이게시판에 욕적는 불쌍한 중생아.ㅋ

2007.02.09
조회420

제발 그냥 저쩌 어디 찌그러져있지 이런데 와서

살인자니 어쩌니 말하지마라.ㅋ

웃낀다.

왜? 니가 남자든 여자든 .. 넌 그런일 없을꺼라고 생각하냐?

어찌 그래? 그래 어쩜 얼굴이 열리 못생겨

남자나 여자들이 침뱉고 지나갈 얼굴이라면몰라두..

니가 될수있고 니 동생에게두 일어날수있는 일이란걸

난 말하고싶구나..어리석은것아.

이 게시판에 어느누구하나 내가 잘한선택이라고 말 하는사람없는데.

왜 비판을 하는건지 모르겠네?

너희눈엔 꼴보고기가 싫으냐?

그럼 안보면되지 왜 여기와서 ㅋㅋ욕이냐..

참 이해할수도 없고 이해하고싶지도 않타만..

욕하지마라 ..

그러다 벌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