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식날 도난 사건을 당했어요 신행갈라구 여권이랑 지갑이랑 그날 제 쪽으로 들어온 친구들 축의금 까지 들은 가방을 .. 결혼 당일날 친구에게 그 가방 맡기면서 제 쪽으로 들어오는 축의금도 같이 부탁 했거덩요.. 보통 들러리라고 하나?? 신부가 친구 하나 옆에 두고 이런 저런거 도움 받잖아요 그 친구 잘 들고 있다가 친구들 기념 촬영할 때 자기 시야 안이라고 생각했는지 부모님 앉아 계셨던 자리에 가방을 놓더군요 사진 촬영 준비를 하는 동안 한 아주머니가 멀리서 돌아 오더니 그 앞을 쓱 지나며 가방 맡고 있었던 친구 얼굴 한번 확인하고 시선이 다른곳에 있는거 확인하더니 옷속에 슬쩍 넣어 가더군요.. 그나마 cctv촬영이 되어서 신고하면 잡을 수 있늘 줄 알았는데 경찰에선 접수는 되었지만 그렇다고 자기네가 잡아주거나 하는건 아니라더군요 첨엔 그냥 증거가 미비해서 그런 말 하나 보다 싶었어요.. 저도 당장 잡는건 바라지도 않았고요 그런데 뭐 그냥 그걸로 정말 끝이더군요.. 더이상의 뭐 조사 과정도 뭐도 없었어요 그 예식장에서만 벌서 몇번째고 그 지역을 통 틀어도 몇번이나 있었던 일인데... 물론 경찰들 더 큰 강력범죄에 시달리고 일 많다는거 알지만 이런일 민생치안과 아예 관련 없는 일 아니지 않나요 저희 신행 못가는거 의미도 의미려니와 그 상품자체가 환불이 안되서 신행비 그대로 다 날렸습니다.. 그렇게 따지면 그 당시 도난 금품만 가방(300,000)+지갑(200,000)+축의금 (1,000,000) +여권2+귀걸이+ 팔찌(14K)에 여행 상품가 360만원이면 피해 금액 큰거 아닌가요?? 그 사건의 크기가 작다고 다른 큰 사건에 밀린다면 가장 기본적인 민생안정의 의미는 뭐가 되나요? 제가 건너 아는 언니도 얼마전에 이런일 겪었는데 그 쪽 경찰은 결혼식에 잠복해서 그 아줌팅 잡아 줬다고 하더군요 그럼 도대체 우리가 힘이 없어서 사건 진행이 안되는 건가요 아님 접수라는 절차 말고 뭔가 다른 절차를 잊은 건가요? 이런 일은 도대체 누구에게 의지를 해야 하는건가요? 그냥 힘 없고 돈 없고 빽없는 저희 스스로를 원망 할 뿐인거 같네요...
도난 사건 접수만 하면 도둑 안잡아줘요?? 뭐 다른 조치 해야 하나요?
결혼식날 도난 사건을 당했어요
신행갈라구 여권이랑 지갑이랑 그날 제 쪽으로 들어온 친구들 축의금 까지 들은 가방을 ..
결혼 당일날 친구에게 그 가방 맡기면서 제 쪽으로 들어오는 축의금도 같이 부탁 했거덩요..
보통 들러리라고 하나?? 신부가 친구 하나 옆에 두고 이런 저런거 도움 받잖아요
그 친구 잘 들고 있다가 친구들 기념 촬영할 때 자기 시야 안이라고 생각했는지
부모님 앉아 계셨던 자리에 가방을 놓더군요
사진 촬영 준비를 하는 동안 한 아주머니가 멀리서 돌아 오더니
그 앞을 쓱 지나며 가방 맡고 있었던 친구 얼굴 한번 확인하고
시선이 다른곳에 있는거 확인하더니 옷속에 슬쩍 넣어 가더군요..
그나마 cctv촬영이 되어서 신고하면 잡을 수 있늘 줄 알았는데
경찰에선 접수는 되었지만 그렇다고 자기네가 잡아주거나 하는건 아니라더군요
첨엔 그냥 증거가 미비해서 그런 말 하나 보다 싶었어요.. 저도 당장 잡는건 바라지도 않았고요
그런데 뭐 그냥 그걸로 정말 끝이더군요..
더이상의 뭐 조사 과정도 뭐도 없었어요
그 예식장에서만 벌서 몇번째고 그 지역을 통 틀어도 몇번이나 있었던 일인데...
물론 경찰들 더 큰 강력범죄에 시달리고 일 많다는거 알지만
이런일 민생치안과 아예 관련 없는 일 아니지 않나요
저희 신행 못가는거 의미도 의미려니와
그 상품자체가 환불이 안되서 신행비 그대로 다 날렸습니다..
그렇게 따지면 그 당시 도난 금품만 가방(300,000)+지갑(200,000)+축의금 (1,000,000) +여권2+귀걸이+ 팔찌(14K)에 여행 상품가 360만원이면 피해 금액 큰거 아닌가요??
그 사건의 크기가 작다고 다른 큰 사건에 밀린다면 가장 기본적인 민생안정의 의미는 뭐가 되나요?
제가 건너 아는 언니도 얼마전에 이런일 겪었는데 그 쪽 경찰은 결혼식에 잠복해서 그 아줌팅 잡아 줬다고 하더군요
그럼 도대체 우리가 힘이 없어서 사건 진행이 안되는 건가요
아님 접수라는 절차 말고 뭔가 다른 절차를 잊은 건가요?
이런 일은 도대체 누구에게 의지를 해야 하는건가요?
그냥 힘 없고 돈 없고 빽없는 저희 스스로를 원망 할 뿐인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