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맨날 톡만 읽다가 이렇게 글써봅니다 아무래도 두사람의 일은 두사람 당사자만 안다고 하죠 어찌 이 한페이지에 줄일순없지만 최대한 간략하게 적어내려 가려합니다 그사람과 전 21때 만났고 전 그때 완전 친구도많았고 인기도많았어요 친구들과의 모임에서 만나게 된 그사람 바지에 제가 토를 하게 된이유로 -_-; 그 사람과의 인연을 이어가게되었답니다.. 그사람은 저희 밝은모습이 좋다며 절 쫒아다녓구요 전 배신을 많이당했고 남자라면 별로 믿지않아 다 거절했었습니다.하지만 사람마음이 모질지못하잖아요 끝내 받아들여 사귀게되었죠 이사람.저한테 참 잘했어요 친구들도 모두 부러워할만큼.. 자고일어나면 커플링끼워놓고 도망가고 아플때면 매일데리러오고 일 마칠때까지 2시간이고 넘게 기다려주고 기념일마다 이벤트를 해주구요.그런사람입니다 하지만 우리에게도 권태기는 찾아왔어요 제 딴에는 아무래도 좀 그런게있었어요,그렇게 인기많고(?)남자를 싫어하던 내가 너와사귄다 뭐이런...좀 웃기죠 그리고 제가 질투도 엄청많고 잘따지고 음..좀 피곤한 스타일이거든요 별명이 미칠이였거든요(하는행동이요.) 하지만 사귀면 사귈수록 점점 나는 더 이사람이 좋아만 가고 기대고싶기만한데 남자는 그게 아닌가봐요 이제 좀 편안해지고싶대요 억지로 널 맞춘거다 나도 좀 지친거같다는둥.. 그래서 저도 노력했어요 좀 늦엇지만.늦은만큼 더 잘해주고 이해하고 서운한것도 잘참구요 친구들도 저보고 다 변했다고 햇거든요.. 근데 그것로만으론 부족하나봐요- 점점 그럴수록 이사람은 제가 알던 사람이 아닌것같아요 헤어지자고도 몇번했어요 하지만그때마다 제가잘하겠다고햇고..좀잇음 군대도가고.. 진심이였어요..이사람성격에 (좀 소심하고 조용하거든요)아프면 아프다고 말도못할거같고.. 거짓말도 못하는성격이라 많이 힘들거같아서요..제가 이사람힘들때 옆에있어주고싶엇거든요 그리고 이사람은 제가 첫사랑이랍니다 처음사귄여자구요.. 그래서 그런지 이제 다른여자도 눈에들어올것같구요. 아마 군대가기 전이니까 더 그럴듯.. 얼마전엔 제가 아플때 학교 엠티를 간다고했는데,제가 질투가많거든요 저보고 안심하라고 말한건진 모르겟지만 짐들어줄 남자가 필요해서 어쩔수없이 간다구그러더라구요 그러구 갓다와선 재미도없엇다 짐만들어주고왓다 놀이기구혼자탓다 이러구요 전 간김에 잼잇게 놀다오지 그랫어 라고하구요 근데 오늘 싸이를 보다가 그사람친구 홈피에 들어갔습니다 그 엠티갓던 사진이있더군요.온통여자이고 그사람혼자 남자구요 너무도 재미있게 노는모습 웃는모습 짝지어 놀이기구 타는모습 설정사진.. 그 설정사진도 쟈기하면서 그런.. 휴 점점 집착하는것 같아 제가정말 싫네요 이사람과 저에대한 악플은 사양합니다 전 그런말 듣기보다 더 좋아지고 싶어서 이렇게 올리는거거든요.. 전 지금 이사람마음을 모르겠습니다....저를 사랑한다고는 하는데 전과는 달라요 애정이 식은건지 아니면 편하게 생각해서 그런건지.......
오래사귀면 애정이 식나요?
휴 맨날 톡만 읽다가 이렇게 글써봅니다
아무래도 두사람의 일은 두사람 당사자만 안다고 하죠
어찌 이 한페이지에 줄일순없지만 최대한 간략하게 적어내려 가려합니다
그사람과 전 21때 만났고
전 그때 완전 친구도많았고 인기도많았어요
친구들과의 모임에서 만나게 된 그사람 바지에 제가 토를 하게 된이유로 -_-;
그 사람과의 인연을 이어가게되었답니다..
그사람은 저희 밝은모습이 좋다며 절 쫒아다녓구요 전 배신을 많이당했고 남자라면 별로 믿지않아 다 거절했었습니다.하지만 사람마음이 모질지못하잖아요
끝내 받아들여 사귀게되었죠
이사람.저한테 참 잘했어요 친구들도 모두 부러워할만큼..
자고일어나면 커플링끼워놓고 도망가고 아플때면 매일데리러오고 일 마칠때까지 2시간이고 넘게 기다려주고 기념일마다 이벤트를 해주구요.그런사람입니다
하지만 우리에게도 권태기는 찾아왔어요
제 딴에는 아무래도 좀 그런게있었어요,그렇게 인기많고(?)남자를 싫어하던 내가
너와사귄다 뭐이런...좀 웃기죠
그리고 제가 질투도 엄청많고 잘따지고 음..좀 피곤한 스타일이거든요
별명이 미칠이였거든요(하는행동이요.)
하지만 사귀면 사귈수록 점점 나는 더 이사람이 좋아만 가고 기대고싶기만한데
남자는 그게 아닌가봐요 이제 좀 편안해지고싶대요
억지로 널 맞춘거다 나도 좀 지친거같다는둥..
그래서 저도 노력했어요 좀 늦엇지만.늦은만큼 더 잘해주고 이해하고 서운한것도 잘참구요
친구들도 저보고 다 변했다고 햇거든요..
근데 그것로만으론 부족하나봐요-
점점 그럴수록 이사람은 제가 알던 사람이 아닌것같아요
헤어지자고도 몇번했어요 하지만그때마다 제가잘하겠다고햇고..좀잇음 군대도가고..
진심이였어요..이사람성격에 (좀 소심하고 조용하거든요)아프면 아프다고 말도못할거같고..
거짓말도 못하는성격이라 많이 힘들거같아서요..제가 이사람힘들때 옆에있어주고싶엇거든요
그리고 이사람은 제가 첫사랑이랍니다 처음사귄여자구요..
그래서 그런지 이제 다른여자도 눈에들어올것같구요. 아마 군대가기 전이니까 더 그럴듯..
얼마전엔 제가 아플때 학교 엠티를 간다고했는데,제가 질투가많거든요
저보고 안심하라고 말한건진 모르겟지만 짐들어줄 남자가 필요해서 어쩔수없이 간다구그러더라구요
그러구 갓다와선 재미도없엇다 짐만들어주고왓다 놀이기구혼자탓다 이러구요
전 간김에 잼잇게 놀다오지 그랫어 라고하구요
근데 오늘 싸이를 보다가 그사람친구 홈피에 들어갔습니다
그 엠티갓던 사진이있더군요.온통여자이고 그사람혼자 남자구요
너무도 재미있게 노는모습 웃는모습 짝지어 놀이기구 타는모습 설정사진..
그 설정사진도 쟈기하면서 그런..
휴 점점 집착하는것 같아 제가정말 싫네요
이사람과 저에대한 악플은 사양합니다
전 그런말 듣기보다 더 좋아지고 싶어서 이렇게 올리는거거든요..
전 지금 이사람마음을 모르겠습니다....저를 사랑한다고는 하는데
전과는 달라요
애정이 식은건지 아니면 편하게 생각해서 그런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