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으로 글을 올리게 됩니다....(군대에 관해 악플은 달지 않았음 합니다...) 저는 현재 27을 바라보는 20대 청년입니다.... 애인과 사귄건 바로 군대안에서 알게 되었습니다.... 공군 지원해서 뜻하지 않은 곳(??) 군 골프장으로 명 받아서 사병생활을 하게 되었지요... 아무래도 군 골프장이다 보니 캐디 및 프런트, 홀서빙 등등 민간인 여성분들과 함께 군복무생활을 하게 되었답니다....그러던 제대하기 대략 5개월전.... 그늘집서 홀서빙하러 온 여친을 알게된후 서로 지내다 제대한후 크리스마스 이브날부로 사귀게 되었습니다.... 태어나 처음 사귄거라 부족한면도 많았지만 정말 잘할려고 또한 평생 함께하고자 마음가짐으로 그렇게 인연은 시작되었죠.... 전 인천에 살고 여친은 경기도 성남에 살아서 거리만해도 동인천역이나 인천역서 전철탄후 신도림서 내려서 2호선타서 잠실서 내린후 다시 8호선타구 성남까지 전철타고 여러번 갈아타고를 하여 여친집까지 도착하기까지 2시간 30분정도....걸리더군요... 물론, 여친과 함께하기 위해 얼굴 보기위해 먼 거리지만서두 정말 볼수있다는 생각에 너무 콩깍지 씌워져서 마냥 좋았습니다......ㅎㅎ 그렇게 우린 2년 6개월정도 사귀게 되었지요... 허나 시간이 흘러서 여친은 장거리 여행에 회의적으로 느끼었구, 제 주변 사람들조차 잘 되길 바란다하면서도 장거리 데이트라 좀 힘들거 같다구 말한 친구도 있었습니다..... 여친과 같이 널다보면 시간이 어케흘러갔는지 전철 막차시간 놓치지 않기위해 넘 아쉽다는 생각도 많이 들었지요...전철시간 막차로 인해 어쩔수 없이 집으로 겨우 온적도 많지만 점점 서로 먼 거리라 예전처럼 몹지 않더군요..... 또한, 저는 여친집까지 바래다줘야 하는 성격인지라 조금이라도 더 같이 있고자 했구요~~ㅋㅋ 막차시간 최대한 활용하여 여친가는 역까지 함께한후 다시 인천행으로 막차타구 오곤 했습니다... 보고싶을때 쉽게 다가가지 못하구, 정말 필요할때 장거리인지라 옆에 없을때 제 맘은 넘 아프더군요 여친이 사는 근교쪽으로 자취할 생각까지 하였지만 뜻대로 잘 안되서리...그러다 하다못해 성격차이도 있지만서두 장거리 데이트인 탓에 아픔을 맛보게 되었지요~~ 님들은 과연 장거리 데이트를 어케 생각하시는지요?? 장거리 데이트도 극복할수 있는건가요? 리플로써 참조하길 원합니다...어디까지가 장거리라 느끼는지 궁금하기도 하네용~~~ 많은 답글 달아주시면 감사할께요~~~
장거리 데이트 사랑은 이루어지기 힘든건가요??
첨으로 글을 올리게 됩니다....(군대에 관해 악플은 달지 않았음 합니다...)
저는 현재 27을 바라보는 20대 청년입니다....
애인과 사귄건 바로 군대안에서 알게 되었습니다....
공군 지원해서 뜻하지 않은 곳(??) 군 골프장으로 명 받아서 사병생활을 하게 되었지요...
아무래도 군 골프장이다 보니 캐디 및 프런트, 홀서빙 등등 민간인 여성분들과 함께 군복무생활을
하게 되었답니다....그러던 제대하기 대략 5개월전.... 그늘집서 홀서빙하러 온 여친을 알게된후
서로 지내다 제대한후 크리스마스 이브날부로 사귀게 되었습니다....
태어나 처음 사귄거라 부족한면도 많았지만 정말 잘할려고 또한 평생 함께하고자
마음가짐으로 그렇게 인연은 시작되었죠....
전 인천에 살고 여친은 경기도 성남에 살아서 거리만해도 동인천역이나 인천역서 전철탄후
신도림서 내려서 2호선타서 잠실서 내린후 다시 8호선타구 성남까지 전철타고 여러번 갈아타고를
하여 여친집까지 도착하기까지 2시간 30분정도....걸리더군요...
물론, 여친과 함께하기 위해 얼굴 보기위해 먼 거리지만서두 정말 볼수있다는 생각에 너무
콩깍지 씌워져서 마냥 좋았습니다......ㅎㅎ 그렇게 우린 2년 6개월정도 사귀게 되었지요...
허나 시간이 흘러서 여친은 장거리 여행에 회의적으로 느끼었구, 제 주변 사람들조차
잘 되길 바란다하면서도 장거리 데이트라 좀 힘들거 같다구 말한 친구도 있었습니다.....
여친과 같이 널다보면 시간이 어케흘러갔는지 전철 막차시간 놓치지 않기위해 넘 아쉽다는
생각도 많이 들었지요...전철시간 막차로 인해 어쩔수 없이 집으로 겨우 온적도 많지만
점점 서로 먼 거리라 예전처럼 몹지 않더군요.....
또한, 저는 여친집까지 바래다줘야 하는 성격인지라 조금이라도 더 같이 있고자 했구요~~ㅋㅋ
막차시간 최대한 활용하여 여친가는 역까지 함께한후 다시 인천행으로 막차타구 오곤 했습니다...
보고싶을때 쉽게 다가가지 못하구, 정말 필요할때 장거리인지라 옆에 없을때 제 맘은 넘 아프더군요
여친이 사는 근교쪽으로 자취할 생각까지 하였지만 뜻대로 잘 안되서리...그러다 하다못해
성격차이도 있지만서두 장거리 데이트인 탓에 아픔을 맛보게 되었지요~~
님들은 과연 장거리 데이트를 어케 생각하시는지요?? 장거리 데이트도 극복할수 있는건가요?
리플로써 참조하길 원합니다...어디까지가 장거리라 느끼는지 궁금하기도 하네용~~~
많은 답글 달아주시면 감사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