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롤압박 죄송;; 그래도좀 도와주세요 ~~ 여자친구가 한달간 외국에 가있었습니다 학교에서 가는 단기 연수 같은거있죠? 그래서 며칠전에 돌아왔습니다 그래서 그날 아침에 잠깐 마중을 나갔었죠 좀더 보고 싶었는데 여자친구 아버지가 데리러 오셔서 저는 인사하고 집으로 왔습니다 한참후에 여자친구한테 마중나와줘서 고맙다고 문자왔길래 짐정리하고 푹쉬라고 이야게 해줬습니다. 다음날 저녁에 전화를 해서 말했습니다. "매운거 먹고 싶다며? 내일 맛있는거 사줄께" 그런데 그냥 대답을 안하고 머뭇거리더라고요 그러더니 별로 나가고 싶은 생각이 없답니다. 조금 황당하기도 하고 화나기도 했는데 그냥 그런가보다하고 넘어갔습니다. 기분은 좀 상하더라구요 저도 방학이라고 시간이 남아 도는것도 아니고 (예비역이다 보니 압박이 많은거죠;;) 그래도 한달만인에 좀 귀찮아도 나와줘야 하는거 아닌가?? 이런생각 했습니다 싫다는데 자꾸 제 의견만 내세우기도 머해서 다른 이야기로 돌렸습니다. 쪼금 이야기하는데 전화가 툭 끊어져 버리더라구요 폰도 가끔씩 끊어져버릴때있자나요?!?! 그래서 다시 전화 하려다가 평소에 가끔씩 자기방에 부모님이 들어오시면 끊었다가 다시전화하고 그런적이 있어서 또 그런거겠지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도 한참 연락이 없길래 전화 끊고 연락이 없냐고 무슨일 있냐고 문자를 보냈습니다. 그런데 답장이 없네요 아까 통화하면서 기분이 좀 상해 있었는데 그러니까 화가 나더라구요 그뒤로 3일동안 서로 연락안하고 있습니다. 솔찍하게 이야기 하면 통화하면서 "이제 얘가 나한테 맘이 떠난것 같다" 이런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머 순수 제느낌입니다) 거기다 여자친구도 전혀 연락을 안하니까 "진짜 그런거 같다" 이런생각도 드는 중이구요 나혼자만 보고싶었던건가?? 이런생각드니까 이거원 한달만인데 얼굴한번 보여주는게 그렇게 힘드냐고 버럭 할뻔 했습니다.;; 항상 사랑에서는 존심세우면 안된다 라고 얘기하고 다녔는데;; 이번에는 그런 기분이 안생깁니다. 항상 싸워도 제가먼저 말걸고 화해하고 그랬는데말이죠 이 모든 이야기들 지금 저한테 "나 이제 당신 필요없어!!" 이렇게 얘기하고 있는거 아닌가요?? 저는 그렇게 밖에 안들리네요 ㅠ 참!! 우리는 10개월째 사귀고 저는 25 여자친구는 22(빠른나이에요) 제가 이렇게 좋아하면서 만난 여자친구는 처음인데 "덜 사랑하는 사람이 유리하다" 이말 절실하게 느끼고 있습니다. 조언 좀 해주세요~~~~~~~ㅠ.ㅠ
제머리로는 도저히 ;;; 여자분들 조언 좀 해주실래요?? PLZ
스크롤압박 죄송;; 그래도좀 도와주세요 ~~
여자친구가 한달간 외국에 가있었습니다
학교에서 가는 단기 연수 같은거있죠?
그래서 며칠전에 돌아왔습니다 그래서 그날 아침에 잠깐 마중을 나갔었죠
좀더 보고 싶었는데 여자친구 아버지가 데리러 오셔서 저는 인사하고 집으로 왔습니다
한참후에 여자친구한테 마중나와줘서 고맙다고 문자왔길래
짐정리하고 푹쉬라고 이야게 해줬습니다.
다음날 저녁에 전화를 해서 말했습니다.
"매운거 먹고 싶다며? 내일 맛있는거 사줄께"
그런데 그냥 대답을 안하고 머뭇거리더라고요
그러더니 별로 나가고 싶은 생각이 없답니다.
조금 황당하기도 하고 화나기도 했는데
그냥 그런가보다하고 넘어갔습니다.
기분은 좀 상하더라구요
저도 방학이라고 시간이 남아 도는것도 아니고
(예비역이다 보니 압박이 많은거죠;;)
그래도 한달만인에 좀 귀찮아도 나와줘야 하는거 아닌가??
이런생각 했습니다
싫다는데 자꾸 제 의견만 내세우기도 머해서
다른 이야기로 돌렸습니다.
쪼금 이야기하는데 전화가 툭 끊어져 버리더라구요
폰도 가끔씩 끊어져버릴때있자나요?!?! 그래서 다시 전화 하려다가
평소에 가끔씩 자기방에 부모님이 들어오시면 끊었다가
다시전화하고 그런적이 있어서 또 그런거겠지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도 한참 연락이 없길래
전화 끊고 연락이 없냐고 무슨일 있냐고 문자를 보냈습니다.
그런데 답장이 없네요
아까 통화하면서 기분이 좀 상해 있었는데
그러니까 화가 나더라구요
그뒤로 3일동안 서로 연락안하고 있습니다.
솔찍하게 이야기 하면
통화하면서
"이제 얘가 나한테 맘이 떠난것 같다"
이런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머 순수 제느낌입니다)
거기다 여자친구도 전혀 연락을 안하니까
"진짜 그런거 같다"
이런생각도 드는 중이구요
나혼자만 보고싶었던건가?? 이런생각드니까 이거원
한달만인데 얼굴한번 보여주는게 그렇게 힘드냐고 버럭 할뻔 했습니다.;;
항상 사랑에서는 존심세우면 안된다 라고 얘기하고 다녔는데;;
이번에는 그런 기분이 안생깁니다.
항상 싸워도 제가먼저 말걸고 화해하고 그랬는데말이죠
이 모든 이야기들 지금 저한테
"나 이제 당신 필요없어!!"
이렇게 얘기하고 있는거 아닌가요??
저는 그렇게 밖에 안들리네요 ㅠ
참!! 우리는 10개월째 사귀고 저는 25 여자친구는 22(빠른나이에요)
제가 이렇게 좋아하면서 만난 여자친구는 처음인데
"덜 사랑하는 사람이 유리하다"
이말 절실하게 느끼고 있습니다.
조언 좀 해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