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글 쓰는거자체가 집안욕먹이는거고 나중에 후회할거 뻔하지만 정말 도무지 해결책이 안나옵니다 미쳐버릴거같습니다 20대중반인형은 타지역에서 사는데 집에가끔식 오면 막 소리지르고 밤에 밖에나가서 술먹고 꼭 새벽 3~4시나 집에들어와서 문드드리고 초인종누르고 가족들 다 잠에서 깨게만듭니다 그리고 부모님이 잠못자니까 좀 일찍들어오라고하면 어떤병신이 친구들만나고 12시이내에 집들어오냐고 고래고래 소리지르고 악씁니다 새벽에 들어와도 쿵쾅쿵쾅 발소리내고 화장실에서 물씻는소리 엄청커서 다 깨고 자기 옷같은거 없어지면 막 옷찾느라 장농다뒤지고..아 정말 미치고 펄쩍뜁니다 부모님이 아무리말해도 무조건 자기생각이 옳다고 난리피고 저는 아무리 차분하게 하나하나 진지하게 이야기할려해도 말끝나기가무섭게 인간쓰레기 나가죽어라 개새키 신발놈 칼로찔러서 죽여야해 교통사고나서 뒈져라 등등 온갖욕설을 온집안이 떠나도록 소리지릅니다 그래서 대화할 가치가없다고 생각해서 문닫으면 발로 막 차면서 화내고 부모님한테 꼬장피우고 조금이라도 누가 논리적으로 이야기할려고하면 신발 짜증나 꺼져 이렇게 말 짤라버려요 그니까 보통 20대 성인이라면 사고력과 판단력이 있기때문에 옳은것과 그른것을 알아야하는데 무조건 자기마음대로죠 아무도 못말립니다 그렇다고 집에올때 문잠그고 오지말라고할수도 없어요 철문을 발로 막 차고 문열라고 난리핍니다 자기 기분한번 상하면 진짜 잘못한것도없는데 처다보면 10새끼 뭘야려 아 재수없어 너같은넘은 사고나서 죽엇으면 소원이 없겟다고 시비걸고 계속 욕합니다 (잘못한게없어도) 화가나서 컴터하고있는데 갑자기 자기할거니까 나오라고해서 대화하기싫어서 무시하니까 갑자기 또 욕하고 죽어라 개새끼야 빨랑 처나와 계속 욕했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욕하면 내가 컴터 내주고싶겟냐고 물으니까 닥쳐 쓰레기새끼 신발놈 빨리 나오라고 욕했습니다 몇달만에 한번 올까말까인데 한번오면 부모님과 제가 정말 괴롭습니다 어렷을때는 그런 형의 행동에 화가나서 죽자살자 싸웠는데 남는건 마음과 몸의 상처뿐입니다 지금은 아무리 화나도 이성을지키고 긍정적인 성격으로 변한 저이기에 결고 같이 싸우거나 욕하지 않죠 정말 어떻게합니까? 현제 집 사정과 직장 문제로 이집에서 2년은 더 살어야합니다 학교문제도있고 .. 몰래 이사를가서 연락을 끊어라 경찰에 신고해라 같이 싸워라 이런건 현실적으로 소용없다는거 알아서 질문을 드립니다 심리치료사와 상담받게하고싶지만 형성격으론 죽엇다 깨나도 받지않습니다 아무리 나이많은사람들이라도 자기눈에 거슬리면 받말하고 욕하고 대듭니다 방금도 부모님있는데 저한테 악지르고 욕하고 쓰레기새키 교통사고 나서 죽었으면 좋겟다 칼로 눈알을 파서 죽어야해 라고 욕하고 저희 가족을 괴롭힌후에 밖에나갔습니다 또 새벽 3시쯤들어와서 시끄럽게굴어서 가족들깨면 깬사람이 잘못한거라고 우기겠죠 아 미치고팔짝뛸노릇이네 정말 이럴땐 여동생이나 누나있는사람이 부럽습니다 톡에서 자기 형제나 자매로인해 괴로운사람 글들 많이 보긴했는데 설마 제가 이런글을 올리게될줄 꿈에도 생각못했네요 저도 이글쓰는 지금이순간이 정말싫습니다 아무리 대화로 좋게해결할려고해도 결코 듣지않고 무조건 자기마음대로 행동하는 형 어떻게하죠? sbs 의 sos에 신고해라..따위의 조언이라면 사절합니다 저희집안 망신이니깐요 어차피 거기 피디들이 형한테 와서 동생이 이러이러한사정으로 접수받어서 왓으니 애기좀 하자고하면 니네 안꺼지냐 뒤지고싶냐 신발놈들아 이럴게뻔하고 정신과 상담한다고해도 의사가 형의 문제점을 지적하면 니가뭔데 지적하냐 난 내생각이 무조건 옳다 라고 할겁니다 넌 동생이니까 무조건 틀렸고 난 형이니까 무조건 옳기때문에 내말이 곧 진리다 이런식입니다 부탁인데 형을 욕은하지마시고(그래도 내 가족이니깐) 어떻게해야 이 사람을 바꿀수 있을지좀 알려주세요 20대 중후반정도되는 생각깊으신 남녀분들께서 현명한 해결책 부탁드려요
온가족을 괴롭히는 형 어떻게하죠?sos라도 부를까요?
이런글 쓰는거자체가 집안욕먹이는거고 나중에 후회할거 뻔하지만
정말 도무지 해결책이 안나옵니다 미쳐버릴거같습니다
20대중반인형은 타지역에서 사는데 집에가끔식 오면 막 소리지르고
밤에 밖에나가서 술먹고 꼭 새벽 3~4시나 집에들어와서 문드드리고 초인종누르고
가족들 다 잠에서 깨게만듭니다 그리고 부모님이 잠못자니까 좀 일찍들어오라고하면
어떤병신이 친구들만나고 12시이내에 집들어오냐고 고래고래 소리지르고 악씁니다
새벽에 들어와도 쿵쾅쿵쾅 발소리내고 화장실에서 물씻는소리 엄청커서 다 깨고
자기 옷같은거 없어지면 막 옷찾느라 장농다뒤지고..아 정말 미치고 펄쩍뜁니다
부모님이 아무리말해도 무조건 자기생각이 옳다고 난리피고 저는 아무리 차분하게
하나하나 진지하게 이야기할려해도 말끝나기가무섭게 인간쓰레기 나가죽어라 개새키
신발놈 칼로찔러서 죽여야해 교통사고나서 뒈져라 등등 온갖욕설을 온집안이 떠나도록
소리지릅니다 그래서 대화할 가치가없다고 생각해서 문닫으면 발로 막 차면서 화내고
부모님한테 꼬장피우고 조금이라도 누가 논리적으로 이야기할려고하면 신발 짜증나 꺼져
이렇게 말 짤라버려요 그니까 보통 20대 성인이라면 사고력과 판단력이 있기때문에
옳은것과 그른것을 알아야하는데 무조건 자기마음대로죠 아무도 못말립니다 그렇다고
집에올때 문잠그고 오지말라고할수도 없어요 철문을 발로 막 차고 문열라고 난리핍니다
자기 기분한번 상하면 진짜 잘못한것도없는데 처다보면 10새끼 뭘야려 아 재수없어
너같은넘은 사고나서 죽엇으면 소원이 없겟다고 시비걸고 계속 욕합니다 (잘못한게없어도)
화가나서 컴터하고있는데 갑자기 자기할거니까 나오라고해서 대화하기싫어서 무시하니까
갑자기 또 욕하고 죽어라 개새끼야 빨랑 처나와 계속 욕했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욕하면
내가 컴터 내주고싶겟냐고 물으니까 닥쳐 쓰레기새끼 신발놈 빨리 나오라고 욕했습니다
몇달만에 한번 올까말까인데 한번오면 부모님과 제가 정말 괴롭습니다 어렷을때는 그런
형의 행동에 화가나서 죽자살자 싸웠는데 남는건 마음과 몸의 상처뿐입니다 지금은
아무리 화나도 이성을지키고 긍정적인 성격으로 변한 저이기에 결고 같이 싸우거나 욕하지
않죠 정말 어떻게합니까? 현제 집 사정과 직장 문제로 이집에서 2년은 더 살어야합니다
학교문제도있고 .. 몰래 이사를가서 연락을 끊어라 경찰에 신고해라 같이 싸워라 이런건
현실적으로 소용없다는거 알아서 질문을 드립니다 심리치료사와 상담받게하고싶지만
형성격으론 죽엇다 깨나도 받지않습니다 아무리 나이많은사람들이라도 자기눈에 거슬리면
받말하고 욕하고 대듭니다 방금도 부모님있는데 저한테 악지르고 욕하고 쓰레기새키 교통사고
나서 죽었으면 좋겟다 칼로 눈알을 파서 죽어야해 라고 욕하고 저희 가족을 괴롭힌후에
밖에나갔습니다 또 새벽 3시쯤들어와서 시끄럽게굴어서 가족들깨면 깬사람이 잘못한거라고
우기겠죠 아 미치고팔짝뛸노릇이네 정말 이럴땐 여동생이나 누나있는사람이 부럽습니다
톡에서 자기 형제나 자매로인해 괴로운사람 글들 많이 보긴했는데 설마 제가 이런글을
올리게될줄 꿈에도 생각못했네요 저도 이글쓰는 지금이순간이 정말싫습니다 아무리
대화로 좋게해결할려고해도 결코 듣지않고 무조건 자기마음대로 행동하는 형 어떻게하죠?
sbs 의 sos에 신고해라..따위의 조언이라면 사절합니다 저희집안 망신이니깐요
어차피 거기 피디들이 형한테 와서 동생이 이러이러한사정으로 접수받어서 왓으니 애기좀
하자고하면 니네 안꺼지냐 뒤지고싶냐 신발놈들아 이럴게뻔하고 정신과 상담한다고해도
의사가 형의 문제점을 지적하면 니가뭔데 지적하냐 난 내생각이 무조건 옳다 라고 할겁니다
넌 동생이니까 무조건 틀렸고 난 형이니까 무조건 옳기때문에 내말이 곧 진리다 이런식입니다
부탁인데 형을 욕은하지마시고(그래도 내 가족이니깐) 어떻게해야 이 사람을 바꿀수 있을지좀
알려주세요 20대 중후반정도되는 생각깊으신 남녀분들께서 현명한 해결책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