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이제 갓 21살을 달리고 있는 건강하면서 빈약한 사내입니다. ㅋㅋ 제목 그대로 소도축장 음.. 그러니까.. 소 잡는 곳에서 알바하신 분들은 극히 드물꺼라 생각합니다. 저의 소도축 알바 경험은 대충 이렇습니다.. 좀 잔인하고 지저분합니다. 일단 새벽 5시정도에 도축장에 나갑니다... 도축장에 나가면 수많은 소들이 -_-;;; 죽음을 준비하고 있 죠.. 정말 불쌍합니다....일단 소를 기절 시키고 공중에 매달더군요.... -_- 그리고 돼지 멱따는 식으로.. 끄으~~~~ 정말.... 그리고 도축 아저씨들이 소를 뼈와 살을 분해 시킵니다...그러면 매달려 있는 소가죽이 땅으로 철퍼덕! 떨어집니다.. 이제 그 가죽을 옮기는게 저의 일이였습니다... 소 가죽 장난 아 니게 무겁더라구요....친구와 같이 질질~ 끌고 가서 펼쳐서 차곡 차곡 쌓아서 올려놓습니다.. 그리고 가죽이 상하지 않게 소금을 발라줍니다.... 그럼 끝.... 명절 전 주에 한 4일 하는데 하루 평균 소를 180 마리 가량 잡더라구요...-_ - 정말... 알바 할 곳이 못되는 곳이죠... 냄새 장난 아닙니다.. 소 응가 그대 로 나오고 -_- 우웩..... 비유 약하신 분은 절대 못할꺼에요... 뭐 그런 알바가 흔하지도 않지만 ㅋ... 글을 쓰다 보니 지 멋대로 주저리 주저리 써젔네요... ㅋ.. 그냥 뭐...
소도축장 알바는 어느 누구도 못해봤을꺼야...
음..... 이제 갓 21살을 달리고 있는 건강하면서 빈약한 사내입니다. ㅋㅋ
제목 그대로 소도축장 음.. 그러니까.. 소 잡는 곳에서 알바하신 분들은 극히 드물꺼라 생각합니다.
저의 소도축 알바 경험은 대충 이렇습니다.. 좀 잔인하고 지저분합니다.
일단 새벽 5시정도에 도축장에 나갑니다... 도축장에 나가면 수많은 소들이 -_-;;; 죽음을 준비하고 있
죠.. 정말 불쌍합니다....일단 소를 기절 시키고 공중에 매달더군요.... -_- 그리고 돼지 멱따는 식으로..
끄으~~~~ 정말.... 그리고 도축 아저씨들이 소를 뼈와 살을 분해 시킵니다...그러면 매달려 있는
소가죽이 땅으로 철퍼덕! 떨어집니다.. 이제 그 가죽을 옮기는게 저의 일이였습니다... 소 가죽 장난 아
니게 무겁더라구요....친구와 같이 질질~ 끌고 가서 펼쳐서 차곡 차곡 쌓아서 올려놓습니다.. 그리고
가죽이 상하지 않게 소금을 발라줍니다.... 그럼 끝.... 명절 전 주에 한 4일 하는데 하루 평균 소를 180
마리 가량 잡더라구요...-_ - 정말... 알바 할 곳이 못되는 곳이죠... 냄새 장난 아닙니다.. 소 응가 그대
로 나오고 -_- 우웩..... 비유 약하신 분은 절대 못할꺼에요... 뭐 그런 알바가 흔하지도 않지만 ㅋ...
글을 쓰다 보니 지 멋대로 주저리 주저리 써젔네요... ㅋ.. 그냥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