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너무나도 답답해서 한번 올려 봅니다 4개월동안사귀는 여자친구가 있어요 먼저 4개월전으로 돌아가서 겜하다 알게대었는데.. 처음에 저도 관심을 두고있었는데..거리가 있다보니 어떻게 만나고 지낼까(부산과서울) 걱정이 돼어 그냥 가치 겜만할려고 마음을 먹었는데..그러다 조금씩 조금씩 그애가 다가 오드라고요 연락하고 지내자며.. 그러곤 아주 가깝게 좋은애기만하다 정들정도로 좋았졌죠 그런데 어는날 갑자기 할말이 있다네요 여자친구 : 오빠..나 오빠한테 속였던게 있다 나 : 먼데..말해봐 여자친구 : 나.사실 남자친구있다 동거한지5년이돼었다 미안해 하지만 오빠가 넘좋아서 그랬던거야미안해정말 하지만 속이기 싫어서 이렇게 애기하는거란말야 나 : 그래 통화하면서 조금이상하다고 느끼고있었다 그래도 지금이라도 솔직하게 애기해주니깐 오히려 오빠가 고맙네 여자친구 : 나 지금이사람이 너무 싫타 왜 내가 같이 살고있는지도 모르겠어 그래서 나도 행복해지고싶고 사랑받고싶어서 오빠한테 다가가고싶었던거야 오빠라면 나 기분좋게 해주고 사랑많이 해줄껏같아 그랬던거야 오빠한테 할말은 없지만 나 버리고 간다면 잡지는 않으께. 나 : 조금 충격이지만 오빠 한테 생각할시간을 주라 오빠도 너한테 정이 너무들어서 ... 여자친구 : 난 오빠가 나 버리고 떠나가지않을꺼라고 믿어 기다리께 .. 그러다 전 사고를 치고말았네요 전 여자친구를 선택했고 그런데 더 힘든건 보고싶은데 정말 너무 보고싶은데 그남자 때문에 볼수가 없다는거 회사 집회사 집 이거아닌이상 딴데는 가지 못하게 한다네요 그러다... 나 : 우리 못보는거야... 여자친구 : 만약에 내가 오빠한테 간다면 오빠 나 책임질수있어? 나 : 그 책임이란게 먼지 모르겟지만 오빠 너 책임지지 못할꺼면 시작안했따 여자친구 : 정말 책임질수있지..? 나 : 응 그러니깐 와 오빠한테 와 오빠가 책임지께 그러다 주말에 여자친구가 저한테 왔네요 우리둘은 아무것도 말하지않고 좋은애기만 봐라보면서 3일을 같이 지냈고 다음날 연락이 왔는데 울면서 엄청 마졌다네요 전 정말 그소리 듣고 너무화가 나서 달려가고싶을많큼 참았어요 그래서 그애가 선택을 했어요 오빠한테 갈테니까 그기서 빠져나올수있을때까지만 기다려 달라고 그러더군요 그러다 그애는 그남자 없는날에 짐을싸서 고시원으로 피신을 했데요 그러곤 쟈기 몇일까지 일하든거 마무리 지어야한다고 그래야 월급 받을수있다며 또 시간이 남았는데 전 불안했었는데..(그남자가 회사까지 찾아갈꺼라는거) 그런데 일주일이라는시간동안 연락만 왔을뿐 찾자오지는 않았다네요(잘지내라.행복해라 등등) 포인트는 이제시작 : 일주일이라는 시간동안 혼자서 생활하다 그러더군요 그사람이 걱정이 조금돼고 갈수록 마음이 냉정해지지가 않는다고 저한테 그러네요 전 그소리듣고 자신감이 없어지더군요 그러다 2틀전 그남자찾아왔다면서 그러더군요 여자친구 : 사실 오늘 그사람 왔다갔어.. 나 : 아무일없었나..괜찬나 여자친구 : 응 이제 잊고싶은데 왜 내앞에 나타나 오지마 그랬서.. 나 : 기분은 괜찬아..? 여자친구 : 조금 그러고 보내니깐 마음이 아프네..괜찬아 오빠가있으니깐 나 : ..................... 그러다 회사 마치고 가는데 남자친구가 기다리고있었는가봐요 남자친구가 조금 흥분을 했는지 소리를 질렀는데 또 때릴려고 했나봐요 그래서 도망가려고 했는데 가방이며 핸드폰을 다 가지고 가는거래요 그래서 회사 사무실 들어와서 저한테 전화가 왔네요 울면서... 여자친구 : 나 핸드폰으로 전화하지마 나 그사람한테 가방이며 핸드폰 다 빼겼다고 나 : 괜찬아 맞지는 않았나.. 여자친구 : 걍 다버리고 도망온거야 오빠무서워 우째..나 이대로 걍 오빠한테 갈까 무서워 ㅜㅜ 나 : 그래 와...기차표 끈어서 와..당장와 여자친구 : 어떻게해 ...가방도없고 그안에 돈도 다 들었는데 카드며...ㅜㅜ 나 : 옆에아직 언니있지(같이 일하는언니) 여자친구 : 응 있어 그사람이 가방이며 핸드폰 가져갈려면 집에와서 직접 가져가래 그러는데..우째 나 : 들어가면 또 때릴껀데..지금 흥분해있을껀데..언니한테 애기해서 같이 가달라고그래라..아니 언니 바꺼주라 오빠가 애기하께 언니 : 네..제가 같이 가긴갈껀데..제가 간다고 해결이 됄까요 나 : 제가 지금 달려갈수있는 거리가 아니라 그러는데..제발좀 같이 가주세요 제가 부탁좀 하께요 언니 : 네 가치가드릴꼐요 그러곤 그날밤 전화한통 없네요 너무 답답하고 걱정돼서 발신자 안뜨꼐 전화를 했는데.. 역시나 그사람이 받네요 받자말자 하는말..야이 띵띵띵..욕설을하면서 너 누구냐고 전 아무말도 못하고 끈었네요 혹시나 저때문에 일 더 크게 만들까봐... 그러곤 다음날 출근하면서 전화가 왔네요 나 : 괜찬아..괜찬아 오빠너 때문에 한숨도 못잤어.. 여자친구 : 응 괜찬아.. 나 : 어떻게 됀거야..애기좀해봐 여자친구 : 자기가 잘못해져서 이렇게 돼었으니 이제부터라도 잘한다며 빌드라 근데 바보같이 내마음이 흔들리고있드라 대답은 안해졌는데..왜 흔들리는지 모르겠다 미치겠다 나 : 그럼 다시 들어가기로한거야..? 여자친구 : 아니..안들어갈꺼야 전 조금이해를 할려고 했지만(흔들림)..5년이라는 시간을 같이 지내왔는데 어떻게 정이안들었겠어요 미운정 고운정 다들었을껀데...하지만 쟈기는 그순간까지 사랑한다며 나 포기하지말고 믿고 기다려달라네요 그러다 다음날. 그사람 고집이 너무 쎄서 마지못해 고시원에 있던 짐다시 싸서 들어갔다네요 나 : 그럼 이제 오빠는 어떻게 돼는거야 오빠는 다이해하고 너하나보고 이렇게 기다리면서 있었는데..매번 믿어달라고 믿고 기다려달라며 오빠는 너믿고 이렇게 기다리는데 이제 오빠는 어떻게 돼는거야 여자친구 : 나마음이 아직 정리가 안돼서 그러니깐 기다려봐 그런데 이러다 오빠포기할까봐서 믿고 기다려달라는소리를 못하겠어.ㅜㅜ 나 : .......................... 이거 어떻게 저같고 장난치는건지 전 너무 모르겠네요 만나서도 사랑한다 오빠랑있음 너무 행복하다 너무좋다 나꼭 잡아죠 나 꼭믿어죠 떨어져있을때도 사랑한다 너무 좋아 믿어죠 이러든애가 하루만에 그사람이랑 같이 지내고 놔니..포기해죠라는말은 안햇지만 그런내용으로 애기할수있는지 그것도 울면서 정말 답답하네요 이애는 무슨 마음으로 이런건지..5년을살면서 헤어질려고 너무 불행해서 3번을 시도했지만 항상 이런씩으로 그사람말한마디에 흔들려 돌아가게 돼었다는데 도무지 이해가 안돼네요 쟈기가 마음이 너무약해 쟈기도 쟈기가 싫타네요 그래도 불행길 행복길을 두고 가라는데도 불행길을선택하는 그런사람도있나요 그렇게 같이 지내온 정이 그렇게 무서울많큼 크나요 그럼 저한테는 불장난 한건가요 도무지 이애 마음을 알수가 없네요 전 처음부터 너무솔직해서 마음에 들었고 그러다 사랑하게 돼어버렸는데..어떻게 하면좋죠 그애는 비형인데 비형여자분들 다그런가요 ㅜㅜ 너무 마음도 아프네요 답답하고 답좀 기다려 볼꼐요
하루만에 마음이 변하나요?(여자분들만)
안녕하세요
너무나도 답답해서 한번 올려 봅니다
4개월동안사귀는 여자친구가 있어요
먼저 4개월전으로 돌아가서 겜하다 알게대었는데..
처음에 저도 관심을 두고있었는데..거리가 있다보니 어떻게 만나고 지낼까(부산과서울)
걱정이 돼어 그냥 가치 겜만할려고 마음을 먹었는데..그러다 조금씩 조금씩
그애가 다가 오드라고요 연락하고 지내자며..
그러곤 아주 가깝게 좋은애기만하다 정들정도로 좋았졌죠
그런데 어는날 갑자기 할말이 있다네요
여자친구 : 오빠..나 오빠한테 속였던게 있다
나 : 먼데..말해봐
여자친구 : 나.사실 남자친구있다 동거한지5년이돼었다 미안해 하지만 오빠가 넘좋아서 그랬던거야미안해정말 하지만 속이기 싫어서 이렇게 애기하는거란말야
나 : 그래 통화하면서 조금이상하다고 느끼고있었다 그래도 지금이라도 솔직하게 애기해주니깐 오히려 오빠가 고맙네
여자친구 : 나 지금이사람이 너무 싫타 왜 내가 같이 살고있는지도 모르겠어 그래서 나도 행복해지고싶고 사랑받고싶어서 오빠한테 다가가고싶었던거야 오빠라면 나 기분좋게 해주고 사랑많이 해줄껏같아 그랬던거야 오빠한테 할말은 없지만 나 버리고 간다면 잡지는 않으께.
나 : 조금 충격이지만 오빠 한테 생각할시간을 주라 오빠도 너한테 정이 너무들어서 ...
여자친구 : 난 오빠가 나 버리고 떠나가지않을꺼라고 믿어 기다리께 ..
그러다 전 사고를 치고말았네요 전 여자친구를 선택했고 그런데 더 힘든건 보고싶은데 정말 너무 보고싶은데 그남자 때문에 볼수가 없다는거 회사 집회사 집 이거아닌이상 딴데는 가지 못하게 한다네요
그러다...
나 : 우리 못보는거야...
여자친구 : 만약에 내가 오빠한테 간다면 오빠 나 책임질수있어?
나 : 그 책임이란게 먼지 모르겟지만 오빠 너 책임지지 못할꺼면 시작안했따
여자친구 : 정말 책임질수있지..?
나 : 응 그러니깐 와 오빠한테 와 오빠가 책임지께
그러다 주말에 여자친구가 저한테 왔네요 우리둘은 아무것도 말하지않고 좋은애기만
봐라보면서 3일을 같이 지냈고 다음날 연락이 왔는데 울면서 엄청 마졌다네요
전 정말 그소리 듣고 너무화가 나서 달려가고싶을많큼 참았어요
그래서 그애가 선택을 했어요 오빠한테 갈테니까 그기서 빠져나올수있을때까지만
기다려 달라고 그러더군요 그러다 그애는 그남자 없는날에 짐을싸서 고시원으로 피신을 했데요
그러곤 쟈기 몇일까지 일하든거 마무리 지어야한다고 그래야 월급 받을수있다며
또 시간이 남았는데 전 불안했었는데..(그남자가 회사까지 찾아갈꺼라는거)
그런데 일주일이라는시간동안 연락만 왔을뿐 찾자오지는 않았다네요(잘지내라.행복해라 등등)
포인트는 이제시작 : 일주일이라는 시간동안 혼자서 생활하다 그러더군요 그사람이 걱정이 조금돼고
갈수록 마음이 냉정해지지가 않는다고 저한테 그러네요 전 그소리듣고 자신감이 없어지더군요
그러다 2틀전 그남자찾아왔다면서 그러더군요
여자친구 : 사실 오늘 그사람 왔다갔어..
나 : 아무일없었나..괜찬나
여자친구 : 응 이제 잊고싶은데 왜 내앞에 나타나 오지마 그랬서..
나 : 기분은 괜찬아..?
여자친구 : 조금 그러고 보내니깐 마음이 아프네..괜찬아 오빠가있으니깐
나 : .....................
그러다 회사 마치고 가는데 남자친구가 기다리고있었는가봐요
남자친구가 조금 흥분을 했는지 소리를 질렀는데 또 때릴려고 했나봐요
그래서 도망가려고 했는데 가방이며 핸드폰을 다 가지고 가는거래요
그래서 회사 사무실 들어와서 저한테 전화가 왔네요 울면서...
여자친구 : 나 핸드폰으로 전화하지마 나 그사람한테 가방이며 핸드폰 다 빼겼다고
나 : 괜찬아 맞지는 않았나..
여자친구 : 걍 다버리고 도망온거야 오빠무서워 우째..나 이대로 걍 오빠한테 갈까 무서워 ㅜㅜ
나 : 그래 와...기차표 끈어서 와..당장와
여자친구 : 어떻게해 ...가방도없고 그안에 돈도 다 들었는데 카드며...ㅜㅜ
나 : 옆에아직 언니있지(같이 일하는언니)
여자친구 : 응 있어 그사람이 가방이며 핸드폰 가져갈려면 집에와서 직접 가져가래
그러는데..우째
나 : 들어가면 또 때릴껀데..지금 흥분해있을껀데..언니한테 애기해서 같이 가달라고그래라..아니 언니 바꺼주라 오빠가 애기하께
언니 : 네..제가 같이 가긴갈껀데..제가 간다고 해결이 됄까요
나 : 제가 지금 달려갈수있는 거리가 아니라 그러는데..제발좀 같이 가주세요 제가 부탁좀 하께요
언니 : 네 가치가드릴꼐요
그러곤 그날밤 전화한통 없네요 너무 답답하고 걱정돼서 발신자 안뜨꼐 전화를 했는데..
역시나 그사람이 받네요 받자말자 하는말..야이 띵띵띵..욕설을하면서 너 누구냐고
전 아무말도 못하고 끈었네요 혹시나 저때문에 일 더 크게 만들까봐...
그러곤 다음날 출근하면서 전화가 왔네요
나 : 괜찬아..괜찬아 오빠너 때문에 한숨도 못잤어..
여자친구 : 응 괜찬아..
나 : 어떻게 됀거야..애기좀해봐
여자친구 : 자기가 잘못해져서 이렇게 돼었으니 이제부터라도 잘한다며 빌드라
근데 바보같이 내마음이 흔들리고있드라 대답은 안해졌는데..왜 흔들리는지
모르겠다 미치겠다
나 : 그럼 다시 들어가기로한거야..?
여자친구 : 아니..안들어갈꺼야
전 조금이해를 할려고 했지만(흔들림)..5년이라는 시간을 같이 지내왔는데 어떻게 정이안들었겠어요
미운정 고운정 다들었을껀데...하지만 쟈기는 그순간까지 사랑한다며 나 포기하지말고 믿고 기다려달라네요 그러다 다음날. 그사람 고집이 너무 쎄서 마지못해 고시원에 있던 짐다시 싸서 들어갔다네요
나 : 그럼 이제 오빠는 어떻게 돼는거야 오빠는 다이해하고 너하나보고 이렇게 기다리면서 있었는데..매번 믿어달라고 믿고 기다려달라며 오빠는 너믿고 이렇게 기다리는데 이제 오빠는 어떻게 돼는거야
여자친구 : 나마음이 아직 정리가 안돼서 그러니깐 기다려봐 그런데 이러다 오빠포기할까봐서 믿고 기다려달라는소리를 못하겠어.ㅜㅜ
나 : ..........................
이거 어떻게 저같고 장난치는건지 전 너무 모르겠네요 만나서도 사랑한다 오빠랑있음 너무 행복하다
너무좋다 나꼭 잡아죠 나 꼭믿어죠 떨어져있을때도 사랑한다 너무 좋아 믿어죠 이러든애가 하루만에
그사람이랑 같이 지내고 놔니..포기해죠라는말은 안햇지만 그런내용으로 애기할수있는지
그것도 울면서 정말 답답하네요 이애는 무슨 마음으로 이런건지..5년을살면서 헤어질려고 너무 불행해서 3번을 시도했지만 항상 이런씩으로 그사람말한마디에 흔들려 돌아가게 돼었다는데
도무지 이해가 안돼네요 쟈기가 마음이 너무약해 쟈기도 쟈기가 싫타네요
그래도 불행길 행복길을 두고 가라는데도 불행길을선택하는 그런사람도있나요 그렇게 같이 지내온
정이 그렇게 무서울많큼 크나요 그럼 저한테는 불장난 한건가요
도무지 이애 마음을 알수가 없네요 전 처음부터 너무솔직해서 마음에 들었고 그러다 사랑하게 돼어버렸는데..어떻게 하면좋죠 그애는 비형인데 비형여자분들 다그런가요 ㅜㅜ
너무 마음도 아프네요 답답하고 답좀 기다려 볼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