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에서 일하는 19 여자입니다. 3시부터 10시 일이고 . 집 근처라 한 10분정도 걸어서 가는 곳이기때문에 옷은 매일 청바지에 티 요정도 입고 . 머리는 어깨조금 넘는 길이에 굵은 펌? ㅋ 요정도? 그리구 키는 170에 . 몸무게는 ㅋ 60대 . ? 쫌 등치가 있구요 . 66 싸이즈에서 77싸이즈를 입는 . ㅋ 사람입니다. ... ㅋㅋ 제 소개가 너무 길었나요? 저 . 이래뵈도 사회 경력 많은 사람입니다. 중 3때부터 주유소 . 피씨방 . 경리 . 분식집 갈비집 . 여기는 적기 너무 많아서 안해본 알바가 없을 정도로 . 사회에 몸을 오래 담았습니다. 학교는 작년 8월 검정고시를 합격해서 . 이번에 대학 가는 07학번이구요 . 그런데 . 흠 두서가 너무 길었나요? . ㅋ내용은 없을텐데 . 근데 . 제가 . 일을 시작한지는 1월 23일 . 그것도 평일 알바만 합니다. 근데 저희 건물에 3층 세무서에 어떤 아저씨가 계십니다. 세무서에서 일하시는 분인데 . 왜그렇게 천원짜리를 매일 바꿔 가시고 담배를 몇개씩이나 사가시는지 . 매일 매일 오셔서 그러시더라구요. 한동안 안보이시다가도 오시고 . 몇주동안은 안그랬습니다. 저한테 전혀 . 말 거는것도 없으시구요 . 그냥 안녕하시오~ 이러시면서 그냥 인사 하는 사이였습니다. 저는 어서오세요 ~ 이런 말만 하구 . 그런데 어느날 아저씨가 . 천원짜리를 2만원치 바꿔 달라시는 것입니다. 저는 바꿔 드리고 아저씨가 . 돈을 세알리시길래 . 제가 쫌 싸가지도 없고 농담도 정말 잘합니다. 그래서 아저씨에게 " 아저씨 . 한장 안남아요? 제가 한장 더 드렸는데 " 이렇게 말하니깐 아저씨가 . 아가씨 농담도 잘하네 그러시면서 . 그날부터 이제 시작이 되었습니다. 하루는 오시디만 . 제가 잔돈을 좀 많이 드렸는데 계속 한개씩 흘리면서 아가 씨 앞에 서니깐 . 떨려서 . 내가 계쏙 동전을 떨어트린다. 이러시고 그다음날 부터는 아에 들어오시면서 윙크를 어색하게 날리시는 겁니다. 그리고 그 다음날은 영수증을 갑자기 달라 시면서 제가 손에 들고 드렸더니 . 손을 덮석 잡으시면서 . 더듬다가 . 가시더라구요 . 그다음날은 요주위에서 . 아가씨가 제일 이뿌다 . 이렇게 말씀 하시더라구요 . 완전 싸이코 아닙니까? 딸같은 저한테 그러는게 말이 됩니까? 저희 가게 밑에는 주점입니다. 정말 . 몸매 죽이고 이뿐 언니들 3명있습니다. 술집이라는 . 나쁜점 말고는 솔직히 그언니들 이뿝니다. 화장을 했든 안했든간에 . 제가 보는 얼굴은 머 괜찬타고 느낍니다. 근데 그 아저씨 . 이건 성희롱이지 않습니까? 정말 ...... 그럴때 마다 ㅡ 어떡게 해야될지 모르겠어서 ... 아 예 이러고 그냥 웃고 넘깁니다. 다행히 돈은 제가 이제 . 바로 밑으로 놓기 때문에 손잡을려는 시도도 하지 않습니다. 완전 싸이코 아닙니까? ㅋㅋㅋ 후 ~~ ㅋㅋ 정신 없이 썼네 ! ㅡㅡ ㅋㅋㅋ ...
또라이 어른.
편의점에서 일하는 19 여자입니다.
3시부터 10시 일이고 . 집 근처라 한 10분정도 걸어서 가는 곳이기때문에
옷은 매일 청바지에 티 요정도 입고 .
머리는 어깨조금 넘는 길이에 굵은 펌? ㅋ 요정도?
그리구 키는 170에 . 몸무게는 ㅋ 60대 . ?
쫌 등치가 있구요 . 66 싸이즈에서 77싸이즈를 입는 . ㅋ
사람입니다. ... ㅋㅋ 제 소개가 너무 길었나요?
저 . 이래뵈도 사회 경력 많은 사람입니다.
중 3때부터 주유소 . 피씨방 . 경리 . 분식집 갈비집 . 여기는 적기 너무 많아서
안해본 알바가 없을 정도로 . 사회에 몸을 오래 담았습니다.
학교는 작년 8월 검정고시를 합격해서 . 이번에 대학 가는 07학번이구요 .
그런데 . 흠 두서가 너무 길었나요? . ㅋ내용은 없을텐데 .
근데 . 제가 . 일을 시작한지는 1월 23일 . 그것도 평일 알바만 합니다.
근데 저희 건물에 3층 세무서에 어떤 아저씨가 계십니다.
세무서에서 일하시는 분인데 . 왜그렇게 천원짜리를 매일 바꿔 가시고
담배를 몇개씩이나 사가시는지 . 매일 매일 오셔서 그러시더라구요.
한동안 안보이시다가도 오시고 .
몇주동안은 안그랬습니다. 저한테 전혀 . 말 거는것도 없으시구요 .
그냥 안녕하시오~ 이러시면서 그냥 인사 하는 사이였습니다.
저는 어서오세요 ~ 이런 말만 하구 .
그런데 어느날 아저씨가 . 천원짜리를 2만원치 바꿔 달라시는 것입니다.
저는 바꿔 드리고 아저씨가 .
돈을 세알리시길래 . 제가 쫌 싸가지도 없고 농담도 정말 잘합니다.
그래서 아저씨에게 " 아저씨 . 한장 안남아요? 제가 한장 더 드렸는데 "
이렇게 말하니깐 아저씨가 . 아가씨 농담도 잘하네 그러시면서 . 그날부터 이제 시작이 되었습니다.
하루는 오시디만 . 제가 잔돈을 좀 많이 드렸는데 계속 한개씩 흘리면서
아가 씨 앞에 서니깐 . 떨려서 . 내가 계쏙 동전을 떨어트린다.
이러시고 그다음날 부터는 아에 들어오시면서 윙크를 어색하게 날리시는 겁니다.
그리고 그 다음날은 영수증을 갑자기 달라 시면서 제가 손에 들고 드렸더니 .
손을 덮석 잡으시면서 . 더듬다가 . 가시더라구요 .
그다음날은 요주위에서 . 아가씨가 제일 이뿌다 . 이렇게 말씀 하시더라구요 .
완전 싸이코 아닙니까? 딸같은 저한테 그러는게 말이 됩니까?
저희 가게 밑에는 주점입니다.
정말 . 몸매 죽이고 이뿐 언니들 3명있습니다.
술집이라는 . 나쁜점 말고는 솔직히 그언니들 이뿝니다. 화장을 했든 안했든간에 .
제가 보는 얼굴은 머 괜찬타고 느낍니다.
근데 그 아저씨 . 이건 성희롱이지 않습니까?
정말 ...... 그럴때 마다 ㅡ 어떡게 해야될지 모르겠어서 ...
아 예 이러고 그냥 웃고 넘깁니다.
다행히 돈은 제가 이제 . 바로 밑으로 놓기 때문에 손잡을려는 시도도 하지 않습니다.
완전 싸이코 아닙니까? ㅋㅋㅋ
후 ~~ ㅋㅋ 정신 없이 썼네 ! ㅡㅡ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