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0209 금요일... 광주 하남쪽 한 카페호프 집에서 있었던일입니다^^... 그날 동호회 모임이있어서 ^^ 저녁을 먹고 2차로 카페가서 조용히 이야기하려고 갔습니다... 카페가 5층이였습니다. 그런데 호프도 같이하여서인지 룸이랑 단체석에 술손님이있더군요... 그때 제가 창가에 앉고 옆에 젊은형 그리고 그옆에 형의 여친 그리고 제앞쪽엔 형님두분^^ 이렇게 5명이 이야기하면서 커피 한잔하고있는데 분위기가 무르익는순간 나이는 한 20대정도보이는 왠 여자분이 갑자기 오시더니 저는 첨에 서빙하는 여종업원인줄알고 쳐다보고있었죠... 그런데 대뜸 제옆에있는 형보고 '몇살이세요?' '몇살이세요?' '몇살이세요?' 황당한^^;;;; 5명의 시선이 모두 그분에게로~~ 저는순간 여자분말투가 꼭 점보시는분들 있잖아요 타로나..그런것^^;;; 그분이신지알고 신기하기쳐다보고있구요... 그리고 여자분이 눈이 좀풀린것같다해야되나... 술먹어서 그런다는 느낌은 전혀 안들었구요... 옷도 그냥 평범하게입고 그런데 분위기가 묘한분위기를 풍기시길래... 점보시는분이 구나 생각햇어요...첫 마디도 '몇살이세요?' 하시길래... 당사자 그 형은 주변이 시끄러워 못들었는지 1분가량 쳐다보시더니... '앵?? 머라고하셧는지요?' 하자... 여자분은 ^^; 여전히 묘한분위기와 말투로~ "몇살이시냐구요?" ^^;; 마준편에 계시던 나이좀드신 "형님이 뭐라고하셧어요?" 묻자 그형님에게도 '몇살이세요?' 모두들 그분에게 시선집중이된상태죠.... 그형님이 왜요? 라고묻는순간... 여자분의 한마디... 같이 놀게요...!!! 같이 놀게요...!!! 같이놀게요...!!! 정말로 다들 쓰러져 죽는줄알았습니다... ㅡㅡ;;;형의 여친 누나는 멍해서 쳐다보기만하고... 형님이 "됐다고 현재이야기중입니다..." 이렇게말하자 그냥 돌아서더니...자기일행이있는 룸같은곳으로들어가더군요... ^^;;여자분이들어가자 저랑 저 마준편에 계시는형님은 점보는사람으로 알앗다고하시고... 이야기중이라말씀하신형님은 여자가 참당돌하다 하시고^^;;; 몇살이야고 질문받은형은 ^^;; 그때까지 상황판단못하고... 앵?? 왜그래?? 하시고^^;;; 옆에계신누님은 어이없어라 하시고...ㅎㅎ 정말로 황당했습니다... 이런적은 첨이라... 형이 니또래나되보인다고 같이가서 놀아라하시더라구요 ㅎ 속으로 정말로가고 싶었지만ㅋ^^;; 여자분 정말로 점쟁이 아니였을까요?? 남자에게 보통말걸때 "시간있으세요?" 이러지않나요? 그때 그여자분...술취하셔서그러셧나요? 근데 돌아가실때보니 걸음도 똑바로 걸으시던데 ㅡㅡ;; 아~아직까지도 맴돕니다.... 같이놀게요~! 같이놀게요~! 같이놀게요~! 같이놀게요~! 만약 이글보면 왜 그때그러셨는지 무지궁금합니다...
묘한경험 묘한그녀^^...
070209 금요일...
광주 하남쪽 한 카페호프 집에서 있었던일입니다^^...
그날 동호회 모임이있어서 ^^ 저녁을 먹고
2차로 카페가서 조용히 이야기하려고 갔습니다...
카페가 5층이였습니다.
그런데 호프도 같이하여서인지 룸이랑 단체석에 술손님이있더군요...
그때 제가 창가에 앉고 옆에 젊은형 그리고 그옆에 형의 여친 그리고 제앞쪽엔
형님두분^^ 이렇게 5명이 이야기하면서 커피 한잔하고있는데
분위기가 무르익는순간
나이는 한 20대정도보이는 왠 여자분이 갑자기 오시더니
저는 첨에 서빙하는 여종업원인줄알고 쳐다보고있었죠...
그런데 대뜸 제옆에있는 형보고
'몇살이세요?' '몇살이세요?' '몇살이세요?'
황당한^^;;;; 5명의 시선이 모두 그분에게로~~
저는순간 여자분말투가 꼭 점보시는분들 있잖아요 타로나..그런것^^;;;
그분이신지알고 신기하기쳐다보고있구요... 그리고 여자분이 눈이 좀풀린것같다해야되나...
술먹어서 그런다는 느낌은 전혀 안들었구요...
옷도 그냥 평범하게입고 그런데 분위기가 묘한분위기를 풍기시길래...
점보시는분이 구나 생각햇어요...첫 마디도 '몇살이세요?' 하시길래...
당사자 그 형은 주변이 시끄러워 못들었는지 1분가량 쳐다보시더니...
'앵?? 머라고하셧는지요?' 하자...
여자분은 ^^; 여전히 묘한분위기와 말투로~ "몇살이시냐구요?"
^^;; 마준편에 계시던 나이좀드신 "형님이 뭐라고하셧어요?"
묻자 그형님에게도 '몇살이세요?'
모두들 그분에게 시선집중이된상태죠....
그형님이 왜요? 라고묻는순간...
여자분의 한마디...
같이 놀게요...!!! 같이 놀게요...!!! 같이놀게요...!!!
정말로 다들 쓰러져 죽는줄알았습니다...
ㅡㅡ;;;형의 여친 누나는 멍해서 쳐다보기만하고...
형님이
"됐다고 현재이야기중입니다..." 이렇게말하자
그냥 돌아서더니...자기일행이있는 룸같은곳으로들어가더군요...
^^;;여자분이들어가자 저랑 저 마준편에 계시는형님은 점보는사람으로 알앗다고하시고...
이야기중이라말씀하신형님은 여자가 참당돌하다 하시고^^;;;
몇살이야고 질문받은형은 ^^;; 그때까지 상황판단못하고...
앵?? 왜그래?? 하시고^^;;; 옆에계신누님은 어이없어라 하시고...ㅎㅎ
정말로 황당했습니다... 이런적은 첨이라...
형이 니또래나되보인다고 같이가서 놀아라하시더라구요 ㅎ
속으로 정말로가고 싶었지만ㅋ^^;;
여자분 정말로 점쟁이 아니였을까요??
남자에게 보통말걸때 "시간있으세요?"
이러지않나요?
그때 그여자분...술취하셔서그러셧나요?
근데 돌아가실때보니 걸음도 똑바로 걸으시던데 ㅡㅡ;;
아~아직까지도 맴돕니다.... 같이놀게요~! 같이놀게요~! 같이놀게요~! 같이놀게요~!
만약 이글보면 왜 그때그러셨는지 무지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