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터인가 여자들 사이에 '오빠'라는 호칭을 사용하는데 상당히 인색(?)해진거 같다. 많은수의 여자들이 자신의 친오빠가 아닌 다른 남자에 대해선 친척이거나 친한 사이거나 연인사이일때만 '오빠'라는 호칭을 쓰고싶어하는거 같다. 난 채팅을 자주 하는 편인데 채팅상에선 상대방의 대화명을 부르거나 자기보다 나이 많은 남자를 부를땐 '오빠'라고 부르는건 당연한거 아닐까? 굳이 '오빠'라고 부르기 싫으면 그냥 대화명을 부르면 되는데... 대화명도 아니고 오빠도 아니고 웬 아저씨? ㅡ,.ㅡ; 한국여자라면 '오빠'라는 호칭에 그렇게 인색할 필요 없지 않을까? 남남이라도 자기보다 나이 많은 남자를 '오빠'라고 부르는건 한국 고유의 문화(?)아닌가? 길거리에서 낯선 남자에게 길물어보는 상황도 아니고 웬 아저씨? 난 상대방이 남자든 여자든 상대방의 나이가 10대거나 20대초반이라면 채팅상에서 나를 아저씨라고 불러도 아무렇지 않지만(현재 내 나이는 31) 상대방이 남자든 여자든 상대방의 나이가 20대중반부턴 나를 오빠나 형이라고 불러주는게 좋다. 참 웃긴건 '오빠'라고 부르는거에 쓸데없이 특별한 의미를 두고 인색한 여자들중에는 자기보다 나이어린 남자한텐 반드시 '누나'소리를 듣고싶어 하는 여자들이 많다는것 --; 그건그렇고 이 글을 보는 사람중엔 나를 '오빠'소리 듣는걸 굉장히 좋아하는 남자로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겠는데 난 '오빠'소리를 좋아한다기보단 굳이 '아저씨'소리를 듣지 않아도 될거같은 상황에서도 아저씨소리를 듣는걸 싫어한다. 난 10대와 20대초반들한텐 오빠소리 안들어도, 형소리 안들어도 아무렇지 않다. P.S 채팅할때 아저씨소리를 들어도 아무렇지 않게 여기면 "정말 아저씨인가보다"라고 하고 아저씨소리에 지적을 해주면 "아저씨소리에 발끈하는걸 보니 정말 아저씨인가보다"라고 말하는 여자들 --; 다시말하지만 난 10대와 20대초반들한텐 아저씨소리 들어도 아무렇지 않고 20대중반부턴 나를 오빠나 형이라고 불러주길 바란다. 즉, 내가 생각하기에 상대방이 나랑 나이차가 많지 않다면 아저씨소리는 듣고싶지 않다.
'오빠'라는 호칭
언제부터인가 여자들 사이에 '오빠'라는 호칭을 사용하는데 상당히 인색(?)해진거 같다.
많은수의 여자들이 자신의 친오빠가 아닌 다른 남자에 대해선
친척이거나 친한 사이거나 연인사이일때만 '오빠'라는 호칭을 쓰고싶어하는거 같다.
난 채팅을 자주 하는 편인데 채팅상에선 상대방의 대화명을 부르거나
자기보다 나이 많은 남자를 부를땐 '오빠'라고 부르는건 당연한거 아닐까?
굳이 '오빠'라고 부르기 싫으면 그냥 대화명을 부르면 되는데...
대화명도 아니고 오빠도 아니고 웬 아저씨? ㅡ,.ㅡ;
한국여자라면 '오빠'라는 호칭에 그렇게 인색할 필요 없지 않을까?
남남이라도 자기보다 나이 많은 남자를 '오빠'라고 부르는건 한국 고유의 문화(?)아닌가?
길거리에서 낯선 남자에게 길물어보는 상황도 아니고 웬 아저씨?
난 상대방이 남자든 여자든 상대방의 나이가 10대거나 20대초반이라면
채팅상에서 나를 아저씨라고 불러도 아무렇지 않지만(현재 내 나이는 31)
상대방이 남자든 여자든 상대방의 나이가 20대중반부턴 나를 오빠나 형이라고 불러주는게 좋다.
참 웃긴건 '오빠'라고 부르는거에 쓸데없이 특별한 의미를 두고 인색한 여자들중에는
자기보다 나이어린 남자한텐 반드시 '누나'소리를 듣고싶어 하는 여자들이 많다는것 --;
그건그렇고 이 글을 보는 사람중엔 나를 '오빠'소리 듣는걸 굉장히 좋아하는 남자로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겠는데 난 '오빠'소리를 좋아한다기보단 굳이 '아저씨'소리를 듣지 않아도
될거같은 상황에서도 아저씨소리를 듣는걸 싫어한다.
난 10대와 20대초반들한텐 오빠소리 안들어도, 형소리 안들어도 아무렇지 않다.
P.S
채팅할때 아저씨소리를 들어도 아무렇지 않게 여기면 "정말 아저씨인가보다"라고 하고
아저씨소리에 지적을 해주면 "아저씨소리에 발끈하는걸 보니 정말 아저씨인가보다"라고
말하는 여자들 --;
다시말하지만 난 10대와 20대초반들한텐 아저씨소리 들어도 아무렇지 않고
20대중반부턴 나를 오빠나 형이라고 불러주길 바란다.
즉, 내가 생각하기에 상대방이 나랑 나이차가 많지 않다면 아저씨소리는 듣고싶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