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를 구해서 이것저것 다 해보고 노래방 알바를 구했습니다 사장이 여자라 길래 남자보단 잘 못해도 덜 혼나겠구나 싶어서 알바를 시작하게됐습니다 처음엔 조금 살갑게 대하던 아줌마가 한 2주정도 지나니까 밥먹을때도 "이거 먹어봐 학생" 이러면서 반찬을 입에 넣어주고 "아유 아들하나 또생겼네" 이러면서 잘해주셨습니다 그런데 언제부턴가 계속 출근을 하면 "오늘도 열심히 하자 ~" 이러시면서 엉덩이를 툭툭 치는겁니다 처음에는 그냥 그러는 거려니 했죠 어떤날은 술을 드시고 오더니 손님 없는 방에들어가서 노래를 막 부릅니다 그리고 저 불러서 뭐해라 여기좀 뭐해라 멀쩡한 노래방안에서 트집잡습니다 술먹어서 그러려니 했죠 이제 일끝나고 집에가려는데 와서 노래같이 부르고 같이 나가자고 합디다 그래서 그렇게 했습니다 주인집 아줌마 노래를 부르는데 옷을 벗습니다 간다고 하고 나갈려는데 아줌마가 잡더니 왜그러냐고 좀만 더 놀다가라고 그래서 가봐야겠다고했는데 아줌마가 춤을 추잡니다 난 " 아 알바 잘못구했다 . " 싶었죠 그냥 나갈라니까 아줌마가 바지속으로 돈을 집어 넣습니다 돈때문에 그냥 춤췄습니다.. 그러더니 술한잔 하라고 그래서 한잔했죠 이제 막 제 허벅지랑 어때랑 가슴이랑 만지는겁니다 왜이러시냐고 하지말라는데도 "아유 몸 좋네 우리아들같에서 그래" 이러면서 만지는 겁니다 그러더니 "아줌마랑 같이 자고가 " 이러는겁니다 그래서 전 당연히 싫다고했죠 왜 이러시냐고 집에가겠다고 그랬더니 돈을 또 꺼내십니다.. 돈.... 보니까 그래 그냥 한번 해주고 돈받고 그만두자 그랬습니다 아줌마 .. 문잠고 와서 제 바지벗기고 .... 결국 아줌마랑 노래방에서 같이 했습니다 그다음날부터 저 알바 안나갑니다 자꾸 전화오고 미칠꺼같에요 어떻게 했으면 좋겠나요
알바주인한테 ....
알바를 구해서 이것저것 다 해보고
노래방 알바를 구했습니다
사장이 여자라 길래
남자보단 잘 못해도 덜 혼나겠구나 싶어서
알바를 시작하게됐습니다
처음엔 조금 살갑게 대하던
아줌마가 한 2주정도 지나니까
밥먹을때도 "이거 먹어봐 학생" 이러면서
반찬을 입에 넣어주고
"아유 아들하나 또생겼네" 이러면서 잘해주셨습니다
그런데 언제부턴가 계속 출근을 하면
"오늘도 열심히 하자 ~" 이러시면서
엉덩이를 툭툭 치는겁니다
처음에는 그냥 그러는 거려니 했죠
어떤날은 술을 드시고 오더니 손님 없는 방에들어가서
노래를 막 부릅니다
그리고 저 불러서 뭐해라 여기좀 뭐해라
멀쩡한 노래방안에서 트집잡습니다
술먹어서 그러려니 했죠
이제 일끝나고 집에가려는데 와서 노래같이 부르고 같이
나가자고 합디다 그래서 그렇게 했습니다
주인집 아줌마
노래를 부르는데 옷을 벗습니다
간다고 하고 나갈려는데 아줌마가 잡더니 왜그러냐고
좀만 더 놀다가라고 그래서
가봐야겠다고했는데 아줌마가 춤을 추잡니다
난 " 아 알바 잘못구했다 . " 싶었죠
그냥 나갈라니까 아줌마가 바지속으로 돈을 집어 넣습니다
돈때문에 그냥 춤췄습니다..
그러더니 술한잔 하라고 그래서 한잔했죠
이제 막 제 허벅지랑 어때랑 가슴이랑 만지는겁니다
왜이러시냐고 하지말라는데도
"아유 몸 좋네 우리아들같에서 그래" 이러면서 만지는 겁니다
그러더니
"아줌마랑 같이 자고가 " 이러는겁니다
그래서 전 당연히 싫다고했죠
왜 이러시냐고 집에가겠다고 그랬더니
돈을 또 꺼내십니다..
돈.... 보니까 그래 그냥 한번 해주고
돈받고 그만두자 그랬습니다
아줌마 .. 문잠고 와서 제 바지벗기고 ....
결국 아줌마랑 노래방에서 같이 했습니다
그다음날부터 저 알바 안나갑니다
자꾸 전화오고 미칠꺼같에요
어떻게 했으면 좋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