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이쁘고 고와보여서..내심 과제나..수업에관한 공적인 사항들을 물아보아가면서..접근햇죠~
상냥하게 아주 잘가르쳐주더라구요..그러다가 그여자분이 국악과인걸 알았구요~
자기 연주회때 공연보러 오라구 해서 갔는데...와 완전 가야금연주 하는모습이 천사두 그런 천사 없더라구요..ㅠㅠ 하늘에서 내려온 선녀인줄로 알았슴..ㅠㅠ 아주 한복입은 모습이 너무 단아하고 섹시해서..지금도 눈에 아른거리네요..ㅠㅠ
공연 끝난후 꽃다발두 주고 편지도 줬어요..편지내용은 그냥 친하게 지내자는..별로 부담주는 내용은
아녔구요;; 폰번호두 알아내긴 했는데..폰번호 가르쳐주면서 그분이 말하길..자기는 연락같은거 잘안한다고 하던군요..그래서..내심..아 내가 별로 맘에 안드는모양이구나..그래서 내가 연락해두 안해주겠구나..하구 생각했죠..하지만..머..10번찍어 안넘어가는 나무 어디있습니까? 계속 들이댔죠..
문자도 거의 하루에 한번씩 보냈구요..수업끝나면 커피한잔 하자,점심같이 하자고 거의 매달리다 시피했죠..그녀의 대답은 no~..핑계인건지 정말 바쁜건지 모르겠지만..지금은 시간이없다구 하더군요..
어떤날은 제가 부담스럽다고 하더군요.. 그래서..그냥 포기할려구 한 일주일동안 문자를 안보냈는데..
웬일로 첨으로 문자가 먼저왔더라구요..."아..먼저 항상연락주시길래..추운데 감기조심하시구요~
남은 방학 잘보내세요^^" 완전 감동이었죠..특별한 내용이있는건 아녔지만..먼저 보내준 그녀의 문자에 너무나두 감격...그래서 바루 바루 문자보내줬습니다..이날이후로 그녀의 답신건이 좀 많아졌어요..
옛날엔 5개보내면 하나정도 받을까말까였지만..지금은 한...3개정도??..설마 내가 좋아진게 아닐까 착각도 좀 들었죠...그래서..방학끝나기 전에 같이 영화나 보러가자구 했는데..
둘이 만나기가 좀 그렇다고 남들보면 오해한다고..그러더군요..순간 조금 섭섭했죠..ㅠㅠ
뻔히 내맘알면서..그런말을ㅠㅠ 제가 에이형이라 좀 소심하답니다..ㅠㅠ 조금씩 힘겨워지더군요..제가 너무 한심한생각이 들기도 하구..내가 무슨 병신도 아니고 나두 나름대로 여자애들한테 인기있는데..
제나름대로 좀 비참해지더군요..그래서또 한동안 연락을 끊었는데..한 2주후에..또 연락이 먼저 왔네요//잘지내냐구요;; 나를 부담스럽게 여기고 별로 관심있어 하지않는데..왜 자꾸 제가 연락을 안하면 연락을하는걸까요??..조금이나마 관심이있어서??그러면 한번 만날 기회라두 줘야지..그럴기회두 안주는건 머죠?? 아나..연애 정말 하기힘드네요..ㅠㅠ
이여자의 심리 정말 궁금하네요;;;
저는 올해27살의 대학생남자입니다.
작년 학기 교양수업을들을때 눈에 확띄는 여자분이계셨는데요..
너무나 이쁘고 고와보여서..내심 과제나..수업에관한 공적인 사항들을 물아보아가면서..접근햇죠~
상냥하게 아주 잘가르쳐주더라구요..그러다가 그여자분이 국악과인걸 알았구요~
자기 연주회때 공연보러 오라구 해서 갔는데...와 완전 가야금연주 하는모습이 천사두 그런 천사 없더라구요..ㅠㅠ 하늘에서 내려온 선녀인줄로 알았슴..ㅠㅠ 아주 한복입은 모습이 너무 단아하고 섹시해서..지금도 눈에 아른거리네요..ㅠㅠ
공연 끝난후 꽃다발두 주고 편지도 줬어요..편지내용은 그냥 친하게 지내자는..별로 부담주는 내용은
아녔구요;; 폰번호두 알아내긴 했는데..폰번호 가르쳐주면서 그분이 말하길..자기는 연락같은거 잘안한다고 하던군요..그래서..내심..아 내가 별로 맘에 안드는모양이구나..그래서 내가 연락해두 안해주겠구나..하구 생각했죠..하지만..머..10번찍어 안넘어가는 나무 어디있습니까? 계속 들이댔죠..
문자도 거의 하루에 한번씩 보냈구요..수업끝나면 커피한잔 하자,점심같이 하자고 거의 매달리다 시피했죠..그녀의 대답은 no~..핑계인건지 정말 바쁜건지 모르겠지만..지금은 시간이없다구 하더군요..
문자도 제가 한 5개보내면 한개 보내줄까말까..답신..도 짧은 문장으로만..ㅠㅠ
저는 그녀한테 궁금한게 많아서 여러가지것들을 묻고그랬는데..그녀는 저한테 궁금한게..하나두 없나바요..제가 문자한지 두달이 넘도록 제이름도 묻지 않는거에요ㅠㅠ
어떤날은 제가 부담스럽다고 하더군요.. 그래서..그냥 포기할려구 한 일주일동안 문자를 안보냈는데..
웬일로 첨으로 문자가 먼저왔더라구요..."아..먼저 항상연락주시길래..추운데 감기조심하시구요~
남은 방학 잘보내세요^^" 완전 감동이었죠..특별한 내용이있는건 아녔지만..먼저 보내준 그녀의 문자에 너무나두 감격...그래서 바루 바루 문자보내줬습니다..이날이후로 그녀의 답신건이 좀 많아졌어요..
옛날엔 5개보내면 하나정도 받을까말까였지만..지금은 한...3개정도??..설마 내가 좋아진게 아닐까 착각도 좀 들었죠...그래서..방학끝나기 전에 같이 영화나 보러가자구 했는데..
둘이 만나기가 좀 그렇다고 남들보면 오해한다고..그러더군요..순간 조금 섭섭했죠..ㅠㅠ
뻔히 내맘알면서..그런말을ㅠㅠ 제가 에이형이라 좀 소심하답니다..ㅠㅠ 조금씩 힘겨워지더군요..제가 너무 한심한생각이 들기도 하구..내가 무슨 병신도 아니고 나두 나름대로 여자애들한테 인기있는데..
제나름대로 좀 비참해지더군요..그래서또 한동안 연락을 끊었는데..한 2주후에..또 연락이 먼저 왔네요//잘지내냐구요;; 나를 부담스럽게 여기고 별로 관심있어 하지않는데..왜 자꾸 제가 연락을 안하면 연락을하는걸까요??..조금이나마 관심이있어서??그러면 한번 만날 기회라두 줘야지..그럴기회두 안주는건 머죠?? 아나..연애 정말 하기힘드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