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4살에 남자입니다. 제가 너무너무 답답한일도 있고 해서 글을 올리게 되었어요!. 2/9일 어제 였죠? 저에게는 소중한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어제 전화가 오더니!. 톡이 됬다고 그러는거에요!! 그래서 확인을 해봤더니.. 톡이 되었더군요.! 여자친구는 26살 입니다.(친구들은 27살) 저보다 누나이죠,. 저도 글쓰는걸 좋아하지만. 남들에게 자랑할만한 이야기가 없어서 잘쓰질 않습니다. 본론으로 넘어가보자면.. 몇일전쯤이었어요. 여자친구가 자꾸 짜증을내고. 힘들어하는것이었어요.. 전.. 왜그러나 이 친구가.. 너무 답답하고 막.. 화만 냈죠. 저에게 말도 안하고 그러니 오죽 답답했겠습니까? 왜그러냐고 물어보고 물어봐도 ! 저한테는 말하기 싫다는겁니다.. 하하;; .. 그리고 일이 터졌죠.. 4일후인가 정도에 여자친구가 술을 마시고 저에게 전화를 걸며 울면서 .. 너무 힘들다고 하는것이었어요.. 전.. 너무 속상했습니다.. 여자친구가 몸도 별로 안좋은데 술까지 마시니. 기분이 팍 상한거죠. 그래서 여자친구에게 화를 마구마구 내고! 왜자꾸 술을 마시냐고 계속 쏘아대고 ..했죠.. 여자친구는 말이죠... 너무 힘들었나봐요.. "그때 제게 말하는 것이었어요.. 저에 여자친구 어머니(장모님)랑 같이 살고계시는 남자가 한명 있습니다. 그남자가 자기를 껴안으려고 하고 입술에다가 강제로 뽀뽀하려고 한다니..." 어이가 없었죠 머리가 텅비는게.. 정말 답답했습니다.. 막 머리속은 하얗고.. 온갓 잡생각이 나오고!.. 답답하고 가슴아픈게.. 그 아저씨라는 분을 주겨버리고 싶었습니다..... 제가 아끼는 제 여자친구를 그런식으로 했다는게 너무나 화가나고 열받고.. 답답했죠.. 지금 전 지방에서 일해서.. 서울에 올라가려면 1주일에 1번갈까 말까한 상황이라.. 제가 그녀에게 해줄수있는말은.. 강하게 살아라 힘들지 말아라! 라는.... 말밖에 해줄수없는 처지였죠....너무 답답했죠.. 그런데. 그런 소리도 못하고.. 화만내게됬어요.. 저도 제가 왜그랬는지.. 아......................... 진짜 제 자신이 밉고 또 미웠습니다. 정말 말을 잘해줄껄.. 그런소리 하지말것을... 절 너무나 사랑해준 여자친구가 자랑스러운데..말야..하고 생각을 매일 합니다.. 정리해보자면, 그 여자친구랑 같이 있는 아저씨분.. 그사람...아니.. 그새끼.. 나쁜새끼 입니다... 주겨버리고 싶습니다.. 아니 부셔버리고 싶습니다.. 제가 지금 표현을 못할정도로 가슴이 콱 맥히고 매일 술만 먹게 된계기 입니다.. 제가 지켜줄껍니다... 사랑하는 여자 제가 지키겠습니다.. 여러분... 전 어떡하면 좋을까요??.. 1주일에....한번 올라가는 경우... 어떡해야.. 좋겠습니까.. 너무너무 힘이들고... 너무..가슴아프고 속상해서 조언좀 구해봅니다..
진짜 주겨버리고 싶습니다...(톡글의 남자친구)
안녕하세요! 저는 24살에 남자입니다.
제가 너무너무 답답한일도 있고 해서 글을 올리게 되었어요!.
2/9일 어제 였죠? 저에게는 소중한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어제 전화가 오더니!. 톡이 됬다고 그러는거에요!!
그래서 확인을 해봤더니.. 톡이 되었더군요.!
여자친구는 26살 입니다.(친구들은 27살)
저보다 누나이죠,. 저도 글쓰는걸 좋아하지만.
남들에게 자랑할만한 이야기가 없어서 잘쓰질 않습니다.
본론으로 넘어가보자면..
몇일전쯤이었어요. 여자친구가 자꾸 짜증을내고. 힘들어하는것이었어요..
전.. 왜그러나 이 친구가.. 너무 답답하고 막.. 화만 냈죠.
저에게 말도 안하고 그러니 오죽 답답했겠습니까?
왜그러냐고 물어보고 물어봐도 !
저한테는 말하기 싫다는겁니다.. 하하;;
.. 그리고 일이 터졌죠.. 4일후인가 정도에 여자친구가 술을 마시고 저에게 전화를
걸며 울면서 .. 너무 힘들다고 하는것이었어요..
전.. 너무 속상했습니다.. 여자친구가 몸도 별로 안좋은데 술까지 마시니.
기분이 팍 상한거죠. 그래서 여자친구에게 화를 마구마구 내고! 왜자꾸 술을 마시냐고
계속 쏘아대고 ..했죠..
여자친구는 말이죠... 너무 힘들었나봐요..
"그때 제게 말하는 것이었어요.. 저에 여자친구 어머니(장모님)랑 같이 살고계시는 남자가 한명
있습니다. 그남자가 자기를 껴안으려고 하고 입술에다가 강제로 뽀뽀하려고 한다니..."
어이가 없었죠 머리가 텅비는게.. 정말 답답했습니다..
막 머리속은 하얗고.. 온갓 잡생각이 나오고!.. 답답하고 가슴아픈게..
그 아저씨라는 분을 주겨버리고 싶었습니다..... 제가 아끼는 제 여자친구를 그런식으로
했다는게 너무나 화가나고 열받고.. 답답했죠..
지금 전 지방에서 일해서.. 서울에 올라가려면 1주일에 1번갈까 말까한 상황이라..
제가 그녀에게 해줄수있는말은.. 강하게 살아라 힘들지 말아라!
라는.... 말밖에 해줄수없는 처지였죠....너무 답답했죠..
그런데. 그런 소리도 못하고.. 화만내게됬어요.. 저도 제가 왜그랬는지..
아......................... 진짜 제 자신이 밉고 또 미웠습니다.
정말 말을 잘해줄껄.. 그런소리 하지말것을...
절 너무나 사랑해준 여자친구가 자랑스러운데..말야..하고 생각을 매일 합니다..
정리해보자면, 그 여자친구랑 같이 있는 아저씨분.. 그사람...아니.. 그새끼..
나쁜새끼 입니다... 주겨버리고 싶습니다.. 아니 부셔버리고 싶습니다..
제가 지금 표현을 못할정도로 가슴이 콱 맥히고 매일 술만 먹게 된계기 입니다..
제가 지켜줄껍니다... 사랑하는 여자 제가 지키겠습니다..
여러분... 전 어떡하면 좋을까요??..
1주일에....한번 올라가는 경우... 어떡해야.. 좋겠습니까..
너무너무 힘이들고... 너무..가슴아프고 속상해서 조언좀 구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