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계를 시도한적은 몇번 있지만 남편이 준비가 안된다던가 혹은 제가 그래서 실패한적도 있구요.
그래서 요즘은 잊고 지냈는데 오늘 생각하니 너무 심각한듯하여 걱정이 되는군요.
이제 2세를 낳아야하지 않겠냐는 말을 많이 듣는데 2세를 위해 노력하려니 그게 더 이상한것 같구요.
실제로 부부간의 육체적인 관계가 부부관계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나요?
사람마다 다 다르긴 하겠지만...이런 문제를 다른 사람들에게 묻기도 어렵고 해서 다른 분들의 의견을 여쭤보는거예요.
근데 정말 저희는 친구 같아요.
생각하는것도 비슷하고 대화도 잘 통하고 성격도 비슷하고...
가끔 다투거나 혹은 마음이 애틋하지 않을때 혹시 육체적 관계가 없어서 그런가 싶을때도 있지만 그 외엔 아주 편한 친구나 가족처럼 많은 것을 공유하면서 지내구요.
생각나는대로 적다보니 요지없는 글이 되는것 같긴 한데요.
주위분들이나 혹은 직접 겪을 경험을 토대로 의견을 부탁드립니다.
육체적인 관계가 차지하는 중요성의 정도나, 저희처럼 아예 섹스리스 부부의 경우 어떤 문제가 생기는지, 또 전 남편에게 애교스럽게 하는편이 아닌데 그것도 관련이 있을수 있는지...(그냥 제가 아는 어떤 여자분이 본인은 에브리데이 한다고...^^;;근데 그부부는 조금 닭살스러운 편이라서..걍 보이는걸 중요시해서 그런것일수도 있고 또 성격일수도 있지만....)
고민이 있는데요
전 결혼한지 3년쯤된 사람입니다.
저랑 남편은 결혼전 관계를 가진적이 있었는데요.
결혼후에는 거의 전무합니다.
실제로 성공한적은 한번도 없는듯...
처음에는 이상한것 같아서 이야기도 여러번 시도해 보고 했지만
오히려 남편을 무안하게만 하는것 같아 요즘엔 그런 화제로 대화를 나눈적이 없구요.
저도 이젠 익숙해지다보니 당연하게 지내는것 같아요.
관계를 시도한적은 몇번 있지만 남편이 준비가 안된다던가 혹은 제가 그래서 실패한적도 있구요.
그래서 요즘은 잊고 지냈는데 오늘 생각하니 너무 심각한듯하여 걱정이 되는군요.
이제 2세를 낳아야하지 않겠냐는 말을 많이 듣는데 2세를 위해 노력하려니 그게 더 이상한것 같구요.
실제로 부부간의 육체적인 관계가 부부관계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나요?
사람마다 다 다르긴 하겠지만...이런 문제를 다른 사람들에게 묻기도 어렵고 해서 다른 분들의 의견을 여쭤보는거예요.
근데 정말 저희는 친구 같아요.
생각하는것도 비슷하고 대화도 잘 통하고 성격도 비슷하고...
가끔 다투거나 혹은 마음이 애틋하지 않을때 혹시 육체적 관계가 없어서 그런가 싶을때도 있지만 그 외엔 아주 편한 친구나 가족처럼 많은 것을 공유하면서 지내구요.
생각나는대로 적다보니 요지없는 글이 되는것 같긴 한데요.
주위분들이나 혹은 직접 겪을 경험을 토대로 의견을 부탁드립니다.
육체적인 관계가 차지하는 중요성의 정도나, 저희처럼 아예 섹스리스 부부의 경우 어떤 문제가 생기는지, 또 전 남편에게 애교스럽게 하는편이 아닌데 그것도 관련이 있을수 있는지...(그냥 제가 아는 어떤 여자분이 본인은 에브리데이 한다고...^^;;근데 그부부는 조금 닭살스러운 편이라서..걍 보이는걸 중요시해서 그런것일수도 있고 또 성격일수도 있지만....)
아무튼 많이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