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대행사에서 일하는 친한 언니를 졸라, 봄 시즌 지오다노 광고 촬영 현장에 다녀왔습니다!ㅋㅋ 무척이나 추운 겨울, 청평인가 양평에 있는 스튜디오에서 장동건, 비, 정려원씨가 함께하는 의류 브랜드 지오다노의 봄 광고 촬영을 하고 있었습니다.
제가 다녀온 건 올해 봄 시즌 지오다노 TV 광고 촬영 현장이었고요. (광고는 아직 공개되지 않은 듯 싶어요! ^^;;) CF계에서는 거물이신 박성민 감독님 연출 하에15시간 동안 촬영이 진행되었습니다. (끝나니 새벽이더라는…)
제가 태어나서 처음으로 다녀온 의류 브랜드 광고촬영현장은, 혼자서도 빛나는 모델 분들이, 함께해서 더욱 더 빛나고 뜨거운 현장이었습니다.
너무나도 멋진 장동건 씨와 정지훈 씨를 가까이서 보다니, 가슴이 쿵쾅쿵쾅 뛰더라고요. (사실, 전 지훈씨의 팬이랍니다!) 워낙 멋진 남자 둘이라 좀 안 어울릴 것 같았던 정려원씨도 스타일 좋고 은근 잘 어울리는 모습을 보면서 감탄했고요, 암튼 세 사람의 눈 부신 조화를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15시간의 긴 광고 촬영 시간 동안 너무나도 자연스럽게 3명의 스타가 호흡을 맞추고 있었습니다. 이 날의 촬영 컨셉은 (제 나름대로 추측해보자면) ‘친한 사이인 장동건과 비가 멋지게 등장하는 려원에게 반해(?) 작업 한번 해볼까 하고 접근하다가 려원이 이들을 살짝 무시하면서 돌아서 나가버리는’ 내용이었던 것 같아요.
장동건씨랑 지훈씨는 작년부터 같이 찍어서 그런지 감독님이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연기를 알아서 척척척, 특히 우리 레이니, 지훈씨는 애드립 연기의 황제라고나할까…-_-v
장동건씨는 뭐랄까… 과묵한 타입. 연예인 중에 젤 사진빨 안받는 사람이라는 건 많이 들었지만, 가만있어도 빛이 나더라구요. 연기는 뭐 국민배우니… 두말하면 잔소리-_-+
중간에 려원씨가 멋지게 탁탁탁 걸어 나오는 게 있는 데, 모델처럼 걸어야 하는 그 장면에서 뭔가 잘 안나오는지 한 백만 번쯤 왔다갔다 했던 거 같아요. 계속 왔다갔다하는 것이 꽤 힘들어 보이더군요.
아, 글고 려원씨가 입었던 옷이 원피스에 트렌치 같은 거라 좀 이상하다 싶었는데 (지오다노에서 본적 없는 스타일~) 새로 출시하는 브랜드라고 하더라구요 Giordano Her~ 광고에 쓰려고 녹음하는 거 같았는데, 암튼 지오다노 헐~ 하는 목소리도 려원씨가 녹음했다는!! 발음 진짜 죽이더라는!!!
광고 업계에서 일하는 선배들이 여자 연예인은 현장에서 대부분 심하게 까칠하다는 얘기를 많이 하던데, 려원씨는 너무 친절하고 러블리해써요홋! 여자인 제가 봐도 귀엽고 사랑스럽더라구요 (그러고보니 제 주변에서는 여자들이 더 좋아라하는 것 같기도…)
광고촬영 내내 지치지 않고, 웃음을 잃지 않는 세 모델 분에게 정말 반했다는!
제가 처음 가본 광고 촬영장이라 그런쥐~ 이번 지오다노 광고, 좋은 느낌입니다ㅋㅋㅋ
그럼 열심히 찍어본 미공개 사진 즐감하세요~ ^^ (지금 생각해보니 저도 미친척하고 사진 같이 찍자고 부탁할 걸 그랬어요. 일생 일대의 기회를 놓친 듯한… ㅠㅠ)
작업남 장동건, 비, 도도녀 정려원 미공개 사진
광고 대행사에서 일하는 친한 언니를 졸라, 봄 시즌 지오다노 광고 촬영 현장에 다녀왔습니다!ㅋㅋ
무척이나 추운 겨울, 청평인가 양평에 있는 스튜디오에서 장동건, 비, 정려원씨가 함께하는 의류 브랜드 지오다노의 봄 광고 촬영을 하고 있었습니다.
제가 다녀온 건 올해 봄 시즌 지오다노 TV 광고 촬영 현장이었고요. (광고는 아직 공개되지 않은 듯 싶어요! ^^;;) CF계에서는 거물이신 박성민 감독님 연출 하에15시간 동안 촬영이 진행되었습니다.
(끝나니 새벽이더라는…)
제가 태어나서 처음으로 다녀온 의류 브랜드 광고촬영현장은, 혼자서도 빛나는 모델 분들이, 함께해서 더욱 더 빛나고 뜨거운 현장이었습니다.
너무나도 멋진 장동건 씨와 정지훈 씨를 가까이서 보다니, 가슴이 쿵쾅쿵쾅 뛰더라고요. (사실, 전 지훈씨의 팬이랍니다!) 워낙 멋진 남자 둘이라 좀 안 어울릴 것 같았던 정려원씨도 스타일 좋고 은근 잘 어울리는 모습을 보면서 감탄했고요, 암튼 세 사람의 눈 부신 조화를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15시간의 긴 광고 촬영 시간 동안 너무나도 자연스럽게 3명의 스타가 호흡을 맞추고 있었습니다. 이 날의 촬영 컨셉은 (제 나름대로 추측해보자면) ‘친한 사이인 장동건과 비가 멋지게 등장하는 려원에게 반해(?) 작업 한번 해볼까 하고 접근하다가 려원이 이들을 살짝 무시하면서 돌아서 나가버리는’ 내용이었던 것 같아요.
장동건씨랑 지훈씨는 작년부터 같이 찍어서 그런지 감독님이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연기를 알아서 척척척, 특히 우리 레이니, 지훈씨는 애드립 연기의 황제라고나할까…-_-v
장동건씨는 뭐랄까… 과묵한 타입. 연예인 중에 젤 사진빨 안받는 사람이라는 건 많이 들었지만, 가만있어도 빛이 나더라구요. 연기는 뭐 국민배우니… 두말하면 잔소리-_-+
중간에 려원씨가 멋지게 탁탁탁 걸어 나오는 게 있는 데, 모델처럼 걸어야 하는 그 장면에서 뭔가 잘 안나오는지 한 백만 번쯤 왔다갔다 했던 거 같아요. 계속 왔다갔다하는 것이 꽤 힘들어 보이더군요.
아, 글고 려원씨가 입었던 옷이 원피스에 트렌치 같은 거라 좀 이상하다 싶었는데 (지오다노에서 본적 없는 스타일~) 새로 출시하는 브랜드라고 하더라구요
Giordano Her~ 광고에 쓰려고 녹음하는 거 같았는데, 암튼 지오다노 헐~ 하는 목소리도 려원씨가 녹음했다는!! 발음 진짜 죽이더라는!!!
광고 업계에서 일하는 선배들이 여자 연예인은 현장에서 대부분 심하게 까칠하다는 얘기를 많이 하던데, 려원씨는 너무 친절하고 러블리해써요홋! 여자인 제가 봐도 귀엽고 사랑스럽더라구요 (그러고보니 제 주변에서는 여자들이 더 좋아라하는 것 같기도…)
광고촬영 내내 지치지 않고, 웃음을 잃지 않는 세 모델 분에게 정말 반했다는!
제가 처음 가본 광고 촬영장이라 그런쥐~ 이번 지오다노 광고, 좋은 느낌입니다ㅋㅋㅋ
그럼 열심히 찍어본 미공개 사진 즐감하세요~ ^^
(지금 생각해보니 저도 미친척하고 사진 같이 찍자고 부탁할 걸 그랬어요. 일생 일대의 기회를 놓친 듯한…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