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저두 잘사주었는대 .. 지금은 안사조요.. 정말 억지 부리시는 할머니 아주머니들도 많고.. 예전에 껌 파는 아줌마 한테 사주었더만 갈때는 그랜져 타고 가더만요.. 참 .. 하여간 .. 왠만하면 그 사줄돈 있음.. 모아서 12월에 불우한 이웃 돕기 하시는 편이 좋을뜻 하내요.
지하철역.. 껌파는 할머니.........
예전에는 저두 잘사주었는대 .. 지금은 안사조요..
정말 억지 부리시는 할머니 아주머니들도 많고..
예전에 껌 파는 아줌마 한테 사주었더만 갈때는 그랜져 타고 가더만요..
참 .. 하여간 .. 왠만하면 그 사줄돈 있음.. 모아서 12월에 불우한 이웃 돕기 하시는 편이 좋을뜻 하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