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대를 졸업하고 친척의 권유로 운수일을 시작해서 나름대로 일취월장하여 집장만도 하고, 그다지 어렵게 생활하지 않았는데...... 이게 웬 날벼락 어떤이유로해서 사업을 중단하게 되었습니다.갑자기 실직한 저는 생활비 때문에 다른 직장을 다니게 되었고 여기서 부터 조금 열이 나기 시작합니다.
이곳 개인회사 사장님 성격이 참 특이하십니다. 어느장단에 춤을 추라는건지 원~~ 말은 지맘대로 참네 어제는 저한테 야이18놈아 이개쌔끼야 그러면 내가 니월급을 왜주고 있냐?!! 이러는거 아니겠습니까!! 참나 어이가없어서 저 여제까지 살면서 예의없다거나 어른들께 경우없다는 말 들어본적이 없습니다. 바른말하고,성격이불같아서 말대답은 하는편이지만 잘못은 인정하고,야단맞을 일은 고개숙이고 예의바르게 듣고,사죄 드리는데 이건 아니다라는 생각이 확~ 드느겁니다. 우리 부모님도 저한테 아직 한번도 욕하신적 없습니다. 근데 이씨방쉐리가 저한테 욕을하고 지랄을 하네요!! 참 병신같은게...
잘난 내가 참아야지 하고 지금 다른직장 알아보구 있네요!! 월급이나 많이주고 대우나 좋은회사에서 그러면 이해라도 합니다. 참고로 7시출근 6시퇴근 토요일도 마찬가지 공휴일도없고,경조사휴가도 없고,퇴직금,보너스도없습니다.일요일은 지가 교회간다고 쉬고,참! 크리스마스날 지는 교회가서 예배드리고 사무실은 출근하랍디다.뭐이런 개쇄가 있는지 결근하면 연봉에서 일한계산해서 상계한다고 얼마나 협박을 해대는지 참 드러버서 이런새끼 밑에서 월급받고 있다고 생각을 하니 참내 부모님께 죄송하고,울이쁜 마누라한테 자식들한테 얼마나 미안한마음이 드는지 저 구정세고 학원다닐껍니다.걍~~생각하던게 있어서 자격증따면 조그맣게 사무실하나 차려서 울가족하구 행복하게 살고싶네요!!그리고 그때 돼서 이사장쉐끼 꼭 찾아올겁니다. 당신덕분에 내생에 크나큰 전환점이 되어서 너무나 감사하다고,무어냐 물으면 너같은 놈 밑에서 일하는게 얼마나 더럽고,힘든지 너무나도 확실하게 갈켜줘서 뼛속까지 사무친다고 말이죠!! 그래서 지금의 내가있다고,다 니덕분이라고 웃으면서 야기해줄껍니다. 그리구 나가면서 딱 한마다 해야죠. 앞으로는 그렇게 살지말라고 네 자식들이 죄 받는다고!!!
그런데 더 열이받는건 이놈 법무부장관표창두 받구요,매주 화,금 법원에 무료상담 나가서 점수딴다나,
왜 그렇게 열심히냐고 물으니 하는말이 쩝 대통령 표창받는다나 그래야 채면이 산다나~~뭐라나~~
참 이렇게 사는넘들은 왜 하나같이 돈이 이렇게 많은지 이놈두 안암동에 6층짜리 한동,수유리에 5층짜리한동, 의정부에 건물하나 땅조금 양주에 땅조금 여기저기 땅사러다니고 아들내미는 지미 고대법대에 댕기다 캐나다로 연수나가있고 말이죠!! 이런 엿 같은!!
아놔~~이런 져까튼 사장이 있네!!!
참네 더러버서 제나이 32세 5살난딸애와 태어난지1달지난 아들하나 있는 화목한 가정의 가장입니다.
전문대를 졸업하고 친척의 권유로 운수일을 시작해서 나름대로 일취월장하여 집장만도 하고, 그다지 어렵게 생활하지 않았는데...... 이게 웬 날벼락 어떤이유로해서 사업을 중단하게 되었습니다.갑자기 실직한 저는 생활비 때문에 다른 직장을 다니게 되었고 여기서 부터 조금 열이 나기 시작합니다.
이곳 개인회사 사장님 성격이 참 특이하십니다. 어느장단에 춤을 추라는건지 원~~ 말은 지맘대로 참네 어제는 저한테 야이18놈아 이개쌔끼야 그러면 내가 니월급을 왜주고 있냐?!! 이러는거 아니겠습니까!! 참나 어이가없어서 저 여제까지 살면서 예의없다거나 어른들께 경우없다는 말 들어본적이 없습니다. 바른말하고,성격이불같아서 말대답은 하는편이지만 잘못은 인정하고,야단맞을 일은 고개숙이고 예의바르게 듣고,사죄 드리는데 이건 아니다라는 생각이 확~ 드느겁니다. 우리 부모님도 저한테 아직 한번도 욕하신적 없습니다. 근데 이씨방쉐리가 저한테 욕을하고 지랄을 하네요!! 참 병신같은게...
잘난 내가 참아야지 하고 지금 다른직장 알아보구 있네요!! 월급이나 많이주고 대우나 좋은회사에서 그러면 이해라도 합니다. 참고로 7시출근 6시퇴근 토요일도 마찬가지 공휴일도없고,경조사휴가도 없고,퇴직금,보너스도없습니다.일요일은 지가 교회간다고 쉬고,참! 크리스마스날 지는 교회가서 예배드리고 사무실은 출근하랍디다.뭐이런 개쇄가 있는지 결근하면 연봉에서 일한계산해서 상계한다고 얼마나 협박을 해대는지 참 드러버서 이런새끼 밑에서 월급받고 있다고 생각을 하니 참내 부모님께 죄송하고,울이쁜 마누라한테 자식들한테 얼마나 미안한마음이 드는지 저 구정세고 학원다닐껍니다.걍~~생각하던게 있어서 자격증따면 조그맣게 사무실하나 차려서 울가족하구 행복하게 살고싶네요!!그리고 그때 돼서 이사장쉐끼 꼭 찾아올겁니다. 당신덕분에 내생에 크나큰 전환점이 되어서 너무나 감사하다고,무어냐 물으면 너같은 놈 밑에서 일하는게 얼마나 더럽고,힘든지 너무나도 확실하게 갈켜줘서 뼛속까지 사무친다고 말이죠!! 그래서 지금의 내가있다고,다 니덕분이라고 웃으면서 야기해줄껍니다. 그리구 나가면서 딱 한마다 해야죠. 앞으로는 그렇게 살지말라고 네 자식들이 죄 받는다고!!!
그런데 더 열이받는건 이놈 법무부장관표창두 받구요,매주 화,금 법원에 무료상담 나가서 점수딴다나,
왜 그렇게 열심히냐고 물으니 하는말이 쩝 대통령 표창받는다나 그래야 채면이 산다나~~뭐라나~~
참 이렇게 사는넘들은 왜 하나같이 돈이 이렇게 많은지 이놈두 안암동에 6층짜리 한동,수유리에 5층짜리한동, 의정부에 건물하나 땅조금 양주에 땅조금 여기저기 땅사러다니고 아들내미는 지미 고대법대에 댕기다 캐나다로 연수나가있고 말이죠!! 이런 엿 같은!!
암튼 이더러븐 직장생활 빨리청산하고픈데 현실은 그렇지못하니 너무나도 속이 상하네요!오늘은 울이쁜 마누라하고 저녁먹은면서 쐬주나 실컷먹고 홍콩이나 가렵니다.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하구요. 걍 넋두리 할곳이 마땅치않아서 여기에서 속풀다갑니다.
띄어쓰기 맞춤법 갓구 태클걸지 마세요!! 걍 막써서 그렇습니다.기분도 좀 그렇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