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성에 대한 관념이 많이 관대해져, 만나진 얼마안되도, 키스하고, 성관께 같구 하죠. 톡에서 보면, 성문제대한 상담도 많더라구요. 저도 여기에 상담좀 하려고 합니다.
저는 어렸을데 부터, 냄새에 참 민감합니다. 삼겹살에 약간의 돼지냄새나도 못먹고, 닭고기에 조그만 냄새나도....상대방이 입냄새나도, 대화에 집중못하고, 언제 애기 그만하나...
그런 성격으로 항상 제가 남자지만, 저 자신도 깔끔하려고 많이 노력합니다...각설하고,
어제 아는 여자랑 관계를 가질 기회가 있었습니다..저보다 2살 연상. MT가서 각자 샤워하고, 몸이 달아올라, 애무를 시작했습니다. 키스부터...가슴 그리고, 그곳.,..근데.그 여자의 배꼽에 입이 다다른순간....오징어 비슷무리 한 냄새가 나더라구요. ...그래서 혹시나 해서, 약간 밀림까지 내렸갔는데, 도저히 못참게더라구요..울릉도산 반건오징어 한축을 거기서 말리는지..순간 저는 위쪽으로 진로를 틀었습니다..근데, 이분이.."아, 자기야..빨아줭~~" 하면서 저의 머리를 그쪽으로 밀더라구요...저는 사력을 다해, 머리를 위로 올리는데, 힘이 왜이리 쎈지, 확밑으로...
순간, 그분의 오징어 액이 제 코에 뭍었습니다..순간 전 죽는줄 알았습니다...냄새가 코에 박혀, 빠지지 않더라구요...그래서, 할수없이 그냥 삽입하자 해서, 넣었는데...꼬츄가 서질 않더라구요...아무리해도,
피스톤 운동하면서, 냄새가 솔솔 위로 올라와 저는 머리를 최대한 위로 재끼고 눈 딱감고했는데..안되더라구요..그 누나왈"넌 나이가 24밖에 안된애가 벌써...." 그래도 자존심이 있어, 무지 노력했는데, 오징어 젓갈에 파무친 무말랭이 처럼 저는 이미 포기상태였구요. 나중에 누나가 확 삐져 나밀치 더니, 화장실 가고, 저는 휴지로 닥을려구, 일어났는데, 와우....냄새가 제 밑 사방에서 이렇게 심한적은 예전에도 잇었지만, 이건 초강력 완건 오징어 냄새....
누나가 맥주한잔 하자며, 자기가 편의점 가서 맥주 사온다고 하고 나가더라구요..20분되오더니, 오비맥주와 안주를 꺼내는데, 왠걸......GS 25시 마른오징어와 오징어 다리통통, 오징어 땅콩과자를 사왓더라구요(진짜애요)...저는 할말잊고, 담배사러 갔다온다 하면서 줄행랑 쳤습니다...
예전에도 만나는 여자 10중에 8은 이 냄새가 나서, 잘기회 생기면 사실 걱정 많이 됩니다..그렇다고, 말로 할수도 없구...이글은 여성분 비하하려고 쓴거 아니니 오해마시구요. 친구한테 물어보니, "냉"이니, 청결하지 못해서라구 하던데, 씻어도 나니, 원인은 뭔지.....지금도 콧잔등에서 냄새가 안없어져, 집에 있는 페브리스 약간 발랐는데, 이 냄새가 이겼내요....코가 썪는거 같습니다...이비인후과 가볼래요..
여성분들 정말 그냄새 모르시는건가요, 아니면 알면서도 관리 안하시는건가요??? 진심어린 답변 바랍니다....(참고로 나이 많으신 여성분은 안나던데, 어린분들이 많이 나더라구요)
여성분들은 정말 자신의 오징어 냄새를 모를가요?
요즘 성에 대한 관념이 많이 관대해져, 만나진 얼마안되도, 키스하고, 성관께 같구 하죠. 톡에서 보면, 성문제대한 상담도 많더라구요. 저도 여기에 상담좀 하려고 합니다.
저는 어렸을데 부터, 냄새에 참 민감합니다. 삼겹살에 약간의 돼지냄새나도 못먹고, 닭고기에 조그만 냄새나도....상대방이 입냄새나도, 대화에 집중못하고, 언제 애기 그만하나...
그런 성격으로 항상 제가 남자지만, 저 자신도 깔끔하려고 많이 노력합니다...각설하고,
어제 아는 여자랑 관계를 가질 기회가 있었습니다..저보다 2살 연상. MT가서 각자 샤워하고, 몸이 달아올라, 애무를 시작했습니다. 키스부터...가슴 그리고, 그곳.,..근데.그 여자의 배꼽에 입이 다다른순간....오징어 비슷무리 한 냄새가 나더라구요.

...그래서 혹시나 해서, 약간 밀림까지 내렸갔는데, 도저히 못참게더라구요..울릉도산 반건오징어 한축을 거기서 말리는지.
.순간 저는 위쪽으로 진로를 틀었습니다..근데, 이분이.."아, 자기야..빨아줭~~
" 하면서 저의 머리를 그쪽으로 밀더라구요...저는 사력을 다해, 머리를 위로 올리는데, 힘이 왜이리 쎈지, 확밑으로...
순간, 그분의 오징어 액이 제 코에 뭍었습니다..순간 전 죽는줄 알았습니다...냄새가 코에 박혀, 빠지지 않더라구요...그래서, 할수없이 그냥 삽입하자 해서, 넣었는데...꼬츄가 서질 않더라구요...아무리해도,
피스톤 운동하면서, 냄새가 솔솔 위로 올라와 저는 머리를 최대한 위로 재끼고 눈 딱감고했는데..안되더라구요..그 누나왈"넌 나이가 24밖에 안된애가 벌써...." 그래도 자존심이 있어, 무지 노력했는데, 오징어 젓갈에 파무친 무말랭이 처럼 저는 이미 포기상태였구요. 나중에 누나가 확 삐져 나밀치 더니, 화장실 가고, 저는 휴지로 닥을려구, 일어났는데, 와우..

..냄새가 제 밑 사방에서 이렇게 심한적은 예전에도 잇었지만, 이건 초강력 완건 오징어 냄새....
누나가 맥주한잔 하자며, 자기가 편의점 가서 맥주 사온다고 하고 나가더라구요..20분되오더니, 오비맥주와 안주를 꺼내는데, 왠걸...

...GS 25시 마른오징어와 오징어 다리통통, 오징어 땅콩과자를 사왓더라구요(진짜애요)...저는 할말잊고, 담배사러 갔다온다 하면서 줄행랑 쳤습니다...
예전에도 만나는 여자 10중에 8은 이 냄새가 나서, 잘기회 생기면 사실 걱정 많이 됩니다..그렇다고, 말로 할수도 없구...이글은 여성분 비하하려고 쓴거 아니니 오해마시구요. 친구한테 물어보니, "냉"이니, 청결하지 못해서라구 하던데, 씻어도 나니, 원인은 뭔지.....지금도 콧잔등에서 냄새가 안없어져, 집에 있는 페브리스 약간 발랐는데, 이 냄새가 이겼내요....코가 썪는거 같습니다...이비인후과 가볼래요..
여성분들 정말 그냄새 모르시는건가요, 아니면 알면서도 관리 안하시는건가요??? 진심어린 답변 바랍니다....(참고로 나이 많으신 여성분은 안나던데, 어린분들이 많이 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