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결혼을해서 10년을 살았구 결혼기념일 3일전에 집에서 나왔어요...혹연 기념일날에 신랑이 전화라도해서 나를 돌려줄거라는 간사한마음이 잇었지만 실랑은 근 한달동안 전화가 없었어요...물론지금도 연락도 없구 지난겨울에 내가 어떻게 사는지 궁금하지도 않은지를 생각해보면 야속하기만...... 제가 집에서 나온사유는 10년동안살면서 실랑은 직장을 9개월이상을 다녀본적도없구 그때그때벌어서 자기 들어가는돈만 겨우겨우 ...보증서서 빛이 산더미..아이들에게 무책임하고 매일술에 외박에 근 2주씩 안들어오고 일안하고 핸폰꺼놓구 연락안되구 나라에내야하는 벌금안내서 큰집에서 2주일 ...그새벽에 경찰서들어가선 자기발로가선 저한태 벌금좀 마련해달라고 ...미안하지도 않구 넘뻔뻔해보여서 제가 엄니한태 해주지말구 해주어선안된다고했더니 당신도 당신아들이지만 넘한다고 들어가서 벌금까고나오게 하자고 합의를 보았어요..나오자마자 반성한다고해놓곤 다음날 애들통장들고나가서 며칠안들어오고 어머니금반지팔아서 또 안들어오고 전 직장에다니구애들하고가족들하고 열심이 살아보겠다고 노력도하고 포기도하고 매일싸우고 언성높이고 지쳐갈무렵 전 토끼같은 아이들을 등지고 나와버렸어요...다른사람들은 신랑보고산다고하지만 전 불쌍한 울엄니보고살앗어요 엄니는 저한태 늘 며느리를 위해 최선을 다한다고 늘상 말씀하셨구 저를 많이 배려해주셨거든요 제가 엄마없이 자랐다고 불쌍하다고,,,실랑이 그런마음을 조금이라도 갖고 제게 잘해주엇으면 이런일도 없었을텐데 아이들과 떨어지지도않고 애들도 불쌍하지않앗을텐데 넘 원망스럽습니다... 제가 저를 생각해도 넘 답답하고 바보같구,,,하소연할때가 없어
답답한마음에...
전 결혼을해서 10년을 살았구 결혼기념일 3일전에 집에서 나왔어요...혹연 기념일날에 신랑이 전화라도해서 나를 돌려줄거라는 간사한마음이 잇었지만 실랑은 근 한달동안 전화가 없었어요...물론지금도 연락도 없구 지난겨울에 내가 어떻게 사는지 궁금하지도 않은지를 생각해보면 야속하기만......
제가 집에서 나온사유는 10년동안살면서 실랑은 직장을 9개월이상을 다녀본적도없구 그때그때벌어서 자기 들어가는돈만 겨우겨우 ...보증서서 빛이 산더미..아이들에게 무책임하고 매일술에 외박에 근 2주씩 안들어오고 일안하고 핸폰꺼놓구 연락안되구 나라에내야하는 벌금안내서 큰집에서 2주일 ...그새벽에 경찰서들어가선 자기발로가선 저한태 벌금좀 마련해달라고 ...미안하지도 않구 넘뻔뻔해보여서 제가 엄니한태 해주지말구 해주어선안된다고했더니 당신도 당신아들이지만 넘한다고 들어가서 벌금까고나오게 하자고 합의를 보았어요..나오자마자 반성한다고해놓곤 다음날 애들통장들고나가서 며칠안들어오고 어머니금반지팔아서 또 안들어오고 전 직장에다니구애들하고가족들하고 열심이 살아보겠다고 노력도하고 포기도하고 매일싸우고 언성높이고 지쳐갈무렵 전 토끼같은 아이들을 등지고 나와버렸어요...다른사람들은 신랑보고산다고하지만 전 불쌍한 울엄니보고살앗어요 엄니는 저한태 늘 며느리를 위해 최선을 다한다고 늘상 말씀하셨구 저를 많이 배려해주셨거든요 제가 엄마없이 자랐다고 불쌍하다고,,,실랑이 그런마음을 조금이라도 갖고 제게 잘해주엇으면 이런일도 없었을텐데 아이들과 떨어지지도않고 애들도 불쌍하지않앗을텐데 넘 원망스럽습니다...
제가 저를 생각해도 넘 답답하고 바보같구,,,하소연할때가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