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없는 2년차구요 경기도 살아요. 2009년부터 이쪽지역에 뉴타운 건축계획으로 집값이 엄청나게 오른데다, 구주공재개발들어가서 대거 이동하다보니 마땅한 전세집도 없네요. ㅜㅜ 이번에 저희 집주인이 전세금을 800정도 올려달라고 하는데요.. 집을 구하러 다니다보니..대출끼고 집을 사야할지 전세로 쭈욱 살아야할지 판단이 잘서질않아요. 저와 같은 입장이시라면 고수주부님들은 어떻게 하실지.. 조언 좀 부탁드려요. 현재자산 전세금 4,700만원 MMF 5,000만원(요놈은 꾸준히 하루에 8천원정도씩 이자가 붙네요.) 삼성펀드 국민은행 500만원(지금 마이너스5만원 손실이네요 ㅜㅜ) 우리은행 펀드 500만원 (요놈두 마이너스 15만원 손실중...) 수시입출식통장 1,300만원 수입(외벌이입니다) 홀수달 250만원 정도, 짝수달 450만원 정도 / 매월 부수입 15만원 정도 정기지출내역 엄마 종신 171,500 원 (78회 불입) 엄마암보험 33,300 원 (89회 불입, 만기환급형) 저 건강보험 46,500 원 (40회 불입, 만기환급형) 저 의료보험 17,930 원 인터넷,유선 43,520 원 전기수도 3만 정도 도시가스 겨울 10만/ 봄,가을 7만/ 여름 1만 저 휴대폰비 5만 정도 (단말기 만오천원 포함) 신랑 폰비 12만 정도 (단말기 4만5천 포함) - 영업직이라 전화사용이 많아요 ㅜㅜ 신랑 계돈 3만 신랑 용돈 10만 외식,부식비 20~30만(신랑이 치킨피자 이런걸 좋아해요 ㅜㅜ) 저 학습비 10만 잡비(병원비,세탁비등) 2만 이외에 계절바뀌면 신랑만 20~30만원정도의 옷한벌씩 삽니다.. 지금 집은 제가 미혼때부터 5년째 살고 있구요. 교통은 편한데 상가밀집지역이라 밤마다 시끄러워요. 이사가고 싶어 보아둔 집은 주택가로 4년된 빌라 32평이구요. 전세 1억이라고하네요. 갖고있는 자금 중 펀드 두개는 손실을 보고 있어서 좀더 가지고 있을 계획이고, MMF를 해지하고 가려는데요. 주변에서 대출 받고 차라리 집을 사라고 빌라로 이사가는 걸 말리구 저희 엄만 그냥 8백올려주고 살라고 하시네요. 아파트는 관리비부담으로 제가 꺼려지고 이사비, 중개수수료등 돈좀 깨지겠죠? 제계획은 빌라로 이사가고 3년쯤 돈 좀 더 모아서 신축아파트를 분양받을까 하는데 도대체 어찌하는게 좋을지 판단이 안서요.. 신랑이 무일푼으로 시작한데다, 시댁에서 십원한장 도움받은게 없어서 이번에 집장만하는데 도와주셨으면 좋겠다고 기대했었는데 실망감만 커지네요.
저희가계부인데요..내집 or 전세 어떻게 해야할지 조언부탁드려요..
아기 없는 2년차구요 경기도 살아요.
2009년부터 이쪽지역에 뉴타운 건축계획으로 집값이 엄청나게 오른데다,
구주공재개발들어가서 대거 이동하다보니 마땅한 전세집도 없네요. ㅜㅜ
이번에 저희 집주인이 전세금을 800정도 올려달라고 하는데요..
집을 구하러 다니다보니..대출끼고 집을 사야할지 전세로 쭈욱 살아야할지 판단이 잘서질않아요.
저와 같은 입장이시라면 고수주부님들은 어떻게 하실지.. 조언 좀 부탁드려요.
전세금 4,700만원
MMF 5,000만원(요놈은 꾸준히 하루에 8천원정도씩 이자가 붙네요.)
삼성펀드 국민은행 500만원(지금 마이너스5만원 손실이네요 ㅜㅜ)
우리은행 펀드 500만원 (요놈두 마이너스 15만원 손실중...)
수시입출식통장 1,300만원
수입(외벌이입니다) 홀수달 250만원 정도, 짝수달 450만원 정도 / 매월 부수입 15만원 정도
엄마 종신 171,500 원 (78회 불입)
엄마암보험 33,300 원 (89회 불입, 만기환급형)
저 건강보험 46,500 원 (40회 불입, 만기환급형)
저 의료보험 17,930 원
인터넷,유선 43,520 원
전기수도 3만 정도
도시가스 겨울 10만/ 봄,가을 7만/ 여름 1만
저 휴대폰비 5만 정도 (단말기 만오천원 포함)
신랑 폰비 12만 정도 (단말기 4만5천 포함) - 영업직이라 전화사용이 많아요 ㅜㅜ
신랑 계돈 3만
신랑 용돈 10만
외식,부식비 20~30만(신랑이 치킨피자 이런걸 좋아해요 ㅜㅜ)
저 학습비 10만
잡비(병원비,세탁비등) 2만
이외에 계절바뀌면 신랑만 20~30만원정도의 옷한벌씩 삽니다..
지금 집은 제가 미혼때부터 5년째 살고 있구요.
교통은 편한데 상가밀집지역이라 밤마다 시끄러워요.
이사가고 싶어 보아둔 집은 주택가로 4년된 빌라 32평이구요. 전세 1억이라고하네요.
갖고있는 자금 중 펀드 두개는 손실을 보고 있어서 좀더 가지고 있을 계획이고,
MMF를 해지하고 가려는데요.
주변에서 대출 받고 차라리 집을 사라고 빌라로 이사가는 걸 말리구
저희 엄만 그냥 8백올려주고 살라고 하시네요.
아파트는 관리비부담으로 제가 꺼려지고
이사비, 중개수수료등 돈좀 깨지겠죠?
제계획은 빌라로 이사가고 3년쯤 돈 좀 더 모아서 신축아파트를 분양받을까 하는데
도대체 어찌하는게 좋을지 판단이 안서요..
신랑이 무일푼으로 시작한데다, 시댁에서 십원한장 도움받은게 없어서
이번에 집장만하는데 도와주셨으면 좋겠다고 기대했었는데 실망감만 커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