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요번에 서울h대에 입학하는 갓 20살된 남자입니다 제가 이글을 쓰는이유는 어제 오티가있어서 참석을했거든요..저는 사실 운동부라서 그런데 참여안해도되지만 평소에 운동하는 친구들밖에없다보니 (주위에) 평범한 공부하는 친구들도 사겨보고싶다는..그런생각이들더군요 .; 자기소개를 하는시간이였는데.. 정말 꿈에도 그리던 ㅈㅔ이상형 아이가 제뒷자리에 앉은게아니겠어요 (정말 처다보자마자 콩닥콩닥 가슴이뛰었음..0-0) 막 사람들이 그러자나요 첫눈에 반하면 뭐 뒤에서 후광이 내리짼다던데..ㅡㅅㅡ ㅋ 정말 후광까진아니더라도..그사람만 보이고 주위에 아무것도안보이는.. 그런사태가 발생하더라구요.....ㅋ 운동부 친구 두명과 간거였는데 친구한명도 괸찬다는생각을했대요..ㅎ 그렇게 뛰어난 얼굴을 가진건아니지만 뭐 그런거있자나요 정말 이상형을 만난거같은느낌..? 자기소개때도 저는 원래 그런자리에서 떠는성격이아닌데... 막 떨어서 말이 꼬이더라구요 그래서 애들이 웃음바다가됬구요..ㅎㅎ 어떻게 자기소개를 끝내구 나니 뒤풀이를 하러간다고하더라구요.. 제친구들은 지루하다며 하나같이 자기여자친구만나러가구 저는 그아이를 조금이라도 더보고싶어서 그자리를 따라갔습니다.. 근데 이게왠걸 술집에서도 운이좋게 제 바로앞자리에않게되엇구 선배들이 서로 연락처 나누라는 소리에 자연스럽게 번호도알아냈어요.. 저원래 여자들이나 사람들앞에서 잘웃으면서 막 분위기 이끌어가구 장난끼도 많고 그런성격인데.. 그앞에앉으니까 왜그리도 꿀먹은벙어리가되던지.....ㅋ 정말 이런느낌이 처음이라서..어떻게해야할지몰라서 글을쓰네요.. 저 지금까지 10명안되는 여자사귀어봤지만.. 그런거있자나요 진심으로 좋아해서 사겨본여자는 하나도없는... 제가 나쁜건가요 ? 저는 가치관이 여자많이만나보자.. 솔직히말하면 진지하게무거운마음으로 여자좋아해본적이없습니다.. 떨리는 마음 가지고 사겨본적도없구요.. 근데..이아이는 ..생각하면 떨립니다..눈도 못마주치겠어요.. 다행이도 문자로 은근슬쩍 그아이가 어디 나간다길래 "왜 남자친구 만나러가?" 이랬더니..없답니다.....^^^^^^야호!! 걱정되는건 모두들 그아이에게 관심있다는 눈초리였고.. 저는 티나게 그렇게 못하겠더라구요.. 일단은 동기끼리 친하게 지내자는 식으로 접근을했는데요.. 휴....어떻게해야할까요? 솔직히 말하면 저 지금 여자친구가있습니다.. 사귄지오래된건아니구요..한..10일? 제여자친구생각 솔직히 하나도안납니다.. 무작정 저아이에게 들이댔다가 실패하면 4년동안 보게될 얼굴이라....소문나도 쫌그렇자나요.. 자연스럽게 가까워지는방법없나요? 그렇다고 다른남자놈들한테 뺏기기도싫구요.. 물론 곧 지금여자친구와는 헤어질생각입니다.. 진심아닌 사랑은 제 여자친구한테 너무 나쁜짓이니까요.. 좋은방법없을까요..? 같은 생각을 할 여성분들이 많이 도와주셨음좋겠네요..
정말가슴이떨려요..그아이만생각하면..
저는 요번에 서울h대에 입학하는 갓 20살된 남자입니다
제가 이글을 쓰는이유는 어제 오티가있어서
참석을했거든요..저는 사실 운동부라서 그런데 참여안해도되지만
평소에 운동하는 친구들밖에없다보니 (주위에) 평범한 공부하는
친구들도 사겨보고싶다는..그런생각이들더군요 .;
자기소개를 하는시간이였는데..
정말 꿈에도 그리던 ㅈㅔ이상형 아이가 제뒷자리에 앉은게아니겠어요
(정말 처다보자마자 콩닥콩닥 가슴이뛰었음..0-0)
막 사람들이 그러자나요 첫눈에 반하면 뭐 뒤에서 후광이 내리짼다던데..ㅡㅅㅡ ㅋ
정말 후광까진아니더라도..그사람만 보이고 주위에 아무것도안보이는..
그런사태가 발생하더라구요.....ㅋ
운동부 친구 두명과 간거였는데 친구한명도 괸찬다는생각을했대요..ㅎ
그렇게 뛰어난 얼굴을 가진건아니지만 뭐 그런거있자나요
정말 이상형을 만난거같은느낌..?
자기소개때도 저는 원래 그런자리에서 떠는성격이아닌데...
막 떨어서 말이 꼬이더라구요 그래서 애들이 웃음바다가됬구요..ㅎㅎ
어떻게 자기소개를 끝내구 나니 뒤풀이를 하러간다고하더라구요..
제친구들은 지루하다며 하나같이 자기여자친구만나러가구
저는 그아이를 조금이라도 더보고싶어서 그자리를 따라갔습니다..
근데 이게왠걸 술집에서도 운이좋게 제 바로앞자리에않게되엇구
선배들이 서로 연락처 나누라는 소리에 자연스럽게 번호도알아냈어요..
저원래 여자들이나 사람들앞에서 잘웃으면서 막 분위기 이끌어가구
장난끼도 많고 그런성격인데..
그앞에앉으니까 왜그리도 꿀먹은벙어리가되던지.....ㅋ
정말 이런느낌이 처음이라서..어떻게해야할지몰라서 글을쓰네요..
저 지금까지 10명안되는 여자사귀어봤지만..
그런거있자나요 진심으로 좋아해서 사겨본여자는 하나도없는...
제가 나쁜건가요 ? 저는 가치관이 여자많이만나보자..
솔직히말하면 진지하게무거운마음으로 여자좋아해본적이없습니다..
떨리는 마음 가지고 사겨본적도없구요..
근데..이아이는 ..생각하면 떨립니다..눈도 못마주치겠어요..
다행이도 문자로 은근슬쩍 그아이가 어디 나간다길래
"왜 남자친구 만나러가?" 이랬더니..없답니다.....^^^^^^야호!!
걱정되는건 모두들 그아이에게 관심있다는 눈초리였고..
저는 티나게 그렇게 못하겠더라구요..
일단은 동기끼리 친하게 지내자는 식으로 접근을했는데요..
휴....어떻게해야할까요?
솔직히 말하면 저 지금 여자친구가있습니다..
사귄지오래된건아니구요..한..10일?
제여자친구생각 솔직히 하나도안납니다..
무작정 저아이에게 들이댔다가 실패하면
4년동안 보게될 얼굴이라....소문나도 쫌그렇자나요..
자연스럽게 가까워지는방법없나요?
그렇다고 다른남자놈들한테 뺏기기도싫구요..
물론 곧 지금여자친구와는 헤어질생각입니다..
진심아닌 사랑은 제 여자친구한테 너무 나쁜짓이니까요..
좋은방법없을까요..?
같은 생각을 할 여성분들이 많이 도와주셨음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