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어이가 없어서 글을 올립니다.. 2월 9일쯤에 한문자가왔습니다.. 문자가 안오던 통에 문자가 오니까 기분 좋게 여니까.. 욕-,- 문자더군요... 입에 올릴수도 없는 그런욕.. 문자 발신 추적해서 찾고 싶었지만.. 참았습니다.. 그날 한번 왔으니까요.. 그런데-,- 그담날에도 114란 번호로 같은 욕 문자가 날라오더군요-,- 그리고 10분뒤에 왜 씹냐구 쫄았냐구 하면서 문자가 오더라구요 -.- 하도 황당해서 ㅋㅋ 웃음만 나왔습니다(지금 생각해도 웃ㄱㅣ네요 ㅋ) 그리고 한 10일을 그렇게 -,- 문자가 오더라고 같으시간에 -,- 이제 저도 못참게더라고요 ㅡㅡ 그래서 발신 추적되는 대리점 뒤지고 뒤져서 결국 번호를 알았습니다-,- 그담이 가관입니다 -,- 번호를 제 핸드폰으로 찍어보던 순간!! 제가 아는 여자더군요-,- (저랑 가장 최근에 사겼구,, 아무런 트러블 없이 .. 헤어졌는데 -,- 그리고.. 잠시만 기다려달라던 그런 여자였는데-,-) 황당해서 말이 안나오더군요-,- 전화해서 말하다가.. 제가 그냥 끊어 버렸습니다.. 그리고 문자로 말하구 그랬더니 자기를 안했다네요-,- 어떻게 해야하는 건가요???? 자기가 안했다구 계속 발뺌하는데.. 그 여자가 아직 학생이라...(저도 아직 학생..) 신고같은건 못하겠구..... 그냥 무시하는게 옳은 걸까요..ㅜ 아님 가서 싸대기를 날려야 하는가요?... 여자를 때리는건 별루인것도 같구ㅜ.. 미치겠습니다.. 아는 남자였으면 선배든 친구든 죽여버릴라고했습니다.. 근데 사겼었던 여자라니까.......... 그놈의 정때문에..ㅜ 어떻게 해야 할가요??
사겼었던 여자의 욕문자...
제가 어이가 없어서 글을 올립니다..
2월 9일쯤에 한문자가왔습니다.. 문자가 안오던 통에 문자가 오니까 기분 좋게 여니까..
욕-,- 문자더군요... 입에 올릴수도 없는 그런욕..
문자 발신 추적해서 찾고 싶었지만.. 참았습니다..
그날 한번 왔으니까요..
그런데-,- 그담날에도 114란 번호로 같은 욕 문자가 날라오더군요-,-
그리고 10분뒤에 왜 씹냐구 쫄았냐구 하면서 문자가 오더라구요 -.-
하도 황당해서 ㅋㅋ 웃음만 나왔습니다(지금 생각해도 웃ㄱㅣ네요 ㅋ)
그리고 한 10일을 그렇게 -,- 문자가 오더라고 같으시간에 -,-
이제 저도 못참게더라고요 ㅡㅡ
그래서 발신 추적되는 대리점 뒤지고 뒤져서 결국 번호를 알았습니다-,-
그담이 가관입니다 -,-
번호를 제 핸드폰으로 찍어보던 순간!!
제가 아는 여자더군요-,-
(저랑 가장 최근에 사겼구,, 아무런 트러블 없이 .. 헤어졌는데 -,- 그리고.. 잠시만 기다려달라던 그런 여자였는데-,-)
황당해서 말이 안나오더군요-,-
전화해서 말하다가.. 제가 그냥 끊어 버렸습니다..
그리고 문자로 말하구 그랬더니 자기를 안했다네요-,-
어떻게 해야하는 건가요????
자기가 안했다구 계속 발뺌하는데.. 그 여자가 아직 학생이라...(저도 아직 학생..)
신고같은건 못하겠구..... 그냥 무시하는게 옳은 걸까요..ㅜ
아님 가서 싸대기를 날려야 하는가요?... 여자를 때리는건 별루인것도 같구ㅜ..
미치겠습니다.. 아는 남자였으면 선배든 친구든 죽여버릴라고했습니다..
근데 사겼었던 여자라니까.......... 그놈의 정때문에..ㅜ 어떻게 해야 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