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와 남자친구는 cc에요 같은반이기도 하고 사귄지 200일째되는날 같이 있는데 사귄지 70일쯤되는날 고백을 받았었다고 하는거예요.. 그것도 같은반 여자애한테요 제가 평소에 참 착하다고 생각하고 오래된친한친구는 아니지만 그래도 어느정도는 친한 사이라고 생각한 친구예요 완전 뒤통수맞은 기분이였어요 그렇다고 그애 성격이 나쁘다 그런건아니구요 좋아하면 그게 자기맘대로 않되는게 사람마음인데 나쁘다고할순없죠 왜 얘기 않했냐고했죠 남자친구한테 괜히 걱정하고 신경쓸까봐 얘기 않했데요 그럼 지금얘기하는 이유는 머죠? 그것도 200일날 둘이 분위기좋게 있는데.. 저의 질투심을 시험해본걸까요? 아님 다른이유가 있나요?
질투심을유발하기위해그런건가요?
저와 남자친구는 cc에요 같은반이기도 하고
사귄지 200일째되는날 같이 있는데
사귄지 70일쯤되는날 고백을 받았었다고 하는거예요..
그것도 같은반 여자애한테요
제가 평소에 참 착하다고 생각하고
오래된친한친구는 아니지만
그래도 어느정도는 친한 사이라고 생각한 친구예요
완전 뒤통수맞은 기분이였어요
그렇다고 그애 성격이 나쁘다 그런건아니구요
좋아하면 그게 자기맘대로 않되는게 사람마음인데 나쁘다고할순없죠
왜 얘기 않했냐고했죠 남자친구한테
괜히 걱정하고 신경쓸까봐 얘기 않했데요
그럼 지금얘기하는 이유는 머죠?
그것도 200일날 둘이 분위기좋게 있는데..
저의 질투심을 시험해본걸까요?
아님 다른이유가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