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올해로 스물셋먹은 여자에요.. 바로 본론으로 들어갈게요. 저는 정말 연애할 자격이 없나봐요. 저를 정말 좋아해 주는 남자한텐 매력을 도대체가 느끼질 못해요... 그사람한테 잘 해주려고 엄청 노력도 해봤는데.. 정말 안되더라구요.. 난 정말 사랑받을 자격이 없는 사람인가 보구나..싶어요.. 그러면서 또 제가 좋아하는 남자하곤 제대로 되 본 적이 없어요 정말이지. 답답해요.. 주변사람들 보면 다들 연애다운 연애 제대로 하고있고 해본 적이라도 있고 한데.. 전 지금까지 뭘 했나 싶어요. 공부를 제대로 해놓은것도 없고 그렇다고 연애를 제대로 해보지도 못했고.. 신나게 논것도 아니고.. 인생이 뭐 그러네요.. 재미없게.. 요근래 연락 자주하고 몇번 만난 남자가 있는데요 그사람도 몇번만나보니 또 그냥 내가 이사람을 왜 만나고 있나 이런생각을 하게되더라구요 그런생각하는 제 자신이 너무 싫어요 왜 그런생각이 드는지.. 너무 한순간에 모든게 확 질리고 남자만나는 거 자체가 싫어지고 그래요 갑자기 공부하고싶어지고 막 그런거 있잖아요.. 계속 이런식의 악순환이에요 그러다가 정말 맘에드는 사람 생기면 또 안좋게 끝나고 결국 남자 만날생각 없어지고 공부하고싶어져서 공부하다가.... 늘 이런식.. 이젠 공부할 순서가 됐어요......-_- 지겨워 정말 연애하고싶어요. 이젠 단순한 외로움을 충족시키고 싶어서가 아니라 저도 남들처럼 연애 해야 할 것 같아요. 이러다 결혼도 못하면 어쩌죠 절대적으로 평범하게 살고싶은데...... 말도안되지만.. 정말 어딘가에 제 짝이 있긴 한걸까요 이 모든게 무시될 만한 사람이....
저는 연애할 자격이 없나봐요..
저는 올해로 스물셋먹은 여자에요..
바로 본론으로 들어갈게요.
저는 정말 연애할 자격이 없나봐요.
저를 정말 좋아해 주는 남자한텐 매력을 도대체가 느끼질 못해요...
그사람한테 잘 해주려고 엄청 노력도 해봤는데.. 정말 안되더라구요..
난 정말 사랑받을 자격이 없는 사람인가 보구나..싶어요..
그러면서 또 제가 좋아하는 남자하곤 제대로 되 본 적이 없어요 정말이지.
답답해요.. 주변사람들 보면 다들 연애다운 연애 제대로 하고있고
해본 적이라도 있고 한데.. 전 지금까지 뭘 했나 싶어요.
공부를 제대로 해놓은것도 없고 그렇다고 연애를 제대로 해보지도 못했고..
신나게 논것도 아니고.. 인생이 뭐 그러네요.. 재미없게..
요근래 연락 자주하고 몇번 만난 남자가 있는데요
그사람도 몇번만나보니 또 그냥 내가 이사람을 왜 만나고 있나 이런생각을 하게되더라구요
그런생각하는 제 자신이 너무 싫어요 왜 그런생각이 드는지..
너무 한순간에 모든게 확 질리고 남자만나는 거 자체가 싫어지고 그래요
갑자기 공부하고싶어지고 막 그런거 있잖아요..
계속 이런식의 악순환이에요 그러다가 정말 맘에드는 사람 생기면 또 안좋게 끝나고
결국 남자 만날생각 없어지고 공부하고싶어져서 공부하다가.... 늘 이런식..
이젠 공부할 순서가 됐어요......-_- 지겨워 정말
연애하고싶어요. 이젠 단순한 외로움을 충족시키고 싶어서가 아니라
저도 남들처럼 연애 해야 할 것 같아요. 이러다 결혼도 못하면 어쩌죠
절대적으로 평범하게 살고싶은데......
말도안되지만.. 정말 어딘가에 제 짝이 있긴 한걸까요 이 모든게 무시될 만한 사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