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정말 하나하나댓글들 다읽어보았습니다.. 지금도 계속 읽고있구요... 답은 한가지인것같네요....어서빨리 헤어지는게 낫다는거요... 이렇게 많은분들이 얘기해주시는거 듣고있으니깐 제자신도 한심스러워지지만.... 그남자 사랑을 많이 못받아서 그리고 세상을 못믿어서.. 그래서 그렇게 저한테 집착을하고...구속을 한것같네요....... 병이라고 생각하고 무조건 시러했는데.... 조금은 이해가 가게되네요.. 하지만 저는 이제 고쳐주고 같이 고쳐나가는거 이런거 이제 안하려구요......많이 지쳤거든요.... 아무튼 정말 관심가지고 댓글달아주신분들...지금도 제글 읽어주실분들... 감사드려요.....누구에게 탁 터놓고말하니깐 정말 속이 시원하네요 감사합니다............. 나중에 헤어지게되면 그때 글한번 더 올릴께요.... 알려드리고싶어요....... 정말 감사합니다...이렇게 도움받는게 처음이네요... ----------------------------------------------------------------------------------- 안녕하세요 길어도 한번만 읽어주세요......사람구한다생각하시구요.... 저는지금 거의 6개월정도를 사귄남자친구가 있습니다. 음....어디서부터 말을해야될지 모르겠는데요 그만큼 제가 궁금한것도 많고 또 모든 남자분들도 이러한지 궁금해서요.. 처음엔 그저 좋은부분만 보였던건지 사랑을 시작하게됬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집착과 구속이라는 엄청난 단점?이라고할수있을까요? 그런점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무조건 남자만나는거를 죽도록 시러하구요 싸이도 삭제하게하고 네이트온도 삭제하게하고 심지어 동창모임까지 못나가게합니다. 그래서 안되겠다싶어서 정말 여태까지 참았던게 다 폭발한나머지 거의 끝내자는 식으로 말을했습니다. 어느정도의 구속과자유는 필요한거지만 이건 정말 도를 지나친게아닌가싶어서요 정말 이남자를 믿고 의지하기에는 됨됨이랄까 저에게는 맞지않는 부분이 여러가지이구요 그리고 이남자... 꼭 끝장을 볼것같이 마지막에오면 늘 꼬리를 내리고 자기가 무조건 잘못했으니 이러지말라고합니다. 매번 이런식이에요 그래서 이번에는 정말 여기서 안끝내면 안되겠다 싶어서 맘 꾹먹고 헤어지자고했습니다. 더이상은 이해심도 부족한남자와 거의 병이다싶을정도의 구속과집착은 저에게 정말 하루도 편할날이 없게 했거든요 하루하루지내면서 의심이 다반사고 핸드폰이 잠깐 밧데리가 나가서 꺼져있거나 문자가 조금만늦어도 별별 상상을 다하면서 내가 모를거같냐면서 의심을 하기시작합니다. 저는 솔직히 주위에 친구처럼 지내는 남자친구들은 적은편이에요 정말 한두명 있을까말까할정도로 적은편이고 그친구들이랑 정말 몇개월에한번씩 연락할정도입니다. 그리고 이번에 연락된 동창들은 정말 8년만에 만난 초등학교때동창들이라 너무반가웠습니다. 그래서 이번기회에 안했던 싸이도 열은거구요 동창들반은 남자애들이였기에 그친구들도 남자여자를 떠나서 정말 초등학교 코흘리기때 만난 소중한 친구들이기에 싸이로 방명록을 주고받으면서 안부도 묻고 반가웠다는 말도 주고받아왔습니다. 물론 이렇게 싸이를 하는것도 동창회에 나간것도 남자친구는 모릅니다. 분명 말했음 화부터 냈을꺼에요 무조건 가지말라고 남자있을게 뻔했기에요 그런데 다짜고짜 네이트온 비밀번호를 대라는거에요 안대면 집에가겠다며 화를 내면서 정색을 하구요 그래서 가르쳐줬어요 .... 싸이도 보고 네이트온에 친구가 누구누구 저장되있는지도 다보구요 심지어 방명록 일일이 하나하나 놓치지않고 다보구요 결과는 당연히 그자리에서 박차고 집으로 갔습니다. 밖으로 쫒아나가서 왜그러냐고 얘기나 들어봐야되는거아니냐며 계속 팔을 붙잡았습니다. 너무 황당했거든요 ...그랬더니 팔을 미친듯이 계속 뿌리치면서 노라고!!!!!!이러더니 앞만향해가고 중간중간 남자랑 연락했자나!!!!!!!!!ㅅㅂ.... 이러는거에요 ...욕까지요 그리고 마지막에서는 길거리한복판에서 그니깐 누가 남자랑 연락하래!!!!!!!!!!!!!!!!!!!!!!!!!!!어?????????? 정말 고막 터지는줄알았습니다.... 사람들도 다지나가는 길거리에서말이죠..... 챙피한걸 떠나서 너무 화가나서 저도 그길로 미련없이 뒤돌아 집에 돌아왔습니다. 몇시간뒤 문자가왓어요 잘못한주제에 문자도없냐고 장난하냐고지금.... 정말 너무 화가나고 내가왜이렇게 사겨야되는지 내자신도 한심했습니다. 그놈의 정이 모길래.....정말 왜여기까지 참고 버텨왔는지 눈물도나고 화도나고 정말이지 모든걸 다 접고싶었습니다. 이제는 진저리가나고 하루도 맘편할날이 없어기에요 사귀는사이인데 이렇게 편하지가 않으면 안되는거아닌가요?말한마디한마디 조심해야하고 여성스러워야하며 욕도 한마디 안해야하고 늘 남자와여자를 구분시키며 저를 이해해들려했습니다..... 저는 만약에 동창회가있다면 보냈을겁니다. 또 친구들끼리 모인다고하면 잘갔다오라고 했었을겁니다. 근데 저혼자만 못가고 못놀고 하는게 억울해서 오빠도 가지말라고 말했더니 이사람....정말 안가데요 솔직히 그것도 간건지안간건지 모르겠지만요... 그래서 둘이는 얘기를 하다가 정말 이제 끝이라는 상황까지 가게되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둘다 미친듯이 소리지르며 싸우다가 갑자기 이러는거에요 너한테 맘떠난지오래라고,,,,,,,,,,,,,,,,,,,,,,, ....................... 정말이지 뒤통수를 한대 퍽얻어맞은 느낌이 무엇인지 알게되었습니다... 그래서 그말도 화가나고 이상황까지 온게 시러서 여태까지 안했던 욕을 하며 끝내자고 했습니다. 정말 치욕스러워서요,,,,,,,,,,,맘떠난지오랜데 왜사귄지몰라서요................ 그랬더니 이남자 끝에 년이라는 말을 쓰면서 나쁜년이라며 욕을하면서 끝내자고 그렇게사는거아니라면서 말을 막해대더군요.. 그래서 저도 너 그렇게 구속하는거 고치라고 그리고 니성격 다받아주는 여자 만나라고 하고 그사람도 그래 너도 남자친구보다 친구가중요한거 다이해해주는 쿨한남자 만나라며 모라하데요....참나...어이가없어서요...쿨한남자요??? 원래 다 남자들은 자기여자친구가 싸이하는것도 못보고 네이트온도 못하게하고 심지어 남자가있으면 무조건 집에들어와야하고 동창회도 못나가게하나요?? 정말 제가 많은걸 바라고있는건가요?? 이런걸 이해해주는사람이 진정 쿨한남자인가요??? 정말 궁금해서 그래요..... 저는 이해해줄거같아서요 자기맘이 사랑하는사람이 오직한명이고 그런거에 흔들리는사람이 이상한거아닌가요,,,,, 그래서 그렇게 끝내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근데 ㅅㅂ......정말 욕이안나올수가업네요 근데 몇분있다가 정말 미친듯이 빌면서까지 잡고싶다면서 문자가왓어요 저는정말이지 이사람이 남았던 정마저 떨어지면서 사람자체가 시러지는거잇죠 미워보이고 딱 그상태가 된것같은 느낌이 왓어요 그래서 싫다고 너같은새끼랑은 다시는 안사귄다면서 모질게라도해서 끝내고싶은마음에 아니,끝났지만 잡는것도 못하게 냉대하게 대했습니다. 근데이남자 이제 안되겠다싶으니깐 갑자기 죽어버릴꺼라고 협박을 하기시작했습니다. 정말 손이 후들후들 떨리면서.... 장난이지 싶어서 죽으라고!!!!!!!!죽어봐어디 이랬어요 그랫더니 정말 죽겠다고 이제 미련업다고 이세상에 미련업다며 죽어버리겠다고 하데요 우와..............정말 드라마나 영화에 있을법한 일들이 저한테 일어나는것같았어요 아니 ...일어나고있었어요 그래서 그러지말라고 아깝지도않냐면서 몰아쳤습니다. 몇시간문자가업길래 이제 정말 끝났겠다 싶어서 있는데 몇시간뒤 자기이제죽을거라면서 이젠안녕.........이지랄을떨대요 죄송합니다 자꾸 욕이나와서요... 그래서 이남자 한다면하는성격이라서 정말 죽을수도있겠다싶어서 무서워서 그러지말라고했습니다. 그랬더니 막무가내로 아니라고 이제 문자도 연락도못하는곳으로 간다고 내몫까지 잘살라며 하더라구요 정말 이건 장난이 아니다싶어서 미친듯이 잡았어요 내가잘못했다고,........미안하다고............. 정말 사람하나 살린다생각하고 그랬습니다...... 그랫더니 안믿고 계속 자기는 죽을거라는 말을 해대며 저는 마치 공포에 휩싸이는 느낌으로 계속 달래며 이상황을 두번이나 반복하고 결국 마지막에 저는 기다리겟다고 올때까지 기다리겠다며 사랑해바보야라는 임시방편의 말을 해버렸습니다... 그렇게 죽게 내버려둘수는 없었으니깐요....... 정말,,,,,,,,,,,,몇시간뒤 거짓말하는거라며 너임시방편으로 그러는거 다안다고 하며 정말 이제 죽으러간다며 전화를하더니 목소리만듣고 끊데요.... 그러면서 문자로 마지막으로 목소리 잘들었다며 자기몫까지 잘살래요...... 너때문에 죽는게 아니라 내인생이시러서 죽는거라고........ 그게그거인거죠........ 그래서 정말 미친듯이 애원하면서 잡았습니다. 내가 고집다버리고 다 탈퇴하고 싸이 네이트온안할꺼라고....... 그리고 사랑한다고 언제든지 기다릴테니깐 오라구했습니다.. 그랬더니 진심이냐며 물어보데요... 그래서 진심이라고 그러지말라고했고 다시 원상태로 오는대신 저는 싸이를 탈퇴하고 홈피를 업애고 네이트온에 저장된 남자친구들 이름도 다삭제하고 핸드폰에 있는 남자란남자는 다삭제했습니다 그게 조건이었거든요............ 그리고 동창회도 못나가구요....... 정말 어떻게 해야되나요 이대로 계속 사귀고 있어야할까요 사람하나 살린다 치고 이러고 참고만있어야되나요 아님 제가 바람을 피는척을 하면서 저를 시러하게 만들까요 휴.......................... 남자들은 정말 다이런가요??? 이렇게 자기여자의 친구들을 지켜주지못하는건가요??? 꼭이렇게까지 하나요????????? 정말 궁금하기도하고 제가 이남자랑 계속 사귀어야하는지 또 깨져야한다면 어떻게 깨져야하는지..... 한마디씩이라도 말해주세요 전정말 애절합니다.....장난이아니에요..................... 그리고 중요한것은......이제 좋아하는마음이 없어졌다는겁니다... 도와주세요....여러분 정말 도와주세요,,,
도와주세요..제가계속사겨야하는지요...
감사합니다...정말 하나하나댓글들 다읽어보았습니다..
지금도 계속 읽고있구요...
답은 한가지인것같네요....어서빨리 헤어지는게 낫다는거요...
이렇게 많은분들이 얘기해주시는거 듣고있으니깐
제자신도 한심스러워지지만....
그남자 사랑을 많이 못받아서 그리고 세상을 못믿어서..
그래서 그렇게 저한테 집착을하고...구속을 한것같네요.......
병이라고 생각하고 무조건 시러했는데....
조금은 이해가 가게되네요..
하지만 저는 이제 고쳐주고 같이 고쳐나가는거
이런거 이제 안하려구요......많이 지쳤거든요....
아무튼 정말 관심가지고 댓글달아주신분들...지금도 제글 읽어주실분들...
감사드려요.....누구에게 탁 터놓고말하니깐 정말 속이 시원하네요
감사합니다.............
나중에 헤어지게되면 그때 글한번 더 올릴께요....
알려드리고싶어요.......
정말 감사합니다...이렇게 도움받는게 처음이네요...
-----------------------------------------------------------------------------------
안녕하세요
길어도 한번만 읽어주세요......사람구한다생각하시구요....
저는지금 거의 6개월정도를 사귄남자친구가
있습니다.
음....어디서부터 말을해야될지 모르겠는데요
그만큼 제가 궁금한것도 많고 또 모든 남자분들도
이러한지 궁금해서요..
처음엔 그저 좋은부분만 보였던건지
사랑을 시작하게됬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집착과 구속이라는
엄청난 단점?이라고할수있을까요?
그런점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무조건 남자만나는거를 죽도록 시러하구요
싸이도 삭제하게하고 네이트온도 삭제하게하고
심지어 동창모임까지 못나가게합니다.
그래서 안되겠다싶어서 정말 여태까지 참았던게
다 폭발한나머지 거의 끝내자는 식으로 말을했습니다.
어느정도의 구속과자유는 필요한거지만
이건 정말 도를 지나친게아닌가싶어서요
정말 이남자를 믿고 의지하기에는
됨됨이랄까 저에게는 맞지않는 부분이 여러가지이구요
그리고 이남자...
꼭 끝장을 볼것같이 마지막에오면 늘 꼬리를 내리고
자기가 무조건 잘못했으니 이러지말라고합니다.
매번 이런식이에요
그래서 이번에는 정말 여기서 안끝내면 안되겠다 싶어서
맘 꾹먹고 헤어지자고했습니다.
더이상은 이해심도 부족한남자와 거의 병이다싶을정도의
구속과집착은 저에게 정말 하루도 편할날이
없게 했거든요
하루하루지내면서 의심이 다반사고
핸드폰이 잠깐 밧데리가 나가서 꺼져있거나
문자가 조금만늦어도 별별 상상을 다하면서
내가 모를거같냐면서 의심을 하기시작합니다.
저는 솔직히 주위에 친구처럼 지내는 남자친구들은
적은편이에요 정말 한두명 있을까말까할정도로
적은편이고 그친구들이랑 정말 몇개월에한번씩
연락할정도입니다.
그리고 이번에 연락된 동창들은 정말 8년만에 만난
초등학교때동창들이라 너무반가웠습니다.
그래서 이번기회에 안했던
싸이도 열은거구요 동창들반은 남자애들이였기에
그친구들도 남자여자를 떠나서
정말 초등학교 코흘리기때 만난 소중한 친구들이기에
싸이로 방명록을 주고받으면서
안부도 묻고 반가웠다는 말도 주고받아왔습니다.
물론 이렇게 싸이를 하는것도 동창회에 나간것도
남자친구는 모릅니다.
분명 말했음 화부터 냈을꺼에요 무조건 가지말라고
남자있을게 뻔했기에요
그런데 다짜고짜 네이트온 비밀번호를 대라는거에요
안대면 집에가겠다며 화를 내면서 정색을 하구요
그래서 가르쳐줬어요 ....
싸이도 보고 네이트온에 친구가 누구누구
저장되있는지도 다보구요 심지어 방명록 일일이
하나하나 놓치지않고 다보구요
결과는 당연히 그자리에서 박차고 집으로 갔습니다.
밖으로 쫒아나가서 왜그러냐고
얘기나 들어봐야되는거아니냐며 계속 팔을 붙잡았습니다.
너무 황당했거든요 ...그랬더니 팔을 미친듯이 계속
뿌리치면서 노라고!!!!!!이러더니
앞만향해가고 중간중간 남자랑 연락했자나!!!!!!!!!ㅅㅂ....
이러는거에요 ...욕까지요
그리고 마지막에서는 길거리한복판에서
그니깐 누가 남자랑 연락하래!!!!!!!!!!!!!!!!!!!!!!!!!!!어??????????
정말 고막 터지는줄알았습니다....
사람들도 다지나가는 길거리에서말이죠.....
챙피한걸 떠나서 너무 화가나서 저도 그길로
미련없이 뒤돌아 집에 돌아왔습니다.
몇시간뒤 문자가왓어요 잘못한주제에 문자도없냐고 장난하냐고지금....
정말 너무 화가나고 내가왜이렇게 사겨야되는지
내자신도 한심했습니다.
그놈의 정이 모길래.....정말 왜여기까지 참고 버텨왔는지
눈물도나고 화도나고 정말이지 모든걸 다 접고싶었습니다.
이제는 진저리가나고 하루도 맘편할날이 없어기에요
사귀는사이인데 이렇게 편하지가 않으면
안되는거아닌가요?말한마디한마디 조심해야하고
여성스러워야하며 욕도 한마디 안해야하고 늘 남자와여자를 구분시키며
저를 이해해들려했습니다.....
저는 만약에 동창회가있다면 보냈을겁니다.
또 친구들끼리 모인다고하면 잘갔다오라고 했었을겁니다.
근데 저혼자만 못가고 못놀고 하는게 억울해서
오빠도 가지말라고 말했더니 이사람....정말 안가데요
솔직히 그것도 간건지안간건지 모르겠지만요...
그래서 둘이는 얘기를 하다가 정말 이제 끝이라는 상황까지
가게되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둘다 미친듯이 소리지르며 싸우다가
갑자기 이러는거에요
너한테 맘떠난지오래라고,,,,,,,,,,,,,,,,,,,,,,,
.......................
정말이지 뒤통수를 한대 퍽얻어맞은 느낌이 무엇인지 알게되었습니다...
그래서 그말도 화가나고 이상황까지 온게 시러서
여태까지 안했던 욕을 하며 끝내자고 했습니다.
정말 치욕스러워서요,,,,,,,,,,,맘떠난지오랜데 왜사귄지몰라서요................
그랬더니 이남자 끝에 년이라는 말을 쓰면서 나쁜년이라며 욕을하면서
끝내자고 그렇게사는거아니라면서 말을 막해대더군요..
그래서 저도 너 그렇게 구속하는거 고치라고 그리고 니성격 다받아주는 여자 만나라고
하고 그사람도 그래 너도 남자친구보다 친구가중요한거 다이해해주는 쿨한남자
만나라며 모라하데요....참나...어이가없어서요...쿨한남자요???
원래 다 남자들은 자기여자친구가 싸이하는것도 못보고 네이트온도 못하게하고
심지어 남자가있으면 무조건 집에들어와야하고 동창회도 못나가게하나요??
정말 제가 많은걸 바라고있는건가요??
이런걸 이해해주는사람이 진정 쿨한남자인가요???
정말 궁금해서 그래요.....
저는 이해해줄거같아서요 자기맘이 사랑하는사람이 오직한명이고
그런거에 흔들리는사람이 이상한거아닌가요,,,,,
그래서 그렇게 끝내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근데 ㅅㅂ......정말 욕이안나올수가업네요
근데 몇분있다가 정말 미친듯이 빌면서까지 잡고싶다면서 문자가왓어요
저는정말이지 이사람이 남았던 정마저 떨어지면서
사람자체가 시러지는거잇죠 미워보이고 딱 그상태가 된것같은 느낌이 왓어요
그래서 싫다고 너같은새끼랑은 다시는 안사귄다면서 모질게라도해서
끝내고싶은마음에 아니,끝났지만 잡는것도 못하게 냉대하게 대했습니다.
근데이남자 이제 안되겠다싶으니깐 갑자기 죽어버릴꺼라고 협박을 하기시작했습니다.
정말 손이 후들후들 떨리면서....
장난이지 싶어서 죽으라고!!!!!!!!죽어봐어디 이랬어요
그랫더니 정말 죽겠다고 이제 미련업다고 이세상에 미련업다며
죽어버리겠다고 하데요
우와..............정말 드라마나 영화에 있을법한 일들이 저한테 일어나는것같았어요
아니 ...일어나고있었어요
그래서 그러지말라고 아깝지도않냐면서 몰아쳤습니다.
몇시간문자가업길래 이제 정말 끝났겠다 싶어서 있는데
몇시간뒤 자기이제죽을거라면서 이젠안녕.........이지랄을떨대요
죄송합니다 자꾸 욕이나와서요...
그래서 이남자 한다면하는성격이라서 정말 죽을수도있겠다싶어서
무서워서 그러지말라고했습니다.
그랬더니 막무가내로 아니라고 이제 문자도 연락도못하는곳으로
간다고 내몫까지 잘살라며 하더라구요
정말 이건 장난이 아니다싶어서 미친듯이 잡았어요
내가잘못했다고,........미안하다고.............
정말 사람하나 살린다생각하고 그랬습니다......
그랫더니 안믿고 계속 자기는 죽을거라는 말을 해대며
저는 마치 공포에 휩싸이는 느낌으로 계속 달래며 이상황을 두번이나 반복하고
결국 마지막에 저는 기다리겟다고 올때까지 기다리겠다며 사랑해바보야라는
임시방편의 말을 해버렸습니다...
그렇게 죽게 내버려둘수는 없었으니깐요.......
정말,,,,,,,,,,,,몇시간뒤 거짓말하는거라며 너임시방편으로 그러는거 다안다고
하며 정말 이제 죽으러간다며 전화를하더니 목소리만듣고 끊데요....
그러면서 문자로 마지막으로 목소리 잘들었다며 자기몫까지 잘살래요......
너때문에 죽는게 아니라 내인생이시러서 죽는거라고........
그게그거인거죠........
그래서 정말 미친듯이 애원하면서 잡았습니다.
내가 고집다버리고 다 탈퇴하고 싸이 네이트온안할꺼라고.......
그리고 사랑한다고 언제든지 기다릴테니깐 오라구했습니다..
그랬더니 진심이냐며 물어보데요...
그래서 진심이라고 그러지말라고했고 다시 원상태로 오는대신
저는 싸이를 탈퇴하고 홈피를 업애고 네이트온에 저장된 남자친구들 이름도
다삭제하고 핸드폰에 있는 남자란남자는 다삭제했습니다
그게 조건이었거든요............
그리고 동창회도 못나가구요.......
정말 어떻게 해야되나요 이대로 계속 사귀고 있어야할까요
사람하나 살린다 치고 이러고 참고만있어야되나요
아님 제가 바람을 피는척을 하면서 저를 시러하게 만들까요
휴..........................
남자들은 정말 다이런가요???
이렇게 자기여자의 친구들을 지켜주지못하는건가요???
꼭이렇게까지 하나요?????????
정말 궁금하기도하고
제가 이남자랑 계속 사귀어야하는지 또 깨져야한다면 어떻게 깨져야하는지.....
한마디씩이라도 말해주세요
전정말 애절합니다.....장난이아니에요.....................
그리고 중요한것은......이제 좋아하는마음이 없어졌다는겁니다...
도와주세요....여러분 정말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