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한지 10개월이 되어가나봅니다.. 애가 5살 4살 이에요... 그 어린것들을 두고 죽을각오를 하고 이혼을 했습니다.. 첨에 6개월은..랑이 하자고 햇어요.. 온갖 욕설 다퍼붓고..협박에...밤에 술먹고 와서는 애들 보는데서 칼로 죽이겠다 협박까지 하고.. 울랑 결혼해서 6년될때까지...술에..사람좋아한다는 핑게로 거의매일 3.4시 귀가... 그리고 결혼하자마자 여자문제..저한테 현장까지 들켰으니까요.. 그것도 가족같이 지내던 여자하고 그렇게 바림피고...아는 동생 앤한테 혹해서 바람피고..결혼 해서 기억에 남는거라곤 랑..바람피고 난 항상 안절부절한 기억밖엔..그래도 랑을 사랑한건지..정인지..모르지만. 그렇게 살다가 애를 둘씩이나 나았네요.. 애가 없을때부터..결혼하기 일주일전부터 다른여자랑 잠자리 하는걸 전화상으로 다 듣고도 결혼을한 바보같은 저거든요..그래도 믿고 했었어요... 그런데 그게아니더군요...신혼부터 여자문제로 얼마나 속을석였는지.. 애가 없을때 그랬는데..그때 헤어졌떠라면 얼마나 좋을까요... 우리 애둘낳고...한번이혼 했었거든요..그런데...도저히 애때문에 제가 안되겠더라구요.. 그래서.....그냥 랑은 포기하고..애들만 보고살기로 하고 다시 결합햇어요... 전 그냥 애들만 보고 사는게 좋았어요.. 그런데 이젠 입장이 바귀더군요.. 밖으로 돌던 랑이..이제 자기가 용서하고 저를 받아줬으니...자기한테 잘하란겁니다.. 남편대접안해준다..어쩐다하면서.. 걸핏하면...입에담지도 못할욕설을 퍼부어 대더군요......하긴...욕은 신혼때부터..했었고.차마 입에담질 못합니다...가끔 자기 성질못이기면..때리기도하고...물건 집어던지는건 예사였어요... 제가 자길 만족시켜주질못하니깐....이젠 자기가 이혼하자 하더군요.... 전 시어머니를모시고 살았어요.....시어머니와의 갈등은 또얼마나 심했게요... 울엄니...보통분 아니시거든요...홀어머니에 외아들...아가씨 한명 잇었어요.. 그속에서 말라가는건 저였어요... 첨에 자기가 이혼하자 할땐...애도 보여주겠다...제가 애를데리고 나가겟다햇어요...그건안된다..어쩐다 하면서...미뤄지다가...결국 제가 힘들어서 포기하고 이혼하자고 했었어요...그랬더니..이젠 애는못보여 준다하더군요... 그것도 포기할만큼..힘들었기에....다 포기하고...나왔습니다.. 이를 악물고 살작정으로... 근데..애들이 너무 보고싶습니다...커가는 모습을 볼수없다는게 가슴이 찢어지네요... 보고픈데..안된데요... 제가 애를 안보는게..애들은 위해서 더 나은걸까요? 그렇다면 제가 참아야겠죠... 랑은 아직은 저한테 좋은 감정은 있나봅니다...시어머님이 중간에서 절대로 안된다고 하시죠... 재결합은 이젠 불가능한거고... 애들을 안보는게 나은걸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혼한지 10개월이 되어가나봅니다..
애가 5살 4살 이에요...
그 어린것들을 두고 죽을각오를 하고 이혼을 했습니다..
첨에 6개월은..랑이 하자고 햇어요..
온갖 욕설 다퍼붓고..협박에...밤에 술먹고 와서는 애들 보는데서 칼로 죽이겠다 협박까지 하고..
울랑 결혼해서 6년될때까지...술에..사람좋아한다는 핑게로 거의매일 3.4시 귀가...
그리고 결혼하자마자 여자문제..저한테 현장까지 들켰으니까요..
그것도 가족같이 지내던 여자하고 그렇게 바림피고...아는 동생 앤한테 혹해서 바람피고..결혼 해서 기억에 남는거라곤 랑..바람피고 난 항상 안절부절한 기억밖엔..그래도 랑을 사랑한건지..정인지..모르지만.
그렇게 살다가 애를 둘씩이나 나았네요..
애가 없을때부터..결혼하기 일주일전부터 다른여자랑 잠자리 하는걸 전화상으로 다 듣고도 결혼을한 바보같은 저거든요..그래도 믿고 했었어요...
그런데 그게아니더군요...신혼부터 여자문제로 얼마나 속을석였는지..
애가 없을때 그랬는데..그때 헤어졌떠라면 얼마나 좋을까요...
우리 애둘낳고...한번이혼 했었거든요..그런데...도저히 애때문에 제가 안되겠더라구요..
그래서.....그냥 랑은 포기하고..애들만 보고살기로 하고 다시 결합햇어요...
전 그냥 애들만 보고 사는게 좋았어요..
그런데 이젠 입장이 바귀더군요..
밖으로 돌던 랑이..이제 자기가 용서하고 저를 받아줬으니...자기한테 잘하란겁니다..
남편대접안해준다..어쩐다하면서..
걸핏하면...입에담지도 못할욕설을 퍼부어 대더군요......하긴...욕은 신혼때부터..했었고.차마 입에담질 못합니다...가끔 자기 성질못이기면..때리기도하고...물건 집어던지는건 예사였어요...
제가 자길 만족시켜주질못하니깐....이젠 자기가 이혼하자 하더군요....
전 시어머니를모시고 살았어요.....시어머니와의 갈등은 또얼마나 심했게요...
울엄니...보통분 아니시거든요...홀어머니에 외아들...아가씨 한명 잇었어요..
그속에서 말라가는건 저였어요...
첨에 자기가 이혼하자 할땐...애도 보여주겠다...제가 애를데리고 나가겟다햇어요...그건안된다..어쩐다 하면서...미뤄지다가...결국 제가 힘들어서 포기하고 이혼하자고 했었어요...그랬더니..이젠 애는못보여 준다하더군요...
그것도 포기할만큼..힘들었기에....다 포기하고...나왔습니다..
이를 악물고 살작정으로...
근데..애들이 너무 보고싶습니다...커가는 모습을 볼수없다는게 가슴이 찢어지네요...
보고픈데..안된데요...
제가 애를 안보는게..애들은 위해서 더 나은걸까요?
그렇다면 제가 참아야겠죠...
랑은 아직은 저한테 좋은 감정은 있나봅니다...시어머님이 중간에서 절대로 안된다고 하시죠...
재결합은 이젠 불가능한거고...
애들을 안보는게 나은걸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