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글을 읽고 23.20살두아들을 둔 엄마입장에서 좀애기 하구 싶군여 다들 의견들이 분분하시군여 ...... 어느분 애기는 고추를 3개식 보고 산다고여 ?.ㅎㅎ 제가 자랄때라든지 그엣날엔 감히라는 말인데 우리들은 왠만큼 성교육 받은상태이구 자녀를 한둘만 낳는 새대였는지라 .. ............... 어느 이름잇는 성교육하시는 말씀에 아들은 엄마가 성교육시킴 훨씬좋다라고여 엄마가 자연스럽게 아들앞에서 옷벗을수 있구 또한그아들이 자연스레 여체의 몸을 볼기회임다 여형제가 없는경우를 말함다 .. 자연스레 사춘기를 보내게 엄마가 도와주고 사춘기를 잘넘기면 더 성숙된 남자로 거듭난다라구 전 말함서 키웠어요 .. 다행히 저 두아들은 저와 함께 잘보낼수 있었어요 저희 아들두 샤워후라든지 등도 자연스레 밀어줄때두 있담다 .. 나중에 지아내 생기면 보여달라 애원해두 절대일검다 .. 전 목욕끝나구 잠시이지만 아들앞으로 지나칠때가 있지요 물론 옷입는동안에 울아들은 전혀 동요나 관심이 없어요 ,.워낙어릴때부터 서로 다보아온터라 감추면 더 알구 싶은거니까요 .. 아들은 정말 자연스레 여체를 알아야 자기 여자를 귀히 여긴다는 것임다 .. 여체는 소중하며 보물처럼 다뤄야 한다라구 전 알켜주지여 엄마 배속에서 너두 나왔을만큼 여자의 몸은 숭고하다구 말해주지여 아들역시 몸이 소중하다구 말해줌서 어릴때 부터 성교육을 시켰지요 저두 두아들을 키움서 내아들이 성숙한 남자로 커가는게 자랑스럽구 늘 확인시켜주지요 .......부모의 그뿌듯함이란 사실 어릴때 엄마가 애 대소변 냄새 맛을 봄서 키움다 고추가 이쁘다구 추앙도 해주지요 그런엄마에게 중고생이 됐다해서 엄마가 아닌거 아니죠 그니 좀컸다구 감추구 글면 더 이상하지요 .. 물론 넘 벗고잇는시간이 길면 좀글치만 ..잠시인것은 전혀 ...... 제 아이는 중학교가 됌서 감출려는걸 엄마가 암치두 앖게 하니 저두 전혀 암치두 않은거죠 .. 아침이면 잠을 깨울때 커탠을 친것을 보고 엄만 넘 흐뭇하구 감사하지요 만약 애가 징그럽다면 어찌 그런맘을 먹겟어요 ? 글구 어쩌다 샤워후 아들의 잘 발달된 남성을 보면 마냥 흐뭇하지 ........ 그니 딸없는 집안에서 이상하구 변태라구 할수 있지만 자연스러운게 성교육임다 ........ 그니 넘지나치지 않음 암상관없지여 ......
남자분들 의견을 듣고 싶어요
윗글을 읽고 23.20살두아들을 둔 엄마입장에서 좀애기 하구 싶군여
다들 의견들이 분분하시군여 ......
어느분 애기는 고추를 3개식 보고 산다고여 ?.ㅎㅎ
제가 자랄때라든지 그엣날엔 감히라는 말인데
우리들은 왠만큼 성교육 받은상태이구
자녀를 한둘만 낳는 새대였는지라 ..
...............
어느 이름잇는 성교육하시는 말씀에 아들은 엄마가 성교육시킴 훨씬좋다라고여
엄마가 자연스럽게 아들앞에서 옷벗을수 있구 또한그아들이 자연스레
여체의 몸을 볼기회임다 여형제가 없는경우를 말함다 ..
자연스레 사춘기를 보내게 엄마가 도와주고 사춘기를 잘넘기면 더 성숙된 남자로 거듭난다라구 전 말함서 키웠어요 ..
다행히 저 두아들은 저와 함께 잘보낼수 있었어요
저희 아들두 샤워후라든지 등도 자연스레 밀어줄때두 있담다 ..
나중에 지아내 생기면 보여달라 애원해두 절대일검다 ..
전 목욕끝나구 잠시이지만 아들앞으로 지나칠때가 있지요 물론 옷입는동안에
울아들은 전혀 동요나 관심이 없어요 ,.워낙어릴때부터 서로 다보아온터라
감추면 더 알구 싶은거니까요 ..
아들은 정말 자연스레 여체를 알아야 자기 여자를 귀히 여긴다는 것임다 ..
여체는 소중하며 보물처럼 다뤄야 한다라구 전 알켜주지여
엄마 배속에서 너두 나왔을만큼 여자의 몸은 숭고하다구 말해주지여
아들역시 몸이 소중하다구 말해줌서 어릴때 부터 성교육을 시켰지요
저두 두아들을 키움서 내아들이 성숙한 남자로 커가는게 자랑스럽구
늘 확인시켜주지요 .......부모의 그뿌듯함이란
사실 어릴때 엄마가 애 대소변 냄새 맛을 봄서 키움다 고추가 이쁘다구 추앙도 해주지요
그런엄마에게 중고생이 됐다해서 엄마가 아닌거 아니죠
그니 좀컸다구 감추구 글면 더 이상하지요 ..
물론 넘 벗고잇는시간이 길면 좀글치만 ..잠시인것은 전혀 ......
제 아이는 중학교가 됌서 감출려는걸 엄마가 암치두 앖게 하니 저두 전혀 암치두 않은거죠 ..
아침이면 잠을 깨울때 커탠을 친것을 보고 엄만 넘 흐뭇하구 감사하지요
만약 애가 징그럽다면 어찌 그런맘을 먹겟어요 ?
글구 어쩌다 샤워후 아들의 잘 발달된 남성을 보면 마냥 흐뭇하지 ........
그니 딸없는 집안에서 이상하구 변태라구 할수 있지만
자연스러운게 성교육임다 ........
그니 넘지나치지 않음 암상관없지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