괄약근이 약한 여자친구 어쩜 좋아요ㅜㅜ

똥꼬에 힘죠~2007.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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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제 여자친구 작년 12월 나이트에서 만났습니다.
부킹으로 키도크고 늘씬한 여자가 와서 그냥 포기하고 재밌게 놀작정으로
완전 망가졌더니 그 모습이 재밌어서 계속 만나고 싶었답니다.
그래서 현제까지 만나고 사귀는 중인데 관계도 빨리 가졌구요...사귄지 일주일 만에..^^;;
그건 그렇구 여자친구 술을 좋아합니다. 주위에 친구들도 술을 잘 하는 편이구요
근데 술을 마시고 제정신일땐 괜찮은데...술에 취하면 대략 난감합니다.
우리처음 관계가진것두 이것때문이였는데...

 그날도 여친은 친구들과 술을 마신다고 나갔었죠.
새벽1시쯤 됐었나...여친 휴대폰으로 전화가 왔더라구요
전화를 받아보니 여친의 친구
"오빠 나 XX친군데요~얘 좀 데리고 가주세요."
"응~알았어 금방갈께!"
자다가 일어나서 급하게 옷을입구 바로 달려갔죠.
노래주점에서 여친은 술에취해 이미 뻣어있는 상태였죠.
여친을 차에 태우고 집으로 가는중인데 시간이 지날수록 이상한 냄새가 납니다.
쿰쿰한 냄새가 나길래 창문까지 확인하고 여친을 한번 봤죠.
에이~아닐꺼야 설마...하고 가는데 계속나는 냄새의 정체가 모냐구~혹시 똥밟았나?
제 신발을 확인했는데 없어서 여친신발을 확인하려고 여친쪽으로 고개를 숙이는 순간!
확~올라오더군요...역시, 여친이 똥밟은 거구나.ㅋㅋㅋ
근데 이게뭐야!!...신발이 깨끗한겁니다.
아~이거 뭐냐? 설마 똥싼거냐...ㅜㅜ
옆으로 돌려보니깐 엉덩이 부분에 물기가 있으며 냄새또한 심하더군요.
그렇게 어찌어찌 해서 MT에 가게 됐는데 치마랑 속옷이랑 벗겨서 빨아서 드라이기로
다 말려주구 엉덩이는 물수건으로 닦아내고 일어나면 민망할까봐 같이 옷벗고 누웠죠...
근데 저두 남자이기에 늘씬한 여자가 옆에 있었으니...아무리 똥을 쌌다고 해도
젊은 혈기를 누를순 없더군요...결국 얼레리 꼴레리 했죠.ㅋㅋ
근데 이게 한두번이 아니라는거....
친구들이 새벽에 전화를 하면 어김없이 전 주섬주섬 옷을 챙겨입구 반쯤 감긴눈으로
그녀에게 달려갑니다....또냐? 이런 괄약근 같으니라구.ㅜㅜ
그녀의 베스트 친구가 두명있는데 갈때마다 그녀들은 예전부터 이사실을 알고 있었던지
얘 만나면 보통 한달인데 오빠처럼 길게가는 남잔 첨이라나..이람서 막~웃습니다.
이거 웃어야 하는지 울어야 하는지 술을 좋아하는 그녀에게 좀 적당히 마셔라 해도
알딸딸~한 그기분이 좋다나.참! 기저귀라도 사줘야 하는지 괄략근이 약한건지.
이것도 병인가요? 이런거에 좋은 약이나 경험 있으신분 답변 좀 해주세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