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적인 아이의 유학은 가디언이 누구냐에 따라 실패냐 성공이냐가 구분된다고 해도 과언은 아닙니다. 가디언은 부모의 대신입니다. 부모가 제대로 아이를 키우지 못하는데 아이가 제대로 클수 없듯이 가디언도 역활 또한 마찬가입니다. 호주 가디언 제도의 문제가 많아 강화되었다고 하나.. 별로 달라진것이 없고 달라질수도 없기 때문입니다. 유학원등에서 말하는 초등학생의 가디언은 부모나 3촌 이내 친척이면된다고 하고 가디언 1명에 아이 1명이 되어야 한다는 등등.. 여러가지 조건이 있다고들 합니다. 그러나 정확히 말하자면 초등학생은 부모 또는 3촌이내 인친척 이 가디언을 하여야하고 이조건이 충족이 안되면 학교에서 소개 하는 가디언을 구해야 합니다. 소개비로 A$150정도 들어감니다. 이점이 문제인데 가디언은 아이의 부모에게 동의서를 받아야 하고 아이의 부모와 최소 1주일에 1번은 자녀의 부모와 전화 등을 통해 아이의 상태라든지 성장과정 문제점등등 을 알려주게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공립학교에선 되도록이면 가디언이 부모 나 3촌 이내 친척이 아니면 받아주길꺼려합니다. 아이가 호주생활에 적응하는지, 학업에 충실히 임하는지, 학업을 따라갈 수 있는지, 건강상태는 양호한지 등등 .. 가디언이 해야할 일들이 바로 아이를 교육하고 키우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책임소재때문입니다. 또한 가디언과 홈스테이는 같아야하고 등등 내용이까다롭습니다. nsw 주 같은경우 유학원에 시드니 지역 6개 학교에 중점적으로 아이들을 등록시키고 가디언이 없는 학생 즉 부모나 3촌이내 친척이 없는 학생을 6개 개 학교에 정원이 다차면 사립학교로 보낼수 밖에 없습니다. 대부분 공립 학교에선 가디언과 홈스테이를 같이 원하고 아이와 가디언이 대화가 안되는 상태는 원하지 안는 것으로 보여짐니다.. 호주 정부에서도 현행 가디언이제도가 문제가 많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해결책은 없는것입니다. 너무 강화 시키면 황금알을 낳는 유학산업에 큰장애가 되기 때문에 강화시키되 할수 있는 방법을 만들어주는 것 같습니다. 교육부(학교장)에서 소개 해주는 가디언은(홈스테이)는 명단에 있는 사람들은 1년에 $1000정도를 그단체에 지불한다고 합니다. 1명도 받지 못해도 내야합니다. 그래야지만 그명단에 올라갈수 있습니다. 이해 안되는 부분인데 그 단체 대부분 역시 돈을 목적으로 운영되는 단체입니다. 교육청이나 학교에서도 가디언에 대한 아이들의 문제는 아이의 부모와 가이언에게 책임은 있다는 것이죠. 문제가 생기면 해당 가디언은 그단체에서 제명된다고 합니다. 그러나 그런 단체는 여러군데 있는관계로 별 제제가 ;; 결론적으로 가디언은 호주 시민권자나 영주권자면 다 할수 있다는 얘기 입니다. 다만 아이를 관리 할수 있어야 하고 아이의 부모님들에게 동의서를 받아야 한다는것 그러나 대다수의 공립학교에선 그런식의 가디언(홈스테이) 학생은 원하지 안는다는것입니다. 그러므로 보다 조건이 쉬운 사립학교로 입학하게됩니다. 만약 한국계 호주 교사 또는 교육계에 있는 사람이 가디언(과 홈스테이)를 한다면 공립학교에선 교장이 편지를 이민성과 교육청에 제출하여 아이의 입학을 100% 받는다고 하더군요. 저 같은 경우는 능력이 되면 100명이라도 가디언을 할수 있다고 합니다.(능력이되면 ^^;;) 같이 살고 보살펴 줄수 있으면 된다는 것입니다. 이민성 유학비자 담당이 얘기 해주더군요. 이유가 초등학교 선생님이니 가능하다는 식입니다. 이사실을 저도 남편의 외가쪽 조카 아이 가디언을 하다가 안 사실입니다. 중학교 교장과 친구사이여서도 그렇지만. 교육계나 호주에서 공인되어있는 직업군들(법관, 변호사, 의사, 약사등, 명예직)이 아이와 같은 언어를 쓰는 사람이라면 가디언으로서 공신력이 있게되는 거죠. 단 조건이 같이 살아야하고 아이의 부모님과 의사소통이 되어야한다는 것입니다.(부모의 동의서 필요) 2가지 언어를 사용하는 집에서 아이들이 영어를 빨리 배운다는 것은 호주의 모든 교사들이 알고 있습니다. 물론 일반 사람들도 매우 부러워 하는것이 사실이구요. 그렇기 때문에 아이가 현지에 적응 하기도 빠르고 아이의 부모님들과도 의사소통이 되기 때문에 아이의 성장과정이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물론 영어와 한국어를 다쓰기 때문에 아이들또한 2가지 언어를 쓰면서 성장하게되고 다른언어를 배우기 빠르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호주정규 학교 2년을 다녀야지만 시험없이 중학교 입학하게됨니다. 적어도 5학년 중간 쯤에는 호주에와서 6학년 졸업을 해야지만 시험을 보지 안고 갈수 있고 따로 랭기쥐를 등록 하지 안아도 됨니다. *공립학교 사립학교 공립학교가 사립학교보다 교육수준이 떨어지는 것은 아님니다. 오히려 영어를 못하는 아이들에게는(유학생 대부분은) 공립학교가 좋습니다. 호주의 퀴즈 대회 같은것을 보면 사립보다 공립학교 학생들이 우승을 많이 합니다. 또한 좋고 유명한 사림학교는 비용이 엄청나고 입학하기도 어렵습니다.(한국인들이 형성한 유명한 학교제외) 교육수준을 따지면 사립인지 공립인지를 먼저보는것이 아니라.. 학교 주위 동네의 수준을 보는것이 더 정확할것입니다. 호주도 부촌 빈촌등이 있습니다. 한국과는 상황이나 비교하는 관점이 틀리겠지만 동내사람들이 어떤부류의 사람들이 많은가 등등이 학교의 수준을 좌우합니다. 대도시 지역에 한국계와 중국계 등 유학생이 많은 학교는 결코 좋은 관경의 학교가 아님니다. 그만큼 현지 사람들이 없다는 것이고 현지인들이 자녀를 그쪽으로 입학을 안시킨다는 것이되겠죠 영어를 못하는 아이들끼리 모아놓코 영어를 스면 틀린영어를 그대로 받아들이게되고 틀린영어를 처음부터 쓰게되면 올바른 영어를 배우기 위해선 그에10배의 노력과 시간이 돈이 필요하게 될 것입니다. 현지인들이 많은 학교에 교실에는 아이들이 틀린영어를 배울기회가 적어지게됨니다.
호주 가디언
성공적인 아이의 유학은 가디언이 누구냐에 따라 실패냐 성공이냐가 구분된다고 해도 과언은 아닙니다.
가디언은 부모의 대신입니다.
부모가 제대로 아이를 키우지 못하는데 아이가 제대로 클수 없듯이 가디언도 역활 또한 마찬가입니다.
호주 가디언 제도의 문제가 많아 강화되었다고 하나..
별로 달라진것이 없고 달라질수도 없기 때문입니다.
유학원등에서 말하는 초등학생의 가디언은 부모나 3촌 이내 친척이면된다고 하고 가디언 1명에 아이 1명이 되어야 한다는 등등.. 여러가지 조건이 있다고들 합니다.
그러나 정확히 말하자면 초등학생은 부모 또는 3촌이내 인친척 이 가디언을 하여야하고 이조건이 충족이 안되면 학교에서 소개 하는 가디언을 구해야 합니다. 소개비로 A$150정도 들어감니다.
이점이 문제인데 가디언은 아이의 부모에게 동의서를 받아야 하고 아이의 부모와 최소 1주일에 1번은 자녀의 부모와 전화 등을 통해 아이의 상태라든지 성장과정 문제점등등 을 알려주게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공립학교에선 되도록이면 가디언이 부모 나 3촌 이내 친척이 아니면 받아주길꺼려합니다.
아이가 호주생활에 적응하는지, 학업에 충실히 임하는지, 학업을 따라갈 수 있는지, 건강상태는 양호한지 등등 ..
가디언이 해야할 일들이 바로 아이를 교육하고 키우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책임소재때문입니다.
또한 가디언과 홈스테이는 같아야하고 등등 내용이까다롭습니다.
nsw 주 같은경우 유학원에 시드니 지역 6개 학교에 중점적으로 아이들을 등록시키고 가디언이 없는 학생 즉 부모나 3촌이내 친척이 없는 학생을 6개 개 학교에 정원이 다차면 사립학교로 보낼수 밖에 없습니다.
대부분 공립 학교에선 가디언과 홈스테이를 같이 원하고 아이와 가디언이 대화가 안되는 상태는 원하지 안는 것으로 보여짐니다..
호주 정부에서도 현행 가디언이제도가 문제가 많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해결책은 없는것입니다.
너무 강화 시키면 황금알을 낳는 유학산업에 큰장애가 되기 때문에 강화시키되 할수 있는 방법을 만들어주는 것 같습니다.
교육부(학교장)에서 소개 해주는 가디언은(홈스테이)는 명단에 있는 사람들은 1년에 $1000정도를 그단체에 지불한다고 합니다.
1명도 받지 못해도 내야합니다. 그래야지만 그명단에 올라갈수 있습니다.
이해 안되는 부분인데 그 단체 대부분 역시 돈을 목적으로 운영되는 단체입니다.
교육청이나 학교에서도 가디언에 대한 아이들의 문제는 아이의 부모와 가이언에게 책임은 있다는 것이죠.
문제가 생기면 해당 가디언은 그단체에서 제명된다고 합니다. 그러나 그런 단체는 여러군데 있는관계로 별 제제가 ;;
결론적으로 가디언은 호주 시민권자나 영주권자면 다 할수 있다는 얘기 입니다.
다만 아이를 관리 할수 있어야 하고 아이의 부모님들에게 동의서를 받아야 한다는것
그러나 대다수의 공립학교에선 그런식의 가디언(홈스테이) 학생은 원하지 안는다는것입니다.
그러므로 보다 조건이 쉬운 사립학교로 입학하게됩니다.
만약 한국계 호주 교사 또는 교육계에 있는 사람이 가디언(과 홈스테이)를 한다면
공립학교에선 교장이 편지를 이민성과 교육청에 제출하여 아이의 입학을 100% 받는다고 하더군요.
저 같은 경우는 능력이 되면 100명이라도 가디언을 할수 있다고 합니다.(능력이되면 ^^;;)
같이 살고 보살펴 줄수 있으면 된다는 것입니다. 이민성 유학비자 담당이 얘기 해주더군요.
이유가 초등학교 선생님이니 가능하다는 식입니다.
이사실을 저도 남편의 외가쪽 조카 아이 가디언을 하다가 안 사실입니다. 중학교 교장과 친구사이여서도 그렇지만.
교육계나 호주에서 공인되어있는 직업군들(법관, 변호사, 의사, 약사등, 명예직)이 아이와 같은 언어를 쓰는 사람이라면
가디언으로서 공신력이 있게되는 거죠.
단 조건이 같이 살아야하고 아이의 부모님과 의사소통이 되어야한다는 것입니다.(부모의 동의서 필요)
2가지 언어를 사용하는 집에서 아이들이 영어를 빨리 배운다는 것은 호주의 모든 교사들이 알고 있습니다.
물론 일반 사람들도 매우 부러워 하는것이 사실이구요.
그렇기 때문에 아이가 현지에 적응 하기도 빠르고 아이의 부모님들과도 의사소통이 되기 때문에 아이의 성장과정이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물론 영어와 한국어를 다쓰기 때문에 아이들또한 2가지 언어를 쓰면서 성장하게되고 다른언어를 배우기 빠르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호주정규 학교 2년을 다녀야지만 시험없이 중학교 입학하게됨니다.
적어도 5학년 중간 쯤에는 호주에와서 6학년 졸업을 해야지만 시험을 보지 안고 갈수 있고 따로 랭기쥐를 등록 하지 안아도 됨니다.
*공립학교 사립학교
공립학교가 사립학교보다 교육수준이 떨어지는 것은 아님니다.
오히려 영어를 못하는 아이들에게는(유학생 대부분은) 공립학교가 좋습니다.
호주의 퀴즈 대회 같은것을 보면 사립보다 공립학교 학생들이 우승을 많이 합니다.
또한 좋고 유명한 사림학교는 비용이 엄청나고 입학하기도 어렵습니다.(한국인들이 형성한 유명한 학교제외)
교육수준을 따지면 사립인지 공립인지를 먼저보는것이 아니라..
학교 주위 동네의 수준을 보는것이 더 정확할것입니다.
호주도 부촌 빈촌등이 있습니다.
한국과는 상황이나 비교하는 관점이 틀리겠지만 동내사람들이 어떤부류의 사람들이 많은가 등등이 학교의 수준을 좌우합니다.
대도시 지역에 한국계와 중국계 등 유학생이 많은 학교는 결코 좋은 관경의 학교가 아님니다.
그만큼 현지 사람들이 없다는 것이고 현지인들이 자녀를 그쪽으로 입학을 안시킨다는 것이되겠죠
영어를 못하는 아이들끼리 모아놓코 영어를 스면 틀린영어를 그대로 받아들이게되고
틀린영어를 처음부터 쓰게되면 올바른 영어를 배우기 위해선 그에10배의 노력과 시간이 돈이 필요하게 될 것입니다.
현지인들이 많은 학교에 교실에는 아이들이 틀린영어를 배울기회가 적어지게됨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