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상황에서의 대처?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할까요~?

세일러문2007.02.12
조회65

(정확한 신상명세서, 정확한 날짜는 기밀로 하겠습니다 혹시나 볼까바...상대편이;;)

 

간단히 제 소개 하자면 25살입니다;;

남자이겠죠?

 

상황설명 들어갑니다.

 

작년에 2006년 말에 어느여자를만났습니다.

 

머 나름대로 잼나게 놀고? 그렇게 헤어졌죠(잠자리도 같이 ㅋ)

 

그런데; 그후부터 연락이 뜸하더니 ㅡㅡㅋ 만나고 몇일후부터는 연락땡

 

그리고 연락안했습니다...

 

그리고 2007년 ㅡㅡㅋ

 

몇일전에...자기가 임신했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제 애라고 하드라고요....

 

머 자기 부모님도 알고 다 아니까 쉽게 애기해서 돈 달라 이거죠...

 

돈 요구....

 

중절수술이 필요하니 돈달라고 하던데..

 

더웃긴건 저랑 연락한것도 메신저를 통해서 한거였는데

 

옆에 남자가 있다고 직설적인 표현을 자제해 달랍디다...

 

알고보니 남자친구;; 자기가 자기입으로 애기하드라고요...

 

그래서 제가 그랫죠...내 앤지다른애 앤지 어케 아냐고...

행동 똑바로 해야지 나한테 그러냐고...막말로 누구랑 잤는지 제가 어케 압니까..

단지 제가 돈버니까 돈 달라 그럴수도잇는거겟죠...

이미 중절수술은 했으니 증거는없겟다(제애라는거)낳지 않으면 모르니까...

돈이 목적인지 헷갈리네요.

간단한 상황설명이고요...

 

질문...이럴때 법적근거로 제가 해 입을수 있는상황이 오나요?

 

강간치사 이런건 아니고요 혹여 그렇다고 해도 증거는확보했습니다 강간치사 아니라는거죠.

 

글고 상식적으로 보았을때 제애인지 아닌지 모르는 상황에서 돈요구했을때 줄수있으신분은?

 

있으면 할말없네요;;

 

음....차분한 법적 조언이 듣고싶습니다.

 

단여자랑 잘해보고싶은맘은 없네요 저를 차서 ㅡㅡㅋ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