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도에서 일관두고 울산에 형집으로 왔거든요. 일년정도 되었어요 그런데 처음에 올 때 온다고 해놓고 한 달정도 연락이 안되어서 누나들이며 형이 찾고 친구들한테 연락하고 그랬는데 온다간다 말도 없이 친구들한테 우리들한테 연락오면 절대로 어디있는지 모른다고 미리 사주를 해놨더군요. 죽었는지 살았는지 시동생 찾아다니면서 연락한 절친한 그 친구라는 사람은 시동생이 알려주지 말라고 했는데 가족들에게 알려주는건 의리에 어긋나는 짓이라고 함구하더군요;; 어쨌든 집에 와서 컴퓨터방인 작은방을 쓰게 되었어요. 제 남편인 형이 집에 퇴근하고 와도 내다보지도 않고 오히려 방에 한 번씩 들어오면 자고 있으면 이불 뒤집어 쓰고 안자고 있으면 나가라도 말없이 등떠밉니다. 크리스마스 전날에 형에게 차 빌려달라고 했는데 형이 어디가야 된다고 안된다니까 그때부터 이제 대놓고 아예 두문불출입니다. 차도 어디다가 갖다 박아놓고 기스는 기본이고 범퍼찌그러뜨려놓아도 부딪쳤다고 말도 안하고 몇 번씩은 차가져가놓고 남편 출퇴근할때 쓰는데 전화도 안받고 남편 버스 두 번 갈아타면서 출 퇴근했습니다. 항상 차도 말없이 끌고가서 다른사람들 애기 돌잔치나 갈때 경주갔다 울산갔다 아기 데리고 갔다왔다 했지요. 하루종일 컴퓨터하다가 컴퓨터 고장나니까 피시방에서 살고 잠자고 직장도 구한다구한다하고 담배도 이제 방에서 피는지 창틀에 담뱃재가 쌓였습니다. 돌 안된 애기도 있고 남편은 담배 몇 년 전에 끊었거든요. 컴퓨터 24시간 켜놓고 컴퓨터 모니터 고장나고 이제 본체까지 고장나서 남편이 회사에서 하나 가지고 왔는데 다시 24시간 컴퓨터만하고 낮에나 밤이나 아기랑 놀다가 자러들어가면 그때부터 나와서 뭐먹고 시동생오고 난다음부터 컴퓨터도 제대로 못들어가고 집에서 뭐하는지 감시당하는 것 같아요. 그런행동들 덜 심할때 거실에서 텔레비젼 보다가 전화오면 누군지.무슨말 하는지 다 듣고 형수남자있냐면서 그런말까지 하더군요. 그때 시동생은 항상 전화오면 밖에 나가서 받고 그랬거든요. 형이 자기한테 잘못한 것도 없는데 형이 늙으면 두고보잡니다. 저에게. 시동생 저보다 나이도 많고 형이 무슨말해도 말도 안통합니다. 시누이가 하루는 시동생 때문에 일부러 와가지고 눈물까지 흘려가면서 애원했는데 제가 정신병원에 넣으라고 그랬는데 형제들은 그렇게는 못하겠다고 보험이나 취직할때도 지장있다고 누구보다 형인 남편이 그래도 동생이 저러고 있어도 밥먹었냐고 하고 밥먹으라고 하면 나가라는 식으로 등떠밀고 문 닫아버리고 밥도 안먹고 저는 앞으로 밥솥에 밥도 냉동실에 얼려버릴 생각입니다. 시누이가 부탁하면서 울고간 후에도 이러니 이제 제가 불편해집니다. 누가 시동생좀 어떻게 해봐주세요 정말...
같이 사는 시동생때문에 너무 불편합니당 ㅠ.ㅠ
전라도에서 일관두고 울산에 형집으로 왔거든요. 일년정도 되었어요
그런데 처음에 올 때 온다고 해놓고 한 달정도 연락이 안되어서 누나들이며 형이 찾고 친구들한테
연락하고 그랬는데 온다간다 말도 없이 친구들한테 우리들한테 연락오면 절대로 어디있는지 모른다고 미리 사주를 해놨더군요. 죽었는지 살았는지 시동생 찾아다니면서 연락한 절친한 그 친구라는 사람은
시동생이 알려주지 말라고 했는데 가족들에게 알려주는건 의리에 어긋나는 짓이라고 함구하더군요;;
어쨌든 집에 와서 컴퓨터방인 작은방을 쓰게 되었어요.
제 남편인 형이 집에 퇴근하고 와도 내다보지도 않고 오히려 방에 한 번씩 들어오면 자고 있으면 이불 뒤집어 쓰고 안자고 있으면 나가라도 말없이 등떠밉니다.
크리스마스 전날에 형에게 차 빌려달라고 했는데 형이 어디가야 된다고 안된다니까
그때부터 이제 대놓고 아예 두문불출입니다.
차도 어디다가 갖다 박아놓고 기스는 기본이고 범퍼찌그러뜨려놓아도 부딪쳤다고 말도 안하고
몇 번씩은 차가져가놓고 남편 출퇴근할때 쓰는데 전화도 안받고 남편 버스 두 번 갈아타면서 출 퇴근했습니다. 항상 차도 말없이 끌고가서 다른사람들 애기 돌잔치나 갈때 경주갔다 울산갔다 아기 데리고 갔다왔다 했지요.
하루종일 컴퓨터하다가 컴퓨터 고장나니까 피시방에서 살고 잠자고
직장도 구한다구한다하고 담배도 이제 방에서 피는지 창틀에 담뱃재가 쌓였습니다.
돌 안된 애기도 있고 남편은 담배 몇 년 전에 끊었거든요.
컴퓨터 24시간 켜놓고 컴퓨터 모니터 고장나고 이제 본체까지 고장나서 남편이 회사에서 하나 가지고 왔는데 다시 24시간 컴퓨터만하고 낮에나 밤이나 아기랑 놀다가 자러들어가면
그때부터 나와서 뭐먹고 시동생오고 난다음부터 컴퓨터도 제대로 못들어가고
집에서 뭐하는지 감시당하는 것 같아요. 그런행동들 덜 심할때
거실에서 텔레비젼 보다가 전화오면 누군지.무슨말 하는지 다 듣고 형수남자있냐면서 그런말까지 하더군요. 그때 시동생은 항상 전화오면 밖에 나가서 받고 그랬거든요.
형이 자기한테 잘못한 것도 없는데 형이 늙으면 두고보잡니다. 저에게.
시동생 저보다 나이도 많고 형이 무슨말해도 말도 안통합니다.
시누이가 하루는 시동생 때문에 일부러 와가지고 눈물까지 흘려가면서 애원했는데
제가 정신병원에 넣으라고 그랬는데 형제들은 그렇게는 못하겠다고 보험이나 취직할때도 지장있다고
누구보다 형인 남편이 그래도 동생이 저러고 있어도 밥먹었냐고 하고 밥먹으라고 하면 나가라는 식으로 등떠밀고 문 닫아버리고 밥도 안먹고 저는 앞으로 밥솥에 밥도 냉동실에 얼려버릴 생각입니다.
시누이가 부탁하면서 울고간 후에도 이러니 이제 제가 불편해집니다.
누가 시동생좀 어떻게 해봐주세요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