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한창 휴가철이라 맘도몸도 뒤숭숭할때였져...뉴스에서는 연일 동해바다 최대인파...뭐 이런 뉴스를 보고있자니...더더욱 바다로 가고싶은 생각에...
친구들과 함께 동해바다 낙산을 가기루 했습니다...그렇게 친구 6명과함께 친구차인 91년식 프린스를끌고선 참고로 91년식 프린스 검정색은 30만원에 친구가 구입한 x차
서울에서 낙산까지 긴여정길에 올랐져...출발지가 서울이라 온갖멋도부릴겸 다들 선글라스 하나씩 껴주는 센스 그렇게 우린 서울을 출발했져...
얼말쯤갔을까 6명인지라 차안온도는 급격히 상승했고 방구한번낄때마다 담배하나필때마다 모두가 공동으로 움직여야 하는 악조건!!!아 ㅅㅂ 이게 휴간지!!!그래도 바다를 간다는 희망하나로 그렇게 참고 가게되었습니다...한참을 달려 양평까지 왔지만 길은 주차장을 방불케 쫙 늘어서있고 움직이질 않더군여...
그래서 에어콘좀 틀자고 그렇게 기름아낀다고 에어콘을 안틀고 왔건만 도저히 못참은지라 에어컨을키는 순간 차가 요동을치며 멈춰버린겁니다.그래서 어쩔수없이 우린 그한낮여름에 6명이서 딱붙어 ㅅㅂ
만 연발하며 참고또참았습니다.
그렇게 우린차안에서 서로에 땀을 닦아가며 참던도중 누구랄것도 없이 옷을하나하나씩 벗게 되었져
차라리 가죽시트였다면 하는 바램과함꼐 스며드는 우리에 시트 축축해진 우리에 시트
우리차옆으로지나가는 사람들은 우릴보며 막웃기 시작했져 전부윗통을까고 선글라스하나씩 낀모습이 완전 웃겼는지 손가락질까지 하며 웃더군여!!!!참쪽팔렸지만 그래도 더운걸 생각하면 그정도는 참을수있었습니다...그렇게 8시간에 걸쳐 홍천까지 왔을무렵 친구들은 하나둘씩 폐인이돼어가고 한친구는 개거품까지 물더군여...그렇게 뚤리지 않을꺼 같은길이 홍천에서 서서히 뚤리더군여...
와 ㅅㅂ 살았다 이빠이 밟아봐!!!!그렇게 점점 다가워지는 바다를 행해 질주중 갑자기 경찰차가 따라오더군여 별신경 안쓰고 그대로 한계령고개까지 달렸져 근데 갑자기 경찰차가 한계령고개 휴개소에서 앞을 가로막더니 총을꺼내더니 손을 들랍니다...와 앞이깜깜하고 영화에서 만 보던 장면이 실제 내앞에 일어날줄이야!!!왜 손을 들어야 하는지?지금 이상황이 무엇인지?
이유인즉슨 우리가 홍천쯤에 왔을때 웃퉁벗은모습에 납치범인줄알고 쫒아온거랍니다 그렇게 경찰서에 조사를 받고...나오는데 웃음이나더군여....아 이게 끝이아닙니다...
그렇게 바다에서 놀고 집으로 오는중 역시나 차가 막혔져....다행이 낮시간떄를 피해 밤에 출발했지만 막히는건 똑같고 단지 비가오고있었다는거 비가 와서 덥지는 않았지만 문제는 차안에 바닥으로 물이 고이는것이었습니다.. 그렇게 우린 물을퍼내가며 간신히 홍천에 도착했지여 커피한잔씩 마시면서 피로를 풀고다시 차에 올라타는순간 뒤문짝이 하나가 뚝떨어지는것이었습니다.
와 ㅅ ㅂ 이게 차야 뭐야?그렇게 우린 문짝이 열린상태로 물을 퍼내려가며 안전에 위협을 받고 개쪽을 먹으며 안전하게 도착한 일화가 생각나서 몇자 적어봅니다...
91년식 프린스에 대단한 활약.....
때는 7년전 어느 무더운 여름 이었습니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한창 휴가철이라 맘도몸도 뒤숭숭할때였져...뉴스에서는 연일 동해바다 최대인파...뭐 이런 뉴스를 보고있자니...더더욱 바다로 가고싶은 생각에...
친구들과 함께 동해바다 낙산을 가기루 했습니다...그렇게 친구 6명과함께 친구차인 91년식 프린스를끌고선 참고로 91년식 프린스 검정색은 30만원에 친구가 구입한 x차
서울에서 낙산까지 긴여정길에 올랐져...출발지가 서울이라 온갖멋도부릴겸 다들 선글라스 하나씩 껴주는 센스 그렇게 우린 서울을 출발했져...
얼말쯤갔을까 6명인지라 차안온도는 급격히 상승했고 방구한번낄때마다 담배하나필때마다 모두가 공동으로 움직여야 하는 악조건!!!아 ㅅㅂ 이게 휴간지!!!그래도 바다를 간다는 희망하나로 그렇게 참고 가게되었습니다...한참을 달려 양평까지 왔지만 길은 주차장을 방불케 쫙 늘어서있고 움직이질 않더군여...
그래서 에어콘좀 틀자고 그렇게 기름아낀다고 에어콘을 안틀고 왔건만 도저히 못참은지라 에어컨을키는 순간 차가 요동을치며 멈춰버린겁니다.그래서 어쩔수없이 우린 그한낮여름에 6명이서 딱붙어 ㅅㅂ
만 연발하며 참고또참았습니다.
그렇게 우린차안에서 서로에 땀을 닦아가며 참던도중 누구랄것도 없이 옷을하나하나씩 벗게 되었져
차라리 가죽시트였다면 하는 바램과함꼐 스며드는 우리에 시트 축축해진 우리에 시트
우리차옆으로지나가는 사람들은 우릴보며 막웃기 시작했져 전부윗통을까고 선글라스하나씩 낀모습이 완전 웃겼는지 손가락질까지 하며 웃더군여!!!!참쪽팔렸지만 그래도 더운걸 생각하면 그정도는 참을수있었습니다...그렇게 8시간에 걸쳐 홍천까지 왔을무렵 친구들은 하나둘씩 폐인이돼어가고 한친구는 개거품까지 물더군여...그렇게 뚤리지 않을꺼 같은길이 홍천에서 서서히 뚤리더군여...
와 ㅅㅂ 살았다 이빠이 밟아봐!!!!그렇게 점점 다가워지는 바다를 행해 질주중 갑자기 경찰차가 따라오더군여 별신경 안쓰고 그대로 한계령고개까지 달렸져 근데 갑자기 경찰차가 한계령고개 휴개소에서 앞을 가로막더니 총을꺼내더니 손을 들랍니다...와 앞이깜깜하고 영화에서 만 보던 장면이 실제 내앞에 일어날줄이야!!!왜 손을 들어야 하는지?지금 이상황이 무엇인지?
이유인즉슨 우리가 홍천쯤에 왔을때 웃퉁벗은모습에 납치범인줄알고 쫒아온거랍니다 그렇게 경찰서에 조사를 받고...나오는데 웃음이나더군여....아 이게 끝이아닙니다...
그렇게 바다에서 놀고 집으로 오는중 역시나 차가 막혔져....다행이 낮시간떄를 피해 밤에 출발했지만 막히는건 똑같고 단지 비가오고있었다는거 비가 와서 덥지는 않았지만 문제는 차안에 바닥으로 물이 고이는것이었습니다.. 그렇게 우린 물을퍼내가며 간신히 홍천에 도착했지여 커피한잔씩 마시면서 피로를 풀고다시 차에 올라타는순간 뒤문짝이 하나가 뚝떨어지는것이었습니다.
와 ㅅ ㅂ 이게 차야 뭐야?그렇게 우린 문짝이 열린상태로 물을 퍼내려가며 안전에 위협을 받고 개쪽을 먹으며 안전하게 도착한 일화가 생각나서 몇자 적어봅니다...
프린스 ㅋㅋㅋ 다마스나 프린스나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