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전에 자기 아기를 유산한 것 부터. 엄마가 새엄마라는거 항상 술먹으면서 만나는 사람들마다
이야기하고 다닙니다.
정기적으로 만나는 어릴적 친구들이나 아는 사람들은 우리 아기가 크면 얼굴 다 볼 사람들인데
그 사람들이 우리 아가에게 니 위에 형제 죽었다고 말 안하리라는 보장도 없구요.
저는 아기를 잃어 마음아프고 그런 제 마음따위는 생각도 안하는 것 같습니다. 아가 배불러서 팥빙수 늘상 먹다싶다고 겨울에 그런거나 찾는다고 또 주위사람들한테 이야기하구요.
물론 저 옆에 있는 자리에서 이야기합니다.
그 사람도 새엄마인데 아버지의 의처증과 폭력으로 집을 나가셨습니다. 지금은 연락하고 찾아뵙고 있습니다. 둘째 여동생은 먹고 살기 힘들어 다른집에 보냈다고 미안하다고 ...그것도 하루이틀이지 정말 지금은 아들낳고 둘째 배불러 있는데 ...
우리새엄마라는 사람은 딸리 자식이 둘에다 초등학교 삼학년 이후로 저랑 싸우고 한 번도 자식들 우리할머니 집에 인사하러 온 적 없습니다.
아버지는 막내 휴대폰요금도 안내주시고 새엄마라는 사람 피안섞인 자식들 차 뽑아주시고
우리는 할머니 밑에서 크다가 동생 중학교 아버지 사는 곳으로 입학해서 밥굶기고 그 자식들 어린 제 동생 때리고 ... 새엄마밑에서 자란게 얼마나 큰 상처인지 모르는지 여기저기 떠들고 다닙니다.
그런소리 하는거 싫다고 해도 그때뿐이고 화내면 기죽어서 미안하다하고 또 그럽니다.
벌써 6번인가 여기저기 그러네요.
아무리 물어도 대답안하다가 제 기죽일려고 그런답니다.
띠동갑남편이라지만 사고방식이 너무 차이가 납니다. 처음에는 자식도 이뻐하다가 이제 본척만척이고
울아기 만삭때도 애는 나와봐야 안다고 아들일 수도 있다고 이제 둘째 보자고 아들 낳을때 까지 낳자고 합니다. 저 애낳고 몸 엄청 안좋아졌습니다.
옆집의 층간소음으로 몇 번 싸우고 이사안가면 집나간다니까 우기다가 시세보다 너무 낮다고 집 안팔았습니다.
새벽 두시세시까지 시끄럽지 애기 잠못자지 남편 술먹으면 남들하고 싸우지 사람옆에 두고 제 이 야기 까지 다 합니다. 그러면서 니가 무슨 스트레스 받냐는 겁니다.
무엇보다 제 사생활이 남들에게 떠벌려지는게 너무 싫습니다.
이제 남편닮았다는 애기까지 미워집니다. 애기만 아니었어도 백번은 이혼했을 거라는 생각..
죽고싶고 남편의 그런행동들 생각하면 미칠것 같고 설거지하다가도 그릇 깨버리고 싶고
우울증의 단계를 지난것 같애요....
남편때문에 제가 너무 초라해지는 것 같네요...장모라는 사람까지 그렇게 이혼녀로 치부하는게 싫습니다. 결혼식도 못하고 속도 위반해서 결혼했는데 주위에서 계속 결혼식하라고 한다고 미치겠다고 그럽니다. 저는 친엄마가 못오는 결혼식 안하고 싶은데 남편친구들도 그런 제가 남편생각안하고 이기적이라고 그럽니다.
남편때문에 너무 지칩니다. 부모님 허락도 못받고 아직도 집에 오지도 못하게 하시고 얻은 아기지만
힘들어서 아기보면 너무 이쁘고 한순간도 아기 낳아서 후회해본적도 없고 하고 싶지도 않고 애기안고 제눈물도 아기에게 흘리고 싶지 않은데 남편은 이혼도 못해주겠다 별거도 못하겠다 그럽니다.
남편이 사생활을 너무 건드리는 것 같습니다.
손에 물안묻히고 커서 스무살 초반에 남편 만나서 결혼을 했습니다.
정확히 속도 위반이죠.
씻는것도 어떨 때는 좀 싫어했죠;;;
술먹으면 항상 싸웁니다. 남들과도 싸우고 제가 옆에서 말하면 입 닫고 있어주길 바랍니다.
어릴적 친구들이나 고향후배들과 자주 먹으니 아랫사람들에게 (고향사람들회사)
항상 욕비슷하게 말하는데 듣기 안좋죠.
가족들을 챙기는건 좋지만 애기와 저는 가족들에 비하면 항상 뒷전입니다. 남이죠...
잡은 물고기 들이고..항상 느낍니다...느껴져서 외롭습니다.
제가 전에 자기 아기를 유산한 것 부터. 엄마가 새엄마라는거 항상 술먹으면서 만나는 사람들마다
이야기하고 다닙니다.
정기적으로 만나는 어릴적 친구들이나 아는 사람들은 우리 아기가 크면 얼굴 다 볼 사람들인데
그 사람들이 우리 아가에게 니 위에 형제 죽었다고 말 안하리라는 보장도 없구요.
저는 아기를 잃어 마음아프고 그런 제 마음따위는 생각도 안하는 것 같습니다.
아가 배불러서 팥빙수 늘상 먹다싶다고 겨울에 그런거나 찾는다고 또 주위사람들한테 이야기하구요.
물론 저 옆에 있는 자리에서 이야기합니다.
그 사람도 새엄마인데 아버지의 의처증과 폭력으로 집을 나가셨습니다. 지금은 연락하고 찾아뵙고 있습니다. 둘째 여동생은 먹고 살기 힘들어 다른집에 보냈다고 미안하다고 ...그것도 하루이틀이지 정말 지금은 아들낳고 둘째 배불러 있는데 ...
우리새엄마라는 사람은 딸리 자식이 둘에다 초등학교 삼학년 이후로 저랑 싸우고 한 번도 자식들 우리할머니 집에 인사하러 온 적 없습니다.
아버지는 막내 휴대폰요금도 안내주시고 새엄마라는 사람 피안섞인 자식들 차 뽑아주시고
우리는 할머니 밑에서 크다가 동생 중학교 아버지 사는 곳으로 입학해서 밥굶기고 그 자식들 어린 제 동생 때리고 ... 새엄마밑에서 자란게 얼마나 큰 상처인지 모르는지 여기저기 떠들고 다닙니다.
그런소리 하는거 싫다고 해도 그때뿐이고 화내면 기죽어서 미안하다하고 또 그럽니다.
벌써 6번인가 여기저기 그러네요.
아무리 물어도 대답안하다가 제 기죽일려고 그런답니다.
띠동갑남편이라지만 사고방식이 너무 차이가 납니다. 처음에는 자식도 이뻐하다가 이제 본척만척이고
울아기 만삭때도 애는 나와봐야 안다고 아들일 수도 있다고 이제 둘째 보자고 아들 낳을때 까지 낳자고 합니다. 저 애낳고 몸 엄청 안좋아졌습니다.
옆집의 층간소음으로 몇 번 싸우고 이사안가면 집나간다니까 우기다가 시세보다 너무 낮다고 집 안팔았습니다.
새벽 두시세시까지 시끄럽지 애기 잠못자지 남편 술먹으면 남들하고 싸우지 사람옆에 두고 제 이 야기 까지 다 합니다. 그러면서 니가 무슨 스트레스 받냐는 겁니다.
무엇보다 제 사생활이 남들에게 떠벌려지는게 너무 싫습니다.
이제 남편닮았다는 애기까지 미워집니다. 애기만 아니었어도 백번은 이혼했을 거라는 생각..
죽고싶고 남편의 그런행동들 생각하면 미칠것 같고 설거지하다가도 그릇 깨버리고 싶고
우울증의 단계를 지난것 같애요....
남편때문에 제가 너무 초라해지는 것 같네요...장모라는 사람까지 그렇게 이혼녀로 치부하는게 싫습니다. 결혼식도 못하고 속도 위반해서 결혼했는데 주위에서 계속 결혼식하라고 한다고 미치겠다고 그럽니다. 저는 친엄마가 못오는 결혼식 안하고 싶은데 남편친구들도 그런 제가 남편생각안하고 이기적이라고 그럽니다.
남편때문에 너무 지칩니다. 부모님 허락도 못받고 아직도 집에 오지도 못하게 하시고 얻은 아기지만
힘들어서 아기보면 너무 이쁘고 한순간도 아기 낳아서 후회해본적도 없고 하고 싶지도 않고 애기안고 제눈물도 아기에게 흘리고 싶지 않은데 남편은 이혼도 못해주겠다 별거도 못하겠다 그럽니다.
어찌해야 할지.....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