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어도 말리고 싶네요 전 울 마눌이 술집에 다녔다는것을 알고 결혼을 했어요 제가 단골로 다니던 술집 이였죠 당시엔 무작정 좋아 다니게 되었고 동거하고 결혼까지 했어요 저에건 첫 사랑이었어요. 부모님껜 같은 회사에 다닌다고 했고요 결혼식 날잡고 술집은 그만 두었고 결혼전에 일은 모두 잊고 새출발 하자고 둘이 약속 했는데... 신혼여행 갔다오니 친구들이 하는말 야~~ 니 와이프 친구들 대단들 하다고 식 끝나고 피로연때 1차 호프집(참석) 2차 횟집(참석하고 신혼여행감) 3차 나이트 4차 룸 가요주점 5차 호텔가서 옷벗기 고스돕을 밤새워 쳤다고 하더군요 넘 어이가 없더라고요 어째든 신혼때에는 알콩 달콩 잘 살었어요 아이 둘도 낳고요 첫 아이 낳고 4개월되는 어느날 오후 3시경 회사일로 집 근처에 볼일이 있어서 집에 들리니 문이 잠겨 있더군요 열쇠로 열려고 하니 안에서 보조키까지 잠겨있어 초인종을 누르니 10분후에 열더군요 쇼파에는 첨보는 사내 두놈이 앉아 있더군요 마눌이 여자친구 이름을 대면서 친구 오빠라고 좀 있다가 친구 올거라고 10분후 여자 친구 못 온다고 그냥 두놈다 가더군요 이후부터는 하나 하나 거짓말이 드러 나더군요 어린 아이 집에 혼자 재워놓고 노래방가고 친구들과 찜질방 간다고 해놓고 밤새워 술마시고 놀고 친정집이나 오빠집에 4~5일 갔다온다하고 2일만자고 2일은 친구 집에서 잤다고하고 또한 점심 시간에 모텔에서 나오는것을 제 친구가 목격을하고 전화를 했더군요 집에와서 하는말 친구랑 사우나 갔다 왔다고 하더군요 제가 화가나서 다알고 있으니 모텔에 가보자 했더니 ㅇㅇ친구가 신랑이랑 싸워서 모텔에 있어서 갔다고 하면서 화장실에 가더군요 마침 집전화 울려서 받으니 그친구 목 소리가 이상해서 물으니 신랑이랑 노래방에서 밤새워 놀았다고 이날 첨으로 마눌과 크게 싸웠어요 첨으로 손찌검도 해봤고요 끝까지 야기를 안 하더군요 친구들과 자주 어울려서 일주일에 한번만 만나라고하면 집에서 매일 술 담배 고스돕 아이들도 있는데 술만 마셨다하면 뿌리를 뽑아요 완존 취하도록 한번은 이런 일도 제가 야간 근무중에 전화가 오더군요 데리러 오라고 친구들 다 갔다고 가보니 취했더군요 화장실 간다고 기다려도 안오길래 찾아보니 화장실도 없고 밖에 나와보니 문닫은 과일가계 진열대(평상)에서 자고 있더군요 전화카드 다단계에 600만원투자 홀라당 친구들 선불금 보증 섰다고 찾아오는 사람이 없나....등등 누구 돈 빌려줘서 못 받었다하고 뽑기 계가 깨졌다하고 ...기타 저도 많이는 못 벌어다줘도 월 320만원은 주는데 생활비 모자란다고 투덜대고... 집안일 설거지는 모아서 저녁에하고 술만 마시면 하루종일 잠만자고 아이들 교육도 유치원 학원도 대부분 엄마들이 알어보고 입학 시키는데 제가 알어보고 데리고가서 입학 시켰어요 부부 관계요 지금은 한달에1~2번하기도 힘들어요 그것도 형식적으로(자기만해)라고요 내가먼저 이야기 안하면 일년이가도 안할 사람이여요 동거할땐 마눌이 잘못하면 애널.오럴.sex로 잘해주더만... 전 처음으로 애널.오럴.sex를 해봤어요 그렇다고 제가 부실남은 아니여요 저도 운동선수 출신이라 남부럽지 않다고 생각해요 쉬는날 어디 여행이라도 가자면 귀찮다고 안가고 2년째 여름 휴가를 아이들이랑 저랑만 갔다 왔구요 울 마눌 친구들도 상황이 다 비슷해요 가출하고 이혼하고 별거하고 춤 추러 다니고 친구들과 자주 안보게 하는수는 없을까요..? 친정집에서도 다 알고 있고요. 이러니 친정 언니 오빠는 자기네 집에 오지도 말래요 장모님께선 애들 봐서라도 자네가 참으라고만 하는데.... 그렇다고 이혼하면 울마눌이 불쌍하고 더 망그러지지 않을까..? 혹여 폐인이라도 되면 그래도 아이들 엄마인데..... 병원에가서 같이 상담좀 받자고 하면 미친년 취급 한다고 난리법썩... 쓰다보니 너무 길었네요 죄송 합니다 어떠한 방법이라도 좋으니 갈켜 주세요 """"""""전국에 계신 유흥 종사자 여러분이 다 그렇다고 하는것은 ///절대 절대///아니여요""""""" 그냥 노파심에 제목을 이렇게 지었읍니다 진심으로 사과 드립니다~~~꾸~~우~~뻑 1
나가요 걸과 결혼 한다면 ~~~~~
죽어도 말리고 싶네요
전 울 마눌이 술집에 다녔다는것을 알고 결혼을 했어요
제가 단골로 다니던 술집 이였죠
당시엔 무작정 좋아 다니게 되었고 동거하고 결혼까지 했어요
저에건 첫 사랑이었어요. 부모님껜 같은 회사에 다닌다고 했고요
결혼식 날잡고 술집은 그만 두었고 결혼전에 일은 모두 잊고 새출발 하자고 둘이 약속 했는데...
신혼여행 갔다오니 친구들이 하는말
야~~ 니 와이프 친구들 대단들 하다고 식 끝나고 피로연때 1차 호프집(참석) 2차 횟집(참석하고 신혼여행감) 3차 나이트 4차 룸 가요주점 5차 호텔가서 옷벗기 고스돕을 밤새워 쳤다고 하더군요
넘 어이가 없더라고요
어째든 신혼때에는 알콩 달콩 잘 살었어요
아이 둘도 낳고요
첫 아이 낳고 4개월되는 어느날 오후 3시경 회사일로 집 근처에 볼일이 있어서 집에 들리니
문이 잠겨 있더군요
열쇠로 열려고 하니 안에서 보조키까지 잠겨있어 초인종을 누르니 10분후에 열더군요
쇼파에는 첨보는 사내 두놈이 앉아 있더군요
마눌이 여자친구 이름을 대면서 친구 오빠라고 좀 있다가 친구 올거라고 10분후 여자 친구 못 온다고
그냥 두놈다 가더군요
이후부터는 하나 하나 거짓말이 드러 나더군요
어린 아이 집에 혼자 재워놓고 노래방가고 친구들과 찜질방 간다고 해놓고 밤새워 술마시고 놀고
친정집이나 오빠집에 4~5일 갔다온다하고 2일만자고 2일은 친구 집에서 잤다고하고
또한 점심 시간에 모텔에서 나오는것을 제 친구가 목격을하고 전화를 했더군요
집에와서 하는말 친구랑 사우나 갔다 왔다고 하더군요
제가 화가나서 다알고 있으니 모텔에 가보자 했더니 ㅇㅇ친구가 신랑이랑 싸워서 모텔에 있어서 갔다고 하면서 화장실에 가더군요
마침 집전화 울려서 받으니 그친구 목 소리가 이상해서 물으니 신랑이랑 노래방에서 밤새워 놀았다고
이날 첨으로 마눌과 크게 싸웠어요 첨으로 손찌검도 해봤고요
끝까지 야기를 안 하더군요
친구들과 자주 어울려서 일주일에 한번만 만나라고하면 집에서 매일 술 담배 고스돕 아이들도 있는데
술만 마셨다하면 뿌리를 뽑아요 완존 취하도록
한번은 이런 일도 제가 야간 근무중에 전화가 오더군요 데리러 오라고 친구들 다 갔다고
가보니 취했더군요 화장실 간다고 기다려도 안오길래 찾아보니 화장실도 없고 밖에 나와보니
문닫은 과일가계 진열대(평상)에서 자고 있더군요
전화카드 다단계에 600만원투자 홀라당 친구들 선불금 보증 섰다고 찾아오는 사람이 없나....등등
누구 돈 빌려줘서 못 받었다하고 뽑기 계가 깨졌다하고 ...기타
저도 많이는 못 벌어다줘도 월 320만원은 주는데 생활비 모자란다고 투덜대고...
집안일 설거지는 모아서 저녁에하고 술만 마시면 하루종일 잠만자고
아이들 교육도 유치원 학원도 대부분 엄마들이 알어보고 입학 시키는데 제가 알어보고 데리고가서
입학 시켰어요
부부 관계요 지금은 한달에1~2번하기도 힘들어요
그것도 형식적으로(자기만해)라고요
내가먼저 이야기 안하면 일년이가도 안할 사람이여요
동거할땐 마눌이 잘못하면 애널.오럴.sex로 잘해주더만...
전 처음으로 애널.오럴.sex를 해봤어요
그렇다고 제가 부실남은 아니여요
저도 운동선수 출신이라 남부럽지 않다고 생각해요
쉬는날 어디 여행이라도 가자면 귀찮다고 안가고 2년째 여름 휴가를 아이들이랑 저랑만 갔다 왔구요
울 마눌 친구들도 상황이 다 비슷해요 가출하고 이혼하고 별거하고 춤 추러 다니고
친구들과 자주 안보게 하는수는 없을까요..?
친정집에서도 다 알고 있고요.
이러니 친정 언니 오빠는 자기네 집에 오지도 말래요
장모님께선 애들 봐서라도 자네가 참으라고만 하는데....
그렇다고 이혼하면 울마눌이 불쌍하고 더 망그러지지 않을까..?
혹여 폐인이라도 되면 그래도 아이들 엄마인데.....
병원에가서 같이 상담좀 받자고 하면 미친년 취급 한다고 난리법썩...
쓰다보니 너무 길었네요
죄송 합니다
어떠한 방법이라도 좋으니 갈켜 주세요
""""""""전국에 계신 유흥 종사자 여러분이 다 그렇다고 하는것은 ///절대 절대///아니여요"""""""
그냥 노파심에 제목을 이렇게 지었읍니다
진심으로 사과 드립니다~~~꾸~~우~~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