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모질던 사람이..자존심이 어찌나 쎈지 감당이 안될 사람이였는데... 날 짓밟았던 사람이였는데도 알면서도 너무 좋아해서 1년을 매달리다 싶이 살았었는데.........안되겠다싶어..정리하고 ..나름대로 꿋꿋하게 잘지내고있었습니다.. 그런데...한달만에... 새벽에.......술이 떡이되서 친구가 들쳐엎고...우리집까지 찾아온거있죠..... 그동안 연락한번 없었냐고............내앞에서 첨으로..우는데... 난 그사람이 눈물이 있을지도 몰랐어요.. 내가 울때 꺼지라고 했던사람인데.. 어떻게든 우린 안되기때문에,...맘 굳게먹고 다시한번 잊어볼라하는데... 맘이 아픕니다...
날 차버린 남자가 술먹고 집으로 찾아왔어요
그렇게 모질던 사람이..자존심이 어찌나 쎈지 감당이 안될 사람이였는데...
날 짓밟았던 사람이였는데도 알면서도 너무 좋아해서 1년을 매달리다 싶이
살았었는데.........안되겠다싶어..정리하고 ..나름대로 꿋꿋하게 잘지내고있었습니다..
그런데...한달만에...
새벽에.......술이 떡이되서 친구가 들쳐엎고...우리집까지 찾아온거있죠.....
그동안 연락한번 없었냐고............내앞에서 첨으로..우는데...
난 그사람이 눈물이 있을지도 몰랐어요..
내가 울때 꺼지라고 했던사람인데..
어떻게든 우린 안되기때문에,...맘 굳게먹고 다시한번 잊어볼라하는데...
맘이 아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