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쳐버릴거같아여...윗집소음

아랫집2007.02.13
조회590

정말 답답합니다...

이사람들 전혀 들어먹질않네여..

지금 현제 아파트에 살고있는데...바로윗층정말 시끄럽습니다..

지금도 장난이 아니게 쿵쿵~멀 옮기는지 찌~~정말이지 시끄럽습니다

집이 울릴정도라니깐여...

낮시간엔 머 그럴수 있다 생각합니다...낮시간엔 이해를 한단이야기죠...

근데 이사람들~밤8시부터 새벽2시까지 뭘하는지~쿵쿵~먼 가구를 옴기는지 뭐옮기는소리~

쿵쿵뛰어당기는소리~쇼파에 앉자서 들으면 어디서 어디루 움직이는지~전부 알정도람니다

그래서~경비실에 전화해서 몇번이고 이야기했져...

진짜진짜 참다못해서 경비실에서 이야기했는지 조용해졌음니다 한시간..ㅡㅡ""

그러구선 더 시끄러워집니다~먼 인테리업계종사하는사람인진 몰라도 맨날 가구옴기는소리

지금도 옴김니다....ㅡㅡ::거실서~

어젠 너무 시끄러워서 우리아버지 윗집머하는데 이렇게시끄러??그때시간 밤11시40분...

경비실에 전화해서 넘시끄럽다고 말했더니 알았따고 하데요...

밤12시가 되어도 그치지않은 가구 움직임소리ㅠ.ㅠ잠을 잘수가없어여...

그래서 올라갔습니다 그시간에....ㅡㅡ::실례인준 알지만~그늦은밤에 올라갔쪄...

벨을누르고...

나-저기요 여기 밑에층인데요...혹시지금 머옴기세요??넘시끄러워서 왔는데..

좋게이야기했음니다..

윗집아줌마 60정도 보입니다 그아줌마하는말~

손녀딸이 집에서 놀다가 이마가찟어져서 병원당겨왔땀니다....ㅡㅡ::

그럼 그시간까지 그집에 암두 없었단소리?이마가 찟어졌는진 모르져 확인을못했으니깐

그래서 저 물었습니다...이늦은시간에 죄송한데요..매일 8시부터 2시까지 머하시길래 이렇게 시끄럽냐고?좋게물었습니다~낮시간엔 다 이해하는데~밤엔 잘시간엔 좀 조심좀해달라고...

그아줌마~저한테 화내더라구여...ㅡㅡ:

자기집엔 뛰어다닐사람도없고 낮시간엔 다들 일나가서 집에없다고...

그리고 자기네도 자기집윗집...자기윗집이 넘 쿵쿵거려서 신경쓰인다고/.그렇게 이야기하면서

아마도 그집에서 소음이 우리집까지 내려오는거같다고...

한층걸러서 그렇게 움직이는소리가 날까여???

그리고 지금 시간10시반입니다 오전....

일나간다는 사람들 지금 위에서 또 인테리어 구상중인듯....ㅡㅡ::

쿵쿵~~찌찌~~완전 장난아니네여

 

아파트살면서 이런거 다 감수해야된다는거 알고있습니다..

그래도 조금의 예의는 지켜줘야하는거 아님니까???

자기집위에서 그렇게 쿵쿵거리면 자기자신이 그렇게~뛰고 찌~끌고 당기는소리

분명밑에 들릴텐데여~???

아주 미쳐버릴거같아여~

그리고 한층걸러서 뛰는소리가 우리집까지 들릴까여??

저희집 밑에집에 소음안들리게 할려고~탁자며 식탁이며 의자며 전부 소음방지하는거 전부 부치고

다들 조심합니다~

근데 여태 아파트 살아봤찌만 이렇게 시끄러운거 처음입니다..

낮시간엔~정말 집이울릴정도로해도 괜찮습니다...

근데 저녁시간때8시부터새벽2시까지 이건 아니지 않습니까??

정말 미쳐버릴거같다니깐여...

그래도 다행인게...첨엔 11시넘어서 피아노소리까지 들리더만..지금은 피아노소린 안들리네여....ㅎ

이렇게 긴이야기~들어주셔서 고맙구요^^

어떻게 대처방법이없을까여???

뭐 그냥 이사가면되지않느냐??이런말은 하지말아주세요^^::

정말 좋게좋게 하고싶거든여~어떻게 방법이 없을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