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간간히 톡을 보다가 나도 재밋는 기억이 떠올라 글한번 올려봅니다. 누구나 술로 인한 에피소드는 참 많을겁니다.. 이제 저의 얘기를 시작해 볼게요^^엄밀히 말하면 제가 아니고 칭구 이야기임다…. 술만 먹으면 개….말그대로 인사불성 ….. 정신못차리는 칭구가 하나 있음다.. 근데 너무나도 친하기 땜에 그냥 그렇게 자주 마시면서 못마땅하지만 그 괴팍한(?) 주사를 받아줍니다…그날도 여느때와 같이 술한잔 하고 있었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이늠의 칭구가 술한잔 되버립니다... 우리 일행...즉 칭구들한테 욕지거리 하고 난리가 아니었습니다.. 더 큰 쌈날까바 걍 자리를 뜨고 집으로 바래다 주려고 제가 그 칭구를 데리고 그집으로 갔습니다.. 그 칭구 집앞에 다다랐을때 밖에 칭구 어머님이 나와계셧습니다... 늦은 밤(새벽)이고 술도 개떡이 되서 들오는 아들을 보고 화가 안날 어머님이 어디있겠습니까... 그칭구를 보자마자 "이 xxxx아 니 사람 될래 안될래??"잔소리를 시작했습니다.. (한 썽깔 하는 어머님) .. 그놈왈"아줌마가 먼디 나한테 이러요..콱~~~" ㅠㅠㅠㅠ..전 옆에서 어찌할 바를 모르고..어이없어서 할말잃은 틈을 조용히 나왔습니다.. 밖에 나와서 조용히 안을 보니 ㅋㅋㅋ...빗자루로 무쟈게 맞고 잇더군요 ㅎㅎㅎㅎ...(그때 나이 22)....그놈 막 달라들더니만 안되니깐 도망나오대요^^^ 난 안되게따 싶어 그놈 데리고 여관으로 가서 같이 자려고 여관으로 가고 있었습니다... 근데 ㅠㅠ...여기서 더 큰일이 ㅠㅠ.... 골목길을 지나가던도중 이늠이 갑자기 "멀 꼬라보냐 씨바라"... 깜짝 놀라 그쪽을 보니 건장한 청년 4명(깍두기 같은 ㅠㅠ)이 어이없다는 표정으로 우릴 주시하더라구요...(우린 겨우 2명)... 난 말햇져..."아 지송합니다..칭구가 술이 많이 되서".. 내칭구 "나와바 ...x바...멀 꼬라보냐고..다 일롸바...워머 열받네".. 그렇게 얼마동안 실랑이가 벌어졌답니다.. 난 겨우 진정시키고 그상황을 종료시키고 여관으로 들어왔습니다.. 넘 열받아서...칭구한테 "야이 ..XX놈아 닌 왜그냐 진짜..인자 정신좀 차릴때가 안됫냐..아이 진짜 ... 에이 시바...걍 디비자..." 그러고 난 누워버렷습니다.. 근데 잠이 살짝 들 무렵.. "미안하다 칭구야...내가 주길놈이다..미안하다 진짜.." 그러면서 날 막 깨우는겁니다... "아~~됫어 걍 자..."그러면서 걍 무시하고 잣습니다..~~~ 다음날이였습니다.. 다른 칭구가 그 여관으로 우릴 깨우러 놀러 왔습니다.. 오자마자 "야...XX야 인나바 .. " "왜" "느그들 어제 먼 일 잇엇냐" "먼일은 머 .. 암일도 없엇어" "근디 이새끼 얼굴 왜그냐..." 난 벌떡 일어낫져...이게 왠일인지...이칭구 눈탱이가 밤탱이가 ㅡ.ㅡ 어찌 된일인지 ....... 한참을 생각해도 모르겟더이다..... 그러다 내린 결론.... 이칭구는 나한테 자기전 지가 한일로 인한 자책감으로 인해 지 눈탱이를 무쟈게 때린겁니다.. 술취해서 가물가물한 자기 눈탱이 때린 사건 ... ㅎㅎㅎ. .그 칭구는 말도 못하고 혼자서 달걀만 문질럿답니다. ㅋㅋㅋ.. 그 외에도 그늠의 일화는 화려하답니다... 그 칭구 일화로 일명 깜지를 쓸 정도로 ^^^^
술한잔으로 네모인간 격추 ㅋㅋ...
안녕하십니까.간간히 톡을 보다가 나도 재밋는 기억이 떠올라 글한번 올려봅니다.
누구나 술로 인한 에피소드는 참 많을겁니다..
이제 저의 얘기를 시작해 볼게요^^엄밀히 말하면 제가 아니고 칭구 이야기임다….
술만 먹으면 개….말그대로 인사불성 …..
정신못차리는 칭구가 하나 있음다..
근데 너무나도 친하기 땜에 그냥 그렇게 자주 마시면서 못마땅하지만 그 괴팍한(?) 주사를 받아줍니다…그날도 여느때와 같이 술한잔 하고 있었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이늠의 칭구가 술한잔 되버립니다...
우리 일행...즉 칭구들한테 욕지거리 하고 난리가 아니었습니다..
더 큰 쌈날까바 걍 자리를 뜨고 집으로 바래다 주려고 제가 그 칭구를 데리고 그집으로 갔습니다..
그 칭구 집앞에 다다랐을때 밖에 칭구 어머님이 나와계셧습니다...
늦은 밤(새벽)이고 술도 개떡이 되서 들오는 아들을 보고 화가 안날 어머님이 어디있겠습니까...
그칭구를 보자마자 "이 xxxx아 니 사람 될래 안될래??"잔소리를 시작했습니다..
(한 썽깔 하는 어머님) ..
그놈왈"아줌마가 먼디 나한테 이러요..콱~~~"
ㅠㅠㅠㅠ..전 옆에서 어찌할 바를 모르고..어이없어서 할말잃은 틈을 조용히 나왔습니다..
밖에 나와서 조용히 안을 보니 ㅋㅋㅋ...빗자루로 무쟈게 맞고 잇더군요 ㅎㅎㅎㅎ...(그때 나이 22)....그놈 막 달라들더니만 안되니깐 도망나오대요^^^
난 안되게따 싶어 그놈 데리고 여관으로 가서 같이 자려고 여관으로 가고 있었습니다...
근데 ㅠㅠ...여기서 더 큰일이 ㅠㅠ....
골목길을 지나가던도중 이늠이 갑자기 "멀 꼬라보냐 씨바라"...
깜짝 놀라 그쪽을 보니 건장한 청년 4명(깍두기 같은 ㅠㅠ)이 어이없다는 표정으로 우릴 주시하더라구요...(우린 겨우 2명)...
난 말햇져..."아 지송합니다..칭구가 술이 많이 되서"..
내칭구 "나와바 ...x바...멀 꼬라보냐고..다 일롸바...워머 열받네"..
그렇게 얼마동안 실랑이가 벌어졌답니다..
난 겨우 진정시키고 그상황을 종료시키고 여관으로 들어왔습니다..
넘 열받아서...칭구한테 "야이 ..XX놈아 닌 왜그냐 진짜..인자 정신좀 차릴때가 안됫냐..아이 진짜 ... 에이 시바...걍 디비자..."
그러고 난 누워버렷습니다..
근데 잠이 살짝 들 무렵..
"미안하다 칭구야...내가 주길놈이다..미안하다 진짜.."
그러면서 날 막 깨우는겁니다...
"아~~됫어 걍 자..."그러면서 걍 무시하고 잣습니다..~~~
다음날이였습니다..
다른 칭구가 그 여관으로 우릴 깨우러 놀러 왔습니다..
오자마자 "야...XX야 인나바 .. "
"왜"
"느그들 어제 먼 일 잇엇냐"
"먼일은 머 .. 암일도 없엇어"
"근디 이새끼 얼굴 왜그냐..."
난 벌떡 일어낫져...이게 왠일인지...이칭구 눈탱이가 밤탱이가 ㅡ.ㅡ
어찌 된일인지 ....... 한참을 생각해도 모르겟더이다.....
그러다 내린 결론....
이칭구는 나한테 자기전 지가 한일로 인한 자책감으로 인해 지 눈탱이를 무쟈게 때린겁니다..
술취해서 가물가물한 자기 눈탱이 때린 사건 ... ㅎㅎㅎ.
.그 칭구는 말도 못하고 혼자서 달걀만 문질럿답니다. ㅋㅋㅋ..
그 외에도 그늠의 일화는 화려하답니다...
그 칭구 일화로 일명 깜지를 쓸 정도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