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들이글을읽어주세요. 여러분들의 위생을위해섭니다.

난불쌍한애2007.02.13
조회410

 

저는 20대초반의 어린 학생입니다.

일단 처음에는 제가 일하던곳의 직원과 사장의 싸가지에대한 하소연을 하겠습니다.

하소연부분을 읽기귀찮으신분들은 밑부분에 쓰여진 비위생적인 부분만큼은 꼭 읽어주세요....

 

 

제가 예전에 일했던 아르바이트곳은 강남역점 ㅊㅊ닭갈비집입니다.

정말 이곳 직원들 너무나도 싸가지가 없습니다.

시급은 3천500백원입니다. 그런데 처음에는 서빙하고 손님나가시면 자리치워드리는것

그리고 테이블마감 화장실청소 카페트청소 이런걸 다 시키더라구요.

모 시급은 적어도 이정도일쯤이야 모 차차 적응이 되어가니 괜찮아졌습니다.

그런데 이곳은 장사가안되면 알바생들을 집으로 그냥 보냅니다. 일한지 4시간밖에안됐는데

집에가서 쉬라그러고.... 인건비를 너무나도 아끼죠...

집에서 쉬다가 일나갈준비하면 오늘 쉬라고 그런적이 수두룩합니다.

저도 아르바이트 돈벌려고 다니는건데 이렇게는 아니겠다싶어

 

 

" 저도 일을해야하고 돈을벌어야되는데 일나가도 4시간밖에안시키고

  차비는 차비대로깨지고 걸핏하면 일은 쉬라고하시고..이러시면 저도난감해요... "

 

이문자를 보냈었씁니다.

그런데 이게 화근이 될줄몰랐습니다.

매니저분은 알겠다면서 이젠 쉬지말고 일을 나오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일을 나가는데 원래하던 서빙, 손님나간자리치우기, 테이블마감, 바닥청소,

화장실청소,카팻트청소, 이것에 이어서 그 닭갈비집의 불판아시죠? 그걸 닦는걸 시키시더라구요.

정말 힘들었지만 참고했습니다. 그런데 불판닦는걸 보더니

" 너는 일할마음이없냐? 시간때울려고 알바나올생각하지말아라? "

이러시더라구요 전 정말 열심히했다고 자부하거든요. 그래서 제가

" 저 시간때울려고 알바나오지않아요.. " 이랬떠니

사장이란분이

" 너 이 신발새끼? 와 이새끼 어이없네. 너 지금 대드냐? 이 신발새끼봐라.

  내가 만만하냐. 정말 X같이해줄까? 어? "

계쏙 욕하면서 손이 올랐다 내렸다 그러더군요 .

 

그외에도 밥을먹다가 귀가간지러워서 젓가락 내렸다가 귀긁으면

" 밥도 다 안먹었으면서 젓가락은 왜놓냐? 엉? 어이없네 이자식  '

 

불판을 정말 열심히 닦는데도 지배인이란사람은 뒤에와서 팔짱끼고보면서

" 너는 빨리닦아야된다는 생각이 안드냐? "

제가 " 너무그러지마세요 정말열심히하고있어요 "

" 어그래그래~ 너 아주잘하고있어~ 누가모래? 잘한다니깐? 허허참 계쏙그딴식으로해라? '

정말 너무나도 어이없었씁니다.

 

한번은 그 불판닦는곳마저 심지어 청소일을 시키더라구요.

정말 처음에 시작할때 서빙과 자리치움만 시키겠다던 사람들이 짬밥처리에다가

청소시키는데... 정말 내가 최저임금받아가며 이것까지해야되나 하는생각도 들었지만

그래도 시키는거 불만없이 일했습니다. 정말 꺠끗이 치우고 그랬떠니

지배인이란 사람이 하는말이

" 왜 정말 빨리치우네? 와 놀랬어! 하하하하 너 진짜빨리치운다? 굿 아주좋아 그따위로계속해 "

정말 화가치밀어오릅니다...

제가 " 저 또 모 잘못한거있습니까? "

하니

" 아니 너 잘한다고 신발새끼야 "

정말 자존심이 너무나도 무너지더군요. 정말화가나서 한대 패주고 못해먹겠다고 깽판치고

당장 돈내놓으라고한다음에 나가고싶었지만 몇일만참으면 월급인거 그냥 참았습니다....

 

닭갈비 휘저으면서 고기익히면서 여자손님들이 말걸어서 잠깐 대화하면

그거가지고 " 너 고기휘저으면서 여자들하고 대화하지말아라? 엉? "

아니 진짜 소인배이기 그지없습니다. 이 사장하고 지배인 두명.

고기휘저으면서 손님들이 말걸어서 대화한거가지고도 불만을 가지더군요 매번.

 

이 사장이란사람과 지배인이란 사람 정말 손버릇또한나쁩니다.

제가 일하는 이곳엔 여고생 두명이 아르바이트로 일을하고있습니다.

지배인과 사장이란사람 걸핏하면 그냥 어깨에 손으로만지고 손잡고 목만지고

괜히 스킨쉽을 막하더라고요 저는 남자라서 이 여학생애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도모르겠고

이 지배인과사장이란 사람들 나이어린여학생이여서 동생같아서 스킨쉽하는건가....

전 잘 모르겠지만 제눈에보기엔 정말 별로로 보입니다.

제가 저사람들 나이 ( 26살30살)만 되더라도 여고생아르바이트생한데 함부로 손도 못될거같은데..

맨날 여학생들 손 목 어깨 팔에 만지면서 장난치고...그러면서 항상 남자라서그런가.

온갖일은 저만 다시킵니다. 여자알바애들하고는 같이 놀기만하고요..

 

 

이 외에도 정말 싸가지없고 자존심구기는 언행들이 많았지만 너무많아서

다생각이 나질않네요...

 

 

 

이글을 읽으신 분들은 정말  강남역점 ㅊㅊ닭갈비집만큼은 오시지마세요.

제가 불판을 계쏙 밀어봐서아는데 그 닭갈비구운떄 놓여진 불판아시죠?: 똥그란거.

세상에 다른데는 안그러겠지만 이 강남역점춘천닭갈비는 정말 더럽게 닦습니다.

사람들이 나가면 불판위에 온갖 음식쓰레기를 거기에다가 놓습니다.

그리고 그 불판을 닦을때는 긁어내는 넙적한 칼이있습니다.

그걸로 세네번 긁어내고는 정말 그 때다묻고 온갖짬밥물질이 묻어있는 그 걸레로

딱 한번 휙 닦고 마무리짓습니다.

진짜 더럽습니다. 가장자리들보면 이물질들 냄새나는 그런부분이 훤히보입니다.

손님들은 그걸 찾기 힘드시죠. 고기를 휘젓다보면 그 짬밥통냄새가 딱 나지만

손님들은 그 냄새를 모릅니다. 저는 딱 눈치채죠.

전 그걸알기때문에 한번은 이렇게는 안되겠다싶어 불판을 닦을때 행주가 좀 더러워지기만하면

바로 다른 새거로 교체해서 싹싹 닦아내고 그랬습니다.

그러면 점장하고 지배인들 난리납니다.

" 너가 행주 사놓을거냐고 왜그리 많이쓰냐고 그냥 저거(엄청나게더러운행주 )가지고 그냥 대충

빨리 닦지 뭐하냐고. "

세상에 이사람들 돈에 눈이 먼사람들같습니다. 사람들의 위생따윈 아예 신경도 안씁니다.

진짜 이 강남역점ㅊㅊ닭갈비 . 여러분 정말 드시지마십시오.

차라리 다른 ㅊㅊ닭갈비로 다니세요 여긴 정말아닙니다.

 

이글이 톡으로되어 다른 사람들이 모두 보았으면좋겠습니다.

꼭 추천해주세요. 여러분들의 위생을위한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