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영은 16일 일본의 세계적 음반사인 소니뮤직과 해외활동과 관련한 2년간의 전속계약을 했다. 조건은 기간내 2장의 정규앨범과 1장의 베스트 앨범을 내는 것으로 정규앨범은 각각 15억원, 베스트앨범은 10억원을 받는다. 이 앨범에 대해 소니뮤직은 일본은 물론 중국과 대만, 홍콩 등 아시아 4개지역의 판권을 갖는다.
이는 국내 가수의 해외판권 계약 사상 최고의 액수. 소니가 이렇듯 파격적인 베팅을 한 건 이수영의 시장성이 300억원에 달할 것이라는 판단에 따른 것으로 알려졌다.
이수영은 일본의 국가대표 밴드 자드의 보컬 사카이 이즈미로부터 '감동의 목소리'라는 찬사를 받은바 있으며, 지난달 29일 있은 '에도 개막 400주년 기념공연'에서 발군의 가창력을 과시하며 수만명의 일본 관객들을 열광시킨 바 있다.
이수영의 앨범은 오는 8월 한국을 포함한 5개 지역에서 동시 발매될 예정. 일본에서 판매되는 것은 일본말로, 그리고 중국과 대만, 홍콩에서 나오는 앨범은 중국어로 부른다. 신세대 한국가수가 현지어로 노래를 불러 음반에 수록하는 건 보아와 베이비복스에 이어 이수영이 3번째인 셈이다.
최근 '굿바이'를 타이틀로 한 스페셜 앨범이 많은 사랑을 받은 가운데 재충전의 시간을 갖고 있는 이수영은 조만간 일본어와 중국어 강사를 채용 자연스러운 현지발음을 습득하는 것과 함께 회화능력도 키울 예정이다.
이수영 소니와 40억에 계약
이수영 소니와 40억에 계약
이수영은 16일 일본의 세계적 음반사인 소니뮤직과 해외활동과 관련한 2년간의 전속계약을 했다. 조건은 기간내 2장의 정규앨범과 1장의 베스트 앨범을 내는 것으로 정규앨범은 각각 15억원, 베스트앨범은 10억원을 받는다. 이 앨범에 대해 소니뮤직은 일본은 물론 중국과 대만, 홍콩 등 아시아 4개지역의 판권을 갖는다.
이는 국내 가수의 해외판권 계약 사상 최고의 액수. 소니가 이렇듯 파격적인 베팅을 한 건 이수영의 시장성이 300억원에 달할 것이라는 판단에 따른 것으로 알려졌다.
이수영은 일본의 국가대표 밴드 자드의 보컬 사카이 이즈미로부터 '감동의 목소리'라는 찬사를 받은바 있으며, 지난달 29일 있은 '에도 개막 400주년 기념공연'에서 발군의 가창력을 과시하며 수만명의 일본 관객들을 열광시킨 바 있다.
이수영의 앨범은 오는 8월 한국을 포함한 5개 지역에서 동시 발매될 예정. 일본에서 판매되는 것은 일본말로, 그리고 중국과 대만, 홍콩에서 나오는 앨범은 중국어로 부른다. 신세대 한국가수가 현지어로 노래를 불러 음반에 수록하는 건 보아와 베이비복스에 이어 이수영이 3번째인 셈이다.
최근 '굿바이'를 타이틀로 한 스페셜 앨범이 많은 사랑을 받은 가운데 재충전의 시간을 갖고 있는 이수영은 조만간 일본어와 중국어 강사를 채용 자연스러운 현지발음을 습득하는 것과 함께 회화능력도 키울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