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헤어졌어요... 1년동안 질리게 참고 맘아파하면서, 어제 끝냈습니다.. 얼마전 그사람의 생일챙겨주고, 내일이 발렌타인데이네요... 담달이면 내생일에 화이트데이인데..아휴~ 바보같은 난 두달반을 내일을 위해 그사람 조아라하는 모습상상해가며,십자수까지 해놓고... 헤어졌습니다...젠장~ㅋ 여친있는거 숨기구 만나걸 알아도 용서해줬고, 바람도 한번더핀 잠수타는걸 버룻처럼 하던사람... 자상하지도, 이쁘게 말도못하던 사람... 그런사람 바보같이 만난 내가 바보지만.. 사랑하기 때문에, 다 감수했습니다;; 마지막까지 잠수타고,날 의심하는 집착하는 지긋지긋한 여자로 만들고, 헤어졌습니다... 후련하네요... 사랑했지만, 헤어져서 힘든 이시간보다 그사람이 내옆에 있을때 힘듬이 배는 된것같습니다.. 헤어지신분들 화이팅이여~아자아자 매일생각하는거지만, 도대체 좋은남자가 그렇게 많은가요? 하지만 그 좋은남자들은 또 저처럼 어디서 나쁜여자한테 당하,고 힘들어하겠죠~ㅋㅋ 참 그래서 사랑은 힘든가 봅니다.. 그래도 언젠가 또다른 사랑에 아파하는 제모습이 보이겠죠.. 그래도 지금은 후련하고,개운합니다... 솔로분들 용기가지고,자신을위해 누굴위해가 아닌 날 위해 투자합시당~!!
후련하다 후련해..아씨
어제 헤어졌어요...
1년동안 질리게 참고 맘아파하면서, 어제 끝냈습니다..
얼마전 그사람의 생일챙겨주고, 내일이 발렌타인데이네요...
담달이면 내생일에 화이트데이인데..아휴~
바보같은 난 두달반을 내일을 위해 그사람 조아라하는 모습상상해가며,십자수까지 해놓고...
헤어졌습니다...젠장~ㅋ
여친있는거 숨기구 만나걸 알아도 용서해줬고,
바람도 한번더핀 잠수타는걸 버룻처럼 하던사람...
자상하지도, 이쁘게 말도못하던 사람...
그런사람 바보같이 만난 내가 바보지만..
사랑하기 때문에, 다 감수했습니다;;
마지막까지 잠수타고,날 의심하는 집착하는 지긋지긋한 여자로
만들고, 헤어졌습니다...
후련하네요...
사랑했지만, 헤어져서 힘든 이시간보다 그사람이 내옆에 있을때
힘듬이 배는 된것같습니다..
헤어지신분들 화이팅이여~아자아자
매일생각하는거지만, 도대체 좋은남자가 그렇게 많은가요?
하지만 그 좋은남자들은 또 저처럼 어디서 나쁜여자한테 당하,고
힘들어하겠죠~ㅋㅋ
참 그래서 사랑은 힘든가 봅니다..
그래도 언젠가 또다른 사랑에 아파하는 제모습이 보이겠죠..
그래도 지금은 후련하고,개운합니다...
솔로분들 용기가지고,자신을위해 누굴위해가 아닌 날 위해 투자합시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