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상황해서 어떻게 해야할까요? 이글은 2006년9월26일 경남 김해 K공업고등학교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B군과 B군형에 대한 이야기를 들은 것은 K가 고등학교에 입학하고 처음으로 연구생을 하게 되었을 때입니다. 이 때 동급생인 B군과 그의 형이자 2학년 선배인 B군형이 같은 파트에서 연구생으로 있게 되었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처음에는 저를 안심시키려고 K가 B군형이라는 사람이 B군의 형이지만 B군과 공평하게 대우해주겠다고 약속하였으니 염려하지 말라는 말을 했습니다. 그말을 믿었던 것이 잘못 이었습니다. 형제가 같은파트의 연구생을 하는일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으나 학교의 처사가 이해가 가지 않았습니다 K는 학교생활을 하면서 사소한 면에서부터 차별 대우를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평소에도 B군형과 B군 형제는 청소하는 태도를 가지고 K에게만 꾸중을 하고 잠시 졸 때가 있으면 사진까지 찍어놓고 주기적으로 놀려서 모욕감을 느끼게 만들었습니다. 공구가 중요한 연구생이던 K에게 졸업한 3학년 선배들이 가고 공구통을 가를 때도 B군형은 B군을 시켜 좋지 않은 공구만 일부러 가져다주는 등의 불이익을 주었습니다. 항상 좋은 공구는 B군이 차지해 놓고는 K 앞에서는 괜히 자신의 공구에 대해 불평을 하며 약을 올리는 경우도 많았습니다. 지방대회전에서 금속관이 나와서 이에 대한 정보를 알아내려고 하면 B군형은 선배로써 당연히 알려줘야 할 중요한 정보인데도 스스로 알아내라며 알려주지 않았습니다. K는 일요일에도 학교에 가서 하루 종일 혼자 연습해서 대회에 필요한 중요한 정보를 알아내게 하는 반면 자신의 동생인 B군이 물어보면 중요한 정보를 자세하게 설명해주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K가 공부를 하면 무조건 자세히 보지도 않으면서 다른짓(컨닝)을 한다며 화를 내며 자세히 보고 알고나서는 그냥 넘어가버리며 B군이 진짜로 컨닝을 하면 모르는척 묵인을 해주는것 이었습니다. 이런 그들의 태도가 K의 학교생활을 더욱 힘들게 만들었습니다. 한번은 축제 때 연구생실로 떡이 전해져 왔는데 떡이 줄어들었다며 먹지도 않은 K를 의심하여 화내고 몰아붙인 일이 있었습니다. 그때도 K는 억울하다고 항변하였지만 더 혼나기만 했다고 합니다. 이러한 행위들은 흡사 요새 티비에 방영되고 있는 학교 폭력이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그들의 태도가 학교생활에서의 괴롭힘으로 그친 것 뿐 만이 아니었습니다. 지방대회 때쯤이면 일요일에 이들 형제가 K를 학교에 못 오게 하려고 갖은 애를 썼다고 합니다. 한번은 K에게 B군이 갑자기 전화가 와서는 PC방에 가자고 해서 왜 그러냐고 묻자 형이 무조건 오라고 했다며 말하는 게 영 이상해서 거절하고 오후에 학교를 가보니 모두다 학교에 와 있었습니다. K만 일부러 학교에 못 오게 하여 중요한 정보를 모르게 하기 위해서였습니다. 그날 어떤 분이 와서 대회와 관련하여 여러 가지를 가르쳐 주고 지도해주었다는 것을 K는 나중에 알게 되었다고 합니다. 또 B군은 대회전 중요한 기구들인 PE커트기가 부서뜨리고 전동드라이버, 전동드릴 등을 일부러 고장 내기도 했습니다. 그때 당시 항의하기에는 B군의 형이 있어 무서워서 그냥 공구가 고장이 났다고만 말하고 다른 사람들에게 질문을 하여 고치거나 그냥 놔두었다고 합니다. 이렇게 K의 공구는 고장을 내놓고는 아무렇지 않게 대했으면서 어느 날 B군의 드릴날이 없어지자 K를 도둑으로 몰아세웠다고 합니다. K가 없는 사이에 K의 공구통을 미리 뒤져서 K가 훔치지 않았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도둑으로 몰아세워 수모를 겪게 했다고 합니다. 또 각자 5개씩 받는 공구로 알고 있는데 7개를 잃어버리고 10개가 넘는 공구를 남겨 가지고 있었다고 해서 이상한 나머지 K가 분명히 각자 5개씩 받는 공구를 너만 왜 새 것이 20개가 넘게 가지고 있냐고 묻자, 말을 돌리려고만 했다고 ? 이에 K가 공구통도 그렇고 공구도 왜 차별 대우 하느냐고 물으니 그런 적 없다며 잡아떼며 그런 기억이 없다고 했다고 합니다. 이런 식으로 다른 학생들에게도 공평하게 돌아가야 할 공구를 B군형은 선배라는 입장을 남용하여 B군에게만 특권을 줬다고 합니다. 지방대회 당일에도 이러한 그들의 시기어린 차별 대우는 이어졌습니다. 의도적으로 중요한 공구인 벨테스터기와 오스트를 고장내서 제대로 대회에 참가하지 못하게 방해하고 좋은 공구만 일부러 선택해서 먼저 가져가려고 했다고 합니다. 이에 K가 이번에는 그런 부당한 요구를 들어줄 수 없다고 하니 B군이 B군형에게 일러서 K를 꾸중했다고 합니다. 이에 K가 "선배가 B군한테 좋은 공구 가지라고 했다면서요?" 라고 차별대우한 것을 물으니 자신이 불합리한 일을 한 것을 회피 하려 말을 돌렸지만 연구생 신분인 K는 후배로서 참았다고 합니다. 실력이 있어도 이들 형제의 방해로 학교의 이름을 드높일 수많은 기회가 이처럼 한 형제의 욕심으로 묻혀 가고 있었습니다. 지방대회가 끝나고 K가 동상을 수상한데 비해서 B군은 수상을 하지 못하자 질투와 시기가 더욱 심해졌다고 합니다. 하지만 K는 상을 받지 못해서 속상해서 그런가보다고 이해하고 오히려 다독여 주려고 노력했다고 합니다. B군은 K에게 평소 자기집에서는 선생님에게 술대접이나 돈이나 선물등을 선생님께 드린다며 자랑을 해서 K가 항상 부담을 느끼게 하였습니다. 전국대회 때에도 하루사이에 전동드라이버가 고장이 나서 고쳤는데 저녁밥을 먹으로 갔다 온 사이면 또 고장이 나서 심증으로는 B군이 그랬구나 싶었지만 누구에게 하소연도 못하고 어쩔 수 없이 저에게 전동드라이버를 구입해 달라고 부탁하여 사서 해결을 하였습니다. 전동 드라이버뿐만이 아니라 케이블 가위 같은 경우에는 날을 험하게 쓴 적도 없는데 어느 날 갑자기 날이 다 날라가 있지를 않나, 날을 갈아놓으면 가위자체가 부서져 있지 않나 공구들이 알게 모르게 계속 고장이 났다고 합니다. 그렇게 전국대회를 할 때 새 톱날이 갈려져 있기도 해서 날을 교체까지 하는 일도 있었습니다. 전국대회가 끝이 나고 저에게 전화가 왔었는데 A선생님께서 새벽 3시에 전화가 오더니 떨리는 목소리로 울듯이 K가 장려상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저가 묻기를 3학년은요? 라고 물으니 A선생님께서 한숨을 푹시면서 B군형이가 될줄알았는데 K가 돼었는걸 이제와서 어쩌겠습니까? 라며 저희 가족에게 무거운 짐을 씨우는듯이 하였습니다. 다음주 월요일날 학교에 가보니 학교분위기가 영 아니었습니다. 선생님들도 저를 보는 시선이나 대하는게 평상시보다 푹 가라앉은 분위기 였습니다. 전국대회가 끝난 후에도 B군형제의 차별 대우는 계속해서 이루어졌습니다. B군형이 전국대회 후에도 자연스럽게 자신의 동생에게만 좋은 공구통과 공구를 주려고 하자 K가 공평하게 나누자고 얘길 꺼냈더니 괜히 전국대회에서 상을 타지 못한 것이 K 때문인 것처럼 몰고 가서는 자신이 K보다 경기 결과가 더 좋았지 않았냐고 묻고 억지로 그렇다는 대답을 받고 물러났다고 합니다. 그날 저녁 게임하는 자리에서 B군이 또 공구이야기를 꺼내면서 자신이 좋은 공구를 챙겨가고 나머지는 K가 가지라는 말을 양보하는 것처럼 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좋은 공구만 빼면 다 비슷한 것인데 B군이 마치 K군에게만 특혜를 주는 것처럼 왜곡해서 말하자 K는 그냥 게임은 게임대로만 하고 학교일은 학교에서 가위바위보를 해서 나누든지 하자며 게임을 마쳤다고 합니다. 다음날 K는 시상식에 가는 도중 교장 선생님께서 K가 뒤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번 전국대회 상을 엉뚱한놈이 탔다고 하는 것 이었습니다. 상을 타야 될 사람 안타야 될 사람이 정해진 것도 아닌데 왜 그런 소리를 들어야 했는지 또 모종의 거래가 있었는지 아닌지는 모르지만 왜 K가 뒷자리에 있음에도 엉뚱한놈이 탔다고 하는지 또 학교교장선생님이나 되시는 분이 그런말씀을 하실 정도면 그 학교내에서의 선생님들의 행동을 안봐도 뻔하지 않겠습니까? 또 2학년이 상을 탔으면 어떤면에서는 격려를 해줄수도 있는데 격려는 커녕 엉뚱한놈이라니 그렇게 시상식을 끝내고 돌아온후에 K군이 친구에게 들은 이야기는 B군이 2학년인 주제에 K군이 자기 형을 제치고 상을 타서 건방지고 싸가지 없다는 소리를 했다는 얘길 전해 듣게 되었습니다. 이에 심한 모욕감을 느꼈으며 K는 시간이 오후 6시가 다되어 가서 늦었으니 일단 오늘은 집에 가고 내일 공구를 나누자고 말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B군은 계속 오늘 공구통을 나누어야 한다고 주장하다가 실랑이가 벌어졌다고 합니다. 그 와중에 K가 친구에게 들은 험담을 얘기해주니 절대로 그런 적이 없다고 처음에는 부인을 하다가 K가 되풀이해서 묻고 험담에 관해 얘기해준 친구의 이름을 대니 그제야 인정을 하며 말다툼을 벌였다고 합니다. 얘기 도중에 "그럼 니가 내 공구를 훔쳤니 라고 물으니 B는 자신이 그런 것이라고 답해서 화가 난 K가 "그만하자." 하고 말하며 화를 삭이고자 밖으로 나갔습니다 그 때 H 선생님과 만나서 선생님이 왜그러냐고 물으시니 아무것도 아니라고 하고 갔습니다. 바로 뒤 B군이 쫓아오면서 저 어깨를 치고 바로 눈을 쳐서 안경이 깨지고 정신이 없어서 맞기만 하였습니다. H선생님이 보시고 불려가서 매를 맞았는데 그때 선생님께서 자만하지 말아라 라고 하셨습니다. 저는 억울했습니다. 자만한적도 없고 상을 탄뒤로 상탔다고 자랑 한번 못해봤는데 선생님께서 없던 일을 지어내시다니 교육자로서 하실말씀인지 모르겠습니다. 전후 경위도 알아보지 않고 체벌을하며 또 K가 크게 다쳤는데도 병원에라도 데려 가지 않았으며 시시비비도 가지리 않은채로 무조건 K를 혼을 내어서 이에 B군이 더욱 힘을 얻어 선생님이 가시고도 K에게 약을 올려 다시 싸움이 벌어졌던 것입니다. 나중에 선생님께 왜 다친아이를 병원으로 데려가지 않았냐고 하니 자기는 차가 없는데 어떻게 대려가냐며 오히려 K가 자기가 말려 죽지않았으니 다행으로 알아라는 것이었습니다. 조금만 생각을 하면 119도 있고 K를 병원으로 데려갈려고 하면 얼마든지 방법이 많았는데 그러지 않았다는 것은 그럴 생각이 없었다는 뜻이 됩니다. 119로 신고하면 사고가 보고되니 신고를 하면 K군의 치료가 원만하여 상처를 줄일수도 있었는데... 다친 날 (9월 26일 저녁) 과사무실에서 K와 B군이 앉아있는 가운데 A 선생님이 B군형에게 "왜 B군이 K를 저렇게 때린 것 같냐?"라고 물으니 B군형은 B군이 평소 K에 대한 자격지심을 갖고 있었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이는 명백히 B군형 또한 동생인 B군의 잘못을 알고 있으면서도 오히려 동생을 감싸고 돌며 K를 배타적으로 대한 것을 인정하는 것입니다.선생님이 보시고 불려가서 야단을 맞고 난 후에도 B군이 약을 올려 다시 싸우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에 B군이 그냥 싸우지 말고 pvc파이프를 들고 싸우자고 해서 K는 자신은 그냥 맨주먹으로 싸우겠다고 대답했다고 합니다. 두 번째는 그냥 싸웠는데 K는 아까 맞은데다 또 싸우게 되니 정신이 없고 어지러워서 한 번 더 거의 맞기만 하였습니다. B군은 덩치도크고 검도유단자인데 비해 K는 그냥 일개 고등학생일 뿐이니 싸움상대가 되지 못했습니다. 일방적으로 맞아서 기운이 없어 쓰러져 죽을것 같다고 K가 생각하는 가운데 연락을 받고 B군의 모가 찾아와서 K에게 윽박을 지르며 말했다고 합니다. 저는 이러한 경황을 아이가 다치고 1시간 30분이나 지나서야 알게 되었습니다. 늦은 연락을 전화로 받고 도착하니 K가 다친 지 2시간이나 지나 있었습니다. 사무실로 들어가 아이를 보는 순간 하늘이 무너지는 것 같았습니다. 눈은 이미 검은 눈동자가 밑으로 내려와 있고 흰자위는 붉게 물들어 있었으며 얼굴은 모두 부어 엉망이었습니다. 말문이 막혀 주위를 둘러보니 B군, B군엄마, 같이온 아줌마, B군형 A 선생님이 있었습니다. 이들 모두 다친 아이를 두고 시간만 보냈던 것입니다. 일이야 어떻든 무조건 아이를 데리고 나와 김해 자성병원으로 데리고 가니 당직의사 선생님께서는 대학병원으로 가야 될 것 같다며 아이에게 어지럽지 않았느냐 하고 물었습니다. 아이의 상태가 그토록 심각하다는 게 믿기지 않았는데 병원에서 나와 차를 탄 아이가 쓰러지! 자 상태의 심각성을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어지러웠던 아이는 아프다는 말도 못하고 B군 형제에게 시달리면 의지로 버텨내고 있었습니다. 근처에 있는 병원에 가서 불안해하며 하룻밤을 보내고 아침 일찍 아이를 데리고 안과에 가니 눈 앞뒤 뼈가 부러져 안구가 움직이지 않아 검사는 어렵다며 빨리 대학병원으로 가라고 하였습니다. K가 병원에 입원한 후 B군도 병원에 입원하였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K는 눈 부분과 관련하여 대수술을 받은 반면에 일방적으로 폭행한 B군이 입원하였다는 것이 이해가 되지 않았지만 일단은 K의 치료가 우선이었기 때문에 신경 쓸 겨를이 없었습니다. 아이가 동아대학병원에 입원해 있을 때 침대에서 다리를 만지는데 손도 못 대게 하여 이상해서 자세히 살펴보니 온통 멍이 들어 있었는데 그이유가 선생님께 맞아서 였습니다. 아이의눈은 안구가 함몰되어 상해진단 8주가났으며 6개월간 경과를보기로 하였던 것입니다. 그러던 와중에 추석 때쯤 B군이 퇴원을 하고 산소에 갔다가 넘어져서 꼬리뼈가 다쳤다는 이야기를 전해 들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손해배상소송 및 고소사건에서 B군은 꼬리뼈 치료비용까지 물으라고 했다는 얘기를 전해 듣고 부모 된 입장으로 어이가 없었습니다. K와 B군이 싸울 때 B군과 K는 서로 한 번도 넘어진 적이 없다는데 어떻게 꼬리뼈가 다칠 수가 있는지 또 K가 B군 뒤를 때린 적도 없는데 다쳤다고 주장하는 것인지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일방적으로 한 아이가 폭행당한 사건을 가지고 쌍방폭행이라고 주장하는 그 쪽의 입장은 자신들의 불리함을 숨기고자 하는 억지 주장임은 병원 진단서를 비교해 보아도 자세히 알 수 있을 겁니다. 한번은 교육청에서 상을 받은 아이를 부른적이 있었는데 그때 A선생님은 이번일이 숨기고자 같은학년에 다른아이를 데리고 가려고 한적이 있었으며 학생부장선생님께 자기가 알아서 할테니 없던일로 덮어 두고 있어라는 말까지 하였다고 들었습니다. 다친아이는 병원에 입원하며 정신적인 고통과 육체적인 고통을 받고있는데도 학교에서는 한번 왔다가고 모든일을 없던 일로만 만들려고 하니 학교에서 학생들이 도대체 무엇을 배우겠습니까? 교육청 Y 선생님이 A 선생님께 B군 집에 연락하여 합의를 주선하라고 하여 B군 부모를 낙지집에서 A 선생님과 K엄마(저), 아는 삼촌과 만났는데 저를 보자마자 B군 아버지가 "B군형이 타야할 상을 K가 뺐어 갔다. 자기 집은 초상집에 피가 터진다"고 말하며 "상 받은 것으로 치료비 얘기는 하지 말고 얌전히 있어라. 그렇지 않고 깔짝깔짝 대면 김해서는 편하게 못 산다"며 협박하고 교육청까지 가만두지 않겠다고 협박을 했습니다. 나중에는 B군의 모친까지 저에게 욕을 하며 달려들어 대화가 지속되지 못했습니다. 저희가 먼저 자리를 뜨고 난 다음 A선생님께서 B군부모에게 많이 곤욕을 치렀다고 학생부장선생님께 들었습니다.어떻게 이런일을 말한마디도 못하고 당하셨단 말입니까? 또 이 상은 그런상이 아니다라는 말 한마디를 못했다는것은 무언가의 모종에 일이 있었던것 같습니다. 학교에서 합의가 되지 않으니 고소하라고 선생님이 말씀하셔서 고소케 되었습니다. 조사역시 이상한 방향으로 흘러간 것 같읍니다 그후 B군부모 편에서 협박하는 전화도 걸려왔습니다. B군 아버지가 11월 중순 수차례 전화를 해 입에 담지 못할 욕설을 퍼부으며 "김해에서 발 못 붙인다고 했으며 편하게 못 산다"["이 C발년! 이 C발년아, 잠자리도 못 하는년이, 이 개같은 년이, C발년 씹구멍에다가 마, 이C발년 마! 여보세요? 이 개 같은 년, C발년이, C발년이 잠자리도 못 하는 년이, C발년 씹구멍에다가 무를 쎄리 박아넣어버린다. 개 같은 년이! 끝까지 가줄게, 이 C발년아".(녹취록내용)]라고 협박했습니다. 그 때 저는 몸이 아파 병원에 입원 중에 제 몸도 제대로 가누지 못한 채 당하기만 하였습니다. K가 다친 후 한 번도 아이가 어떠냐고 안위를 물어 온 적도 없을뿐더러 오히려 치료비는 못주겠다고 그 쪽 부모는 주장하고 있습니다. 자식의 잘못을 사죄하고 바로 교육 시킬 생각은 하지 않고 오히려 다친 아이의 부모를 협박하는 일이 일어난 것입니다. 또한 저희 가족은 협박 전화로 인해 전화를 받기가 두려워 제대로 된 전화를 받지 못했습니다. 저는 무릎수술을 받고 입원 중 이었는데 아이 혼자 집에 있는 것이 너무 걱정이 되어 견디기 힘들었습니다. 평범하게 열심히 사는 우리 같은 사람에게 이런 일이 생긴 것도 믿을 수 없고 단지 아이가 수상 했다는 이유로 폭행과 협박을 당해야하는 세상이 무섭기만 합니다. K는 지금 수정체에 상처가 생겨 검은 점이 시야를 가린다고 하며 안구가 들어간 상태로 아직도 두통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이런 육체적인 고통 외에도 다른 사람들을 의식하며 힘들어 하고 있습니다. 자고 일어나서 시작하는 하루 일과가 다른 사람이 자신의 눈을 어떻게 보는지 거울을 보며 안구가 얼마나 들어갔는지 확인을 하는 것인 K의 모습을 볼 때마다 엄마로서 가슴이 찢어질 듯이 아픕니다. 예전에 Y 선생님과 A 선생님을 같이 뵌 적이 있었습니다. 그 때 K 공구를 부서뜨리고 고장 낸 이야기가 나왔는데 안 선생님께서 "그래서 K가 다른 아이들은 한번 고장 날 것이 자꾸 고장이 났었구나. 그렇게 쉽게 부서질 공구가 아닌데 부서졌었구나." 라고 하신 말씀을 듣고 부모로써 더 신경써주지 못한 것 같아 더욱 아이에게 미안해했습니다. 이처럼 평소에 B군 형제는 K의 공구를 고장 내거나 훔친 것처럼 시인한 사실 외에도 동료인 K를 시기하여 대회에 출전하지 못하게 대회 당일에 공구 등을 고장 내거나 감추고 오히려 자신의 공구를 훔쳐 갔다는 등 수많은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주는 등 피해를 입혔습니다. 전국대회에 입상한 후 다음 대회에서 더 활약할 것이 걱정되어 신체 중에서도 중요한 부위인 피해자의 눈을 집중적으로 공격한 것은 명명백백하게 의도적인 행위입니다. 가해자인 B군은 검도유단자인데, 아무 힘도 없고 싸울 의지도 없었던 사람을 일방적으로 폭행한 것은 피해자를 재기불능으로 만들기 위한 공격이었다고 사료됩니다. 또 교육청과 학생부장 선생님이 교장선생님을 만나 뵈어 보아라고 하시길래 만나 뵈니 교감선생님께서 학교는 책임이 없었으며 없던일(A선생님께서 K에게 5시 40분에 가라고 하였다)을 지어내며 학교에는 무엇을 하러 왔냐며 다그치시며 공구 때문에 싸운거라면 학교 공구지 자기들 공구냐고 하는 것 이었습니다. 이번 싸움은 절대 그런것이 아니었습니다. 또 만약 공구의 자잘못을 따지자면 공구를 독점하려던 B군형제 잘못이지 K는 사고 당일 늦었으니 공구는 나중에 나누고 집에가자고 했으면 1학년때도 K는 아무말없이 공구를 주는데로 불공평하게 받았었습니다. 나중에는 전국기능대회장려상 때문에 싸웠다는것을 인정하시며 혹시라도 밖에가서는 그런소리 마라며 윽박을 지르는 것 이었습니다. 어떻게 교육자로서 그럴수가 있는지 학생에게 모범을 보여야할 선생님이 일을 숨기기만 하시고 책임 회피만 하시며 다른데서 알면 창피하다며그런말을 하지말라고 명령 하듯 하시니 도저히 이해가 되지않습니다. 또 K가 학교를 다니며 어느날 현수막이 붙었습니다. 그 글의 내용이 S중공업에 B군형이 붙었다고 하는 것 이어습니다. 작년에도 거제s중공업에 취직한 사람도 있었으나 현수막을 붙이는 일이 없었습니다. 작년이 처음이라고 알고 있는데 s중공업에 들어간 것이 자랑이라면 작년에 진작 붙어어야 할 일인데도 불구하고 이제야 붙이는지 그리고 옥내배선을 만들고 K가 2학년 처음으로 전국기능대회에서 상을 받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것은 왜 현수막이 붙지도 않는지 그리고 학교 홈페이지에 보니 이번 전국기능대회에서 옥내배선 파트에 장려상이라는 상을 받았다고만 나올뿐 K 이름은 쏙 빼놓은 것 이었습니다. 무슨 짓을 하더라도 상을 받고 이기면 된다고 생각하는 교육은 이 사회의 파괴자를 육성하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가해자의 아버지는 피해자의 부모에게 사과는커녕 욕설과 협박을 일삼았고 저희 가족의 정서적인 불안은 아직도 현재 진행형입니다 B군은 사고이후에도 오히려 더 떳떳하게 행동하고 있으며 학교에서 비호하고 교장선생님이 학교를 위해서 노력한 학생은 매장시키고 B군형제를 감싸고 K군이나 가족에게 한마디 상의없이 B군을 연구생으로 시키고 학교문턱이 낮고 인성이 중요 하시다고 강조하시는 것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평소 저희아이가 연구생 활동을 하면서 A 선생님께서 저에게 전화를 하셔서 늘 돈이야기를 자주 하셨습니다. 그리고 평상시 B군은 K에게 자기 부모는 선생님과 따로 만나 술대접을 한다던가 물건을 빌려가고 그 에 따른 돈을 준다던가 명절때나 어떤때는 선생님께 돈이나 선물을 준다는둥 K에게 심리적인 부담감을 주었습니다. 1학년때 지방대회 구경을 갔다가 온 후 집에 A선생님의 전화가 와서 자기 덕분에 K군의 학교 운영지원금이 되돌아온다며 다시 자기에게 달라며 통화가 온 것이 어서 저는 알겠다고 돈을 A선생님께 K를 시켜 돈을 드렸습니다. 또 명절때나 어떤날이 되면 A선생님께서 K에게 요즘 집에서 전화가 뜸하다는둥 하며 집에 전화를 하여 또 저에게 돈을 달라고 요구를 하시는것 이었습니다. 선생님과 모임이 있을때면 늘 돈이 부족하다고 했으며 또 K가 돈을 가지고 가면 K야 이리와 봐라며 불러내서라도 돈을 받아가는 것 이었습니다. K가 동메달을 따니 그 돈이야기를 하시는 것이었습니다. 또한 학부모 모임에서 B군엄마는 늘 술주정을 하며 선생님께 추태를 부려도 A부장선생님은 그엄마와 친분이 남달랐습니다. 저는 K가 연구생을 그토록 하고 싶어 했었고 K가 B군에게 들은 이야기로 선생님께서 돈을 달라고 전화 하시는것 여러 가지 때문에 어쩔수가 없이 돈을 A선생님께 드렸던 것입니다. 전국대회 때도 전국대회를 치르기 위해서는 돈이 많이든다며 또 돈이야기를 하시는 것 이었습니다. k는 마음에 상처와 눈에 상처가 아직 아물지 않아 아무것도 못하는 상태인데 B군은 지방대회에 원서를 썼다고 했습니다.교장 교감선생님 학생부장 A부장선생,H지도 선생님들은 공문으로 B동생을 다시는 연구생을 시키지 않겠다고 했으나 B군 형제를 아직도 관련 부장선생님들에 비호를 받고 있으며 노력하고 수상한것이 죄가 되어 다친 K에게는 따뜻한 말한마디 없었으며 그저 B에게 연구생을 할수 있게 자리를 만들어 주고 계셨습니다. 학교에서는 올해 2월에 교장선생님께서 퇴임을 하십니다. 그래서 이일을 어떻게든 시간을 끌고 쉬쉬 거립니다. 또 학교 폭력 대책 위원회를 열어 달라고하니 교장선생님이나 교감선생님도 없이 하는것 이었습니다. 진작에 이글을 쓰고 싶었으나 K가 앞으로 1년을 더 이 학교에 다녀야 하므로 참다가 교장선생님과 교감선생님 학생부장선생님등 여러선생님들의 대책이 너무 안이하며 저희와 같은일이 일어나지 않았으며 하는바렘으로 이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도와주십시오. 저는 법과 오늘의상황에 대하여 어떻게 대응 하여야 할지를 몰라 글을 올리게 되었으며 이글을 읽으신 분들께 많은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경남김해 K군엄마 드림 저의메일주소: son1482@hanmail.net
억울하네요 학교폭력..[펌글]
이글은 2006년9월26일 경남 김해 K공업고등학교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B군과 B군형에 대한 이야기를 들은 것은 K가 고등학교에 입학하고 처음으로 연구생을 하게 되었을 때입니다. 이 때 동급생인 B군과 그의 형이자 2학년 선배인 B군형이 같은 파트에서 연구생으로 있게 되었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처음에는 저를 안심시키려고 K가 B군형이라는 사람이 B군의 형이지만 B군과 공평하게 대우해주겠다고 약속하였으니 염려하지 말라는 말을 했습니다. 그말을 믿었던 것이 잘못 이었습니다.
형제가 같은파트의 연구생을 하는일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으나 학교의 처사가 이해가 가지 않았습니다
K는 학교생활을 하면서 사소한 면에서부터 차별 대우를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평소에도 B군형과 B군 형제는 청소하는 태도를 가지고 K에게만 꾸중을 하고 잠시 졸 때가 있으면 사진까지 찍어놓고 주기적으로 놀려서 모욕감을 느끼게 만들었습니다.
공구가 중요한 연구생이던 K에게 졸업한 3학년 선배들이 가고 공구통을 가를 때도 B군형은 B군을 시켜 좋지 않은 공구만 일부러 가져다주는 등의 불이익을 주었습니다. 항상 좋은 공구는 B군이 차지해 놓고는 K 앞에서는 괜히 자신의 공구에 대해 불평을 하며 약을 올리는 경우도 많았습니다. 지방대회전에서 금속관이 나와서 이에 대한 정보를 알아내려고 하면 B군형은 선배로써 당연히 알려줘야 할 중요한 정보인데도 스스로 알아내라며 알려주지 않았습니다. K는 일요일에도 학교에 가서 하루 종일 혼자 연습해서 대회에 필요한 중요한 정보를 알아내게 하는 반면 자신의 동생인 B군이 물어보면 중요한 정보를 자세하게 설명해주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K가 공부를 하면 무조건 자세히 보지도 않으면서 다른짓(컨닝)을 한다며 화를 내며 자세히 보고 알고나서는 그냥 넘어가버리며 B군이 진짜로 컨닝을 하면 모르는척 묵인을 해주는것 이었습니다.
이런 그들의 태도가 K의 학교생활을 더욱 힘들게 만들었습니다. 한번은 축제 때 연구생실로 떡이 전해져 왔는데 떡이 줄어들었다며 먹지도 않은 K를 의심하여 화내고 몰아붙인 일이 있었습니다. 그때도 K는 억울하다고 항변하였지만 더 혼나기만 했다고 합니다. 이러한 행위들은 흡사 요새 티비에 방영되고 있는 학교 폭력이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그들의 태도가 학교생활에서의 괴롭힘으로 그친 것 뿐 만이 아니었습니다.
지방대회 때쯤이면 일요일에 이들 형제가 K를 학교에 못 오게 하려고 갖은 애를 썼다고 합니다. 한번은 K에게 B군이 갑자기 전화가 와서는 PC방에 가자고 해서 왜 그러냐고 묻자 형이 무조건 오라고 했다며 말하는 게 영 이상해서 거절하고 오후에 학교를 가보니 모두다 학교에 와 있었습니다. K만 일부러 학교에 못 오게 하여 중요한 정보를 모르게 하기 위해서였습니다. 그날 어떤 분이 와서 대회와 관련하여 여러 가지를 가르쳐 주고 지도해주었다는 것을 K는 나중에 알게 되었다고 합니다.
또 B군은 대회전 중요한 기구들인 PE커트기가 부서뜨리고 전동드라이버, 전동드릴 등을 일부러 고장 내기도 했습니다. 그때 당시 항의하기에는 B군의 형이 있어 무서워서 그냥 공구가 고장이 났다고만 말하고 다른 사람들에게 질문을 하여 고치거나 그냥 놔두었다고 합니다. 이렇게 K의 공구는 고장을 내놓고는 아무렇지 않게 대했으면서 어느 날 B군의 드릴날이 없어지자 K를 도둑으로 몰아세웠다고 합니다. K가 없는 사이에 K의 공구통을 미리 뒤져서 K가 훔치지 않았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도둑으로 몰아세워 수모를 겪게 했다고 합니다. 또 각자 5개씩 받는 공구로 알고 있는데 7개를 잃어버리고 10개가 넘는 공구를 남겨 가지고 있었다고 해서 이상한 나머지 K가 분명히 각자 5개씩 받는 공구를 너만 왜 새 것이 20개가 넘게 가지고 있냐고 묻자, 말을 돌리려고만 했다고 ? 이에 K가 공구통도 그렇고 공구도 왜 차별 대우 하느냐고 물으니 그런 적 없다며 잡아떼며 그런 기억이 없다고 했다고 합니다. 이런 식으로 다른 학생들에게도 공평하게 돌아가야 할 공구를 B군형은 선배라는 입장을 남용하여 B군에게만 특권을 줬다고 합니다.
지방대회 당일에도 이러한 그들의 시기어린 차별 대우는 이어졌습니다. 의도적으로 중요한 공구인 벨테스터기와 오스트를 고장내서 제대로 대회에 참가하지 못하게 방해하고 좋은 공구만 일부러 선택해서 먼저 가져가려고 했다고 합니다. 이에 K가 이번에는 그런 부당한 요구를 들어줄 수 없다고 하니 B군이 B군형에게 일러서 K를 꾸중했다고 합니다. 이에 K가 "선배가 B군한테 좋은 공구 가지라고 했다면서요?" 라고 차별대우한 것을 물으니 자신이 불합리한 일을 한 것을 회피 하려 말을 돌렸지만 연구생 신분인 K는 후배로서 참았다고 합니다. 실력이 있어도 이들 형제의 방해로 학교의 이름을 드높일 수많은 기회가 이처럼 한 형제의 욕심으로 묻혀 가고 있었습니다.
지방대회가 끝나고 K가 동상을 수상한데 비해서 B군은 수상을 하지 못하자 질투와 시기가 더욱 심해졌다고 합니다. 하지만 K는 상을 받지 못해서 속상해서 그런가보다고 이해하고 오히려 다독여 주려고 노력했다고 합니다.
B군은 K에게 평소 자기집에서는 선생님에게 술대접이나 돈이나 선물등을 선생님께 드린다며 자랑을 해서 K가 항상 부담을 느끼게 하였습니다.
전국대회 때에도 하루사이에 전동드라이버가 고장이 나서 고쳤는데 저녁밥을 먹으로 갔다 온 사이면 또 고장이 나서 심증으로는 B군이 그랬구나 싶었지만 누구에게 하소연도 못하고 어쩔 수 없이 저에게 전동드라이버를 구입해 달라고 부탁하여 사서 해결을 하였습니다.
전동 드라이버뿐만이 아니라 케이블 가위 같은 경우에는 날을 험하게 쓴 적도 없는데 어느 날 갑자기 날이 다 날라가 있지를 않나, 날을 갈아놓으면 가위자체가 부서져 있지 않나 공구들이 알게 모르게 계속 고장이 났다고 합니다.
그렇게 전국대회를 할 때 새 톱날이 갈려져 있기도 해서 날을 교체까지 하는 일도 있었습니다.
전국대회가 끝이 나고 저에게 전화가 왔었는데 A선생님께서 새벽 3시에 전화가 오더니 떨리는 목소리로 울듯이 K가 장려상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저가 묻기를 3학년은요? 라고 물으니 A선생님께서 한숨을 푹시면서 B군형이가 될줄알았는데 K가 돼었는걸 이제와서 어쩌겠습니까? 라며 저희 가족에게 무거운 짐을 씨우는듯이 하였습니다.
다음주 월요일날 학교에 가보니 학교분위기가 영 아니었습니다. 선생님들도 저를 보는 시선이나 대하는게 평상시보다 푹 가라앉은 분위기 였습니다.
전국대회가 끝난 후에도 B군형제의 차별 대우는 계속해서 이루어졌습니다. B군형이 전국대회 후에도 자연스럽게 자신의 동생에게만 좋은 공구통과 공구를 주려고 하자 K가 공평하게 나누자고 얘길 꺼냈더니 괜히 전국대회에서 상을 타지 못한 것이 K 때문인 것처럼 몰고 가서는 자신이 K보다 경기 결과가 더 좋았지 않았냐고 묻고 억지로 그렇다는 대답을 받고 물러났다고 합니다. 그날 저녁 게임하는 자리에서 B군이 또 공구이야기를 꺼내면서 자신이 좋은 공구를 챙겨가고 나머지는 K가 가지라는 말을 양보하는 것처럼 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좋은 공구만 빼면 다 비슷한 것인데 B군이 마치 K군에게만 특혜를 주는 것처럼 왜곡해서 말하자 K는 그냥 게임은 게임대로만 하고 학교일은 학교에서 가위바위보를 해서 나누든지 하자며 게임을 마쳤다고 합니다.
다음날 K는 시상식에 가는 도중 교장 선생님께서 K가 뒤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번 전국대회 상을 엉뚱한놈이 탔다고 하는 것 이었습니다. 상을 타야 될 사람 안타야 될 사람이 정해진 것도 아닌데 왜 그런 소리를 들어야 했는지 또 모종의 거래가 있었는지 아닌지는 모르지만 왜 K가 뒷자리에 있음에도 엉뚱한놈이 탔다고 하는지 또 학교교장선생님이나 되시는 분이 그런말씀을 하실 정도면 그 학교내에서의 선생님들의 행동을 안봐도 뻔하지 않겠습니까? 또 2학년이 상을 탔으면 어떤면에서는 격려를 해줄수도 있는데 격려는 커녕 엉뚱한놈이라니 그렇게 시상식을 끝내고 돌아온후에 K군이 친구에게 들은 이야기는 B군이 2학년인 주제에 K군이 자기 형을 제치고 상을 타서 건방지고 싸가지 없다는 소리를 했다는 얘길 전해 듣게 되었습니다. 이에 심한 모욕감을 느꼈으며 K는 시간이 오후 6시가 다되어 가서 늦었으니 일단 오늘은 집에 가고 내일 공구를 나누자고 말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B군은 계속 오늘 공구통을 나누어야 한다고 주장하다가 실랑이가 벌어졌다고 합니다. 그 와중에 K가 친구에게 들은 험담을 얘기해주니 절대로 그런 적이 없다고 처음에는 부인을 하다가 K가 되풀이해서 묻고 험담에 관해 얘기해준 친구의 이름을 대니 그제야 인정을 하며 말다툼을 벌였다고 합니다. 얘기 도중에 "그럼 니가 내 공구를 훔쳤니 라고 물으니 B는 자신이 그런 것이라고 답해서 화가 난 K가 "그만하자." 하고 말하며 화를 삭이고자 밖으로 나갔습니다 그 때 H 선생님과 만나서 선생님이 왜그러냐고 물으시니 아무것도 아니라고 하고 갔습니다. 바로 뒤 B군이 쫓아오면서 저 어깨를 치고 바로 눈을 쳐서 안경이 깨지고 정신이 없어서 맞기만 하였습니다.
H선생님이 보시고 불려가서 매를 맞았는데 그때 선생님께서 자만하지 말아라 라고 하셨습니다. 저는 억울했습니다. 자만한적도 없고 상을 탄뒤로 상탔다고 자랑 한번 못해봤는데 선생님께서 없던 일을 지어내시다니 교육자로서 하실말씀인지 모르겠습니다. 전후 경위도 알아보지 않고 체벌을하며 또 K가 크게 다쳤는데도 병원에라도 데려 가지 않았으며 시시비비도 가지리 않은채로 무조건 K를 혼을 내어서 이에 B군이 더욱 힘을 얻어 선생님이 가시고도 K에게 약을 올려 다시 싸움이 벌어졌던 것입니다. 나중에 선생님께 왜 다친아이를 병원으로 데려가지 않았냐고 하니 자기는 차가 없는데 어떻게 대려가냐며 오히려 K가 자기가 말려 죽지않았으니 다행으로 알아라는 것이었습니다. 조금만 생각을 하면 119도 있고 K를 병원으로 데려갈려고 하면 얼마든지 방법이 많았는데 그러지 않았다는 것은 그럴 생각이 없었다는 뜻이 됩니다. 119로 신고하면 사고가 보고되니 신고를 하면 K군의 치료가 원만하여 상처를 줄일수도 있었는데... 다친 날 (9월 26일 저녁) 과사무실에서 K와 B군이 앉아있는 가운데 A 선생님이 B군형에게 "왜 B군이 K를 저렇게 때린 것 같냐?"라고 물으니 B군형은 B군이 평소 K에 대한 자격지심을 갖고 있었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이는 명백히 B군형 또한 동생인 B군의 잘못을 알고 있으면서도 오히려 동생을 감싸고 돌며 K를 배타적으로 대한 것을 인정하는 것입니다.선생님이 보시고 불려가서 야단을 맞고 난 후에도 B군이 약을 올려 다시 싸우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에 B군이 그냥 싸우지 말고 pvc파이프를 들고 싸우자고 해서 K는 자신은 그냥 맨주먹으로 싸우겠다고 대답했다고 합니다. 두 번째는 그냥 싸웠는데 K는 아까 맞은데다 또 싸우게 되니 정신이 없고 어지러워서 한 번 더 거의 맞기만 하였습니다. B군은 덩치도크고 검도유단자인데 비해 K는 그냥 일개 고등학생일 뿐이니 싸움상대가 되지 못했습니다. 일방적으로 맞아서 기운이 없어 쓰러져 죽을것 같다고 K가 생각하는 가운데 연락을 받고 B군의 모가 찾아와서 K에게 윽박을 지르며 말했다고 합니다. 저는 이러한 경황을 아이가 다치고 1시간 30분이나 지나서야 알게 되었습니다. 늦은 연락을 전화로 받고 도착하니 K가 다친 지 2시간이나 지나 있었습니다. 사무실로 들어가 아이를 보는 순간 하늘이 무너지는 것 같았습니다. 눈은 이미 검은 눈동자가 밑으로 내려와 있고 흰자위는 붉게 물들어 있었으며 얼굴은 모두 부어 엉망이었습니다. 말문이 막혀 주위를 둘러보니 B군, B군엄마, 같이온 아줌마, B군형 A 선생님이 있었습니다. 이들 모두 다친 아이를 두고 시간만 보냈던 것입니다. 일이야 어떻든 무조건 아이를 데리고 나와 김해 자성병원으로 데리고 가니 당직의사 선생님께서는 대학병원으로 가야 될 것 같다며 아이에게 어지럽지 않았느냐 하고 물었습니다. 아이의 상태가 그토록 심각하다는 게 믿기지 않았는데 병원에서 나와 차를 탄 아이가 쓰러지! 자 상태의 심각성을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어지러웠던 아이는 아프다는 말도 못하고 B군 형제에게 시달리면 의지로 버텨내고 있었습니다. 근처에 있는 병원에 가서 불안해하며 하룻밤을 보내고 아침 일찍 아이를 데리고 안과에 가니 눈 앞뒤 뼈가 부러져 안구가 움직이지 않아 검사는 어렵다며 빨리 대학병원으로 가라고 하였습니다.
K가 병원에 입원한 후 B군도 병원에 입원하였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K는 눈 부분과 관련하여 대수술을 받은 반면에 일방적으로 폭행한 B군이 입원하였다는 것이 이해가 되지 않았지만 일단은 K의 치료가 우선이었기 때문에 신경 쓸 겨를이 없었습니다. 아이가 동아대학병원에 입원해 있을 때 침대에서 다리를 만지는데 손도 못 대게 하여 이상해서 자세히 살펴보니 온통 멍이 들어 있었는데 그이유가 선생님께 맞아서 였습니다. 아이의눈은 안구가 함몰되어 상해진단 8주가났으며 6개월간 경과를보기로 하였던 것입니다.
그러던 와중에 추석 때쯤 B군이 퇴원을 하고 산소에 갔다가 넘어져서 꼬리뼈가 다쳤다는 이야기를 전해 들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손해배상소송 및 고소사건에서 B군은 꼬리뼈 치료비용까지 물으라고 했다는 얘기를 전해 듣고 부모 된 입장으로 어이가 없었습니다. K와 B군이 싸울 때 B군과 K는 서로 한 번도 넘어진 적이 없다는데 어떻게 꼬리뼈가 다칠 수가 있는지 또 K가 B군 뒤를 때린 적도 없는데 다쳤다고 주장하는 것인지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일방적으로 한 아이가 폭행당한 사건을 가지고 쌍방폭행이라고 주장하는 그 쪽의 입장은 자신들의 불리함을 숨기고자 하는 억지 주장임은 병원 진단서를 비교해 보아도 자세히 알 수 있을 겁니다.
한번은 교육청에서 상을 받은 아이를 부른적이 있었는데 그때 A선생님은 이번일이 숨기고자 같은학년에 다른아이를 데리고 가려고 한적이 있었으며 학생부장선생님께 자기가 알아서 할테니 없던일로 덮어 두고 있어라는 말까지 하였다고 들었습니다. 다친아이는 병원에 입원하며 정신적인 고통과 육체적인 고통을 받고있는데도 학교에서는 한번 왔다가고 모든일을 없던 일로만 만들려고 하니 학교에서 학생들이 도대체 무엇을 배우겠습니까?
교육청 Y 선생님이 A 선생님께 B군 집에 연락하여 합의를 주선하라고 하여 B군 부모를 낙지집에서 A 선생님과 K엄마(저), 아는 삼촌과 만났는데 저를 보자마자 B군 아버지가 "B군형이 타야할 상을 K가 뺐어 갔다. 자기 집은 초상집에 피가 터진다"고 말하며 "상 받은 것으로 치료비 얘기는 하지 말고 얌전히 있어라. 그렇지 않고 깔짝깔짝 대면 김해서는 편하게 못 산다"며 협박하고 교육청까지 가만두지 않겠다고 협박을 했습니다. 나중에는 B군의 모친까지 저에게 욕을 하며 달려들어 대화가 지속되지 못했습니다. 저희가 먼저 자리를 뜨고 난 다음 A선생님께서 B군부모에게 많이 곤욕을 치렀다고 학생부장선생님께 들었습니다.어떻게 이런일을 말한마디도 못하고 당하셨단 말입니까? 또 이 상은 그런상이 아니다라는 말 한마디를 못했다는것은 무언가의 모종에 일이 있었던것 같습니다.
학교에서 합의가 되지 않으니 고소하라고 선생님이 말씀하셔서 고소케 되었습니다. 조사역시 이상한 방향으로 흘러간 것 같읍니다 그후 B군부모 편에서 협박하는 전화도 걸려왔습니다. B군 아버지가 11월 중순 수차례 전화를 해 입에 담지 못할 욕설을 퍼부으며 "김해에서 발 못 붙인다고 했으며 편하게 못 산다"["이 C발년! 이 C발년아, 잠자리도 못 하는년이, 이 개같은 년이, C발년 씹구멍에다가 마, 이C발년 마! 여보세요? 이 개 같은 년, C발년이, C발년이 잠자리도 못 하는 년이, C발년 씹구멍에다가 무를 쎄리 박아넣어버린다. 개 같은 년이! 끝까지 가줄게, 이 C발년아".(녹취록내용)]라고 협박했습니다. 그 때 저는 몸이 아파 병원에 입원 중에 제 몸도 제대로 가누지 못한 채 당하기만 하였습니다.
K가 다친 후 한 번도 아이가 어떠냐고 안위를 물어 온 적도 없을뿐더러 오히려 치료비는 못주겠다고 그 쪽 부모는 주장하고 있습니다. 자식의 잘못을 사죄하고 바로 교육 시킬 생각은 하지 않고 오히려 다친 아이의 부모를 협박하는 일이 일어난 것입니다.
또한 저희 가족은 협박 전화로 인해 전화를 받기가 두려워 제대로 된 전화를 받지 못했습니다. 저는 무릎수술을 받고 입원 중 이었는데 아이 혼자 집에 있는 것이 너무 걱정이 되어 견디기 힘들었습니다. 평범하게 열심히 사는 우리 같은 사람에게 이런 일이 생긴 것도 믿을 수 없고 단지 아이가 수상 했다는 이유로 폭행과 협박을 당해야하는 세상이 무섭기만 합니다.
K는 지금 수정체에 상처가 생겨 검은 점이 시야를 가린다고 하며 안구가 들어간 상태로 아직도 두통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이런 육체적인 고통 외에도 다른 사람들을 의식하며 힘들어 하고 있습니다. 자고 일어나서 시작하는 하루 일과가 다른 사람이 자신의 눈을 어떻게 보는지 거울을 보며 안구가 얼마나 들어갔는지 확인을 하는 것인 K의 모습을 볼 때마다 엄마로서 가슴이 찢어질 듯이 아픕니다.
예전에 Y 선생님과 A 선생님을 같이 뵌 적이 있었습니다. 그 때 K 공구를 부서뜨리고 고장 낸 이야기가 나왔는데 안 선생님께서 "그래서 K가 다른 아이들은 한번 고장 날 것이 자꾸 고장이 났었구나. 그렇게 쉽게 부서질 공구가 아닌데 부서졌었구나." 라고 하신 말씀을 듣고 부모로써 더 신경써주지 못한 것 같아 더욱 아이에게 미안해했습니다.
이처럼 평소에 B군 형제는 K의 공구를 고장 내거나 훔친 것처럼 시인한 사실 외에도 동료인 K를 시기하여 대회에 출전하지 못하게 대회 당일에 공구 등을 고장 내거나 감추고 오히려 자신의 공구를 훔쳐 갔다는 등 수많은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주는 등 피해를 입혔습니다. 전국대회에 입상한 후 다음 대회에서 더 활약할 것이 걱정되어 신체 중에서도 중요한 부위인 피해자의 눈을 집중적으로 공격한 것은 명명백백하게 의도적인 행위입니다. 가해자인 B군은 검도유단자인데, 아무 힘도 없고 싸울 의지도 없었던 사람을 일방적으로 폭행한 것은 피해자를 재기불능으로 만들기 위한 공격이었다고 사료됩니다.
또 교육청과 학생부장 선생님이 교장선생님을 만나 뵈어 보아라고 하시길래 만나 뵈니 교감선생님께서 학교는 책임이 없었으며 없던일(A선생님께서 K에게 5시 40분에 가라고 하였다)을 지어내며 학교에는 무엇을 하러 왔냐며 다그치시며 공구 때문에 싸운거라면 학교 공구지 자기들 공구냐고 하는 것 이었습니다. 이번 싸움은 절대 그런것이 아니었습니다. 또 만약 공구의 자잘못을 따지자면 공구를 독점하려던 B군형제 잘못이지 K는 사고 당일 늦었으니 공구는 나중에 나누고 집에가자고 했으면 1학년때도 K는 아무말없이 공구를 주는데로 불공평하게 받았었습니다.
나중에는 전국기능대회장려상 때문에 싸웠다는것을 인정하시며 혹시라도 밖에가서는 그런소리 마라며 윽박을 지르는 것 이었습니다. 어떻게 교육자로서 그럴수가 있는지 학생에게 모범을 보여야할 선생님이 일을 숨기기만 하시고 책임 회피만 하시며 다른데서 알면 창피하다며그런말을 하지말라고 명령 하듯 하시니 도저히 이해가 되지않습니다.
또 K가 학교를 다니며 어느날 현수막이 붙었습니다. 그 글의 내용이 S중공업에 B군형이 붙었다고 하는 것 이어습니다. 작년에도 거제s중공업에 취직한 사람도 있었으나 현수막을 붙이는 일이 없었습니다. 작년이 처음이라고 알고 있는데 s중공업에 들어간 것이 자랑이라면 작년에 진작 붙어어야 할 일인데도 불구하고 이제야 붙이는지 그리고 옥내배선을 만들고 K가 2학년 처음으로 전국기능대회에서 상을 받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것은 왜 현수막이 붙지도 않는지 그리고 학교 홈페이지에 보니 이번 전국기능대회에서 옥내배선 파트에 장려상이라는 상을 받았다고만 나올뿐 K 이름은 쏙 빼놓은 것 이었습니다.
무슨 짓을 하더라도 상을 받고 이기면 된다고 생각하는 교육은 이 사회의 파괴자를 육성하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가해자의 아버지는 피해자의 부모에게 사과는커녕 욕설과 협박을 일삼았고 저희 가족의 정서적인 불안은 아직도 현재 진행형입니다
B군은 사고이후에도 오히려 더 떳떳하게 행동하고 있으며 학교에서 비호하고 교장선생님이 학교를 위해서 노력한 학생은 매장시키고 B군형제를 감싸고 K군이나 가족에게 한마디 상의없이 B군을 연구생으로 시키고 학교문턱이 낮고 인성이 중요 하시다고 강조하시는 것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평소 저희아이가 연구생 활동을 하면서 A 선생님께서 저에게 전화를 하셔서 늘 돈이야기를 자주 하셨습니다. 그리고 평상시 B군은 K에게 자기 부모는 선생님과 따로 만나 술대접을 한다던가 물건을 빌려가고 그 에 따른 돈을 준다던가 명절때나 어떤때는 선생님께 돈이나 선물을 준다는둥 K에게 심리적인 부담감을 주었습니다.
1학년때 지방대회 구경을 갔다가 온 후 집에 A선생님의 전화가 와서 자기 덕분에 K군의 학교 운영지원금이 되돌아온다며 다시 자기에게 달라며 통화가 온 것이 어서 저는 알겠다고 돈을 A선생님께 K를 시켜 돈을 드렸습니다. 또 명절때나 어떤날이 되면 A선생님께서 K에게 요즘 집에서 전화가 뜸하다는둥 하며 집에 전화를 하여 또 저에게 돈을 달라고 요구를 하시는것 이었습니다. 선생님과 모임이 있을때면 늘 돈이 부족하다고 했으며 또 K가 돈을 가지고 가면 K야 이리와 봐라며 불러내서라도 돈을 받아가는 것 이었습니다. K가 동메달을 따니 그 돈이야기를 하시는 것이었습니다. 또한 학부모 모임에서 B군엄마는 늘 술주정을 하며 선생님께 추태를 부려도 A부장선생님은 그엄마와 친분이 남달랐습니다.
저는 K가 연구생을 그토록 하고 싶어 했었고 K가 B군에게 들은 이야기로 선생님께서 돈을 달라고 전화 하시는것 여러 가지 때문에 어쩔수가 없이 돈을 A선생님께 드렸던 것입니다. 전국대회 때도 전국대회를 치르기 위해서는 돈이 많이든다며 또 돈이야기를 하시는 것 이었습니다. k는 마음에 상처와 눈에 상처가 아직 아물지 않아 아무것도 못하는 상태인데 B군은 지방대회에 원서를 썼다고 했습니다.교장 교감선생님 학생부장 A부장선생,H지도 선생님들은 공문으로 B동생을 다시는 연구생을 시키지 않겠다고 했으나 B군 형제를 아직도 관련 부장선생님들에 비호를 받고 있으며 노력하고 수상한것이 죄가 되어 다친 K에게는 따뜻한 말한마디 없었으며 그저 B에게 연구생을 할수 있게 자리를 만들어 주고 계셨습니다.
학교에서는 올해 2월에 교장선생님께서 퇴임을 하십니다. 그래서 이일을 어떻게든 시간을 끌고 쉬쉬 거립니다. 또 학교 폭력 대책 위원회를 열어 달라고하니 교장선생님이나 교감선생님도 없이 하는것 이었습니다. 진작에 이글을 쓰고 싶었으나 K가 앞으로 1년을 더 이 학교에 다녀야 하므로 참다가 교장선생님과 교감선생님 학생부장선생님등 여러선생님들의 대책이 너무 안이하며 저희와 같은일이 일어나지 않았으며 하는바렘으로 이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도와주십시오.
저는 법과 오늘의상황에 대하여 어떻게 대응 하여야 할지를 몰라 글을 올리게 되었으며 이글을 읽으신 분들께 많은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경남김해 K군엄마 드림
저의메일주소: son1482@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