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이예요 글을올려보는건...엊그제 네이트톡에 "전화끄냥끊어버리는습관"에 관한글이 네이트 톡이 되었었쬬...아참 저는 여자구요...저는 제가그런게 아니라... 사랑하는 남자쪽에서 그럽니다...정말 서럽고...속이상해서... 이젠 정말 포기하려구요...좋아하기도 제가먼져좋아했었고...많이힘들었는데... 이젠 정말 포기하려고 합니다...일촌도 끊고 네이트도 삭제하고... 커플스킨도 다바꾸고 핸드폰에도 스팸거부걸어놨어요...(핸드폰에서자동수신거부기능) 제가 우선 불만족스러운 부분을 말하자면...오빠나이 29살 제나이 25살 만남을 가져온지는 1년남짓됐구요...처음에 제가먼져 많이조아해서 고백도먼져하고...오빠는 그렇게사귀다가 나중에 좋아하는 된거였답니다...저도 제가먼져 사랑한다고 고백하고 사람을 이만큼 좋아할수 있는지 상상도 못했었어요...그래서 제가 잠시 착각을 했던거같습니다....이젠정리하려구요 아참 불만족스러운 부분은 지금까지 핸드폰바꾼지가 9달이다되가는데도 제핸드폰에 오빠의 문자는 달랑 삼십개정도...즉 9개월동안 받은문자숫자라는거죠... (이것두 잠자기전에 전화할 상황이안되면 꼬옥 연락주고 잠들어달라고해서...컴퓨터로받은 문자들입니다..) 오빠는 문자보내는걸 아주아주 싫어해요... 제가 문자를 보내면 봐로 답장오는적은 한번두 없죠.. 단한번도..그렇다고 전화가 바로오는것도 아니죠...이런문제에 대해서 많이 언급했었어요 그럴때마다 오빤 전화자주하는데 왜그러냐고 더큰소리...ㅠ_ㅠ 결국은 제가 미안하다고하고 지쳐서 나가떨어졌쬬...여자는 아기자기하게 사랑하고싶거든요...많이바라는것도아니고... 그냥 내문자에 답장해주는거...그거 바라는건데...제가 너무 이해를 못해준답니다... 결국엔 싸우다가 제가먼져지치는 이유는 엊그제 네이트 톡에도 올라왔듯이 전화통화를 하다가 싸움이 일어나면 제일먼져 언성을 높이고 소리를 지릅니다...저도 화못내느건 아닌데... 화내는게 안되더라고요...아까도 말했듯이 누굴갈 이케조아해본게 첨이라서요... 그리고나서 [아정말 짜증나서 통화못하겠거든..!] [전화끊어] [끊는다] [뚝뚝뚝뚝] 처음엔 너무 어이가없어서 전화해서 잘못했다고 제가많이 사과를 했었어요... 그런데...1년남짓만나다보니... 조금씩 화가나더라고요... 그래서 애기하고있는데 전화를 그냥끊는법이어딧냐고 따지면 [내가그냥끊었냐?] [끊는다고끊었잖아...?][알았어 너랑통화하기싫으니까 전화끊는다][뚝뚝뚝뚝] 반복입니다...그래서 다시전화를 하면[너지금장난하니?][전화하지말라고][안받어] [분명경고했다]이런식입니다...그리고나서 전화를 하면 핸드폰을 꺼놓거나... 음성으로 일부러 넘기거나 둘중하나입니다...그래놓고 다음날 전화가 하루종일없는경우도 있고 아침에 전화가 오는경우도 있쬬...그러면 전지쳐서 잘못했다고하고 항상 이런식이였어요...그런데 오늘 또그애기가 나왔쬬... 분위기 좋게 이런저런 애기를 하다가 오빠는 발렌타인데이때 29년을 살면서 초콜릿을 한번도 받아본적이 없다는 애기가 나왔습니다...그리고나서 오빠랑 같이 통장을 만들어서 여행경비를 만들기로했는데 이런저런 애기가나오면서 카드명세서 애기가 나왔쬬... 카드값이 많이나와서 우리나중에 결혼하려면 아픙로 직불카드로 만들고 카드를 짜르라고 그런식으로 애기가 나오던중...비밀번호애기가 나왔습니다. 이런애기는 정말 여러번 했었거든요 싸이비번부터 시작해서...그어느거하나도... 가르쳐주는것이 없어요 사생활이기때문에 절대로 가르쳐줄수가 없고 제가 믿음이없어서 그렇다고 하길래...몇번언급은 했었지만...더이상말할수는 없었어요... 그런데 그런애기를 하다가..전 이해를 할수가 없다고했고...그러면서 싸움에 불이붙었쬬... 사실저는 그렇습니다...저를 결혼상대자라고하면서 오빠는 항상 결혼하면 다가르쳐주겠다.. 그런식입니다...제가많은걸 요청하는거같지도않은거같은데...ㅠ_ㅠ 사실그런데 싸이비밀번호나 그런거 알고싶은 맘이 없지않아있습니다..알아서 몰어떻게 해보겠다는건 아닙니다...하지만 오빠는 예전사귄 여자친구사진도 그여자친구한테서 퍼온사진도 그냥나둡니다...처음엔 지워달라고..보기힘들고 자꾸 들어가게된다고... 그렇게 계쏙요청을 했찌만 그럴때마다 싸움만났고...결국제가지니깐요... 그래서 생각한방법이 그사람의 사진을 지우는것보다 우리사진을 많이찍어서 오빠가 퍼가게 하므로써 그페이지를 뒤로뒤로 보내서 안보이게 하는거였쬬... 지우는것도 중요하지만 제것으로 채워나가는 방법을 전택했습니다... 머택한게아니라...오빠한테말하면 싸움만나니까...-_-;;;최대한 이뿌게 꾸며서 오빠가 퍼갈수있게 만들어놓고 페이지수 하나씩늘리게되는 머그런거?ㅠ_ㅠ 결국그렇게 항상 제가지고...제가 물러서서 행동하게 되었는데...이번에는 물러나고싶지 않습니다...정리할생각입니다...1년넘짓사궜지만...마음이 항상아프고 불안하고힘이듭니다... 그런글귀도있죠.../? 너를 힘들게할만한 남자라면 붙잡고 힘들게만하는남자라면 당당하게 버리라고...전이제...저를위해서 그사람을 정리하려고합니다... 네이트도 삭제했고... 일촌도 끊고 스킨도바꾸고 핸드폰에있는기능으로 스팸등록도 했습니다... 아갑자기 제가 왜이렇게 빠르게 모든걸 정리하냐면요... 아까 그렇게싸움이나고 오빠는 또그렇게 전화를 끊고나서...저는 학원수업이 있어서 학원을 가고 오빠는 집에간거같아요(직장인인데요 자격증이 3개박에없어서 이번에 도전을해보려고 학원을 다니고있습니다...10개목표 -ㅠ- 캬아 )학원수업이 끝났는데요 연락이없어서 전화를 걸었는데...안받더라구요...그냥 집에가면 전화통화를 하기가 머하니까 김밥천국에서 밥을먹고...일어나는데 전화가 오더라구요... 처음엔 좋게좋게 말했죠 그러다가 오빠가 그러더군요...(우선 제가이러이러해서 나는섭섭했고 나는 그래서 이렇게됐음 좋겠다고...말을했거든요) 잘못한거알면 제대로 사과를 하던가 사과하는 태도가 그런식이냐고...정말 눈물이 왈칵하더라구요... 전 사실 제가 잘못해서 전화한건 아니였습니다... 내일이 발렌타인데이인데...29년동안 초콜릿한번받아보지못했다고했는데...오늘 싸움을 마무리 짓지않으면 결국 흐지부지되서 30살되기전에 초콜릿한번 못받아본 남자가 될까봐... 약한마음에 먼져전화를 한것이였어요... 울먹이면서 말하고있는데...반응이없더군요... 전화기를 봤더니..전화를 또끊었더라구요...그래서 전화를 또했죠... 그랬더니...기분나뻐서 통화못하겠으니까...전화하지말라고하고 전화를 끊더군요... 정말 저두화가나서 오빠만 소리지를수 있는거아니고...나도 사람이라고 나도화낼줄안다고.. 말하고있느데...또 뚝뚝뚝...ㅠ_ㅠ 그런데 오늘 바람도 차고 비도오고...우산도 들고 책도두꺼운거 2권에 가방까지들고... 회사에서 받은 선물까지 들고 길거리에서 통화를 하려니깐...정말 서럽더라고요... 벌벌벌 떨면서... 전화를 게쏙했는데...아예음성으로 넘겨버리더라구요... 그렇게 딱11시까지 전화를 게쏙하다가...(한30분가량...) 정말 서러워서 눈물이나더라구요.. 손은 꽁꽁얼구... 내가정말 내가무너져가면서까지...이사람때문에 이렇게힘들어야하는지.. 그리고 음성을 남겼습니다...용서못하겠다고...한두번도아니고...그리고내가전화한이유에대해서 말했습니다...머비록 울먹울먹거리는바람에...음성이제대로 녹음이되어서 갔는지는 모르겠지만... -_-;;; 그렇게 남기고나서...집에들어와서 화장실에 펑펑울었습니다...걱정하시니깐 물틀어놓고 ㅋ 아참빼먹은게있는데요 다시전화를 하고서 싸움을 하게된것이...오빠가그러더군요... 내가 너소원안들어준게모있냐구요...그래서 제가 그럼 몰들어줬는데...? 라고했더니 오빠는 내가 싸이 방명록 원래 사생활 보호차원에서 비밀인데 너는 너가우겨서... 결국 너만 공개명록이에다가 써두된다고 소원들어줬잖어...라는그말에 불끈했습니다... 당연한거아닌가요...? 하지만 오빠한테는 아닙니다...사생활을 들키는게 싫다고... 그래서 그일로도 정말 많이 많이 부딪쳤구요... 네이트톡에 올라온 베스트톡을보면서 그애기를 아침에 했을땐 오빠는...거기리플단사람들이 저옮은건아니라고하더군요...나랑사귀면 내가맞는거지...그사람들이 맞는다고 생각하냐고... 화나니까 통화하기싫은거지..그럼 전화기 붙들고있어야하냐고...모가맞는지알고 와서말하라는데 그때도..불끈....ㅠ_ㅠ 제가 이상한건가요...?/ 그리고 정말 정리하려구요... 저두이제 조금 못되지렵니다... 아무리사랑해도 헤어지잔 한마디에 끝나느게 사랑이란걸 왠지 느낍니다..이번엔 눈물도 마르고해서...이젠 정리가 될거같네요....아참그렇다고해도 나쁜사람만은아닙니다... 오빠정말 사랑합니다...싸울때의 매너 문자 그런것만빼면 정말 그만큼 젠틀한사람도없습니다 너무나 저를 사랑해주고요...단지...99%는좋으나 1%가 채워지지않는거같아요... 제가 이렇게 못된사람이였나 싶기도하고...다만족하고살순없는건데.. 결론적으로 생각해보면 제가어리석은것같기두하고...포기하고 살면되는데... 성격이 못됐는지 안돼네요...이젠 둘보다는 혼자여서 당당할수있는 사람이 되어보려고합니다.. 제선택이 맞다고 응원좀 해주세요...ㅠ_ㅠ1
전화 그냥 끊어버리는 습관...이젠못참아요...
처음이예요 글을올려보는건...엊그제 네이트톡에 "전화끄냥끊어버리는습관"에
관한글이 네이트 톡이 되었었쬬...아참 저는 여자구요...저는 제가그런게 아니라...
사랑하는 남자쪽에서 그럽니다...정말 서럽고...속이상해서...
이젠 정말 포기하려구요...좋아하기도 제가먼져좋아했었고...많이힘들었는데...
이젠 정말 포기하려고 합니다...일촌도 끊고 네이트도 삭제하고...
커플스킨도 다바꾸고 핸드폰에도 스팸거부걸어놨어요...(핸드폰에서자동수신거부기능)
제가 우선 불만족스러운 부분을 말하자면...오빠나이 29살 제나이 25살 만남을 가져온지는
1년남짓됐구요...처음에 제가먼져 많이조아해서 고백도먼져하고...오빠는 그렇게사귀다가
나중에 좋아하는 된거였답니다...저도 제가먼져 사랑한다고 고백하고 사람을 이만큼 좋아할수
있는지 상상도 못했었어요...그래서 제가 잠시 착각을 했던거같습니다....이젠정리하려구요
아참 불만족스러운 부분은 지금까지 핸드폰바꾼지가 9달이다되가는데도 제핸드폰에
오빠의 문자는 달랑 삼십개정도...즉 9개월동안 받은문자숫자라는거죠...
(이것두 잠자기전에 전화할 상황이안되면 꼬옥 연락주고 잠들어달라고해서...컴퓨터로받은
문자들입니다..) 오빠는 문자보내는걸 아주아주 싫어해요...
제가 문자를 보내면 봐로 답장오는적은 한번두 없죠..
단한번도..그렇다고 전화가 바로오는것도 아니죠...이런문제에 대해서 많이 언급했었어요
그럴때마다 오빤 전화자주하는데 왜그러냐고 더큰소리...ㅠ_ㅠ 결국은 제가 미안하다고하고
지쳐서 나가떨어졌쬬...여자는 아기자기하게 사랑하고싶거든요...많이바라는것도아니고...
그냥 내문자에 답장해주는거...그거 바라는건데...제가 너무 이해를 못해준답니다...
결국엔 싸우다가 제가먼져지치는 이유는 엊그제 네이트 톡에도 올라왔듯이 전화통화를 하다가
싸움이 일어나면 제일먼져 언성을 높이고 소리를 지릅니다...저도 화못내느건 아닌데...
화내는게 안되더라고요...아까도 말했듯이 누굴갈 이케조아해본게 첨이라서요...
그리고나서 [아정말 짜증나서 통화못하겠거든..!] [전화끊어] [끊는다] [뚝뚝뚝뚝]
처음엔 너무 어이가없어서 전화해서 잘못했다고 제가많이 사과를 했었어요...
그런데...1년남짓만나다보니... 조금씩 화가나더라고요...
그래서 애기하고있는데 전화를 그냥끊는법이어딧냐고 따지면 [내가그냥끊었냐?]
[끊는다고끊었잖아...?][알았어 너랑통화하기싫으니까 전화끊는다][뚝뚝뚝뚝]
반복입니다...그래서 다시전화를 하면[너지금장난하니?][전화하지말라고][안받어]
[분명경고했다]이런식입니다...그리고나서 전화를 하면 핸드폰을 꺼놓거나...
음성으로 일부러 넘기거나 둘중하나입니다...그래놓고 다음날 전화가 하루종일없는경우도
있고 아침에 전화가 오는경우도 있쬬...그러면 전지쳐서 잘못했다고하고 항상
이런식이였어요...그런데 오늘 또그애기가 나왔쬬...
분위기 좋게 이런저런 애기를 하다가 오빠는 발렌타인데이때 29년을 살면서 초콜릿을
한번도 받아본적이 없다는 애기가 나왔습니다...그리고나서 오빠랑 같이 통장을 만들어서
여행경비를 만들기로했는데 이런저런 애기가나오면서 카드명세서 애기가 나왔쬬...
카드값이 많이나와서 우리나중에 결혼하려면 아픙로 직불카드로 만들고 카드를 짜르라고
그런식으로 애기가 나오던중...비밀번호애기가 나왔습니다.
이런애기는 정말 여러번 했었거든요 싸이비번부터 시작해서...그어느거하나도...
가르쳐주는것이 없어요 사생활이기때문에 절대로 가르쳐줄수가 없고 제가 믿음이없어서
그렇다고 하길래...몇번언급은 했었지만...더이상말할수는 없었어요...
그런데 그런애기를 하다가..전 이해를 할수가 없다고했고...그러면서 싸움에 불이붙었쬬...
사실저는 그렇습니다...저를 결혼상대자라고하면서 오빠는 항상 결혼하면 다가르쳐주겠다..
그런식입니다...제가많은걸 요청하는거같지도않은거같은데...ㅠ_ㅠ
사실그런데 싸이비밀번호나 그런거 알고싶은 맘이 없지않아있습니다..알아서 몰어떻게
해보겠다는건 아닙니다...하지만 오빠는 예전사귄 여자친구사진도 그여자친구한테서
퍼온사진도 그냥나둡니다...처음엔 지워달라고..보기힘들고 자꾸 들어가게된다고...
그렇게 계쏙요청을 했찌만 그럴때마다 싸움만났고...결국제가지니깐요...
그래서 생각한방법이 그사람의 사진을 지우는것보다 우리사진을 많이찍어서 오빠가
퍼가게 하므로써 그페이지를 뒤로뒤로 보내서 안보이게 하는거였쬬...
지우는것도 중요하지만 제것으로 채워나가는 방법을 전택했습니다...
머택한게아니라...오빠한테말하면 싸움만나니까...-_-;;;최대한 이뿌게 꾸며서 오빠가
퍼갈수있게 만들어놓고 페이지수 하나씩늘리게되는 머그런거?ㅠ_ㅠ
결국그렇게 항상 제가지고...제가 물러서서 행동하게 되었는데...이번에는 물러나고싶지
않습니다...정리할생각입니다...1년넘짓사궜지만...마음이 항상아프고 불안하고힘이듭니다...
그런글귀도있죠.../? 너를 힘들게할만한 남자라면 붙잡고 힘들게만하는남자라면
당당하게 버리라고...전이제...저를위해서 그사람을 정리하려고합니다...
네이트도 삭제했고... 일촌도 끊고 스킨도바꾸고 핸드폰에있는기능으로 스팸등록도 했습니다...
아갑자기 제가 왜이렇게 빠르게 모든걸 정리하냐면요...
아까 그렇게싸움이나고 오빠는 또그렇게 전화를 끊고나서...저는 학원수업이 있어서
학원을 가고 오빠는 집에간거같아요(직장인인데요 자격증이 3개박에없어서 이번에 도전을해보려고
학원을 다니고있습니다...10개목표 -ㅠ- 캬아 )학원수업이 끝났는데요 연락이없어서
전화를 걸었는데...안받더라구요...그냥 집에가면 전화통화를 하기가 머하니까 김밥천국에서
밥을먹고...일어나는데 전화가 오더라구요...
처음엔 좋게좋게 말했죠 그러다가 오빠가 그러더군요...(우선 제가이러이러해서 나는섭섭했고
나는 그래서 이렇게됐음 좋겠다고...말을했거든요) 잘못한거알면 제대로 사과를 하던가
사과하는 태도가 그런식이냐고...정말 눈물이 왈칵하더라구요...
전 사실 제가 잘못해서 전화한건 아니였습니다...
내일이 발렌타인데이인데...29년동안 초콜릿한번받아보지못했다고했는데...오늘 싸움을 마무리
짓지않으면 결국 흐지부지되서 30살되기전에 초콜릿한번 못받아본 남자가 될까봐...
약한마음에 먼져전화를 한것이였어요... 울먹이면서 말하고있는데...반응이없더군요...
전화기를 봤더니..전화를 또끊었더라구요...그래서 전화를 또했죠...
그랬더니...기분나뻐서 통화못하겠으니까...전화하지말라고하고 전화를 끊더군요...
정말 저두화가나서 오빠만 소리지를수 있는거아니고...나도 사람이라고 나도화낼줄안다고..
말하고있느데...또 뚝뚝뚝...ㅠ_ㅠ
그런데 오늘 바람도 차고 비도오고...우산도 들고 책도두꺼운거 2권에 가방까지들고...
회사에서 받은 선물까지 들고 길거리에서 통화를 하려니깐...정말 서럽더라고요...
벌벌벌 떨면서... 전화를 게쏙했는데...아예음성으로 넘겨버리더라구요...
그렇게 딱11시까지 전화를 게쏙하다가...(한30분가량...) 정말 서러워서 눈물이나더라구요..
손은 꽁꽁얼구... 내가정말 내가무너져가면서까지...이사람때문에 이렇게힘들어야하는지..
그리고 음성을 남겼습니다...용서못하겠다고...한두번도아니고...그리고내가전화한이유에대해서
말했습니다...머비록 울먹울먹거리는바람에...음성이제대로 녹음이되어서 갔는지는 모르겠지만...
-_-;;; 그렇게 남기고나서...집에들어와서 화장실에 펑펑울었습니다...걱정하시니깐 물틀어놓고 ㅋ
아참빼먹은게있는데요 다시전화를 하고서 싸움을 하게된것이...오빠가그러더군요...
내가 너소원안들어준게모있냐구요...그래서 제가 그럼 몰들어줬는데...? 라고했더니
오빠는 내가 싸이 방명록 원래 사생활 보호차원에서 비밀인데 너는 너가우겨서...
결국 너만 공개명록이에다가 써두된다고 소원들어줬잖어...라는그말에 불끈했습니다...
당연한거아닌가요...? 하지만 오빠한테는 아닙니다...사생활을 들키는게 싫다고...
그래서 그일로도 정말 많이 많이 부딪쳤구요...
네이트톡에 올라온 베스트톡을보면서 그애기를 아침에 했을땐 오빠는...거기리플단사람들이
저옮은건아니라고하더군요...나랑사귀면 내가맞는거지...그사람들이 맞는다고 생각하냐고...
화나니까 통화하기싫은거지..그럼 전화기 붙들고있어야하냐고...모가맞는지알고 와서말하라는데
그때도..불끈....ㅠ_ㅠ 제가 이상한건가요...?/
그리고 정말 정리하려구요...
저두이제 조금 못되지렵니다... 아무리사랑해도 헤어지잔 한마디에 끝나느게 사랑이란걸
왠지 느낍니다..이번엔 눈물도 마르고해서...이젠 정리가 될거같네요....아참그렇다고해도
나쁜사람만은아닙니다...
오빠정말 사랑합니다...싸울때의 매너 문자 그런것만빼면 정말 그만큼 젠틀한사람도없습니다
너무나 저를 사랑해주고요...단지...99%는좋으나 1%가 채워지지않는거같아요...
제가 이렇게 못된사람이였나 싶기도하고...다만족하고살순없는건데..
결론적으로 생각해보면 제가어리석은것같기두하고...포기하고 살면되는데...
성격이 못됐는지 안돼네요...이젠 둘보다는 혼자여서 당당할수있는 사람이 되어보려고합니다..
제선택이 맞다고 응원좀 해주세요...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