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여자의 모든걸 갖고 싶어지고 그 냄새 그 감촉에 온몸의 모든 신경들이 "그곳"에 집중 되는 것도
사실입니다... 아마 여자분들도 그러시겠죠.. 제가 여자의 몸이 아니라 확실히 단정 지을수는 없지만
하지만 그 사랑이란게
죽을때 까지 계속 되어서 백년해로 하면서 서로 늙어가는 모습에 행복을 느끼며 그렇게 살면 얼마나 좋겠습니까만... 사람이란게 그렇지 못하자나요.... 헤어지고 만나고 헤어지고 만나고 ... 정말 자기짝을 만나지 안은 이상은요....
따라서 여자분들도 사랑의 맘이 있고 성욕도 있을껀데 처녀가 아니면 안된다는둥 과거가 있으면 안된다는둥 남자와 그런 경험이 있다고 걸레 취급을 하는등 ... 그런 말들을 서슴없이 내뱉는 남자분들은 여자를 사귀지 못해보거나... 아니면 그런 이유등으로 해서 쪼잔하게 여자를 괴롭게 만들어서 헤어진 경험이 있거나... 아님 걍 습관적인 리플러들... 사람이 어떤거에 무치다 보면 생각없게되고 관심 끌려구 원색적인 말들을 막 하게 되잖아요... 이런 분들 아니면 다 이해 한다고 생각합니다...
요즘 남자들도 생각이 많이 탄력적이 되었고 꼭 그렇지 않더라도 자신이 누군갈 정말 사랑해보고 그리고 헤어져도 보았다면 이해 한다고 생각해요~~
근데 임신 낙태 문제는 좀 다른거 같아요 ~~
저도 전에 사귀던 여자와 그런 경험이 있었습니다.. 정말 맘이 너무 아팟죠...
저는 정말 낳고 싶었고 임신사실을 알고 너무 기뻣습니다.. 하지만 여자분이 그당시 나이가 너무 어려서 도저히 그럴 용기가 나지 안는다기에 그냥 지웠죠 ....;;;;
물론 임신에 대한 1차적 책임은 남자에게 있습니다... 하지만 경험이 많지 않다거나 그때의 감정에 너무 몰입하다보면 임신에 대한 주의를 기울이지 못하게 되는 것도 사실이에요..
그럼 임신이되고 정 낳지 못할 상황이 되어서 그아이를 지우게 된다면 .... 그 피해는 전부 여성 몫이 됩니다.... 육체적으로는 말할것도 없고 (몇번 하신분은 자주 살이 퉁퉁찐다거나.. 생리통이 심해진다거나 하는등) 정신적으로도 엄청난 불안과 고통을 겪습니다... 그리고 미래에 대한 불안감...
남자들은 처녀가 아닌것에 대해서는 많이 관대해 졌지만... 정말 이해심 많고 사람 좋은 사람이라고 할지라도 낙태에 대해선 한없이 냉정해지고 화나고 그런게 현실이에요 ~~....
그렇기 때문에 낙태 경험 있으신 여자분은 정말 행복한 미래를 설계하는데에도 많은 어려움과 고난이 따를 것입니다.....
그러니까 지금 사랑을 시작하신 여자분들이나 사랑의 달콤함에 푹 빠져 계신 여자분들
사랑하는 사람과 행복한 밤을 보내는 것에 대해서는 머라고 하지 않지만... 평생 행복한 여자로 살고 싶으시다면 사랑의달콤함의 와중에서도 임신에 대한 주의만은 각별히 하시길 바랍니다
제가 임신 시켯던 여자분도.. 그런 이유때문에 새로운 사람과 얼마 가지 못하고 헤어 졌다고 하더군요.... 저도 그분과 헤어진후 다른 분과 사귀다 지금 공백기인데.... 전 그녀가 원한다면 언젠가 다시 만나서 꼭 책임져야 겠다고 항상 생각 합니다... 한떄 제가 사랑했던 사람이 저와의 흔적때문에 다른사람에게 구박받고 고통 받는 걸 생각하면 너무 맘 아파서요 ~~
여자분들 자신의 몸좀 지키세요~
제가 자주는 아니지만
가끔 네이트 톡에와서 글을 보다보면
요즘들어 부쩍 임신 낙태에 대한 이야기들이 많더군요
참 안쓰럽고 안타까워 보입니다...
여자분들
남자들이 여자와 사귈때 어느 시점이 지마면 정말 그 사람과 자보고 싶어 하는건 사실이에요
꼭 여자 몸만을 원해서 그런게 아니고 사랑하고 좋아 하는 사람을 끌어 안고 있으면
그여자의 모든걸 갖고 싶어지고 그 냄새 그 감촉에 온몸의 모든 신경들이 "그곳"에 집중 되는 것도
사실입니다... 아마 여자분들도 그러시겠죠.. 제가 여자의 몸이 아니라 확실히 단정 지을수는 없지만
하지만 그 사랑이란게
죽을때 까지 계속 되어서 백년해로 하면서 서로 늙어가는 모습에 행복을 느끼며 그렇게 살면 얼마나 좋겠습니까만... 사람이란게 그렇지 못하자나요.... 헤어지고 만나고 헤어지고 만나고 ... 정말 자기짝을 만나지 안은 이상은요....
따라서 여자분들도 사랑의 맘이 있고 성욕도 있을껀데 처녀가 아니면 안된다는둥 과거가 있으면 안된다는둥 남자와 그런 경험이 있다고 걸레 취급을 하는등 ... 그런 말들을 서슴없이 내뱉는 남자분들은 여자를 사귀지 못해보거나... 아니면 그런 이유등으로 해서 쪼잔하게 여자를 괴롭게 만들어서 헤어진 경험이 있거나... 아님 걍 습관적인 리플러들... 사람이 어떤거에 무치다 보면 생각없게되고 관심 끌려구 원색적인 말들을 막 하게 되잖아요... 이런 분들 아니면 다 이해 한다고 생각합니다...
요즘 남자들도 생각이 많이 탄력적이 되었고 꼭 그렇지 않더라도 자신이 누군갈 정말 사랑해보고 그리고 헤어져도 보았다면 이해 한다고 생각해요~~
근데 임신 낙태 문제는 좀 다른거 같아요 ~~
저도 전에 사귀던 여자와 그런 경험이 있었습니다.. 정말 맘이 너무 아팟죠...
저는 정말 낳고 싶었고 임신사실을 알고 너무 기뻣습니다.. 하지만 여자분이 그당시 나이가 너무 어려서 도저히 그럴 용기가 나지 안는다기에 그냥 지웠죠 ....;;;;
물론 임신에 대한 1차적 책임은 남자에게 있습니다... 하지만 경험이 많지 않다거나 그때의 감정에 너무 몰입하다보면 임신에 대한 주의를 기울이지 못하게 되는 것도 사실이에요..
그럼 임신이되고 정 낳지 못할 상황이 되어서 그아이를 지우게 된다면 .... 그 피해는 전부 여성 몫이 됩니다.... 육체적으로는 말할것도 없고 (몇번 하신분은 자주 살이 퉁퉁찐다거나.. 생리통이 심해진다거나 하는등) 정신적으로도 엄청난 불안과 고통을 겪습니다... 그리고 미래에 대한 불안감...
남자들은 처녀가 아닌것에 대해서는 많이 관대해 졌지만... 정말 이해심 많고 사람 좋은 사람이라고 할지라도 낙태에 대해선 한없이 냉정해지고 화나고 그런게 현실이에요 ~~....
그렇기 때문에 낙태 경험 있으신 여자분은 정말 행복한 미래를 설계하는데에도 많은 어려움과 고난이 따를 것입니다.....
그러니까 지금 사랑을 시작하신 여자분들이나 사랑의 달콤함에 푹 빠져 계신 여자분들
사랑하는 사람과 행복한 밤을 보내는 것에 대해서는 머라고 하지 않지만... 평생 행복한 여자로 살고 싶으시다면 사랑의달콤함의 와중에서도 임신에 대한 주의만은 각별히 하시길 바랍니다
제가 임신 시켯던 여자분도.. 그런 이유때문에 새로운 사람과 얼마 가지 못하고 헤어 졌다고 하더군요.... 저도 그분과 헤어진후 다른 분과 사귀다 지금 공백기인데.... 전 그녀가 원한다면 언젠가 다시 만나서 꼭 책임져야 겠다고 항상 생각 합니다... 한떄 제가 사랑했던 사람이 저와의 흔적때문에 다른사람에게 구박받고 고통 받는 걸 생각하면 너무 맘 아파서요 ~~
봄이 올듯 하다가... 오늘은 조금 춥네요
다들 건강 조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