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을 속이는 것은 사랑에 대한 반칙이다..

슬픈형이야2007.02.14
조회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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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아파서
떠나간 네 맘을
그 마음을 못본게
나 혼자가 아니였나
가라고 가라고 가라고
모질게 떠나보냈던 맘이
그립다 자꾸 그립다
되내이다가
아무도 모르게 한번
사진을 보다가
그대 생각에 잠못들다가
네 얼굴만 보다가
체념해 머물다가
다시 난 보고싶다
보고싶다
바라고 바라고 바라고 바래.


이젠 더이상
아프지 않기를
자꾸만 날 울리는
네 모습이 더 멀어지길
가라고 가라고 가라고
모질게 떠나보내왔던 맘이
그립다 자꾸 그립다.
되내이다가
아무도 모르게 다시
널 사랑하다가
지쳐 내맘이 무너지다가
널 원망도 하다가
내가 미워지다가
그러나 보고싶다 보고싶다
바라고 바라고 바라고 바래.               i wish - 오윤혜

 

노래 가사가 내맘을 정말 찢어지게 하네..

정말 이런 내맘을 그녀두 알까?

 

진심이였어.. 나는..

가식이 아니였다고..

항상 너의 입장에서 먼저 생각했고..

내맘을 잘 표현하지 못했어..

 

사람의 성격차이는 극복하기 어렵다는거 알어..

그래두 다신 못본다고 생각하니

너무너무 슬프고 힘들구나..

 

내안에 니가 자리잡고서 나가질 못하는데

이걸 어떡하니??

너두 힘들다는거 알어..

 

우리 서로 감정에대해 좀 솔직해 지자..

감정을 속이는것은 사랑에대한 반칙이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