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초딩 중딩 고딩 아닙니다.. 물론 지어낸 이야기도 아니구요 가끔하는 몇몇게임 때문에 말투가 그런지 ㅋㅋ 리플에 초딩같다 하시는데 첫사랑 성공했으면 초등학교 졸업할애가 있겠네요 괜히 글 올려서 내 무덤파네요 ㅋㅋ 우울증이 이래 생기는건가? 대략 우울 ------------------------------------------------------------------------ 아.. 컴터 멈춰서 글 다썻는데 다시 쓰네요 -_- 안녕하세요~^^ 톡톡을 즐겨찾는 30살의 회사원입니다 ..ㅋ 이건 제 이야기가 아니구요 저에게 16년 차이나는 우리 큰형 이야기입니다 ㅋㅋ 자자.. 슬슬 주딩이좀 나불거려볼까요 ㅋㅋ 저에겐 좀전에두 말씀드렸듯이 16년 차이나는 큰형과 10년 차이나는 둘째형 그리 고 바루 저 우린 -_- 삼형제가 노총각인 패밀리 입니다 저는 아직은 괜찮죠 자자 우리 큰형이야기좀 날려보겠습니다 저희 큰형이 조그만 회사를 운영하시는데요 만나시는 분들마다 이사장님~~ 정말 장가 안가실꺼에요~~ 그러십니다 ㅋㅋ 그러다 저번주에 우리 큰형이 큰 결심을 하고 중매를 보기로 한것입니다 ㅋㅋ 중매쟁이: 이사장님~ 정말 참한 아가씨 있으니까 요번에 선한번보세요^^ 큰형: 아 예.. 그러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 근데 뭐하는 분이시죠?? 중매쟁이: 아 나이는 36이구요 강남에 헤어샾을 운영하고 있어요~ 키두 크구요^^ 큰형 : +_+ 아 .. 그럼 시간한번 잡아주세요^^ 우리 큰형 생긴거 정말 잘생겼거든요 ㅋㅋ 30대 같은 외모와 ㅋㅋ (우리 가족만 그리 생각함) 그리해서 저번주 토욜날 시간을 잡앗다네요 ㅋㅋ 아미가 호텔에 커피숍에서 근데 데이트하고 다녀온 형이 저에게 좀 난감하듯 말을 하네요 ㅋㅋ 데이트 내용인즉.. 커피숍에서 만나 한 1시간 가량 대화를 나누었다네요 그리고 서로 맘에 들었는지 식사를 하러 갔구요 ㅋㅋ 가재요리였다네요 된장녀 추천장소임 식사를 하고선 쇼핑을 하자고 백화점에 가자고 했답니다 -_- 헤어샾에 필요한 물건을 한짐 가득 사구선 계산할때 시간끌더래요 ㅋㅋ 카드찾구 지갑뒤지고 ㅋㅋ 그래서 형이 200마넌상당의 물품대금을 결제했데요 -0-미칭 나 옷한벌 사주래면 조낸 머라카면서 잘도한다 ㅠㅠ 그리구선 겔러리아를 나와서 오늘은 일찍 들어가야한다면서 집으로 데려다 주라 했답니다.. 이게 우리 큰형의 첫 데이트였구요 ㅋㅋ 못난 형(놈) 지지리 돈만 쓰고 아놔~~ 데이트 내용을 말해주는데 제가 울컥하더라 구요 형의 자산이지만 꼭 내돈 마냥 .. 그냥 화가막 ㅋㅋ 토요일날 그리구선 문자로 서로 대화를 했나봐요 ㅋㅋ 된장녀 문자내용인즉.. " 이사장님 오늘 넘 즐거웠구요~ 남자에 대한 생각이 좀 남달라서 그러니 이해를 좀 해주시고 천천히 서로를 알고가구 싶네요" (개즈랄) 그리곤 두번째 데이트 ㅋㅋ 일요일 저녁약속을 했다네요 (두번째 데이트) 우리형 일찍부터 저한테 전화옵니다 어제 그여자분 만나러 간다고 저녁약속 있다네요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월요일오전에 들은 두번째 데이트 내용 ㅋㅋ 아침부터 일찍 사우나서 몸관리 ㅋㅋ 때밀고 이발하구 안마받구 ㅋㅋ 집으로 데리러 갔답니다. 된장속으로 들어갈 준비 고고싱 ~ 그런데 ㅋㅋ 안산에 그여자분 아는 언니가 식당을 오픈한다고 거기로 가자했다네 요 그래서 꽃 30마넌 상당 ㅋㅋ 케잌 등등 사들고 안산까지 가서 꽃등심을 무려 6인분 -0- 그언니분하고 언니분 남편 ..ㅋㅋ까지 그걸또 계산했답니다 우씨 형생각은 미사리쪽가서 식사하구 자동차극장에서 영화보구 와인한잔하고 ㅋㅋ 뭐 꿈같은 데이트를 혼자 생각했지만 완전 물거품 ㅋㅋ 안산에서 다시 서울올라와서 그여자 한다는 말이 킴스클럽 가자했다네요 ㅋㅋ 순진한 우리형 ㅋㅋ 또 당합니다 킴스클럽에서 이번엔 자기집에 필요한거 다 사더랍니다..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0마넌 또 강간당했답니다 ㅆ ㅂ !! 그리곤 형이 영화보구 싶다고 그러니까 그러자구 해놓구선 ㅋㅋ 극장가는 차안에서 통화를 하더랍니다 전화내용 ㅋㅋ (대략암울) ~~ 어 엄마~~ 네? 올라오신다구요?? ~알았어요~ 부산에서 자기 부모님이 월요일날 일찍 오신답니다 ㅋㅋ 그래서 집정리도 해야하구 음식두 해야한다구 그냥 집으로 데려다 주었답니다..ㅋ 정말 욕나오는 된장녀 저 그냔욕 엄청했습니다 차마 여기에다 욕까진 올리긴 .. 더욱 한심한 우리형..ㅋㅋ 울지도 웃지도 못할 아..ㅠㅠ 그여자가 형이 맘에 든다고 사귀어 보자는 식으로 이야기했답니다 문자로 막 주고 받고 ..ㅋㅋ 그나이에 문자는 또 잘도 해요 ㅋㅋ 월요일날 또 만남을 가졌답니다 세번째 데이트 ㅋㅋ 월요일이기에 헤어샵 정리하고 9시쯤에 보기로 했답니다.. 또 된장녀 모시러 간..ㅋㅋ 형생각인즉.. 오늘은 영화한편 보고 와인한잔 하구 그 ........... 대략 생각하셈 ㅎ ㅋㅋ 차에타서 한다는 그 된장녀왈 " 우리 쇼핑하로 가요~" ㅇ ㅏ ㅋㅋ ㅅ ㅂ 우리형 도저히 못참아서 그냥 겔러리아 명품관 앞에 내려주고 그냥 왔답니다.. 그리곤 연락을 안했는데 그된장녀 문자 6개 줄줄이 날라옵니다 오빠두 다른 남자들 처럼 그런 생각만 하시는지요? .......................... ......................... .......................... 머 대략 멘트만 조낸 날린거죠 ㅋㅋ 아.. 우리형 또 문자에 넋나갑니다 .. 내일 그러니까 어제죠 ㅋ 화요일 꽃배달 시켜서 보내야겠다고 아 놔~~~~~~~~~~~ 나 정말 온몸의 구멍에서 연기가 막 납니다 저한테 심부름 시키더라구요 꽃배달 불러서 메모해줄테니 넣어서 보내달라고 ㅋㅋ ㅋㅋ ㅋㅋ ㅋㅋ ㅋㅋ ㅋㅋ ㅋㅋ ㅋㅋ ㅋㅋ ㅋㅋ 저 어제 한방 날렸습니다..ㅋㅋ 꽃배달 안시키고 된장 10kg 사서 배달 시켰습니다 .. 그리곤 그 메모에 숙성이 잘 안되서 좀더 숙성해오라고 된장 10kg 보내니 된장 잘 처먹고 다 처먹으면 정말 사람되서 나타나길 바랄께 ㅋㅋ 우리형 제가 장가보낼랍니다 특별히 못난것도 없고 돈 이라면 충분하고 흠이라면 나이가좀 있지만 ㅆ ㅂ 된장녀이야기 들으니 그냥 내가 중매설라고요 ㅋㅋ 팁: 우리 둘째형도 장가보내야하고 우씨~ 우리 삼형제좀 데려가실분~~ ㅋㅋ * 형 정말 멎진 여성분 소개해준다고 그일은 넘겼습니다 저 살려주실 여성분 ㅋㅋ 리플달아 주세요 ㅠㅠ ㅋㅋ ======================================================================== 많은 성원감사드리구요 후기 올립니다. 먼저 오해가 좀 있으시나 본데요 겔러리아를 쇼핑할려구 간게 아니구 쇼핑을 하자구 하니까 성질나서 그냥 지나가다 내려준거구요 미용용품 200 에 관한거는 그가게가 헤어 뷰티 네일 피부관리 등등.. 그런곳이라 뭐 여성분들은 잘아시겠지만 좋은제품은 몇개 못사요 그럼 이해가시나요? 그리고 말투가 초딩 중딩 그렇다 말씀들 하시는데 30살 이래두 만으로 아직은 28입니다 또 이런말 하면 28두 많은 나이라 말씀들 하시는데 중 고딩 여러분 .. 자고 일어나면 님들도 금방 30됩니다.. 젊고 어리게 살고픈 제맘을 알아주세요^^ 참 제일 중요한부분요 .. 돈은 다시 못받습니다. 형 주위분들도 막욕하시면서 당장 돈 받아 오라시는데. 그여자가 강탈하거나 사기친돈이 아닙니다. 우리형 잘못이죠 ;; 뭐 모른척하고 그냥 계산할때까지 기다리면 될껀데 솔직히 여자들 그렇게 하고 있으면 안내줄 남자 몇명 안될껄요. 금액이 커서 문제지만.. -- ======================================================================== 죄송합니다 후기는 집에가서 올리겠습니다. 퇴근때문에 ㅠㅠ
36년 숙성된 된장녀에게 당한 우리형아.. ㅠㅠ
저 초딩 중딩 고딩 아닙니다.. 물론 지어낸 이야기도 아니구요
가끔하는 몇몇게임 때문에 말투가 그런지 ㅋㅋ 리플에 초딩같다 하시는데
첫사랑 성공했으면 초등학교 졸업할애가 있겠네요
괜히 글 올려서 내 무덤파네요 ㅋㅋ 우울증이 이래 생기는건가? 대략 우울
------------------------------------------------------------------------
아.. 컴터 멈춰서 글 다썻는데 다시 쓰네요 -_-
안녕하세요~^^ 톡톡을 즐겨찾는 30살의 회사원입니다 ..ㅋ
이건 제 이야기가 아니구요 저에게 16년 차이나는 우리 큰형 이야기입니다 ㅋㅋ
자자.. 슬슬 주딩이좀 나불거려볼까요 ㅋㅋ
저에겐 좀전에두 말씀드렸듯이 16년 차이나는 큰형과 10년 차이나는 둘째형 그리
고 바루 저 우린 -_- 삼형제가 노총각인 패밀리 입니다
저는 아직은 괜찮죠 
자자 우리 큰형이야기좀 날려보겠습니다
저희 큰형이 조그만 회사를 운영하시는데요 만나시는 분들마다 이사장님~~
정말 장가 안가실꺼에요~~ 그러십니다 ㅋㅋ 그러다 저번주에 우리 큰형이 큰
결심을 하고 중매를 보기로 한것입니다 ㅋㅋ
중매쟁이: 이사장님~ 정말 참한 아가씨 있으니까 요번에 선한번보세요^^
큰형: 아 예.. 그러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
근데 뭐하는 분이시죠??
중매쟁이: 아 나이는 36이구요 강남에 헤어샾을 운영하고 있어요~ 키두 크구요^^
큰형 : +_+ 아 .. 그럼 시간한번 잡아주세요^^
우리 큰형 생긴거 정말 잘생겼거든요 ㅋㅋ 30대 같은 외모와 ㅋㅋ
(우리 가족만
그리 생각함)
그리해서 저번주 토욜날 시간을 잡앗다네요 ㅋㅋ 아미가 호텔에 커피숍에서
근데 데이트하고 다녀온 형이 저에게 좀 난감하듯 말을 하네요 ㅋㅋ
데이트 내용인즉.. 커피숍에서 만나 한 1시간 가량 대화를 나누었다네요
그리고 서로 맘에 들었는지 식사를 하러 갔구요 ㅋㅋ 가재요리였다네요 된장녀
추천장소임
식사를 하고선 쇼핑을 하자고 백화점에 가자고 했답니다 -_-
헤어샾에 필요한 물건을 한짐 가득 사구선 계산할때 시간끌더래요 ㅋㅋ 카드찾구
지갑뒤지고 ㅋㅋ 그래서 형이 200마넌상당의 물품대금을 결제했데요 -0-미칭
나 옷한벌 사주래면 조낸 머라카면서 잘도한다 ㅠㅠ
그리구선 겔러리아를 나와서 오늘은 일찍 들어가야한다면서 집으로 데려다 주라
했답니다..
이게 우리 큰형의 첫 데이트였구요 ㅋㅋ
못난 형(놈) 지지리 돈만 쓰고 아놔~~ 데이트 내용을 말해주는데 제가 울컥하더라
구요
형의 자산이지만 꼭 내돈 마냥 .. 그냥 화가막 ㅋㅋ
토요일날 그리구선 문자로 서로 대화를 했나봐요 ㅋㅋ
된장녀 문자내용인즉..
" 이사장님 오늘 넘 즐거웠구요~ 남자에 대한 생각이 좀 남달라서 그러니 이해를
좀 해주시고 천천히 서로를 알고가구 싶네요" (개즈랄)
그리곤 두번째 데이트 ㅋㅋ
일요일 저녁약속을 했다네요 (두번째 데이트)
우리형 일찍부터 저한테 전화옵니다
어제 그여자분 만나러 간다고 저녁약속 있다네요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월요일오전에 들은 두번째 데이트 내용 ㅋㅋ
아침부터 일찍 사우나서 몸관리 ㅋㅋ 때밀고 이발하구 안마받구 ㅋㅋ
집으로 데리러 갔답니다. 된장속으로 들어갈 준비 고고싱 ~
그런데 ㅋㅋ 안산에 그여자분 아는 언니가 식당을 오픈한다고 거기로 가자했다네
요 그래서 꽃 30마넌 상당 ㅋㅋ 케잌 등등 사들고 안산까지 가서 꽃등심을 무려
6인분 -0- 그언니분하고 언니분 남편 ..ㅋㅋ까지 그걸또 계산했답니다 우씨
형생각은 미사리쪽가서 식사하구 자동차극장에서 영화보구 와인한잔하고 ㅋㅋ
뭐 꿈같은 데이트를 혼자 생각했지만 완전 물거품 ㅋㅋ
안산에서 다시 서울올라와서 그여자 한다는 말이 킴스클럽 가자했다네요 ㅋㅋ
순진한 우리형 ㅋㅋ 또 당합니다
킴스클럽에서 이번엔 자기집에 필요한거 다 사더랍니다..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0마넌 또 강간당했답니다 ㅆ ㅂ !!
그리곤 형이 영화보구 싶다고 그러니까 그러자구 해놓구선 ㅋㅋ
극장가는 차안에서 통화를 하더랍니다
전화내용 ㅋㅋ (대략암울) ~~ 어 엄마~~ 네? 올라오신다구요?? ~알았어요~
부산에서 자기 부모님이 월요일날 일찍 오신답니다 ㅋㅋ
그래서 집정리도 해야하구 음식두 해야한다구 그냥 집으로 데려다 주었답니다..ㅋ
정말 욕나오는 된장녀 저 그냔욕 엄청했습니다 차마 여기에다 욕까진 올리긴 ..
더욱 한심한 우리형..ㅋㅋ
울지도 웃지도 못할 아..ㅠㅠ
그여자가 형이 맘에 든다고 사귀어 보자는 식으로 이야기했답니다
문자로 막 주고 받고 ..ㅋㅋ 그나이에 문자는 또 잘도 해요 ㅋㅋ
월요일날 또 만남을 가졌답니다
세번째 데이트 ㅋㅋ
월요일이기에 헤어샵 정리하고 9시쯤에 보기로 했답니다..
또 된장녀 모시러 간..ㅋㅋ
형생각인즉.. 오늘은 영화한편 보고 와인한잔 하구 그 ........... 대략 생각하셈 ㅎ
ㅋㅋ 차에타서 한다는 그 된장녀왈 " 우리 쇼핑하로 가요~"
ㅇ ㅏ ㅋㅋ ㅅ ㅂ 우리형 도저히 못참아서 그냥 겔러리아 명품관 앞에 내려주고
그냥 왔답니다..
그리곤 연락을 안했는데 그된장녀 문자 6개 줄줄이 날라옵니다
오빠두 다른 남자들 처럼 그런 생각만 하시는지요?
..........................
.........................
..........................
머 대략 멘트만 조낸 날린거죠 ㅋㅋ
아.. 우리형 또 문자에 넋나갑니다 ..
내일 그러니까 어제죠 ㅋ 화요일
꽃배달 시켜서 보내야겠다고
아 놔~~~~~~~~~~~ 나 정말 온몸의 구멍에서 연기가 막 납니다
저한테 심부름 시키더라구요 꽃배달 불러서 메모해줄테니 넣어서 보내달라고
ㅋㅋ
ㅋㅋ
ㅋㅋ
ㅋㅋ
ㅋㅋ
ㅋㅋ
ㅋㅋ
ㅋㅋ
ㅋㅋ
ㅋㅋ
저 어제 한방 날렸습니다..ㅋㅋ
꽃배달 안시키고 된장 10kg 사서 배달 시켰습니다 .. 그리곤 그 메모에
숙성이 잘 안되서 좀더 숙성해오라고 된장 10kg 보내니 된장 잘 처먹고
다 처먹으면 정말 사람되서 나타나길 바랄께 ㅋㅋ
우리형 제가 장가보낼랍니다
특별히 못난것도 없고 돈 이라면 충분하고 흠이라면 나이가좀 있지만
ㅆ ㅂ 된장녀이야기 들으니 그냥 내가 중매설라고요 ㅋㅋ
팁: 우리 둘째형도 장가보내야하고 우씨~ 우리 삼형제좀 데려가실분~~ ㅋㅋ
* 형 정말 멎진 여성분 소개해준다고 그일은 넘겼습니다
저 살려주실 여성분 ㅋㅋ 리플달아 주세요 ㅠ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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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성원감사드리구요 후기 올립니다.
먼저 오해가 좀 있으시나 본데요
겔러리아를 쇼핑할려구 간게 아니구 쇼핑을 하자구 하니까 성질나서 그냥
지나가다 내려준거구요
미용용품 200 에 관한거는 그가게가 헤어 뷰티 네일 피부관리 등등.. 그런곳이라
뭐 여성분들은 잘아시겠지만 좋은제품은 몇개 못사요 그럼 이해가시나요?
그리고 말투가 초딩 중딩 그렇다 말씀들 하시는데 30살 이래두 만으로 아직은 28입니다 또 이런말 하면 28두 많은 나이라 말씀들 하시는데 중 고딩 여러분 ..
자고 일어나면 님들도 금방 30됩니다.. 젊고 어리게 살고픈 제맘을 알아주세요^^
참 제일 중요한부분요 ..
돈은 다시 못받습니다.
형 주위분들도 막욕하시면서 당장 돈 받아 오라시는데.
그여자가 강탈하거나 사기친돈이 아닙니다. 우리형 잘못이죠 ;; 뭐 모른척하고 그냥 계산할때까지 기다리면 될껀데 솔직히 여자들 그렇게 하고 있으면 안내줄 남자 몇명 안될껄요. 금액이 커서 문제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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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 후기는 집에가서 올리겠습니다.
퇴근때문에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