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전올해17살되는학생이랍니다,, 2틀전,,즉12일에정말사랑하는남자친구랑헤어지게됐어요,, 그사람하고시작하는것도솔직히어려웠지요,, 첫사랑만해도,,서로싫어서헤어진게아니라,양쪽집안에반대였죠, 첫사랑은19살이였고,저는16살이다보니,나이도있고, 아직어리다보니,,교회에서도그사람부모님의눈치를봐야했었고,, 그래서서로 힘들었죠,,더군다나첫사랑은필리핀까지간다는 말도나와서,, 많이힘들었어요,,그렇게2006년6월,,그사람과헤어졌어요,, 지친나머지제가차버린거죠,,그래도서로좋아하고는있었죠,, 11월,,첫사랑은필리핀으로떠났어요, 힘들어하면서,,첫사랑이아닌 다른남자가 맘에들어온거에요, 참운이없게도 친구의남자친구였죠, 처음엔 친구와 그사람이 사귀기전부터 저도 그친구도 그사람을좋아하고있었어요,, 제가참어린나이에 술,담배도 배워서 한동안 어긋난삶을살았죠, 그사람과사귀기전에,친구들과,그사람친구들과 그사람집에 모여서술도먹었었구요, 그사람과저는 의남매사이이기도했어요, 그사람그친구가 사귀기전에,그사람과저는 키스도했었구요, 그때 그사람은 진심이였는지몰라요, 그사람친구들사이에서도 나랑사귀냐는 소리도 많이들었구요,저도물론그랬구요, 그런데,8월 18일,,그사람이술먹고 확김에 그친구에게 사귀자고고백했나봐요, 그렇게 그둘은 사귀게되었고,저는포기하겠다굳게다짐했었습니다, 그런데 사람잊는게그렇게쉬운건가요,2틀뒤에그사람이 날좋아한다고나에게말해버려서, 그사람잊는건 더힘들었어요,그렇게 잊지못하고 계속 좋아했죠, 더군다나,그친구와 저빼고나머지 3명의친구들과 가족이라는 그런것도만들어서, 엄마,동생 부르면서 지내다보니 그사람을 아빠라부르게되었죠, 그사람잊은척하려고,그친구힘들게안하려고, 그사람 친구를 좋아하는척도 해봤는데,정말힘들더라구요,, 그런데 그친구와 그사람은 종종 싸우는일이 많았어요, 그러면서 그사람은 잘해주는 제게 더 끌렸나봐요, 그러다가,그사람과 자기자기 하면서서로를 부르게되었고, 그친구보다는 저와 그사람의 만남이 더 많았습니다, 물론 몰래만났죠,그래서 저도 그사람도 힘들었어요, 다른사람눈에 보이면 안되니까요, 그친구한테는 정말미안했죠,,그친구도 저못지 않게 그사람사랑하는데 말이죠, 그렇게 잦은만남을 가지다가,,그사람과 관계를 가졌어요,, 첨엔 거부했지만,,자기를믿냐는말에넘어가버렸죠,, 관계를가지고나서,후회도많이했어요,, 그런데 그뒤로 관계는 계속되었죠,불안하기도했어요, 혹시나 아기라도 생길까봐,그렇게 몇달간 그사람과 만나다가, 12월20일,쿸-날짜까지다기억하네, 그둘이깨지고말았어요,그사람이 그친구와 저둘중에 절 선택한거죠, 그런데 그전에 그친구와 다른 3명의친구들도 대충눈치채고있었나봐요- 그친구들과 멀어지기시작했죠, 차라리 사랑을 포기할까도 했는데,아무리생각해도그사람없이는안될거같은거에요,, 그렇게 우리둘은 1워1일부터 새출발하기로 약속을했어요- 그런데 우리둘사이에 또다른 걸림돌이생긴거죠- 서로싸우다가 사귀는날짜가 미뤄지고 미뤄져서, 1월15일부터 사귀게 되었어요, 그때부터 우리둘은 당당할수있을거라 생각했죠, 당당하게 손잡고다니고,당당하게 다른사람들만나고,, 그런데그게아니였어요,ㅋㅋㅋ 그사람,,단둘이있을땐 정말잘해줘요, 만나고나서 늘 집앞까지 데려다주고 저 엘리베이터 타기전에 뽀뽀해주는건기본이였구요, 더놀려고 놀이터에서 놀다간것도 기본이였어요, 그런데 다른사람들과 있으면,전 뒷전이고 친구들하고 노느라 정신이없는거에요, 그사람친구가 노래방에서 알바하는데,그사람이 늘가서 도와주곤하거든요, 그런데 저도가서 놀면,전가만히 앉아있고,자기들끼리만노는거있잖아요왜,ㅋㅋㅋ 가끔 저놀리는거있고,노래방도 자기들끼리 방에들어가서 노래부르다 나오고, 정말,전 당당할수있을거라,다른사람앞에서도 그사람과 같이 놀수있을거라 믿었는데, 그게아니였어요, 그리고 그사람이 자존심이 굉장히쎄요, 그래서 그사람이 잘못해서 싸워도 사과는 언제나 제가 끝까지해서 풀렸죠, 그래서 그사람한테 서운하고 화나는게있으면, 그사람이 나쁘게 받아들여서 더 커질까봐,말도못하고 혼자 끙끙앓고있었어요, 그런제모습이 답답하고 싫었데요, 그리고 저는,,남자친구를 사귀면 잘하려고 정말노력하거든요, 근데그사람이 가끔 전화연락이 안될때가있어요, 전화를해도 안받는거에요,그래서 저는 계속하고ㅡ 안받는다고 화내니까 그사람도 힘들었나봐요, 제가 말못하는거에 답답하고,자꾸 화내고 투정부리고 짜증내는거랑, 전화통화때문에 그사람도 지쳤었나봐요,2월6일,,그사람이 헤어지자는 글을 미니홈피에 남겼드라구요,,전그사람붙잡았죠,, 방명록에 내가다잘못했다고,마지막 기회한번만달라고, 마침그날 고등학교 반배치때문에 학교가는날이였는데, 반배치보고 무작정 그사람집으로 아무생각없이 찾아갔어요- 가서 그사람잠깐 자리비운사이 핸드폰 통화기록을봤더니, 여자랑 문자를 수없이 했더군요,그친구랑도요,ㅋㅋㅋ 전순간화가났죠,나랑헤어지자마자그러고다니다니,ㅋㅋㅋ 솔직히 그전부터 못미더웠어요,제가핸드폰보려고하면 가져가서, 문자랑 통화기록을 다지웠거든요,그래서불안했어요, 그래서글너지 그때 더 화가난거같아요, 그래서 그사람이 말거는데,'머''어''아니''근데?' 이런식으로 정색과 단답으로 말을했죠,제자신도놀랬죠그사람도 좀놀랬나봐요, 제가가그렇게 변한걸보고,그러더니 자기 나간다고 하면서 나가드라구요, 그사람나가고 전 싸이를 켜서 명록이에 써놓고있었어요, 아까그렇게 말한건 진심이아니라고,그런데그사람이집에들어오더니 화장실로들어가드라구요, 전명록이를다쓰고 다시티비보고있는데,그사람이누워서 절 쳐다보드라구요, 전일부러 안쳐다봤죠,그런데그사람이 제게 손을 내밀더라구요, 아무생각없이잡았죠,그러더니자기쪽으로 쭉잡아끌더니, "웬수맞지,?"이러드라구요,전 아니라고 몇번부정했죠 그러더니"그럼먼데?'라고묻자저는"마누라"라고대답했죠, 말이끝나자마자 그사람이 키스를 해주드라구요, 그렇게 또 관계를 가졌어요,,후.. 그리고 그사람이 저에게말했어요 ,마지막이라고,,마지막기회라고,, 그렇게우리둘은 6일날헤어졌다 6일날 다시사귄셈이죠, 노력많이했어요,다신헤어지지않으려고, 그런데 또하나일이터졌죠,집열쇠가없어서 그사람친구가하는 노래방에갔어요, 그알바하는사람도 제가 형이라고 부르면서 장난치던오빠가알바하거든요, 그렇게가만히앉아있는데,그사람이 왔어요, 화가났나봐요,열쇠없으면자기한테제일먼저연락하지왜 거기가있냐고, 전,그사람이그전날에도피곤해하는모습도보고해서,잔다길래잠꺠우기도싫었고, 그날은 그사람엄마도 일찍온다해서 저랑일찍 헤어졌거든요, 그래서 같이있을때도 없고 해서,그래서 어쩔수없이 그쪽간건데,, 그렇게화를내드라구요,그것도어찌어찌해서 풀었어요, 그런데,그사람과 사겼던 그친구와 나머지 3명이 저랑 그사람이 주고받은비밀글로쓴 명록이 내용을 알고있드라구요,,그러면서충격적인소리도들었어요,졸업식때요, '그렇게구질구질하게 ㅇㅇㅇ잡으니까좋디?''왜?너도애하나갖지그러냐?그럼그렇게구질구질안해도 ㅇㅇㅇ그새끼 쉽게잡을껀데?''차라리옷을벗고다녀,머하러입고다니냐,옷벗고 길거리 돌아다니면 ㅇㅇㅇ개보다 더 나은남자들이 다따라올껄?'이라는소리까지 친구였던애들한테들었죠ㅡ 그래서그거물어보려고 그사람집갔는데없드라구요,원래만나기로한날이였는데말이죠ㅡ 열쇠가 어디있는지 안저는 들어가서 컴퓨터를켰죠, 그랬는데버디에 그사람과 의형제를맺은 한여자아이의버디아이디를봤죠, 그아이하고도 안좋았어요,오해가조금있어서요,전가슴이덜컹내려앉아죠, 그사람한테전화했더니,제가하도안와서어디간줄알고겜방에있다더군요, 그래서집으로와서,전 교회갈준비를 마치고,6시에 나왔어요, 그사람에게 물어보고 풀려구요,전화했는데 안오길래, 그노래방잠깐이라도 들릴꺼같아서 그쪽으로갔죠,그사람이있던 겜방아래에 그노래방있거든요, 가서 기다리는데 그사람이왔어요,또화난같드라구요, 그사람과 다시 사귀기시작한날약속했거든요,그사람3월달에알바하는데,그때자주놀러오고, 2월달은 안가기로,이모님눈치도보인다구요,그래서 약속했는데,하도안오고, 돈이없어서 연락도안되길래,물어보려고 기다린건데요,그사람오자마자 데리고 다른방으로 나가서물어봤더니 자기는 모른데요,그의형제맺은 애는 숙제한다고 해서 그사람집에간거래요ㅡ 가서 그사람네이트온 켜진거보고 명록이를 본거같더라구요,ㅋㅋㅋ 근데차마,그아이들한테들을말들은 할수가없드라구요,그사람도 그사람대로 약속안지킨 저때문에 화가나서,저에게 차갑게대하더라구요, 그런데,2월초부터 심장이 욱씬-거리고,갈비뼈도 누우면아프고,숨이가끔 멎드라구요, 그사람이 말투도 '교회안가냐?'라고 하는순간 눈물이나드라구요,근데눈물안보이려고 말없이 그사람을 지나쳐 밖으로나갔어요,심장이너무아파서, 밖에서 쭈그려앉아있는데,그사람친구가 절보고 내려가서 얼른오라가보라고했는데, 몇분뒤에올라오더니 머하냐고하드라구요,하참,,,어이가없어서 말안했죠, 그랬더니 또 말씹냐고 하면서 내려가드라구요,그걸 2번반복했죠, 3번째올라왔을떄 '머하냐고' 하길래 '서있잖아' 라고 짧게대답했죠, 그랬더니 '나지금 장난할기분아니거든?'하길래'장난아니거든?' 했더니 그사람이 '니알아서해라'하면서내려가드라구요,그런데가면서 '아,이거하나더말하는데,나이상태로는못만난다'하고내려가드라구요, 어이가없어서그옆주차장에서 울었어요-아파서일어날힘도없엇구요, 그렇게울다가 혼자집으로갔어요, 가서명록이에써놓고ㅡ우리생각해보니까 서로노력한거없다고, 근데왜벌써 헤어지자 하냐고 써놨어요ㅡ 그사람은 자기도 모르게 그말이나온거라고 하더군요, 그렇게 풀렸다가,일요일,,교회를갔는데, 목사님이 뜬금없이 절부르더니 이말씀을 하시더군요 '몸도마음도깨끗이~아무데서나뒹굴고다니지말고'라구요,, 몇주전부터 몸과마음을꺠끗이하라고하시더군요, 전순간적으로 그사람과 관계를가진게떠올랐어요, 부흥회때,서로기도해주는거에서 주님이 그사람에대해 환상을 보여주시는데, 제가 그사람과 그러는걸 보시고ㅡ사모님꼐말하고,하면서목사님이 알게되셨나봐요, 그래서 그날 마음이 무거웠어요,, 그리고그날은 새순교회 집회가기로해서,갔는데, 가서 그레이스라는사모님이 터치하시면서기도해주실때,힘없이 주저앉아버렸어요- 그리고 우리교회사모님이 중고등부 한명씩 기도해주시는데, 제어깨에손을올리시고기도하시는데,쓰러져버렸죠,, 사모님이 제가슴을 만지시면서,'주님,샤론이여기가너무아파요,상처가너무많아요'하면서 기도하는데 너무아파서 발버둥을 쳤나봐요, 사모님이기도해주시기전에 회계기도를 하고있었거든요, 그사람과 그런거,,친구 남자친구탐낸거,,술담배한거모두,, 그렇게 기도끝내고 집으로왔어요,, 그리고 집에 가는길에 다짐했죠,그사람이또 요구하면 거절하기로, 그다음날 그사람집에갔는데,역시 또 원하더군요, 전 거절했죠,그사람이 이유를 물어보드라구요, 그런데 말할수가없는거에요,,그사람이안좋게받아들일까봐,, 그렇게그사람또 화가나고,,저도말도못하고 있다가 결국그사람또헤어지잔말을했어요,, 전순간적으로 주먹을꽉-쥐었죠,그사람한대만치고끝내면편하겠다하구요 그런데사랑하는사람인지라 칠수가없고,,그사람에게 등돌려 울고있었죠- 그사람이 차갑게 낮은어조로 말하니까,맘먹고 ,'애들이뭔말했는지궁금하다고?'하고물었떠니 '아니이제안궁금해'라고바로그러니까,할말이없드라구요그러고서는'난그것보다니가내말을 왜씹는지그게더궁금해'라고하드라구요,할말이없었어요,그렇게그사람이'할말없지?' 라고하는데저도모르게'할말이있든없든내가알아서쳐나갈테니까냅둬'라고말해버렸어요, 그렇게그사람은 컴퓨터있는방으로 가서 게임을하는거같더니,다른방으로언제갔는지 자고있드라구요,전티비보면서있다가,가려고준비했어요- 그때그사람이꺳구요,저를참차가운눈빛으로보는데맘이아팠어요, 그사람자고있을떄,방명록도썻구,교환일기에 마지막으로 편지와함께 기도문을적었어요, 그리고 그사람 일어나고컴퓨터할떄,부은눈보이기싫어서급하게나왔죠, 그렇게우린 다시 사귀기전으로 돌아갔어요, 그런데 그사람 사진첩에도 마누라 폴더에제사진그대로있떠라구요,, 바뀐건메인과 일촌명뿐,,전차마 그사람사진지울수없어서, 비공개로만해놨어요,,근데어제,, 그사람이쓴방명록내용에,내가쓴 교환일기를보고 눈물을흘렸데요, 헤어진게 잘한건지모르겠데요,,그런데저에게돌아올수가없데요,, 아프게했고힘들게했고,,그사람과저,,좀 못할말같은거는 영어로쓰거든요? 타자그대로 영어로만 바꿔서요,그렇게 마지막에 써놓은말이, '내가 돌아갈거란 생각 버리세요...내가 돌아갈때라면...내가 너무 힘들고 아파서...기댈대가 없을때 찾을꺼같으니까요..그때는...나 다시 잡아줘야대요...알겠죠...?' 이내용이였어요,,근데전답글로싫다고했죠,내가무슨떨거지냐고, 아무도없을때마지막으로나찾는거냐고,그럼나도오빠거절한다고, 오빠힘들고아플떄처음으로생각나는사람이나여서 나한테오는거라면, 그러면오빠잡는다고 써놨죠,그렇게우린예전처럼돌아가기로했어요, 그리고 전말했죠,이번2월22일부터 24일까지수련회가서 나 변화되고올꺼라고, 오빠말씹는버릇같은거 다버리고 ,돌아온다고,, 우리가 많은시간이 지나서 다시만나 그때 또 사랑하게 된다면 그땐 헤어지지말자고, 교환일기에도써놓구요,그랬더니오늘,, 방명록에,, '곰곰히 생각해봤는데 ㅋㅋ이렇게 .. 헤어지고나서 ㅋㅋ 가슴아픈거진짜 오랜만이더라 ㅋㅋ...ㅇㅇ랑 사귀구 헤어졌을때도 ^^..좀만 아프고...그렇게 아프진않앗는데..너랑 헤어지고 나니까 ^^ 가슴이 너무아픈거잇지.. ㅇㅇㅇㅇ랑..헤어질때처럼..너무아파...아직도..너 좋아하는감정..조금은 남앗나보다..자꾸 생각이 나는거 보니까...근데 어째 ^^다시 돌이킬수도없자나..다시 돌아간다해도..달라질건없을꺼야...내가 만약...돌아간다해도...내 행동에 변화는 없을거같아..아니..전보다 더 못해줄거같아..ㅋ글고 항상 ^^ 너한테는 주님이 계시잖니..?나한텐 ^ ^ 그런것도 없어난 주님같은거 안믿고 사람같은거 안믿어..ㅋ내 자신도 못믿겠는데.. 누굴 믿겠니..항상.. 니곁에서 널 지켜봐주고커다란 사랑을 주시는 주님이계시자나 ^^그니까 너무 아파하지말구밥도 제때먹구 ^ ^몸관리도 잘하구 몸도 안좋으면서..후우.. 내가 할말은 여기까지 ^ ^항상 주님과 건강히 잘지내구 ^ ^ 수련회도 조심히 갔다오구 ^^나 잊구요 ^^......우린 오빠동생이 어울리자나 ^^?'라는글이 있드라구요, 전 그사람이 절좋아하는감정 조금은 남아있다는글을 보고 잡고싶은생각이들었어요, 그런데 안잡으려구요,수련회갔다와서 변화되고,부회장이라는직분으로 -교회일쌓인거다마치고, 리더로써 준비끝나면,그떄그사람잡아서,주님만나게해서변화시키려구요,, 그래서 안잡으려고맘먹었어요,,근데,,지금맘이너무아파요,, 저사람,,나밥제때제때안챙겨먹는것도,,나심장안좋고,,스트레스성장염있는것도다아는사람이라서, 저렇게몸안좋으니까몸관리잘하라고까지해주는데,,눈물이나는거에요,, 그때잡지못한거후회했어요,, 근데주님이계획하신거라고 믿고는있어요,, 언젠간 저사람다시만나게해주시겠지하구요,, 저사람,,너무아파서 당분간 여자 사귀는거 안한데요,, 근데아직믿지못하겠어요,,저사귀기전에도 아무감정없이20명사겨봤데요- 여자가사귀자하면 응그래 해놓고자기가차버리는,, 그래서저도불안했어요,,그런데저사람,,자기심장소리들려주면서,, 자기는사랑하는사람앞에서만빨리뛴다고,,지금소리들리냐고하는데,, 참그모습이이뻣어요,,그립구요,,그사람너무잘해줬어요,, 저한테불러준다고 제가좋아하는가수 노래연습도하구요,, 못한다는 랩도연습해서 노래방가면 늘불러주구요,, 편지도,,자기첫사랑이후로 안썼다는데,,2번씩이나 정성들여서써주구요,, 처음편지에는 2장썻는데,마지막장은 사랑해로 도배해서줬구요,, 제가애교많은남자조아하니까,애교도많이부리구,, 제가머리자르랬더니정말잘라서온사람이구요, 스티커사진,,원래남자들잘안찍잖아요? 자기친구들이랑찍은거,,달라니까 서슴없이주고,, 자기핸드폰에붙이면서하는말이'나중에자기랑찍으면그걸로바꿔야지~' 라고하면서말해준사람이구요,, 저밥안먹었다하면,같이굶자고한사람이구요,, 다리아프다니까,엎고집까지바래다준사람이구요,, 알바해서돈벌었다고 맛있는것도사구고,, 배고프다하면,밥도해주구요,, 지금도헤어졌다는게실감나지않아요,, 이제 17살짜리 어린애가 먼저런소리를한다냐하겠지만요,, 아마 악플도 많이올라올거라생각되요,, 근데요,,진짜 이런사랑 ,,진심으로 사랑하지않은사람은 이런 기분아무도모르거든요,, 첫사랑은,,그렇게 먼나라로 가버리고,, 첫사랑이후로 제가 2명을더사귀고 그사람 사겼지만요, 내맘그렇게 흔들어놓은사람도 이렇게 헤어져버린거,, 그아픈마음 아무도모를꺼에요,, 요즘들어 심장은 부쩍 더아파요,, 누울때만 아프던 갈비뼈도 너무자주아프구요,, 자주욱씬거리구,,숨도가끔멎어서,,가끔은그냥이대로죽어버렸음좋겠다라는생각도들어요,, 그사람,,다시돌아올수있을까요,,?다시그사람과행복할수있을까요,,? 조언좀부탁드려요,,,,,,,
가슴이아파서미칠것만같아요,,
안녕하세요,전올해17살되는학생이랍니다,,
2틀전,,즉12일에정말사랑하는남자친구랑헤어지게됐어요,,
그사람하고시작하는것도솔직히어려웠지요,,
첫사랑만해도,,서로싫어서헤어진게아니라,양쪽집안에반대였죠,
첫사랑은19살이였고,저는16살이다보니,나이도있고,
아직어리다보니,,교회에서도그사람부모님의눈치를봐야했었고,,
그래서서로 힘들었죠,,더군다나첫사랑은필리핀까지간다는 말도나와서,,
많이힘들었어요,,그렇게2006년6월,,그사람과헤어졌어요,,
지친나머지제가차버린거죠,,그래도서로좋아하고는있었죠,,
11월,,첫사랑은필리핀으로떠났어요,
힘들어하면서,,첫사랑이아닌 다른남자가 맘에들어온거에요,
참운이없게도 친구의남자친구였죠,
처음엔 친구와 그사람이 사귀기전부터 저도 그친구도 그사람을좋아하고있었어요,,
제가참어린나이에 술,담배도 배워서 한동안 어긋난삶을살았죠,
그사람과사귀기전에,친구들과,그사람친구들과 그사람집에 모여서술도먹었었구요,
그사람과저는 의남매사이이기도했어요,
그사람그친구가 사귀기전에,그사람과저는 키스도했었구요,
그때 그사람은 진심이였는지몰라요,
그사람친구들사이에서도 나랑사귀냐는 소리도 많이들었구요,저도물론그랬구요,
그런데,8월 18일,,그사람이술먹고 확김에 그친구에게 사귀자고고백했나봐요,
그렇게 그둘은 사귀게되었고,저는포기하겠다굳게다짐했었습니다,
그런데 사람잊는게그렇게쉬운건가요,2틀뒤에그사람이 날좋아한다고나에게말해버려서,
그사람잊는건 더힘들었어요,그렇게 잊지못하고 계속 좋아했죠,
더군다나,그친구와 저빼고나머지 3명의친구들과 가족이라는 그런것도만들어서,
엄마,동생 부르면서 지내다보니 그사람을 아빠라부르게되었죠,
그사람잊은척하려고,그친구힘들게안하려고,
그사람 친구를 좋아하는척도 해봤는데,정말힘들더라구요,,
그런데 그친구와 그사람은 종종 싸우는일이 많았어요,
그러면서 그사람은 잘해주는 제게 더 끌렸나봐요,
그러다가,그사람과 자기자기 하면서서로를 부르게되었고,
그친구보다는 저와 그사람의 만남이 더 많았습니다,
물론 몰래만났죠,그래서 저도 그사람도 힘들었어요,
다른사람눈에 보이면 안되니까요,
그친구한테는 정말미안했죠,,그친구도 저못지 않게 그사람사랑하는데 말이죠,
그렇게 잦은만남을 가지다가,,그사람과 관계를 가졌어요,,
첨엔 거부했지만,,자기를믿냐는말에넘어가버렸죠,,
관계를가지고나서,후회도많이했어요,,
그런데 그뒤로 관계는 계속되었죠,불안하기도했어요,
혹시나 아기라도 생길까봐,그렇게 몇달간 그사람과 만나다가,
12월20일,쿸-날짜까지다기억하네,
그둘이깨지고말았어요,그사람이 그친구와 저둘중에 절 선택한거죠,
그런데 그전에 그친구와 다른 3명의친구들도 대충눈치채고있었나봐요-
그친구들과 멀어지기시작했죠,
차라리 사랑을 포기할까도 했는데,아무리생각해도그사람없이는안될거같은거에요,,
그렇게 우리둘은 1워1일부터 새출발하기로 약속을했어요-
그런데 우리둘사이에 또다른 걸림돌이생긴거죠-
서로싸우다가 사귀는날짜가 미뤄지고 미뤄져서,
1월15일부터 사귀게 되었어요,
그때부터 우리둘은 당당할수있을거라 생각했죠,
당당하게 손잡고다니고,당당하게 다른사람들만나고,,
그런데그게아니였어요,ㅋㅋㅋ
그사람,,단둘이있을땐 정말잘해줘요,
만나고나서 늘 집앞까지 데려다주고 저 엘리베이터 타기전에 뽀뽀해주는건기본이였구요,
더놀려고 놀이터에서 놀다간것도 기본이였어요,
그런데 다른사람들과 있으면,전 뒷전이고 친구들하고 노느라 정신이없는거에요,
그사람친구가 노래방에서 알바하는데,그사람이 늘가서 도와주곤하거든요,
그런데 저도가서 놀면,전가만히 앉아있고,자기들끼리만노는거있잖아요왜,ㅋㅋㅋ
가끔 저놀리는거있고,노래방도 자기들끼리 방에들어가서 노래부르다 나오고,
정말,전 당당할수있을거라,다른사람앞에서도 그사람과 같이 놀수있을거라 믿었는데,
그게아니였어요,
그리고 그사람이 자존심이 굉장히쎄요,
그래서 그사람이 잘못해서 싸워도 사과는 언제나 제가 끝까지해서 풀렸죠,
그래서 그사람한테 서운하고 화나는게있으면,
그사람이 나쁘게 받아들여서 더 커질까봐,말도못하고 혼자 끙끙앓고있었어요,
그런제모습이 답답하고 싫었데요,
그리고 저는,,남자친구를 사귀면 잘하려고 정말노력하거든요,
근데그사람이 가끔 전화연락이 안될때가있어요,
전화를해도 안받는거에요,그래서 저는 계속하고ㅡ
안받는다고 화내니까 그사람도 힘들었나봐요,
제가 말못하는거에 답답하고,자꾸 화내고 투정부리고 짜증내는거랑,
전화통화때문에 그사람도 지쳤었나봐요,2월6일,,그사람이 헤어지자는 글을
미니홈피에 남겼드라구요,,전그사람붙잡았죠,,
방명록에 내가다잘못했다고,마지막 기회한번만달라고,
마침그날 고등학교 반배치때문에 학교가는날이였는데,
반배치보고 무작정 그사람집으로 아무생각없이 찾아갔어요-
가서 그사람잠깐 자리비운사이 핸드폰 통화기록을봤더니,
여자랑 문자를 수없이 했더군요,그친구랑도요,ㅋㅋㅋ
전순간화가났죠,나랑헤어지자마자그러고다니다니,ㅋㅋㅋ
솔직히 그전부터 못미더웠어요,제가핸드폰보려고하면 가져가서,
문자랑 통화기록을 다지웠거든요,그래서불안했어요,
그래서글너지 그때 더 화가난거같아요,
그래서 그사람이 말거는데,'머''어''아니''근데?'
이런식으로 정색과 단답으로 말을했죠,제자신도놀랬죠그사람도 좀놀랬나봐요,
제가가그렇게 변한걸보고,그러더니 자기 나간다고 하면서 나가드라구요,
그사람나가고 전 싸이를 켜서 명록이에 써놓고있었어요,
아까그렇게 말한건 진심이아니라고,그런데그사람이집에들어오더니 화장실로들어가드라구요,
전명록이를다쓰고 다시티비보고있는데,그사람이누워서 절 쳐다보드라구요,
전일부러 안쳐다봤죠,그런데그사람이 제게 손을 내밀더라구요,
아무생각없이잡았죠,그러더니자기쪽으로 쭉잡아끌더니,
"웬수맞지,?"이러드라구요,전 아니라고 몇번부정했죠
그러더니"그럼먼데?'라고묻자저는"마누라"라고대답했죠,
말이끝나자마자 그사람이 키스를 해주드라구요,
그렇게 또 관계를 가졌어요,,후..
그리고 그사람이 저에게말했어요 ,마지막이라고,,마지막기회라고,,
그렇게우리둘은 6일날헤어졌다 6일날 다시사귄셈이죠,
노력많이했어요,다신헤어지지않으려고,
그런데 또하나일이터졌죠,집열쇠가없어서 그사람친구가하는 노래방에갔어요,
그알바하는사람도 제가 형이라고 부르면서 장난치던오빠가알바하거든요,
그렇게가만히앉아있는데,그사람이 왔어요,
화가났나봐요,열쇠없으면자기한테제일먼저연락하지왜 거기가있냐고,
전,그사람이그전날에도피곤해하는모습도보고해서,잔다길래잠꺠우기도싫었고,
그날은 그사람엄마도 일찍온다해서 저랑일찍 헤어졌거든요,
그래서 같이있을때도 없고 해서,그래서 어쩔수없이 그쪽간건데,,
그렇게화를내드라구요,그것도어찌어찌해서 풀었어요,
그런데,그사람과 사겼던 그친구와 나머지 3명이 저랑 그사람이 주고받은비밀글로쓴
명록이 내용을 알고있드라구요,,그러면서충격적인소리도들었어요,졸업식때요,
'그렇게구질구질하게 ㅇㅇㅇ잡으니까좋디?''왜?너도애하나갖지그러냐?그럼그렇게구질구질안해도 ㅇㅇㅇ그새끼 쉽게잡을껀데?''차라리옷을벗고다녀,머하러입고다니냐,옷벗고 길거리 돌아다니면 ㅇㅇㅇ개보다 더 나은남자들이 다따라올껄?'이라는소리까지 친구였던애들한테들었죠ㅡ
그래서그거물어보려고 그사람집갔는데없드라구요,원래만나기로한날이였는데말이죠ㅡ
열쇠가 어디있는지 안저는 들어가서 컴퓨터를켰죠,
그랬는데버디에 그사람과 의형제를맺은 한여자아이의버디아이디를봤죠,
그아이하고도 안좋았어요,오해가조금있어서요,전가슴이덜컹내려앉아죠,
그사람한테전화했더니,제가하도안와서어디간줄알고겜방에있다더군요,
그래서집으로와서,전 교회갈준비를 마치고,6시에 나왔어요,
그사람에게 물어보고 풀려구요,전화했는데 안오길래,
그노래방잠깐이라도 들릴꺼같아서 그쪽으로갔죠,그사람이있던 겜방아래에 그노래방있거든요,
가서 기다리는데 그사람이왔어요,또화난같드라구요,
그사람과 다시 사귀기시작한날약속했거든요,그사람3월달에알바하는데,그때자주놀러오고,
2월달은 안가기로,이모님눈치도보인다구요,그래서 약속했는데,하도안오고,
돈이없어서 연락도안되길래,물어보려고 기다린건데요,그사람오자마자 데리고 다른방으로
나가서물어봤더니 자기는 모른데요,그의형제맺은 애는 숙제한다고 해서 그사람집에간거래요ㅡ
가서 그사람네이트온 켜진거보고 명록이를 본거같더라구요,ㅋㅋㅋ
근데차마,그아이들한테들을말들은 할수가없드라구요,그사람도 그사람대로 약속안지킨
저때문에 화가나서,저에게 차갑게대하더라구요,
그런데,2월초부터 심장이 욱씬-거리고,갈비뼈도 누우면아프고,숨이가끔 멎드라구요,
그사람이 말투도 '교회안가냐?'라고 하는순간 눈물이나드라구요,근데눈물안보이려고
말없이 그사람을 지나쳐 밖으로나갔어요,심장이너무아파서,
밖에서 쭈그려앉아있는데,그사람친구가 절보고 내려가서 얼른오라가보라고했는데,
몇분뒤에올라오더니 머하냐고하드라구요,하참,,,어이가없어서 말안했죠,
그랬더니 또 말씹냐고 하면서 내려가드라구요,그걸 2번반복했죠,
3번째올라왔을떄 '머하냐고' 하길래 '서있잖아' 라고 짧게대답했죠,
그랬더니 '나지금 장난할기분아니거든?'하길래'장난아니거든?'
했더니 그사람이 '니알아서해라'하면서내려가드라구요,그런데가면서
'아,이거하나더말하는데,나이상태로는못만난다'하고내려가드라구요,
어이가없어서그옆주차장에서 울었어요-아파서일어날힘도없엇구요,
그렇게울다가 혼자집으로갔어요,
가서명록이에써놓고ㅡ우리생각해보니까 서로노력한거없다고,
근데왜벌써 헤어지자 하냐고 써놨어요ㅡ
그사람은 자기도 모르게 그말이나온거라고 하더군요,
그렇게 풀렸다가,일요일,,교회를갔는데,
목사님이 뜬금없이 절부르더니 이말씀을 하시더군요
'몸도마음도깨끗이~아무데서나뒹굴고다니지말고'라구요,,
몇주전부터 몸과마음을꺠끗이하라고하시더군요,
전순간적으로 그사람과 관계를가진게떠올랐어요,
부흥회때,서로기도해주는거에서 주님이 그사람에대해 환상을 보여주시는데,
제가 그사람과 그러는걸 보시고ㅡ사모님꼐말하고,하면서목사님이 알게되셨나봐요,
그래서 그날 마음이 무거웠어요,,
그리고그날은 새순교회 집회가기로해서,갔는데,
가서 그레이스라는사모님이 터치하시면서기도해주실때,힘없이 주저앉아버렸어요-
그리고 우리교회사모님이 중고등부 한명씩 기도해주시는데,
제어깨에손을올리시고기도하시는데,쓰러져버렸죠,,
사모님이 제가슴을 만지시면서,'주님,샤론이여기가너무아파요,상처가너무많아요'하면서
기도하는데 너무아파서 발버둥을 쳤나봐요,
사모님이기도해주시기전에 회계기도를 하고있었거든요,
그사람과 그런거,,친구 남자친구탐낸거,,술담배한거모두,,
그렇게 기도끝내고 집으로왔어요,,
그리고 집에 가는길에 다짐했죠,그사람이또 요구하면 거절하기로,
그다음날 그사람집에갔는데,역시 또 원하더군요,
전 거절했죠,그사람이 이유를 물어보드라구요,
그런데 말할수가없는거에요,,그사람이안좋게받아들일까봐,,
그렇게그사람또 화가나고,,저도말도못하고 있다가
결국그사람또헤어지잔말을했어요,,
전순간적으로 주먹을꽉-쥐었죠,그사람한대만치고끝내면편하겠다하구요
그런데사랑하는사람인지라 칠수가없고,,그사람에게 등돌려 울고있었죠-
그사람이 차갑게 낮은어조로 말하니까,맘먹고 ,'애들이뭔말했는지궁금하다고?'하고물었떠니
'아니이제안궁금해'라고바로그러니까,할말이없드라구요그러고서는'난그것보다니가내말을
왜씹는지그게더궁금해'라고하드라구요,할말이없었어요,그렇게그사람이'할말없지?'
라고하는데저도모르게'할말이있든없든내가알아서쳐나갈테니까냅둬'라고말해버렸어요,
그렇게그사람은 컴퓨터있는방으로 가서 게임을하는거같더니,다른방으로언제갔는지
자고있드라구요,전티비보면서있다가,가려고준비했어요-
그때그사람이꺳구요,저를참차가운눈빛으로보는데맘이아팠어요,
그사람자고있을떄,방명록도썻구,교환일기에 마지막으로 편지와함께 기도문을적었어요,
그리고 그사람 일어나고컴퓨터할떄,부은눈보이기싫어서급하게나왔죠,
그렇게우린 다시 사귀기전으로 돌아갔어요,
그런데 그사람 사진첩에도 마누라 폴더에제사진그대로있떠라구요,,
바뀐건메인과 일촌명뿐,,전차마 그사람사진지울수없어서,
비공개로만해놨어요,,근데어제,,
그사람이쓴방명록내용에,내가쓴 교환일기를보고 눈물을흘렸데요,
헤어진게 잘한건지모르겠데요,,그런데저에게돌아올수가없데요,,
아프게했고힘들게했고,,그사람과저,,좀 못할말같은거는 영어로쓰거든요?
타자그대로 영어로만 바꿔서요,그렇게 마지막에 써놓은말이,
'내가 돌아갈거란 생각 버리세요...내가 돌아갈때라면...내가 너무 힘들고 아파서...
기댈대가 없을때 찾을꺼같으니까요..그때는...나 다시 잡아줘야대요...알겠죠...?'
이내용이였어요,,근데전답글로싫다고했죠,내가무슨떨거지냐고,
아무도없을때마지막으로나찾는거냐고,그럼나도오빠거절한다고,
오빠힘들고아플떄처음으로생각나는사람이나여서 나한테오는거라면,
그러면오빠잡는다고 써놨죠,그렇게우린예전처럼돌아가기로했어요,
그리고 전말했죠,이번2월22일부터 24일까지수련회가서 나 변화되고올꺼라고,
오빠말씹는버릇같은거 다버리고 ,돌아온다고,,
우리가 많은시간이 지나서 다시만나 그때 또 사랑하게 된다면 그땐 헤어지지말자고,
교환일기에도써놓구요,그랬더니오늘,,
방명록에,,
'곰곰히 생각해봤는데 ㅋㅋ이렇게 .. 헤어지고나서 ㅋㅋ 가슴아픈거진짜 오랜만이더라 ㅋㅋ...
ㅇㅇ랑 사귀구 헤어졌을때도 ^^..좀만 아프고...그렇게 아프진않앗는데..너랑 헤어지고 나니까 ^^ 가슴이 너무아픈거잇지.. ㅇㅇㅇㅇ랑..헤어질때처럼..너무아파...아직도..너 좋아하는감정..조금은 남앗나보다..자꾸 생각이 나는거 보니까...근데 어째 ^^다시 돌이킬수도없자나..다시 돌아간다해도..달라질건없을꺼야...내가 만약...돌아간다해도...내 행동에 변화는 없을거같아..아니..전보다 더 못해줄거같아..ㅋ글고 항상 ^^ 너한테는 주님이 계시잖니..?나한텐 ^ ^ 그런것도 없어난 주님같은거 안믿고 사람같은거 안믿어..ㅋ내 자신도 못믿겠는데.. 누굴 믿겠니..항상.. 니곁에서 널 지켜봐주고커다란 사랑을 주시는 주님이계시자나 ^^그니까 너무 아파하지말구밥도 제때먹구 ^ ^몸관리도 잘하구 몸도 안좋으면서..
후우.. 내가 할말은 여기까지 ^ ^항상 주님과 건강히 잘지내구 ^ ^ 수련회도 조심히 갔다오구 ^^
나 잊구요 ^^......우린 오빠동생이 어울리자나 ^^?'라는글이 있드라구요,
전 그사람이 절좋아하는감정 조금은 남아있다는글을 보고 잡고싶은생각이들었어요,
그런데 안잡으려구요,수련회갔다와서 변화되고,부회장이라는직분으로 -교회일쌓인거다마치고,
리더로써 준비끝나면,그떄그사람잡아서,주님만나게해서변화시키려구요,,
그래서 안잡으려고맘먹었어요,,근데,,지금맘이너무아파요,,
저사람,,나밥제때제때안챙겨먹는것도,,나심장안좋고,,스트레스성장염있는것도다아는사람이라서,
저렇게몸안좋으니까몸관리잘하라고까지해주는데,,눈물이나는거에요,,
그때잡지못한거후회했어요,,
근데주님이계획하신거라고 믿고는있어요,,
언젠간 저사람다시만나게해주시겠지하구요,,
저사람,,너무아파서 당분간 여자 사귀는거 안한데요,,
근데아직믿지못하겠어요,,저사귀기전에도 아무감정없이20명사겨봤데요-
여자가사귀자하면 응그래 해놓고자기가차버리는,,
그래서저도불안했어요,,그런데저사람,,자기심장소리들려주면서,,
자기는사랑하는사람앞에서만빨리뛴다고,,지금소리들리냐고하는데,,
참그모습이이뻣어요,,그립구요,,그사람너무잘해줬어요,,
저한테불러준다고 제가좋아하는가수 노래연습도하구요,,
못한다는 랩도연습해서 노래방가면 늘불러주구요,,
편지도,,자기첫사랑이후로 안썼다는데,,2번씩이나 정성들여서써주구요,,
처음편지에는 2장썻는데,마지막장은 사랑해로 도배해서줬구요,,
제가애교많은남자조아하니까,애교도많이부리구,,
제가머리자르랬더니정말잘라서온사람이구요,
스티커사진,,원래남자들잘안찍잖아요?
자기친구들이랑찍은거,,달라니까 서슴없이주고,,
자기핸드폰에붙이면서하는말이'나중에자기랑찍으면그걸로바꿔야지~'
라고하면서말해준사람이구요,,
저밥안먹었다하면,같이굶자고한사람이구요,,
다리아프다니까,엎고집까지바래다준사람이구요,,
알바해서돈벌었다고 맛있는것도사구고,,
배고프다하면,밥도해주구요,,
지금도헤어졌다는게실감나지않아요,,
이제 17살짜리 어린애가 먼저런소리를한다냐하겠지만요,,
아마 악플도 많이올라올거라생각되요,,
근데요,,진짜 이런사랑 ,,진심으로 사랑하지않은사람은 이런 기분아무도모르거든요,,
첫사랑은,,그렇게 먼나라로 가버리고,,
첫사랑이후로 제가 2명을더사귀고 그사람 사겼지만요,
내맘그렇게 흔들어놓은사람도 이렇게 헤어져버린거,,
그아픈마음 아무도모를꺼에요,,
요즘들어 심장은 부쩍 더아파요,,
누울때만 아프던 갈비뼈도 너무자주아프구요,,
자주욱씬거리구,,숨도가끔멎어서,,가끔은그냥이대로죽어버렸음좋겠다라는생각도들어요,,
그사람,,다시돌아올수있을까요,,?다시그사람과행복할수있을까요,,?
조언좀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