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한뒤에 저와 살자고 그남자가 괴롭히기 시작했습니다. 전 가정이 있어서 그렇게는 안된다고하였고.. 가정을 지키자며 자꾸 거부를 하니깐 그남자.. 한번은 제게 물에 수명제를 몰래타서 먹여가지고 하루반나절을 못깨어 난적도 있습니다.
그남자 차안에는 항상 칼,끈,만원경을 너어 다니면서 저보고 이혼않하면 니 아들이면 너며 다 죽인다면서 스토커처럼 항상 괴롭혔습니다. 그동안의 고통은 몸,정신적으로 말로 표현이 안됩니다.
계속되는 협박에 저는 2002년도에 이혼을 하게되었고.. (물론 이점은 잘못되었다고 생각함)
이혼을 한뒤에 그남자 저에게머하나 잘해준게 하나도 없습니다.그렇게 경제적으로 힘이들때도 그남자 차사고 놀러다니기 바빴습니다.제 아들 대학등록금 모아둔돈도 그남자기 가져가서 탕진해버려서 군대를 보내야만했습니다.(이야기 들었을때 죽어고싶었슴..)
그런데.. 그남자.. 저와 바로 재혼을하지 않는것이였습니다. 재혼을 바로하지않으려하고 계속 미루면서 직업이 없다는 핑계로 저에게 계속 돈을 달라고하고 하물며 제 신욕카드 가지고 가서 룸같은데서 솔로 100만원씩 아무렇지 않게 마시고 다니면서 질서없는 생활을 1~2년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러면서 저는 은행빛,사채빛,카드빛을 지게되었습니다.
그렇게 해서 하는수 없이 제가 살고있는 아파트를 세를 놓게 되도 그 전세돈으로 빛을 갚고 살집을 얻었는데 그남자.. 자기 카드빛900을 값아달라고 협박을 하면서 그돈까지 값아주게 되었습니다..
그남자.. 그 전세금액4000만원이 다 없어질때까지 일은하지않고 자기가 남편처럼 당당하게 돈을 요구하며 가져갔습니다. 그러다 빚이 다시 지기 기작하자 그남자가 자기집으로 들어가서 살자하였습니다.
그래서 살게되었지만 5개월만에 끝이났습니다. 이유는 자기집에서 그렇게 힘들게 살고있는데 그남자 자기나름대로 힘이 든다면서 일은하지않고 집에도 들어오지 않는것이였습니다.
이상하다 여기고 있을때 그남자 친구가 "아마 본처집에 가있을꺼다" 라고 하는것이였습니다.
왠 하늘에 날벼락!!! 정말 믿어지지 않고 믿고 싶지 않았지만 그본처 집근처로 가보니.. 그남자..
정말 그여자 집에서 나오는것이였습니다.. 정말 하늘이 문어지는기분이였지만 마음을 추스리고
집으로 와서 모친에 물어봤습니다..
"그여자 집에 가있는것이 이해가 가시냐고... "
모친 "니하고는 안살아도 본처하고는 살아야지" 라고 말을하는것이였습니다..
그말을 듣는순간 저는 바로나와서 급하게 집을 구해서 이해를 했습니다. 나중에 들은 이야기로는
저를 나가게 하려고 자기네들끼리 짰다고 그런말도 들은적이 있습니다.
분하고 억울했지만 미친개 한테 물린셈치자 라고 생각하고 그남자를 인간으로 보지 않기로했습니다.
그런데..
그남자 어떻게 알았는지 제가 이사한집을 알아내서 찾아오기 시작하는것이였습니다.
"오지마라.. 이건 사람이 할짓이 아니고 그냥 니 본처랑 잘살아라"라고 아무리 설득해서 안듣는것입니다. 그런데.. 제가.. 나오자 얼마 안되서 본처와 재결합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남자 저한테는 재결합을 안했다고 했습니다. 본처는 했다고 하고... 그남자는 안했다고 하니.. 정말 괴로움의 연장선이였습니다. 그러면서 그남자..
저희집에 매일 찾아오면서 같이살자고 행패부리고 협박을 일삼았습니다. "오지마라"라고하면
"집 박살낸다""너 죽인다""가스터트린다""둘이같이죽자" 이런협박으로 1년의 시간이 흘렀습니다.
그날도.. 같이 살자고하길래 안산다고하니깐"넌 나랑살면 살고 나랑안살면 죽는다"라고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전부인을 만나로갔습니다. 전부인"못오게하세요" 그남자 누나도"경찰에 고발하세요"라고 말을하는것이였습니다.. 그날... 사고가 났습니다..
회사 가고 없는집에 집에 들어와서 온집에 석유를 뿌리고 유리를 부수고.. 제사진옆에..칼을 놔두고 갔습니다.. 정말 끔찍했습니다.. 전..움직일수 조차 없었습니다..
그래서 전.. 경찰서에 고발을하고..조사에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몇일뒤.. 제가 간통죄로 고소를 당했습니다.. 이런 어의없는.. ㅋㅋㅋ
그남자.. 저에게 연락이 와서 하는말.. 간통죄 취하해줄테니깐 방화미수를 취소해달라는것이였습니다.
이럴때 어떻게 해야하는건가요??
***우선 제 이야기처럼 쓸께요.. 그래야 알기 쉬울꺼 같습니다.***
(이야기가 기니.. 이해를... 혼자 해결이 안되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1997년에 회사 동료로 부터 좋은 친구사이가 되라며 한남자를 소개를 받았습니다.
그이후 얼마안되어 그남자가 이혼을했다고했습니다.
이혼한뒤에 저와 살자고 그남자가 괴롭히기 시작했습니다. 전 가정이 있어서 그렇게는 안된다고하였고.. 가정을 지키자며 자꾸 거부를 하니깐 그남자.. 한번은 제게 물에 수명제를 몰래타서 먹여가지고 하루반나절을 못깨어 난적도 있습니다.
그남자 차안에는 항상 칼,끈,만원경을 너어 다니면서 저보고 이혼않하면 니 아들이면 너며 다 죽인다면서 스토커처럼 항상 괴롭혔습니다. 그동안의 고통은 몸,정신적으로 말로 표현이 안됩니다.
계속되는 협박에 저는 2002년도에 이혼을 하게되었고.. (물론 이점은 잘못되었다고 생각함)
이혼을 한뒤에 그남자 저에게머하나 잘해준게 하나도 없습니다.그렇게 경제적으로 힘이들때도 그남자 차사고 놀러다니기 바빴습니다.제 아들 대학등록금 모아둔돈도 그남자기 가져가서 탕진해버려서 군대를 보내야만했습니다.(이야기 들었을때 죽어고싶었슴..)
그런데.. 그남자.. 저와 바로 재혼을하지 않는것이였습니다. 재혼을 바로하지않으려하고 계속 미루면서 직업이 없다는 핑계로 저에게 계속 돈을 달라고하고 하물며 제 신욕카드 가지고 가서 룸같은데서 솔로 100만원씩 아무렇지 않게 마시고 다니면서 질서없는 생활을 1~2년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러면서 저는 은행빛,사채빛,카드빛을 지게되었습니다.
그렇게 해서 하는수 없이 제가 살고있는 아파트를 세를 놓게 되도 그 전세돈으로 빛을 갚고 살집을 얻었는데 그남자.. 자기 카드빛900을 값아달라고 협박을 하면서 그돈까지 값아주게 되었습니다..
그남자.. 그 전세금액4000만원이 다 없어질때까지 일은하지않고 자기가 남편처럼 당당하게 돈을 요구하며 가져갔습니다. 그러다 빚이 다시 지기 기작하자 그남자가 자기집으로 들어가서 살자하였습니다.
그래서 살게되었지만 5개월만에 끝이났습니다. 이유는 자기집에서 그렇게 힘들게 살고있는데 그남자 자기나름대로 힘이 든다면서 일은하지않고 집에도 들어오지 않는것이였습니다.
이상하다 여기고 있을때 그남자 친구가 "아마 본처집에 가있을꺼다" 라고 하는것이였습니다.
왠 하늘에 날벼락!!! 정말 믿어지지 않고 믿고 싶지 않았지만 그본처 집근처로 가보니.. 그남자..
정말 그여자 집에서 나오는것이였습니다.. 정말 하늘이 문어지는기분이였지만 마음을 추스리고
집으로 와서 모친에 물어봤습니다..
"그여자 집에 가있는것이 이해가 가시냐고... "
모친 "니하고는 안살아도 본처하고는 살아야지" 라고 말을하는것이였습니다..
그말을 듣는순간 저는 바로나와서 급하게 집을 구해서 이해를 했습니다. 나중에 들은 이야기로는
저를 나가게 하려고 자기네들끼리 짰다고 그런말도 들은적이 있습니다.
분하고 억울했지만 미친개 한테 물린셈치자 라고 생각하고 그남자를 인간으로 보지 않기로했습니다.
그런데..
그남자 어떻게 알았는지 제가 이사한집을 알아내서 찾아오기 시작하는것이였습니다.
"오지마라.. 이건 사람이 할짓이 아니고 그냥 니 본처랑 잘살아라"라고 아무리 설득해서 안듣는것입니다. 그런데.. 제가.. 나오자 얼마 안되서 본처와 재결합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남자 저한테는 재결합을 안했다고 했습니다. 본처는 했다고 하고... 그남자는 안했다고 하니.. 정말 괴로움의 연장선이였습니다. 그러면서 그남자..
저희집에 매일 찾아오면서 같이살자고 행패부리고 협박을 일삼았습니다. "오지마라"라고하면
"집 박살낸다""너 죽인다""가스터트린다""둘이같이죽자" 이런협박으로 1년의 시간이 흘렀습니다.
그날도.. 같이 살자고하길래 안산다고하니깐"넌 나랑살면 살고 나랑안살면 죽는다"라고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전부인을 만나로갔습니다. 전부인"못오게하세요" 그남자 누나도"경찰에 고발하세요"라고 말을하는것이였습니다.. 그날... 사고가 났습니다..
회사 가고 없는집에 집에 들어와서 온집에 석유를 뿌리고 유리를 부수고.. 제사진옆에..칼을 놔두고 갔습니다.. 정말 끔찍했습니다.. 전..움직일수 조차 없었습니다..
그래서 전.. 경찰서에 고발을하고..조사에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몇일뒤.. 제가 간통죄로 고소를 당했습니다.. 이런 어의없는.. ㅋㅋㅋ
그남자.. 저에게 연락이 와서 하는말.. 간통죄 취하해줄테니깐 방화미수를 취소해달라는것이였습니다.
간통죄는 말만맞추면되니.. 별로 걱정할것이 없다면서..
그리고 얼마안되 간통죄는 무죄로 끝났고.. 이젠 방화 사건 하나가 아직진행중입니다..
================ 여기까지는 저희 작은엄마 일이고..==== 이젠 제입장에서 글을적겠습니다.
사건이 의문이 많이 갑니다.
물론제가 법에대해 잘모를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왜 수사가 그모양입니까?
사람이 살고있는집에 그짓일 해놨습니다.
석유를 뿌리고 내가 석유를 한군대만 했음 말도안해.. 장농이며 부억이며 이불이며..
그런데다가 다 골고루 아주 잘타게 석유를 부었는데..
그게 왜 현주건조물방화가 안된다는거냐고..
내가 그런것도 안알아보고 현조건조물을 알아봤을꺼 같냐고..
그냥 창고같은데다가 석유뿌리고 겁을준것도 아니고
현재 거주하고 있는 집에다가 그 미친짓을 해놨는데..
그게 현주방화미수예비 라고??
만약에 불이났음.. 그럼 그동네 몰살인데???
한가구만 사는것도 아니고.. 다세대주택인대다가.. 한동네가 다 붙어있는데..
그게 어떻게 현주건조물 방화미수예비가 되냐고..
그게 상식적으로 말이되냐고..
그리고 두번째..
그남자.. 부부 사기단 아냐??
돈 을 4천만원 뜯어갈때는 남이고 헤어진지 얼마나댔다고 약속이라고 한듯이
전마누라랑 합치냐고
그게 말이돼??
그리고 세번째..
방화고 신고를했고
그 방화신고한고 고소취하해달라는 조건으로
간통죄로 그쪽에서 맞고소를했다..
그리고 무죄를 선고받았는데
그건 방화미수에 가중처벌안되나??
간통죄라는 명분으로 사람을 또한번 죽일려고 했는데
어떻게 그건그거고 이건 이게 될수었는거져??
그전까지의 일들은
미친개한테 물린셈치고 잊을수있고 없던일루 할수있다쳐..
그런데 어떻게 사람이 사람사는집에 그미친짓을했는데 그게 왜 죄가 성립이 안되냐고..
경찰이랑 짠거 아니고서야 그게 말이되냐고..
하기야 우리나라.. 법이 움직이니 할말은 없다만은
그래도 그건 아니지..
한동네가 한번에 날아갈뻔했는데..
경찰들의 반응 너무 느긋해..
남여문제에.. 괜히 경찰을 끼어 넣는냐는 식이고..
대충 알아서 할테니 그냥 하지말라는 식이니..
어런 어의없고 황당한 일이 어딨어...
법 공부하는사람들한테 물어봐도 현주건조물방화미수는 최소 징역7년은 살수있다는데..
벌금때리고 끝날판이니..
왜 그남자 죄가 성립이 그렇게 허술하게 밖에 될수없는건지..
그렇다면.. 우리나라..
적당한 사기와..
적당한 협박을하면서 살아가기엔
죄도 안받고 조금의 벌금만 물면된다는 이야기 가 되는건데..
그렇게 살라는뜻인가??
이건 남여사이의 문제를 떠나서
사람을 죽일려고 한거고 한마을이 다 날아갈뻔한 일이라고 --*
경찰들이랑 말을해도 열통밖에 안터지고..
어른들이 당했으니.. 어른들이 모르니깐 조금이라도 젊은 우리가 이렇게 나서게 되었습니다.
경찰설을 쫒아다니는내내..
정말.. 화가 났습니다..
그남자.. 처벌이 안돼는지
안됀다는 이유가 먼지..
처벌이 된다면 얼마나 받는지 말해주세요
쓰면서도.. 화가나네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