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25이구여...............그여자도25 1주일전 친구졸업식 뒷풀이갓다가 우연히만났어여~ 전에부터 알고있었던 앤대 유난히그날따라 끌리데여~ 그날부터 저의 대쉬는 시작됐습니다 퇴근할때집앞까지데려다주고 술도자주먹으러갔습니다 담배피는 남자싫다고해서 10년 피던담배도 귾었습니다 1달전에 헤어진 3년사귄 여자친구와도 결혼생각은 안했는데 이여자애는 쫌특별했습니다 결혼까지도 생각하고싶고 정말잘되고싶었습니다 문제의 어제 입니다 둘이술한잔하고 술이좀취해서 확김에 "우리 진지하게 만나면 어떨까?" 당연히 승락할 줄알았는데 "쫌 그런데..." 한마디로 싫다는말을돌려 하는거 였었습니다 하늘이 무너지는줄알았습니다 쪽팔리기도하고.........진짜쪽팔려서 그만일어나자고하면서 일어났습니다 쪽팔림 무릅쓰고 일어나서 전화 했지여~"어제 기억하나도 안난다고... 나 이제부ㅌ터 어떻게 해야돼여~ 전진지해여~ 답변부탁드릴께여~
마음을진짜 모르겠네여~
저는25이구여...............그여자도25
1주일전 친구졸업식 뒷풀이갓다가 우연히만났어여~
전에부터 알고있었던 앤대 유난히그날따라 끌리데여~
그날부터 저의 대쉬는 시작됐습니다 퇴근할때집앞까지데려다주고 술도자주먹으러갔습니다
담배피는 남자싫다고해서 10년 피던담배도 귾었습니다
1달전에 헤어진 3년사귄 여자친구와도 결혼생각은 안했는데 이여자애는 쫌특별했습니다
결혼까지도 생각하고싶고 정말잘되고싶었습니다
문제의 어제 입니다 둘이술한잔하고 술이좀취해서 확김에 "우리 진지하게 만나면 어떨까?"
당연히 승락할 줄알았는데 "쫌 그런데..." 한마디로 싫다는말을돌려 하는거 였었습니다
하늘이 무너지는줄알았습니다 쪽팔리기도하고.........진짜쪽팔려서 그만일어나자고하면서 일어났습니다 쪽팔림 무릅쓰고 일어나서 전화 했지여~"어제 기억하나도 안난다고...
나 이제부ㅌ터 어떻게 해야돼여~ 전진지해여~ 답변부탁드릴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