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부터 외국에서 산 저로써 한국에서 나이트를 가보고싶었습니다. 그래서 올만에 친한 칭구들과 만나서 가기로했는데요~ 어릴적부터 친했던 칭구랑 강남에서 만나 삼겹살에 소주 2병을 마시고 (그떄따라 술이 달더라구요ㅋ) 좀이따 다른칭구한명이 또와서 2차로 호프집에서 소주 2병을 셋이 나눠마셨습니다. 그러다가 아는 언니가 일끝나고 서울 올라와 만나기로해서 결국 서울역에 가야했는데요.. 저는 술이 센편이라 괜찮았고 다른칭구도 괜찮았는데... 저랑 첨부터 마셨던 칭구가 완전 취해서 정신을 잃어버린겁니다. 지하철역에서 갑자기 쓰러지더니 정신을 잃더라구요. 그래도 약속을 한지라 서울역에 칭구를 부축하고 갔습니다. 가는길에 고난과 시선들...저까지 정신잃을까봐 악착같이 정신차리고 결국 서울역에 도착했죠. 도착하니 밤 11시쯤 됬었나,, 이상한 아저씨들 많고 무섭더라구요. 어떤아저씨가 "아가씨들.. 빨리 집에가요.. 위험해..." 그러시더라구요. 정말 무서워죽는줄 알았습니다.. 결국 언니를 무사히~만나 택시를 타고 이태원에 있는 나이트로 갔는데요 제가아는 나이트는 이태원에 두군데인데.. 아마 대충 어딘지 짐작하셨으리라 압니다. 유명한 곳이라해서 갔거든요. 가자마자 웨이터들 끌고 가고 난리가 아니었습니다. 첨부터 취한칭굴 데려가지말았어야 했는데 다들 갈려고 모였고 다른 언니도 한명 왔거든요. 결국 칭구를 테이블에 기대도록 해놓고 술꺠도록 기다렸죠.. 그리 못마시는 칭구도 아니라.. 금방꺠리라 생각하고..;; 웨이터들 싫다는데도 손목 막 끌고 아무데나 들여보내고.. 우리가 꼭 접대부처럼 들어가서 인사하고... 정말 이건 아닌거 같더라구요. 제가 외국에서 나이트를 가봤지만 거기엔 부킹도 없고 다같이 나와서 춤추고 그런곳이었는데... 너무 심하더라구여... "저사람 외제차 타고 왔다느니.. 잘해보라느니.." 결국 한곳에 끌려갔다온 저는 웨이터들 씹어버리고 계속 자리를 지키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언니랑 앞에나가 춤을 추러 간사이 그 마니 취한 칭구가 사라져버린거예요!! 곧바로 웨이터한테 물어봤죠..어디갔냐고.. 자꾸 절 피하면서 모른다더군요.. 설마하고선... 제가 찾아다녔어요..방과 홀을.. 근데도 못찾겠는거예요.. 결국 열받아서 카운터에있는 매니저한테로 갔습니다. 웨이터가 알려주지도않고 취한 칭구를 델꼬 갔다고.. 좀이따 웨이터와서 하는말.. " 아까 델꾸서 홀에 앉혔는데 그분들 이미 가셨네요..." 어떻게 그렇게 취한 사람을 델꾸갈수있죠? 그랬더니만.. "그떄는 별로 안취했었어요.." 그러더라구요 혹시몰라서 웨이터를 총동원해서 방과 홀을 싹~ 다 뒤졌습니다. 아무리 뒤져도 없는거예요.. 칭구 가방과 핸폰도 다 나이트에맡겨서 연락할길도 없고... 결국 문에 카메라 작동중이라 붙여있길래..보자고 햇죠.. 나갔는지 안나갔는지.. 그랫더니 매니저 황당한 한마디.. "그거 그냥 붙여놓은거예요.. 카메라 없는데.." 헉... 카메라도 없으면서 왜붙여나요??한마디 날렸죠.. 어이가 없어서요.. 제가 막 화를 내며 따지니까.. 위로한답시고 제게 말하더군요.. 걱정말라구.. 다들 담달 아침에 가방 찾으로 다시 온다고.. 그리고 강제로 여자가 끌려나갔으면 정문에 있는 스탭들이 보내지않았을꺼라고.. 그럼 그말은..제칭구가 좋아서 나갔다는 말입니까? 제칭구를 날라리처럼 보는게 넘 기분나빴어요. 어릴떄부터 베스트 프렌드라 잘 아는데.. 아직 VIrgin 이고 순진한 칭구거든요.. 갑자기.. 여러생각이 스쳐갔습니다. 만약에 모르는 남자가 델꾸갔다면.. 첫경험을 모르는 남자와 함꼐 하게된다면.. 칭구로써 마음이 넘 아프고 화났어요.. 가족끼리도 다알고.. 칭구 부모님이 없어진거 아시면 클나는데.. 난 앞으로 이칭구 어떻게 보나.. 제가 칭구를 끝까지 지키지 못한 잘못이 큰데.. 경찰을 부른다고 하니.. 결국 저보고 하루만 기다려보라그러더군요.. 한시간을 넘게 실갱이 하다가 결국 아침이 되서야 거길 나왔습니다. 번호를 남기면 연락주겠다구요. 정말 저로써 어찌할 바가 없더라구요.. 결국 근처 찜질방에 아침이 되기만을 기다리다 곧바로 경찰서를 갔습니다. 상황을 얘기했더니 실종신고는 가족밖에 할수없다더군요. 부모님이 아쉬면 클날거같아..연락을 좀더 기다려보기로했는데.. 제 폰 배터리도 다됬고 결국 충전을 하고 기다렸는데.. 오후쯤 연락이왔습니다. 바로 만나러 갔죠.. 어떻게된거냐 좌초지종을 물어보니.. 칭구가 하는 말.. 화장실엘 갔는데 꺠보니 남의집이라 정신이 확 깨더래요.옷도 입었었구요. 그래서 바로 뛰어나가 도망쳤는데 마침 옥상으로 도망친거예요 그래서다시 내려가다가 그 남자가 쫒아오더래요.. 그래서 칭구가 "내 칭구들 어딨어요?그랬더니.. "칭구들은 나이트에 아직 있겠죠.."그랬더라네요 제칭구 술취해서 기억이 하나도 안나는거죠.. 결국 용기있게 한마디 외친말.. "택시타고 가게 택시비좀 주세요!!" 그러자.. 주머니에서 꼬깃꼬깃 꺼낸 만원을 주고 보내주더래요. 나이는 20대 초반...저희랑 비슷해보였구요.. 칭구는 그돈으로 무조건 강남으로 갔대요. 칭구 기억으론 저희가 거기 있는줄 안거죠.. 강남 지하철역에서부터 기억을 잃었으니.. 결국 다 뒤져봐도 없으니 칭구 핸폰으로 저나를 해도..저흰 그떄 한창 칭구 찾느라고 나이트에있었으니 몰랐던거예요. 짐은 맡겨나서 저희한테 없었으니까요..ㅠ 결국,, 칭구.. 강남 지하철역에 갔대요.. 가서 앉아있으니 어떤 변태아저씨가 오셔서는.. " 같이 DVD 방 안갈래요?" 정말 무서운 세상... ㅡ.ㅡ;; 너무 무서운나머지 제 칭구는 밤새도록 지하철 화장실에서 쪼그린채.. 밤을 지샜답니다.. 자기가 여기 왜 있는지도...왜 혼자인지도 모른체..ㅠ 그 얘길 듣고 전 맘이 넘 아팠아요.. 다행히도 아무일없었지만.... 칭구를 지켜주지 못한 제가 너무 미웠습니다.. 전 누가 취해서 자는 얘를 델꾸가리라곤 상상도 못했죠.. 그리고 잠깐 나간 사이였는데..ㅠ 정말 제 자신에게도 화가났고.. 웨이터와 매니저들에게..정말 화가났어요.. 전 제칭구를 아는데.. 그칭구는 절대 좋아서 따라 나갈칭구도 아니고!! 근데 항상 있는일인 마냥 아무렇지않게 생각하는 사람들.. 웨이터도 하나도 죄책감 안느끼느마냥.. 거짓말만 하더군요.. 아까 저한테 하던말과 매니저한테 하던말도 다르고.. 결국 제가 계속 꼬치꼬치 물어보면서 일이 심각해지니까.. 그떈 좀 쫄더라구요. 도대체 얼마를 받았길래.. 나이트에서 남자들이 가장 좋아하는 1위가 술취한 여자라고 들었습니다.. 웨이터들이 돈도 마니 챙긴다면서요? 일부러 취한제 칭굴 데려간겁니다.. 웨이터들 정말 너무하네여.. 물론 부킹이나 나이트을 즐기시는 여자분도 계시지만.. 전.. 이러일을 겪고나니 정말 정이 뚝 떨어집니다. 그후로 다신 안가요 제칭구도 나이트라하면 치를 떨죠.. 그떄 적어준 제 번호로 웨이터.. 가끔씩 문자오더군요.. "좋은하루 보내세요~또는 이태원 나이트불라불라 입니다.,오늘 몇시까지오면 여성분은 공짜.. 어쩌구저쩌구.. 웨이터..." 칭구 혹시 돌아오면 연락달라고 준 제 번호에 왜 그런 문자가 옵니까? 다른 글들도 읽어보니까.. 나이트에서 술취해서 당하거나 끌려가는 글들도 있던데.. 정말 나이트 문화.. 잘못된거같습니다.. 물론 싫은사람은 안가면되는거죠.. 하지만 외국에 비해서 너무 타락한거 같아요.. 웨이터들!! 자기 여친아니라고 함부러 아무한테나 막 보내고. 여자가 물건인거처럼 그렇게 거래하는데!! 그렇게 살지 마세요!! 정말 분위기를 즐기고 노래를 즐기고 춤을 즐길려고 가는 사람도 있단말이예요!! 여자분들 조심하세요~~ 전 지금 한국이아니라 언제 또 다시 한국을 가게될진 모르지만.. 이런일이 누구에게도 안일어났으면 좋겠네요.. 글구.. 앞으론.. 절대 술취한 칭구는 집으로 돌려보내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사실 별얘기도 아니지만... 답답해서요~ 아..몇개월 지난 얘깁니다.. 암튼..웨이터들....실망입니다..!!!
한국 나이트!! 정말 이래도 되는겁니까??
어릴적부터 외국에서 산 저로써 한국에서 나이트를 가보고싶었습니다.
그래서 올만에 친한 칭구들과 만나서 가기로했는데요~
어릴적부터 친했던 칭구랑 강남에서 만나 삼겹살에 소주 2병을 마시고 (그떄따라 술이 달더라구요ㅋ)
좀이따 다른칭구한명이 또와서 2차로 호프집에서 소주 2병을 셋이 나눠마셨습니다.
그러다가 아는 언니가 일끝나고 서울 올라와 만나기로해서 결국 서울역에 가야했는데요..
저는 술이 센편이라 괜찮았고 다른칭구도 괜찮았는데...
저랑 첨부터 마셨던 칭구가 완전 취해서 정신을 잃어버린겁니다.
지하철역에서 갑자기 쓰러지더니 정신을 잃더라구요.
그래도 약속을 한지라 서울역에 칭구를 부축하고 갔습니다.
가는길에 고난과 시선들...저까지 정신잃을까봐 악착같이 정신차리고 결국 서울역에 도착했죠.
도착하니 밤 11시쯤 됬었나,, 이상한 아저씨들 많고 무섭더라구요.
어떤아저씨가 "아가씨들.. 빨리 집에가요.. 위험해..." 그러시더라구요.
정말 무서워죽는줄 알았습니다..
결국 언니를 무사히~만나 택시를 타고 이태원에 있는 나이트로 갔는데요
제가아는 나이트는 이태원에 두군데인데.. 아마 대충 어딘지 짐작하셨으리라 압니다.
유명한 곳이라해서 갔거든요.
가자마자 웨이터들 끌고 가고 난리가 아니었습니다.
첨부터 취한칭굴 데려가지말았어야 했는데 다들 갈려고 모였고 다른 언니도 한명 왔거든요.
결국 칭구를 테이블에 기대도록 해놓고 술꺠도록 기다렸죠.. 그리 못마시는 칭구도 아니라..
금방꺠리라 생각하고..;;
웨이터들 싫다는데도 손목 막 끌고 아무데나 들여보내고..
우리가 꼭 접대부처럼 들어가서 인사하고...
정말 이건 아닌거 같더라구요.
제가 외국에서 나이트를 가봤지만 거기엔 부킹도 없고 다같이 나와서 춤추고 그런곳이었는데...
너무 심하더라구여...
"저사람 외제차 타고 왔다느니.. 잘해보라느니.."
결국 한곳에 끌려갔다온 저는 웨이터들 씹어버리고 계속 자리를 지키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언니랑 앞에나가 춤을 추러 간사이 그 마니 취한 칭구가 사라져버린거예요!!
곧바로 웨이터한테 물어봤죠..어디갔냐고..
자꾸 절 피하면서 모른다더군요..
설마하고선... 제가 찾아다녔어요..방과 홀을..
근데도 못찾겠는거예요.. 결국 열받아서 카운터에있는 매니저한테로 갔습니다.
웨이터가 알려주지도않고 취한 칭구를 델꼬 갔다고..
좀이따 웨이터와서 하는말..
" 아까 델꾸서 홀에 앉혔는데 그분들 이미 가셨네요..."
어떻게 그렇게 취한 사람을 델꾸갈수있죠?
그랬더니만.. "그떄는 별로 안취했었어요.." 그러더라구요
혹시몰라서 웨이터를 총동원해서 방과 홀을 싹~ 다 뒤졌습니다.
아무리 뒤져도 없는거예요.. 칭구 가방과 핸폰도 다 나이트에맡겨서 연락할길도 없고...
결국 문에 카메라 작동중이라 붙여있길래..보자고 햇죠.. 나갔는지 안나갔는지..
그랫더니 매니저 황당한 한마디..
"그거 그냥 붙여놓은거예요.. 카메라 없는데.."
헉... 카메라도 없으면서 왜붙여나요??한마디 날렸죠..
어이가 없어서요.. 제가 막 화를 내며 따지니까..
위로한답시고 제게 말하더군요..
걱정말라구.. 다들 담달 아침에 가방 찾으로 다시 온다고..
그리고 강제로 여자가 끌려나갔으면 정문에 있는 스탭들이 보내지않았을꺼라고..
그럼 그말은..제칭구가 좋아서 나갔다는 말입니까?
제칭구를 날라리처럼 보는게 넘 기분나빴어요.
어릴떄부터 베스트 프렌드라 잘 아는데..
아직 VIrgin 이고 순진한 칭구거든요..
갑자기.. 여러생각이 스쳐갔습니다.
만약에 모르는 남자가 델꾸갔다면..
첫경험을 모르는 남자와 함꼐 하게된다면..
칭구로써 마음이 넘 아프고 화났어요..
가족끼리도 다알고.. 칭구 부모님이 없어진거 아시면 클나는데..
난 앞으로 이칭구 어떻게 보나.. 제가 칭구를 끝까지 지키지 못한 잘못이 큰데..
경찰을 부른다고 하니.. 결국 저보고 하루만 기다려보라그러더군요..
한시간을 넘게 실갱이 하다가 결국 아침이 되서야 거길 나왔습니다.
번호를 남기면 연락주겠다구요.
정말 저로써 어찌할 바가 없더라구요..
결국 근처 찜질방에 아침이 되기만을 기다리다 곧바로 경찰서를 갔습니다.
상황을 얘기했더니 실종신고는 가족밖에 할수없다더군요.
부모님이 아쉬면 클날거같아..연락을 좀더 기다려보기로했는데..
제 폰 배터리도 다됬고 결국 충전을 하고 기다렸는데.. 오후쯤 연락이왔습니다.
바로 만나러 갔죠.. 어떻게된거냐 좌초지종을 물어보니..
칭구가 하는 말..
화장실엘 갔는데 꺠보니 남의집이라 정신이 확 깨더래요.옷도 입었었구요.
그래서 바로 뛰어나가 도망쳤는데 마침 옥상으로 도망친거예요
그래서다시 내려가다가 그 남자가 쫒아오더래요..
그래서 칭구가 "내 칭구들 어딨어요?그랬더니..
"칭구들은 나이트에 아직 있겠죠.."그랬더라네요
제칭구 술취해서 기억이 하나도 안나는거죠.. 결국 용기있게 한마디 외친말..
"택시타고 가게 택시비좀 주세요!!"
그러자.. 주머니에서 꼬깃꼬깃 꺼낸 만원을 주고 보내주더래요.
나이는 20대 초반...저희랑 비슷해보였구요..
칭구는 그돈으로 무조건 강남으로 갔대요. 칭구 기억으론 저희가 거기 있는줄 안거죠..
강남 지하철역에서부터 기억을 잃었으니..
결국 다 뒤져봐도 없으니 칭구 핸폰으로 저나를 해도..저흰 그떄
한창 칭구 찾느라고 나이트에있었으니 몰랐던거예요.
짐은 맡겨나서 저희한테 없었으니까요..ㅠ
결국,, 칭구.. 강남 지하철역에 갔대요..
가서 앉아있으니 어떤 변태아저씨가 오셔서는..
" 같이 DVD 방 안갈래요?" 정말 무서운 세상... ㅡ.ㅡ;;
너무 무서운나머지 제 칭구는 밤새도록 지하철 화장실에서 쪼그린채..
밤을 지샜답니다.. 자기가 여기 왜 있는지도...왜 혼자인지도 모른체..ㅠ
그 얘길 듣고 전 맘이 넘 아팠아요..
다행히도 아무일없었지만.... 칭구를 지켜주지 못한 제가 너무 미웠습니다..
전 누가 취해서 자는 얘를 델꾸가리라곤 상상도 못했죠..
그리고 잠깐 나간 사이였는데..ㅠ
정말 제 자신에게도 화가났고..
웨이터와 매니저들에게..정말 화가났어요..
전 제칭구를 아는데.. 그칭구는 절대 좋아서 따라 나갈칭구도 아니고!!
근데 항상 있는일인 마냥 아무렇지않게 생각하는 사람들..
웨이터도 하나도 죄책감 안느끼느마냥.. 거짓말만 하더군요..
아까 저한테 하던말과 매니저한테 하던말도 다르고..
결국 제가 계속 꼬치꼬치 물어보면서 일이 심각해지니까..
그떈 좀 쫄더라구요.
도대체 얼마를 받았길래..
나이트에서 남자들이 가장 좋아하는 1위가 술취한 여자라고 들었습니다..
웨이터들이 돈도 마니 챙긴다면서요?
일부러 취한제 칭굴 데려간겁니다..
웨이터들 정말 너무하네여..
물론 부킹이나 나이트을 즐기시는 여자분도 계시지만..
전.. 이러일을 겪고나니 정말 정이 뚝 떨어집니다.
그후로 다신 안가요 제칭구도 나이트라하면 치를 떨죠..
그떄 적어준 제 번호로 웨이터.. 가끔씩 문자오더군요..
"좋은하루 보내세요~또는 이태원 나이트불라불라 입니다.,오늘 몇시까지오면 여성분은 공짜..
어쩌구저쩌구.. 웨이터..."
칭구 혹시 돌아오면 연락달라고 준 제 번호에 왜 그런 문자가 옵니까?
다른 글들도 읽어보니까.. 나이트에서 술취해서 당하거나 끌려가는 글들도 있던데..
정말 나이트 문화.. 잘못된거같습니다..
물론 싫은사람은 안가면되는거죠.. 하지만 외국에 비해서 너무 타락한거 같아요..
웨이터들!! 자기 여친아니라고 함부러 아무한테나 막 보내고.
여자가 물건인거처럼 그렇게 거래하는데!!
그렇게 살지 마세요!!
정말 분위기를 즐기고 노래를 즐기고 춤을 즐길려고 가는 사람도 있단말이예요!!
여자분들 조심하세요~~
전 지금 한국이아니라 언제 또 다시 한국을 가게될진 모르지만..
이런일이 누구에게도 안일어났으면 좋겠네요..
글구.. 앞으론.. 절대 술취한 칭구는 집으로 돌려보내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사실 별얘기도 아니지만... 답답해서요~
아..몇개월 지난 얘깁니다..
암튼..웨이터들....실망입니다..!!!